충남의사회-충남도 ‘지역의료 회생’ 방안 모색
이주병 회장, 김태흠 도지사 만나 ‘공공기숙사·지역시니어의사’ 등 논의 2025-03-17 17:10
이주병 충청남도의사회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열악한 충남 지역의료 회생 방안 마련을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이주병 충남의사회장은 지난 12일 충청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인구소멸지역 확대, 지역 내 의사 부족 등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주병 충남의사회장을 비롯해 김병흠 총무이사, 정은주 여의사회장 겸 사회공헌사업단 이사장, 강기훈 천안시의사회장이 참석했으며 충남도에서는 김태흠 도지사 외에 성만재 도보건국장과 보건국 직원들이 배석했다.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9개 시·군은 인구 소멸지역이고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도 1.54명으로 전국 시·도 중 15위를 기록해 최하위권 수준이다. 지역의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