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혈관촬영실 확장…“중증 고도화”
최첨단 장비 ‘아티스 큐 실링’ 도입 등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2026-03-04 13:37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혈관 질환 환자들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해 혈관촬영실을 대폭 확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국제성모병원은 최근 혈관촬영실 확장 개소식을 갖고, 최첨단 디지털 혈관조영촬영장비인 ‘아티스 큐 실링(Artis Q Ceiling)’을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확장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환자 중심 동선을 재설계하고 최첨단 장비를 배치함으로써 중증 혈관 질환에 대한 인터벤션(중재시술)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병원은 이번 시설 확충을 통해 시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새롭게 가동을 시작한 독일 지멘스 헬시니어스 아티스 큐 실링은 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