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사 행위수가, 급여 청구 실명제 적용”
한정환 회장 “고유업무 수행 명확성 확립, 전문방사선사 법제화 시동” 2025-05-23 06:14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방사선사들이 정치권에 급여 청구 실명제를 통한 방사선검사 무면허 업무 행위자 퇴치 및 행위 수가 반영을 요구했다.대한방사선사협회 한정환 회장은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료기관 방사선사 검사 시행이 행위수가에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표기된 방사선사 고유업무 수행의 명확성을 갖추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정당한 행위에 대한 수가 반영을 법제화해 방사선사 면허자가 의료기사 등의 고유업무를 진행한 경우에만 ‘급여 수가 청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모든 방사선 검사를 시행한 경우 행위 주체인 방사선사 면허번호가 반드시 기록, 방사선 안전을 지키고 무면허자 검사를 퇴출시키게 된다.아울러 협회는 의료기사 등의 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