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6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인천기독병원, 지역 복지시설과 업무협약
       인천기독병원(병원장 이혜민)은 최근 창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병규)과 지역사회 의료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혜민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병규 관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인천기독병원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명지성모병원, ‘환자 존중’ 인식 개선 총력
      뇌혈관질환 전문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환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진료 프로세스 및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환자안전과 존중에 대한 직원 인식 개선 및 신뢰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 원내 곳곳에 게재했다.우선 환자들의 주 생활 공간인 병실 내 개인 침상에서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커튼을 열기 전 의료진이 음성으로 알릴 수 있게 커튼에 ‘에티켓 안내문’을 설치했다.또한 환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 안심할 수 있도록 청소 완료 후 침상 위에 ‘침상 청결완료 안내 메시지’를 올려두도록 개선했다.이 외에도 ‘환자용 병원생활 시간표’ 제작, ‘환자 존중 인식 개선 포스터’ 게재, ‘불만고충 안내문’ 및 ‘QR을 활용한 온라인 건의사항 ..
    • 환자단체 "필수의료공백방지법 제정하라"
      전공의 사직 1년 대국회 요구안 발표···"의료대란피해보상법 통과" 촉구 2025-02-19 14:22
      의정갈등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환자단체가 "의료인 집단행동에도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가 작동하는 법안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19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성명을 냈다. 이날은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사직을 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연합회는 ▲필수의료 공백방지 법안 발의 ▲의료대란 피해보상 특별법안 통과 ▲의료인력수급 추계위원회 구성 ▲환자기본법 제정안 통과 등을 요구했다.연합회는 "지난 1년 간 사상 초유 장기간 의료공백이 이어져 입원과 검사·수술·항암치료 등이 연기되거나 취소됐다"며 "이에 질환이 악화하거나 사망하는 환자까지 생겼다. 특히 암·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큰 피해를 봤다"고 말했다. 이달 초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2..
    • 군산전북대병원 착공…"서해안 의료 허브"
      오늘 기공식, 2028년 10월 개원 목표…지하 2층·지상 10층 500병상 2025-02-19 14:12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이 서해안 의료 허브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오는 2028년 10월 개원이 목표인 이곳 병원은 500병상 규모로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등을 운영하게 된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19일 군산시 사정동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부지에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전북대병원 양종철 병원장과 이사장인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 신영대 국회의원, 전북특자도 김관영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등을 비롯한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축하했다.지난 2009년 새만금지역 분원의 타당성 검토에서부터 시작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은 서해안 최고 의료기관 발돋움을 위한 병원의 도전과..
    • "의료·교육 시스템 붕괴 위기, 배후진료 불가"
      채희복 충북의대 교수 "충북대병원 응급실 의료진 21명서 6명으로 급감" 2025-02-19 12:43
      사진제공 CBS.전국 의과대학 정원 확대로 시작된 의정사태가 1년을 넘어선 가운데 의료 및 교육 시스템은 물론 대학병원 배후진료까지 붕괴될 위기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방 대학병원의 경우 응급실은 셧다운이 임박했으며 의과대학들은 인력과 시설 부족으로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채희복 충북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충북의대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응급실 등 필수의료가 인력 부족으로 시스템 붕괴 위기에 쳐했다고 경고했다. 채 교수에 따르면 충북권을 책임지는 충북대병원은 응급실 인력이 21명에서 6명으로 급감해 의료진의 피로가 극에 달한 상태다. 특히 응급실 진료 이후 수술, 중환자실 치료 등 배후진료가 이뤄지지 않아 심..
    • 수평委 운영 주체…의협 vs 병협 '힘겨루기'
      김택우 회장 "의학회 등 새 출범" 제안…"기존 체제 유지, 협력 중요" 2025-02-19 12:17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 및 여러 의학교육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새로운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출범시켜야 한다."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의협과 의학회 주도 수련환경평가위원회의 새로운 출범을 직접 언급하면서 기존 운영 주체인 대한병원협회와의 갈등이 불가피해 보인다김택우 의협회장은 18일 대한의학회 뉴스레터를 통해 "수련환경 정상화를 위해 의협과 의학회 및 의학교육 관련 단체가 함께하는 새로운 수평위를 출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국내 수련평가 체계는 여러기관이 개입하면서 평가기준이 일관되지 않고, 전공의 개개인 역량 강화 보다는 병원의 운영 방식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가 많다"고 진단했다.이어 "독립적인 수평위가 출범하면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기준을 정립할 수 있고 ..
    • 사지마비·호흡장애 등 극복 '한국의 호킹들'
      강남세브란스, 희귀질환자 '희망의 입학식·특별한 졸업식' 개최 2025-02-19 10:53
      희소 질환을 앓는 학생들이 사지마비와 호흡장애를 딛고 대학 입학과 졸업을 맞이했다. 이들과 치료를 통해 교감하면서 역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 병원 측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행사를 열었다.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병원 중강당에서 신경근육계 희귀 난치질환 환자 8명의 대학 입학과 졸업을 축하하는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 행사를 열었다.병원은 루게릭병으로 온몸이 마비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세계적 석학으로 족적을 남긴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박사 이름을 딴 이 행사를 2012년부터 올해까지 11회째 이어오고 있다.이날은 희귀 난치질환을 앓으면서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은 대학 입학생 4명과 졸업생 4명이 축하를 받았다. 호흡재활센터 홍보대사인 배우 김석훈씨 등 1..
    • 김진구 명지의료원장·김인병 명지병원장 임명
      명지의료재단, 현 병원장·의무부원장 중용 2025-02-19 10:45
      명지의료재단은 제5대 의료원장에 김진구 現 명지병원장, 제7대 명지병원장에 김인병 現 명지병원 의무부원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진구 신임 의료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인제대 서울백병원 부원장과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장을 역임했다.김 의료원장은 지난 2019년 명지병원장으로 부임해 스포츠손상 통합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재임 중 발생한 코로나19 대응과 진료 정상화를 위해 힘썼다.또 스포츠의학 및 무릎 분야 권위자로서 스포츠의학센터와 스포츠의학연구소를 개소해 체계적인 연구 및 성과를 공유했으며, 진료 측면에서도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3000례를 돌파한 바 있다. 김인병 신임 명지병원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명지병원 의무부원장으로 재직하며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과 의료진 관리 ..
    • 아이엠재활병원, 개원 14周 기념행사
      아이엠재활병원(병원장 우봉식)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 워크숍 및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회복기 재활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의 연구성과 및 2025년도 연구과제 계획이 공유됐다.아울러 △회복기 재활병원에서의 근골격계질환 대상자 입원기간이 자택복귀율에 미치는 영향 △낙상환자의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후 일상 경험에 대한 질적연구 등이 발표됐다.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 박용화 연구실장은 “회복기 재활이 필요한 환자의 기능 회복을 최적화하고, 재활 프로세스와 적정 기간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이어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의료비 절감과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연구..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개원 11주년 기념미사
      "병원 명칭처럼 지역 넘어 국제적 의료기관으로 도약" 2025-02-19 06:49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지난 17일 개원 11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고 18일 밝혔다. 병원장 고동현 신부의 집전으로 열린 이날 기념미사는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기념사를 통해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느님 섭리를 현존케 하기 위해 노력한 모든 교직원 여러분들 헌신 덕분이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국제성모병원이라는 명칭처럼 지역을 넘어 국제적 의료기관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이어 고 병원장은 “모든 일에 앞장서서 직접 행동하는 병원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원기념식에서는 병원 발전에 기여한 가정의학과 김선현 교수(10년 근속)와 약제팀 박시내 U..
    • 미세신경 수술 대가 김상수 박사 은퇴…의원 폐업
      신경 절단 복원·봉합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원광대의료원장 등 역임 2025-02-19 05:42
      우리나라 미세신경 수술 대가(大家)로 알려진 김상수 박사가 운영하던 김상수마이크로의원이 문을 닫았다. 지난 2017년 개원 후 8년 만으로 김 박사 은퇴 결정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김상수마이크로의원은 최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의원을 2월 13일까지만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며 폐업 소식을 전했다.김 박사는 상지 신경마비 수술과 신경 절단 복원 및 봉합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다. 40년 넘게 의료 외길을 걸으며 많은 의료인들의 귀감이 돼 왔다.그는 1978~1984년 전남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를 거쳐 1984~2003년 원광대 의대 교수로 근무하며 원광대병원장과 의료원장을 역임했다.이후 2003~2016년 서울마이크로병원장으로 지내다 20..
    • 서울대·경북대 등 '적자'…국립대병원 손실 '5663억'
      전국 11곳 중 10곳 '수익성' 악화···의정갈등 장기화 영향 전년대비 '2배 증가' 2025-02-18 18:53
      전국 국립대병원이 지난해 600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기록했다. 의정갈등 장기화 등 여파로 분당서울대병원을 제외한 10개 국립대병원에서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특히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의 경우 적자 폭이 1000억 원대를 넘어서면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전국 11개 국립대병원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국립대병원의 지난해 전체 손실액은 5662억7898만원을 기록했다.이는 의정갈등 전인 2023년 손실액 2847억원 대비 무려 2배(98.9%) 가량 증가한 수치다.구체적으로 손실액이 가장 큰 국립대병원은 서울대병원(1106억486만원), 경북대병원(1039억7521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전남대병원(..
    • 이성규 병협회장, 아시아병원연맹 차기회장 선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亞 병원계 수장으로 활동 2025-02-18 17:30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이 최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병원연맹(AHF)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이성규 회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아시아 병원계 수장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AHF는 아시아 9개국의 병원협회가 회원으로 활동 중으로, 현재 회장은 말레이시아사립병원협회장이 맡고 있다.우리나라는 대한병원협회 한두진(1997~1999), 김광태(2007~2009), 김윤수(2016~2017) 명예회장이 AHF 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이성규 회장이 네번째로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이성규 회장은 “아시아병원연맹 회장에 선출된 것에 영광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AHF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2026년 A..
    • 이길호 회장 "회원 권익 보호받는 의료환경 조성"
      경상북도의사회 창립 제79주년 기념식 성료 2025-02-18 15:30
      경상북도의사회가 의료계가 다양한 도전에 직면한 상황을 맞아 단합과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는 최근 대구 호텔 라온제나 8층 포르뚜나홀에서 창립 제7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길호 회장을 비롯해 대의원회 도황 의장, 시군의사회장,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길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경북의사회가 79년 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의사들의 헌신과 회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권익 보호에 힘쓰는 동시에 국민이 신뢰하는 의료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진료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
    • 고대구로병원, 암병원 10周 기념 심포지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은 오는 21일 신관 11층 스카이비스타에서 암병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다학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치유와 도전의 10년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다학제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총 2개 세션을 통해 다양한 진료과 전문의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첫 번째 세션 ‘암 다학제 진료 10년을 돌아보며’에서는 ▲암병원 다학제 10년의 성과 ▲왜 다학제인가 ▲다학제 진료와 연구의 조화 ▲가장 빠르게 성공한 다학제 등이 발표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내일의 다학제 암치료를 위한 혁신 방향’이라는 주제로 ▲3기 비소세포폐암 최적의 치료전략 ▲분자종양다학제 활용 ▲희귀암 다..
    • 전공의 사직 후 PA간호사 절반 "비자발적 업무 수행"
      의료연대본부, 848명 실태조사 공개···"가장 큰 어려움은 책임 소재 불분명" 2025-02-18 14:17
      지난해 2월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진료지원(PA) 간호사 절반이 비자발적으로 PA업무를 맡게 됐으며 절반 이상이 역할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전공의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병원 노동자 848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응답자 중 간호사는 480명(56.6%)였으며, 이 중 PA업무를 전담으로 수행하는 간호사는 78명(16.3%), 일반 간호사는 402명(83.8%)이었다. 간호사 업무 시범사업이 제시한 '간호사 종류별 수행 가능 업무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복합드레싱(Catether, tube, 수술 부위 드레싱), 발사(stitch out), 각종 cat..
    • 상급종합병원 수혈 급감…의료대란 前 '2만건 ↓'
      김윤 의원 "환자 치료 지연 가능성 높아져 피해 규모 파악‧대책 마련 필요" 2025-02-18 12:37
      전공의 집단 휴진이 시작된 2024년 2월부터 7월까지 상급종합병원 47곳의 수혈 건수가 전년 대비 2만2000건 이상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수혈 환자 감소는 중증질환자 수술과 치료 감소와 연관이 깊은 만큼 피해 규모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8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2월부터 7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 사용 건수는 13만7645건으로 2023년 2월부터 7월(15만 9854건)까지보다 2만2209건(13.9%)이 감소했다.특히 총 감소한 수혈 건수 2만2209건 중 1만2578건이 수도권에서 감소했고, 그 중 66.5%(8364건)가 환자들이 많이 찾는 수도권 '빅5 병원'(서울대‧서울아산‧..
    • 일반의 급증…1년 새 '5212명→10139명'
      사직 전공의 재취업, 의원 2521명·종합병원 1125명 등 4927명 늘어 2025-02-18 12:14
      지난해 전국 의료기관에서 일반의 채용이 전년 대비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이 진로를 변경해 다른 의료기관 일반의로 취업한 결과로 풀이된다.17일 데일리메디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토대로 전국 의료기관 일반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3년 12월 기준 일반의 수는 5212명이었으나 2024년 1만139명으로 4927명(94.5%)명 늘어났다.평균 일반의 수는 869명에서 1690명으로 821명(94.4%)이 증가했으며 특히 의원과 종합병원 변화가 눈에 띄었다.우선 일반의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의원으로 2023년 3915명에서 2024년 6436명으로 2521명(64.3%) 늘어났다.이어 종합병원이 365명에서 149..
    • 범보건의료단체 '보건의료정책연대' 출범
      창립총회 개최…초대 이사장에 이정근 前 의협 상근부회장 2025-02-18 12:06
      전현직 보건의료단체 임원들이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하는 '보건의료정책연대'를 공식 출범했다.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사단법인 보건의료정책연대는 최근 동국대 총동창회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공식 행보에 나섰다. 보건의료정책연대는 의사, 치과의사, 약사, 한의사를 포함한 보건의료계 인사가 참여한 조직으로 '보건의료정책 대안 제시 및 공공 이익을 위한 입법화 제도화를 추진한다'는 미션을 가졌다.창립총회를 통해 이정근 공동대표가 초대 이사장을 맡기로 했다. 부이사장은 홍수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이 맡는다.박진규 전 의협 부회장과 이승혁 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대변인은 박시은 전 전국응급구조학과 교수협의회장과 이정근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맡는다.이사진으로는 ▲박시은..
    • 무릎 이어 척추도 PRP요법…'신의료기술' 신청
      연세사랑병원, 재생의료 가속도…"17년 진행 연구‧임상 성과" 2025-02-18 10:51
      줄기세포, 혈소판 주사 등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연세사랑병원이 무릎에 이어 척추에 대해서도 PRP 주사치료 효과성을 입증하고 정부에 신의료기술을 신청했다.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은 "최근 척추관 협착증 환자 신경차단술에 PRP 요법을 적용해 신의료기술 신청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연세사랑병원은 중기 무릎 관절염 환자에 대한 PRP 주사치료를 신의료기술로 통과시킨 바 있다. 또한 환자 지방을 이용한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주사치료도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먼저 신의료기술로 승인된 다른 치료들처럼 PRP를 활용한 척추관협착증 치료 역시 협착증으로 통증을 앓던 환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연세사랑병원은..
    • BTS 제이홉, 1억 이어 서울아산 어린이병원 2억
      생일인 2월 18일 맞춰 전달…"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 2025-02-18 10:06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제이홉은 지난 2022년에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후원하며 남다른 기부 철학을 실천해왔다.이번 후원은 그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이뤄졌으며, 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제이홉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아픔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자그마한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이어"언제나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아미(ARMY·팬덤명)'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고 싶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올해 생일을 시작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게 돼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서울아산..
    • 마취과 전공의 처벌…'수술대란 촉발' 도화선 우려
      마취통증의학과 단체들, 법원 판결 규탄…"기피현상 가속화" 2025-02-18 06:02
      의정사태 이후 마취과 인력난으로 일선 대학병원 수술건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가 법적 처벌을 받게 되면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특히 마취과 선배들은 “이번 판결이 젊은의사들 마취과 기피현상을 부추겨 필수의료 현장에서 수술대란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회장 전영태)는 최근 데이트 폭력으로 발생한 뇌출혈 환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에게 배상 책임을 물은 판결을 강력 규탄했다.응급 상황에서 환자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을 폭행 가해자와 동일하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의료행위의 본질을 무시한 처사라는 지적이다.마취과는 환자 생명을 유지시키는 필수의료 분야임에도 이번 판결처럼 의료진에게 과도한 법적 책임을 부과하면..
    • 한양대구리, 100억 투입…수술실 전면 리노베이션
      개원 29년만에 100일 공사 끝내고 운영 본격화…수술방 10개 재탄생 2025-02-18 05:57
      한양대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100일간의 수술실 전면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달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술실은 응급 환자와 다양한 진료 과목에 필요한 모든 수술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는데, 개원 29년 만에 이뤄진 리노베이션으로 수술 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한양대구리병원은 1995년 10월 개원 후 지난해 29주년을 맞아 지난해 대대적인 수술실 리노베이션에 착수했다. 리노베이션 배경에 대해 송현수 시설팀 과장은 "개원 후 수술실 리모델링을 못해 장비들이 노후되고 한계점에 달하는 상태가 됐다. 수술실 양압시스템이나 온도가 교수님들 만족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런 상황들..
    • 종병·상급종병 3곳 '응급실 전문의 3명' 검찰 송치
      얼굴 열상환자 전원 중 '심정지' 발생···경찰, 응급의료법 '거부 금지' 위반 판단 2025-02-18 05:46
      최근 대구광역시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3곳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검찰에 송치된 소식이 알려져 의료계가 우려하고 있다. 해당 병원 모두 진료가 불가해 환자를 전원했지만 환자가 마지막 병원으로 이송되던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 경찰은 "응급의료법을 위반했다"며 관련 전문의들을 송치했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가 집단 사직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해 4월, 대구 某정신병원에 입원 중이던 40대 환자가 얼굴에 열상을 입었다. 환자는 인근 A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정신병원 직원은 "부딪혀서 이마가 살짝 찢어졌다"고 설명했고, A종합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가능하면 봉합하겠다"며 환자를 받았다.  그러나 막상 환자가 도착..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가수 NCT 지성, 삼성서울병원 췌장암 연구 등 2억5000만원
    • 기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원주연세의료원 새병원 건립 1000만원
    • 기부 글로벌쉐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종합영양제 등 1만개 후원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이학종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부친상-이종수 부산대병원 안과 교수 장인상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