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31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병원 비상발전기 설치·운영 꼼수 ‘원천봉쇄’
    의원/병원
    • “파킨슨병 우울감, ‘뇌(腦) 자극 치료’ 효과”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뇌(腦) 자극 치료가 치료가 우울 및 무감동 증상을 크게 개선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호경 교수와 신경과 권도영 ..
    • 동산의료원, 비수도권 첫 ‘양성자 암병원’ 건립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배재훈)은 29일 ‘신축 암병원 건립(양성자치료센터 포함)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조감도와 세부 건립 청사진을 공개했다. ..
    • 서울성모병원, ‘발 다한증’ 단일공 로봇수술 첫 성공
    • 표적치료시대 비후성 심근증 국내 첫 가이드' 출간
    • 영남대의료원, 우즈베키스탄 제약클러스터 수주
    • 인하대병원, 글로벌 Top 30 ‘초일류 연구중심병원’
    • 부민병원, 인공관절 로봇수술 5500례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이 로봇 인공관절수술 누적 5500례를 달성했다. 서울·부산·해운대 3개 병원에서 3종의 수술 로봇을 운영하며 축적한 성과다.지난 2020년 9월 마코(Mako) 로봇을 도입하며 로봇수술을 본격화한 이후 국산 수술로봇 큐비스(CUVIS)와 스미스 네퓨의 코리(CORI)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며 수술 역량을 강화했다.그 결과 2024년 11월 3000례를 넘어선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500례를 달성하며 관절 치료 분야에서 높은 임상 경험을 입증했다.부민병원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릎 관절에 국한됐던 로봇수술 범위를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까지 확장했고, 환자의 해부학적 특성에 맞춰 최적의 로봇을 선택..
    • 100년 숨결 고려대 의대…대한민국 의학사 재조명
      한국 여성 최초 의학교육기관…미래의학 이어갈 정신 함양 2026-05-29 06:31
      1928년 9월 4일 서울 창신동. 17명의 여학생이 의학 공부를 시작했다. 조선여자의학강습소(朝鮮女子醫學講習所). 오늘날 고려대 의과대학의 출발점이다. 여성이 남성 의사에게 몸을 보이는 것 조차 쉽지 않던 시대였다. 이 작은 학교는 여성을 의료 ‘대상’에서 의학 ‘주체’로 끌어올린 첫 시작점이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이 2028년 의과대학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1928년을 다시 꺼내 든 이유다. 조선여자의학강습소 탄생은 한개 학의 설립을 넘어 한국 여성 의학사의 결정적 전환점이자 대한민국 의학이 어떤 사회적 책무 위에서 자라왔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라는 평가다.여성을 위한 의료, 여성의 손으로19세기말 조선에서 여성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었다. 유교적 관습이 지배하던 시대, 여성 환자가 남성 의사 앞에 몸을..
    • 아내 암(癌) 투병 과정서 체험한 ‘높은 신약 벽(壁)’
      황원민 건양대병원 교수 “고가 항암제 건강보험 급여화 절실” 호소 2026-05-29 06:07
      고가 항암신약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치료 가능성’과 ‘치료 접근성’ 사이 간극도 커지고 있다. 최근 소세포폐암 치료제 ‘임델트라(성분명 탈라타맙)’ 건강보험 적용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호소했던 황원민 교수(건양대병원 신장내과)는 환자를 진료해온 의사이자 가족의 암 투병을 직접 경험한 보호자다. 그는 초고가 항암제 치료 과정에서 체감한 경제적 부담과 환자·보호자 심리적 고통, 지방 의료 현실, 건강보험 제도의 구조적 한계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편집자주]황 교수는 최근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초고가 항암제 접근성 문제와 건강보험 제도 개선 필요성을 호소했다. 당시 그는 환자 보호자이자 의사 입장에서 직접 경험한 현실을 전달하며 주목받았다.황 교수의 아내는 건양대병원 교수 출신으로 현재..
    • 자신감 생긴 이대서울병원…상급종병 진입 청신호
      주웅 병원장 “진료 특성화 통한 전문영역 구축 등 모든 평가지표 최고점” 2026-05-29 05:56
      개원 7년차에 접어든 이대서울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확신했다. 대부분의 평가 지표들에 대해 최고점 수준을 유지해 왔다는 자신감 덕분이다.이대서울병원 주웅 병원장은 2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기간 성장 및 집중 투자를 이어간 결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고 밝혔다.전공의 없는 병원 특성상 의사 1인당 환자 수 지표 등 감점요인 극복주 병원장은 “전공의가 없는 이곳 병원 특성상 의사 1인당 환자 수 지표는 감점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모든 지표가 기준을 상회,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우리나라 최초 여성병원인 보구녀관(普救女館)의 ‘섬김과 나눔’ 설립 정신을 계승해 2019년 문을 연 이대서울병원은 2021년 서울 소재 대학병..
    • 데일리메디-메디스태프 “보건의료 정책·학술 협력”
      이달 28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공동기획 등 다각적 협업 모델 창출 2026-05-29 05:39
      보건의료 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대표 안순범)가 6만5000여 명 의사 및 의대생 회원을 보유한 의료인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와 손잡고 보건의료 정책 활성화 및 의학 학술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데일리메디와 메디스태프는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메디스태프 본사에서 공동사업 기회 발굴과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뉴스 제휴를 넘어 양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해 의료계와 산업계 전반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파편화된 의료정보를 통합하고, 임상 현장과 보건 정책을 잇는 새로운 소통창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데일리메디의 심도 있는 보건..
    • 송도세브란스병원 전문의 모집…13개과 16명
      연세대, 2028년 개원 때 전보 조건 ‘전임교원’ 채용…지하공사 마무리 2026-05-29 05:27
      건립 지연을 둔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송도세브란스병원이 전임 교원 채용 등 오는 2028년 개원을 위한 사업계획을 이행해 나가고 있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세대학교는 최근 ‘2027학년도 전임교원 초빙 공고’를 냈다. 의료원 내 의과대학 전임 교원 전체 100여명  중 16명을 송도세브란스병원 인원으로 모집한다.모집 교실은 병리학(일반병리), 내과학(중환자의학, 심혈관중재술, 부정맥), 소아과학(신생아), 외과학 (유방, 갑상선내분비), 흉부외과학(폐·식도), 성형외과학, 산부인과학(모체태아의학) 등이다.이어 이비인후과학(두경부·소아), 비뇨의학(비뇨기종양), 재활의학(척수손상재활·근골격재활), 방사선종양학, 진단검사의학, 응급의학 전문의를 뽑는다. 이들은 신촌..
    • 대구가톨릭대병원, 아동·청소년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전국 첫 ‘연지건지’ 시행…경제·사회적 어려움 겪는 환아 등 정서 안정 기여 2026-05-28 19:25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제2형 당뇨를 진단받은 아동·청소년 환아를 위해 연속혈당측정기(이하 CGM) 및 정서지원사업인 ‘연지건지’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식습관 변화 등으로 소아·청소년 제2형 당뇨병 환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의료 현장에서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심리·정서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의 제안을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국가 건강보험 급여 지원으로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은 제1형 당뇨병 환아와 달리, 제2형 당뇨병 환아는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CGM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병원은 환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
    • 지역의료 공백 해소 개원의 투입…醫 “현실성 없다”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 허용 조치 비판…“생협 포함 더 큰 문제” 2026-05-28 17:45
      정부가 공보의 부족으로 인한 지역의료 공백 해소 대안으로 개원의들 의료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내놓은 데 대해 의료계가 “실효성이 없다”고 비판했다.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 허용 조치’에 대해 비판했다. 이 조치는 개원의가 보건소, 보건지소 및 사회적협동조합 의료기관 등에서 한시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실효성이 매우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대부분 평일 주간에 운영되고 있는 보건소, 보건지소에 개원의가 본인 의원 진료를 중단하면서까지 참여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김 대변인은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전문과목과의 불일치를 해소할 방안 역시 부족해..
    • 유방암 환우와 가족이 엮은 진솔한 기록
      대림성모병원, ‘My 핑크 스토리’ 출간…공모전 수상작 모음 2026-05-28 16:04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성원)은 공우생명정보재단 후원으로 유방암 환우와 가족들의 삶과 희망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유방암 이야기 : My 핑크 스토리’를 출간했다.이번 도서는 대림성모병원이 2018년부터 개최해 온 ‘대림성모 핑크 스토리 창작시·수기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엮어 만든 책이다.책에는 유방암을 처음 마주한 순간의 절망, 치료 과정에서의 고통 불안,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다짐,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의 연대 순간들이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기록됐다.또한 암이라는 질환을 단순한 병이 아닌 삶의 변화와 성장의 과정으로 풀어내며,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들이 결국 같은 희망과 위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환우들의 경험, 항암치료 과정 속 신체적·정서적 변화, 가족들이 곁에서 함께 견뎌낸 시..
    • 국제성모병원, 카자흐스탄 원격의료센터 개소
      우랄스크 주립종합병원 내 거점 마련…국제의료협력 중추 역할 2026-05-28 12:51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중앙아시아 국가인 카자흐스탄 서부 지역에 원격의료 거점을 마련했다. 중국과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의 요충지로 꼽히는 카자흐스탄에서 국내 대학병원이 ‘디지털 의료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우랄스크 현지에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잇는 원격의료센터를 성공적으로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우랄스크 주립종합병원에서 열린 개소식 행사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김혜윤 대외협력실장 등 병원 측 관계자와 서카자흐스탄주 나리만 투레갈리예프 주지사, 마디야르 우테셰프 보건부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이번에 주립종합병원 내 마련된 원격의료센터는 현지 주민을 위한 원격진료는 물론 양국 의료진 간 협진과 환자 자..
    • 병원도 로봇시대 예고…AI 휴머노이드 개발
      2030년까지 504억 투입…안내·이송 등 하루 8시간·1개월 연속 운영 2026-05-28 12:14
      병원 내 단순 안내·이송을 넘어 환자 일상생활까지 지원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추진되는 가운데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정부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사업과 관련해서 의료기관 유일 실증기관으로 나선다.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병원은 향후 실생활에서 의식주 지원이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과 실증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하는 국가 프로젝트 ‘K-문샷’ 핵심 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 능력을 통합한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 유밤외과, BD코리아 유방생검 트레이닝센터 지정
      대학병원급 진료환경 제공·글로벌 의료진 VAB교육 거점 역할 수행 2026-05-28 10:45
      유방·갑상선 질환 중점 진료 기관인 유밤외과의원이 지난 27일 글로벌 의료기기 선도 기업 벡톤디킨슨코리아(BD코리아)와 ‘진공보조유방생검(VAB) 트레이닝 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밤외과는 BD코리아 스마트 유방 생검 시스템인 ‘엔코 엔스파이어(EnCor Enspire™)’를 활용한 전문 교육 거점 역할을 맡게 됐다.유밤외과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등 해외 의료진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지정, 고난도 시술로 꼽히는 입체정위 유방생검술(STX-VAB)과 진공보조 유방절제술에 대한 전문 의료 교육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유밤외과가 교육을 주도할 입체정위 유방생검술은 정기 유방검진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초기 유방암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미세석회화..
    • 대정요양병원, 의료봉사로 지역사회 밀착 지원
      대정요양병원(병원장 이지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대정해피봉사단’이 누적 봉사활동 40회를 돌파했다.대정해피봉사단은 2014년 5월 공식 출범해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나눔의 쌀 100포를 전달하며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2년간 꾸준히 의료봉사활동을 이어왔다.봉사단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행정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거나 마을 이장들과 직접 상의해 주로 휴일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주요 활동은 마을회관을 방문한 양방·한방 진료, 만성질환자 건강 상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체크, 어르신 말벗 활동 등이다. 진료 과정에서 추가 의료 조치가 필요한 어르신이 발견되면 보호자에게 직접 연락해 안내하는 등 사후 관리까지 챙기고 있다.201..
    • 하고 싶어도 못하는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
      자정 이후 별도 수가 미적용…병원들 24시간 진료시스템 유지 큰 부담 2026-05-28 06:08
      소아의료, 특히 야간이나 휴일 어린이 환자 진료공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들이 야간진료 시스템 구축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제도권 움직임에 일부 소아병원들이 24시간 진료에 나서고 있지만 제도적 한계에 부딪치며 지속 여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대표적인 달빛어린이병원의 경우 통상 밤 10시 전후까지만 운영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이 마저도 자정 이후로는 별도 수가가 적용되지 않아 병원들 입장에서는 24시간 진료시스템을 유지하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이다.달빛어린이병원 실효성·만족도 모두 합격점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환자 진료공백 해소를 위한 대표적인 정부 정책이다. 평일 야간 또는 휴일에 소아청소년 경증환자에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
    • “李 대통령, 보험사 이익 위해 환자·병원 희생시켜”
      의협, 도수치료 관리급여 적용 고시 개정 규탄…“정책 원점 재검토” 촉구 2026-05-28 05:48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누구도 손해보지 않는 반칙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그런데 도대체 누구 편을 들고 있느냐, 보험사 이익을 위해 정부와 정책 입안자는 환자와 국민을 버렸다.”장용호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수석부회장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안건 상정을 앞두고 27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성토했다. 정부는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손해율 안정화를 위해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고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수치료를 4만원 혹은 4만 3000원대로 설정하는 안(案)이 최종 조율 중이다. 어떤 안이 선택되더라도 평균 11만원인 도수치료 가격이 반토막난다. 뿐만 아니라 주2회·연간 15회를 기본으로, 예외적으로 최대 24회까지 인정하는 횟..
    • 서울성모병원 솔솔바람 출범 6주년 ‘희망 행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완화의료팀 ‘솔솔바람’이 최근 병원 대학본관 1층에서 출범 6주년을 기념해 환아와 가족을 위한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20년 첫발을 내디딘 솔솔바람은 중증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신체적 치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통합의료서비스 팀이다. 이번 6주년 행사는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며 정서적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병실 생활 꿀팁’을 주제로 기획됐다.
    • 고대안암병원 “가장 작은 환자이지만 제일 큰 보람”
      태아심장다학제팀, 고위험 태아 ‘진단·시술·수술’ 등 정밀 맞춤치료 제공 2026-05-28 05:20
      콩닥 콩닥. 초음파를 통해 처음 듣는 태아 심장 소리에 예비부모들 가슴은 두근두근 한다. 하지만 경이로워야 할 심장 소리가 심상찮게 들리는 경우 당혹감은 말로 형용하기 어렵다. 태아 심장 이상은 임신 중 정밀검사에서 처음 확인되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에 그치지 않고 출생 전(前) 시술 가능성 및 시점, 분만 시점과 장소, 출생 직후 필요한 처치, 수술 가능성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일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태아심장다학제팀은 그 같은 고귀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태아 심장질환 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들이 고군분투한다.고대안암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기반으로 고위험태아 다학제 진료를 운영하고 ..
    • 계명대동산병원,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200례
      비수도권 지역 최초 성과…“서울 원정치료 안가도 세계적 수준 진료 가능” 2026-05-28 05:01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김준형)은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FA·Pulsed Field Ablation)’ 200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국 네 번째이자 비수도권 지역에서 최초로 이룬 성과다.특히 최근 해당 시술이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지정되면서 기존 1500만~2000만 원 수준이던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 지역 내 최신 부정맥 치료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가장 흔한 부정맥 질환인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고 빠르게 뛰는 상태로, 뇌졸중이나 심부전 등 중대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에 활용되는 펄스장 절제술은 고압 전기장을 이용해 부정맥을 일으키는 심근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최신 기법이다. 열이나 저온을 이용하던 기존 ..
    • 포항성모병원, 방사선치료 1만례 달성
      2024년 2월 암센터·외래동 개소 후 꾸준한 성과 지속 2026-05-27 18:35
      포항성모병원은 최근 방사선종양학과에서 방사선치료 1만례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2024년 2월 암센터 및 외래동 개소 이후 지역 암 치료 거점병원역할을 강화하며 꾸준한 치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병원은 스웨덴 C-RAD사의 ‘Catalyst+HD’ 표면유도 방사선치료(SGRT)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4-41호(934)를 통해 신의료기술로 인정된 첨단 치료기술이다.또한 병원은 신경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등 여러 진료과가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 통합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암 치료의 질 ..
    • 일산차병원, 갑상선 수술 7000례 달성
      “경기 서북부 거점 병원으로서 원데이 원스톱·맞춤 치료 제공” 2026-05-27 16:46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이 갑상선 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 2020년 2월 개원 이후 약 6년 만에 이룬 성과로 연평균 1100례 이상 수술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원데이 원스톱 진료 시스템과 듀얼 로봇수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갑상선 수술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기 서북부지역 갑상선암 치료 핵심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원데이 원스톱 시스템’은 갑상선암 진단 후 수술에 필요한 모든 검사를 하루 안에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진료 프로세스다. 지방 환자나 직장인 환자의 내원 부담을 줄이고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다. 갑상선 전문 코디네이터 간호사가 외래부터 검사, 수술 일정,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내하며 환자 중심 진료를 실현하고..
    • 마리아병원, 페링 ‘글로벌 임상 우수 협력기관’ 인증
      주창우 부원장 주도 ‘레코벨 글로벌 4상’ 연구 환자등록 완료 2026-05-27 16:00
      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은 마리아병원(원장 임경실)을 ‘글로벌 임상 연구 우수 협력기관(Global Clinical Research Center of Excellence)’으로 공식 인증, 지난 5월 22일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CoE 인증은 마리아병원이 난임 치료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임상 진료 경험과 연구 수행 역량이 바탕이 됐다.페링제약의 맞춤형 난임 치료제 ‘레코벨(폴리트로핀델타)’ 글로벌 4상 임상 연구에서 보여준 체계적인 연구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마리아병원은 생식의학 분야에 집중된 진료·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창우 부원장이 책임자인 연구팀이 PROFOUND Study의 핵심 마일스톤인 ‘환자 등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 기쁨병원, 지역 가족센터와 통합돌봄 협력
      기쁨병원(병원장 강윤식)은 최근 서초구가족센터(관장 조혜진)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흐름에 부합하는 의료-가족지원 연계 협력모델을 본격 가동했다.이번 협약은 자치구 가족센터와 지역 종합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소아진료와 통합돌봄까지 아우르는 종합 협력 모델로 결합되는 보기 드문 사례다.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확산 과정에서 참조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양 기관은 ‘미라클봉사단’ 가족 대상 병원 직업체험·의료진 인터뷰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부모·가족 건강강좌, 다문화가정 의료 안내, 취약가족 진료연계 등으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윤식 병원장은 “외과전문병원·종합병원이 자치구 가족지원기관과 손잡는 것은 의료의 역할을 가족 전체의 돌봄으로 넓히는 의미”라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
    • 1~2인실 병상 중심 산부인과 ‘7억원 환수’
      법원 “공단 처분 적법” 판결…격앙된 의료계 “분만 병원 예외규정 필요” 2026-05-27 12:36
      분만 산부인과가 1·2인실 중심으로 병상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억원대 환수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법원이 ‘정당하다’고 판결하자 의료계가 격분했다.27일 서울시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 필수의료 정책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현장 희생망 강요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며 강한 분노를 표했다. 이어 “해당 병원은 감염 예방 및 산모 프라이버시 보호, 신생아 안전관리라는 분만의료 특수성을 고려해 대부분의 산모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1·2인실 중심 병상 운영을 해왔다”고 덧붙였다.의사회는 “그러나 사법부는 의료현장 현실과 특수성을 외면한 채 수십 년 전 만들어진 획일적인 병상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해서 거액의 환수 처분을 정당화했다”..
    • 의료관광 메카 태국에 ‘K-미용의료’ 이식
      에디션클리닉, 현지 의료진들 한국시스템 접목…고객 절반 ‘영미권’ 2026-05-27 12:24
      대한민국 미용의료는 이제 단순한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나 장비 수출 단계를 넘어섰다.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과 ‘상담 프로토콜’ 자체를 이식하는 이른바 ‘K-메디컬 시스템 수출’ 시대가 열리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 메카로 불리는 태국 방콕에서 한국식 의료서비스 표준을 정립해가는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방향성을 제시한다. 데일리메디는 에디션 클리닉 현지 안착 과정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가 어떻게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 짚어본다. [편집자주]현지 의료진과 한국식 프로토콜 시너지지난 2023년 5월 개원해 태국 방콕의 중심지인 통로(Thong Lo) 지역에서 한국식 미용의료 시스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 선정 장기육 교수(서울성모병원), 과기정통부 72억 기초연구사업 리더연구자
    • 선정 김종태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15억 R&D 국책과제’
    • 기부 이홍근 (주)삼보강업 대표, 경상국립대병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수상 서지현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의학교육학회 학술상
    • 화촉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 前 회장 딸
    • 동정 삼천포서울병원·삼천포제일병원-경남 남해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 동정 대한척추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정형외과)
    • 화촉 채희재 채희재피부과의원 원장 아들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