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중증진료·국제진료 고도화"
개원 12주년 기념식…"24시간 365일, 심장·뇌혈관 응급질환 대응" 2026-02-04 16:02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3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열고, 중증 진료 역량 및 국제진료 고도화를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를 비롯해 김명곤 의무원장,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기념식은 ▲우수 임상과 및 부서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신규 교원 소개 ▲개원 12주년 기념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기념사를 통해 “개원 12주년을 맞아 그동안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여 년간 이어진 노력은 2025년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그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야 할 시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