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률 하락…政 “비급여 관리 필요”
“의원급 주사·검사 급증 등 주요인, 실손보험 개혁도 추진” 2025-01-07 15:42
2023년도 건강보험 보장률은 64.9%로 전년도 65.7%보다 0.8%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독감 질환 관련 비급여 주사 및 검사 급증 등 비급여 증가로 보장률이 3.4%P 하락한 57.3%로 집계돼 전체 보장률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병원은 2023년 7월 신의료기술로 고시된 골수흡인농축물관절강내 주사 등 신규 비급여 발생 및 치료재료 중심의 비급여 증가로 1.2%P 낮아진 50.2%로 확인됐다.다만 암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률은 81.8%로 0.3%P 늘었으며, 진료비 상위 30위 내 질환에 대한 보장률도 80.9%로 0.4%P 증가하는 등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률은 높아졌다7일 보건복지부는 “국민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