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자동차보험 공개심의사례 '일제 정비' 추진
총 237개 대상…"심사 평가 투명성·객관성 향상 목적" 2025-03-05 08:4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총 237개에 이르는 자동차보험 공개심의사례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공개심의사례는 자동차보험진료수가심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사례 중 의료기관의 심사 예측가능성과 수용성을 높이고자 공개한 사례를 일컫는다. 심평원은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발·관리해왔으며, 2025년에는 의료계 심사 수용성 제고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자동차보험 공개심의사례 일제 정비’를 우선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의 일환으로 금년 상반기 내 공개심의사례 237개에 대해 사례유형 및 심사지침 가능 대상 여부 등을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공개심의사례를 ▲심사지침 설정 대상 ▲현행 공개심의사례 유지 대상 ▲비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