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소아의료 24시간 지역 책임체계 구축”
6·3 지방선거 ‘어린이 공약’ 발표…“공익적 민간병원 별도 지원 방침” 2026-05-04 19:15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아의료 24시간 지역 책임체계 구축 등을 골자로 한 어린이 공약을 발표했다.민주당은 “달빛어린이병원과 소아 긴급센터, 소아응급센터가 협력해 ‘소아의료 24시간 지역 책임 체계’를 마련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소아환자들이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마음 놓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 책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공익적 역할을 하는 민간병원에 대한 별도 지원 체제도 부가적으로 마련돼야 소아의료 24시간 체제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소아환자 수와 무관하게 그 체제는 관리될 수 있도록 지정하고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민주당의 어린이 대상 공약에는 24시간 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