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17명·약사 15명·물리치료사 6명 출사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주목, 임상병리사 출신 4명도 후보등록 2026-05-18 05:03
[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뤄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 직역도 대거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디가 후보 등록이 마감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조사한 결과, 간호사 17명을 비롯해 약사 15명, 물리치료사 6명, 그리고 임상병리사도 4명이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많이 입후보한 간호사 직군의 경우, 우선 김보라 현 안성시장(더불어민주당 후보)이 재선에 도전한다. 그는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울산시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는 손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울산 중구 제4선거구에 입후보했다. 그는 현재도 울산시의원으로, 부산가톨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