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출사표 예비후보들 ‘의료공약’
당선 필수공약 부상···대형종합병원 유치부터 의료클러스터 조성까지 다양 2024-01-31 06:11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한창인 가운데 각 후보들의 지역 맞춤형 의료공약이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종합병원 유치부터 의료클러스터 조성까지 다양화되는 추세로 의료공약이 지역구 당선을 위한 필수공약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30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의 위기로 총선 예비후보의 의료공약이 공약 1호로 배치되는 등 주목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우성진 국민의힘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는 1호 공약으로 ‘동구 의료 주권 회복을 위한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이 심각을 지적했다. 대학병원의 경우 대구의 도심과 서부·북부권에 쏠려 있고, 동부권인 동구에는 부재하기 때문이다.우 예비후보는 “동구에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