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의사들 전향적 자세로 의료개혁 앞장” 촉구
윤재옥 원내대표 “의대 증원은 최소한 전제, 의료계 요구 모두 담았다” 2024-02-02 14:57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오늘(2일) 오전 “이번 만큼은 의사들이 의료개혁 대상이 아니라 의료개혁 주체가 돼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윤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1일 발표된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윤 원내대표는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완전한 붕괴를 막기 위해 의료인력 확충이라는 국민적 요구와 의료인 후생 향상이라는 의료계 요구를 조화시키기 위해 고심을 거듭해 왔다. 그 결과물이 4대 정책 패키지”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의대정원 확대에 대해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라고 강조했다.정부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2035년 기준 의사가 1만5000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고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