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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앤드존슨(J&J) “정형외과 사업 구조조정 추진”
      올 3분기 실적 발표, “조직 재편해서 수익성 낮은 분야 철수 계획” 2023-10-19 05:16
      세계 최대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J&J)이 정형외과 사업 구조조정에 나선다. 공격적인 조직 재편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존슨앤드존슨은 지난 10월 17일(현지시간) 열린 2023년 3분기 어닝 콜(Earning Call)에서 “의료기기 사업부 존슨엔드존슨메드테크 정형외과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이 낮은 분야를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조셉 월크(Joseph J. Wolk)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년간의 구조 조정을 통해 수익성이 낮은 시장과 제품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당분간 수익이 감소할 수 있지만 이번 조치는 향후 성장을 가속화하고,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존슨앤드존슨에 따르면 올 3분기(7~9월) 존슨앤드존슨메디테크 총 ..
    • 교육委 국감, ‘의대 증원’ 한목소리…‘지역의사’ 공감
      “늘어난 인력, 피부성형비만 등으로 쏠리지 않는 제도 병행돼야 필수의료 회생” 2023-10-19 05:08
      윤(尹)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의대 증원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여야(與野) 의원들을 비롯한 국립대병원장 등은 모두 의대 증원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지역의사제 도입 등 각론에서는 이견을 보다.18일 국회 교육위원회는 충청북도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각각 해당 지역 국립대와 국립대병원, 지역 교육청 등을 감사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은 “충북지역 의료 여건이 굉장히 열악하다”며 “ 17개 시도 가운데 충북은 기대수명이 최하위인 반면 치료 가능 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지적했다.현재 충북 지역 의대 정원은 충북대 49명, 건국대 40명 등으로 총 89명이다. 충북대학교는 1980년 의대 신설 당시 정원 50명을 ..
    • “유전성 재발열증후군 치료제 일라리스 급여화” 촉구
      민주당 강선우 의원 “연간 8000만원에서 1억원, 환아들 고통 덜어줘야” 2023-10-18 20:02
      유전성 재발열증후군 치료제 일라리스의 급여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더불민주당 강선우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전성 재발열증후군의 6개 세부질환 중 급여약제는 1개에 그친다며 급여 확대를 촉구했다. 강선우 의원은 “유전성 재발열증후군은 6개 세부질환 1개 질환을 제외하고 급여약제가 전무하다”며 “현재 치료제 비급여로 연간 8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치료비가 들어간다”고 지적했다.이에 환아 투약주기를 매일에서 2달에 한번으로 줄여주는 치료제에 대한 급여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환아 부모인 이영재 참고인도 급여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재 참고인은 “이 병에 대해 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는 없으나 완화할 수 있는 약이 있다. 키너렛을 통..
    •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특사경 꼭 도입하고 싶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불법 개설 의료기관, 건보공단 수사해야” 2023-10-18 19:57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재정 지출을 효율화하고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 등을 통해 사무장병원 등 부정수급관리를 강화하고 재정 누수를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사무장병원 등 불법 개설 의료기관 등에 대해 직접 수사하는 내용의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정기석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도입 의지를 밝혔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특사경을 꼭 도입하고 싶다. 이번 회기에 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특사경 도입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관련 법안은 서영석, 정춘숙 의원 등 4건이 발의됐으며 법제사법특별위원회에 계류된 상태다. 불법개설 의료기관 적발 강화 방안으로..
    • 국시원 5년간 출제오류 13건···합격여부 혼란 초래
      이종성 의원 “요양보호사 시험서 CBT체제 전환 후 부정행위 급증” 2023-10-18 19:45
      보건의료인 면허(자격)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출제 오류가 최근  5년 간 지속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2개 직종 19명 응시생은 출제 오류 문항으로 인해 최초 불합격 판정을 받아 행정심판을 청구해서 추가 합격, 구사일생된 사례도 있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이 국시원으로부터 제출받아 18일 공개한 최근 5년(2019년~2023년 8월) 출제 오류 현황에 이같이 나타났다.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9개 직종 시험에서 총 13건의 출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019년 치과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시험에서 4문항 ▲2020년 의사 시험에서 1문항 ▲2021년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1급 응급구조사, 영양사..
    • 강중구 심평원장 “중입자 암치료, 급여 확대 검토”
      신현영 의원 “방사선 치료 12번에 5000만원, 암환자 차별” 지적 2023-10-18 19:29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이 중입자 치료 암종에 대한 급여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에게 “한국인의 사망률 1위가 암”이라며 “문제는 비용 문제로 차별적 치료가 이어지고 있다”고 급여화 필요성을 제기했다.신 의원은 “중입자 치료가 반 년 전에 최초로 도입됐다”라며 “중입자 치료는 방사선 치료의 일환인데, 기존 치료보다 암세포에 강력한 효과가 있고, 주변 정상 조직 손상은 최소화 해 암 환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전립선암으로 시작해 앞으로 다양한 암종에도 확대 계획 중이고 서울대, 아산병원도 설치 도입을 준비 중”이라며 “문제는..
    • 제약·바이오 주가 하락…유한‧광동‧한미약품 급락
      전체 176곳 중 141곳 떨어져…제약업종, 전 거래일 대비 3.08% ↓ 2023-10-18 19:19
      삼성전자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제약 업종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제약 업종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8% 하락했다. 전체 176곳 중 141곳이 하락했으며 21곳은 상승, 14곳은 보합 마감했다.특히 이날 주가가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은 제약업계 상종가를 견인하는 유한양행. 전 거래일 대비 무려 17.45% 급락한 6만1500원에 마감했다.유한양행우는 전 거래일 대비 9.38% 하락한 5만8900원에 마감했다.이날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舊 얀센)이 진행한 렉라자와 J&J의 표적 항체 치료제 ‘리브리반트’를 병용한 마리포사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마리포사 임상에서 Ami+Lazer 병용..
    • ‘46억 횡령’ 건보공단 직원 필리핀서 생존징후 포착
      경찰 추적…채권 추심으로 피의자 계좌서 7억2천만원 회수 2023-10-18 19:07
    • “무분별한 대형병원 분원, 복지부‧공단이 막아야”
      김원이 의원 “6000병상 확대되면 건강보험재정 막대한 악영향” 2023-10-18 18:02
      대학병원들의 무분별한 분원 확대 저지 필요성이 제기됐다. 현재 예고된 수도권 10개 병원의 6000병상이 변경없이 추진될 시 건강보험재정에 막대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8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이사장에게 대형병원들의 문어발식 분원 확대 저지를 요구했다. 김원이 의원은 “6000병상을 채우려면 과도한 사회적입원이 늘어날 수 있다. 이는 불필요한 건보재정 낭비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이사장은 분원 확대저지의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사실상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내놨다. 정기석 이사장은 “다행히 보건복지부에서 금년부터 병실 통제를 진행했다. 하지만 ..
    •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 대통령실 앞 1인시위
      “의대 정원 확대 관련 의협 비대위 구성하고 강력 대응” 촉구 2023-10-18 17:52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저지를 위해선 대한의사협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강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 박명하 회장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무분별한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박명하 회장은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비인기 필수과 전공의 부족, 수도권 쏠림, 지방의료 붕괴 등 모든 문제가 의사 수 부족 때문이라고 몰아붙인다”며 “무분별한 의과대학 정원 확대로는 현재의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고,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대책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저출생·인구절벽으로 인구는 감소하는데, 의대 정원 확대로 의사가 배출되는 10여년 뒤에는 오히려 의사 과잉이 된다”며 “포퓰리즘식 의대 정원 확대는..
    • 종합병원급 늘어 ‘69.1%’ vs 의원급 줄어 ‘55.5%’
      민주당 남인순 의원, 2021년 건강보험 보장률 분석 2023-10-18 17:31
      지난 2021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64.5%로 전년도 대비 0.8%p 감소했다. 종합병원급 이상 보장률이 증가했지만 의원급은 비급여 증가 등으로 하락해 전체 보장률이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강보험 보장률 추이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보장률이 지난 2017년 62.7%에서 2019년 64.2%, 2020년 65.3%로 매년 증가하다가 2021년 64.5%로 0.8%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병원급 이상 보장률은 2020년 68.6%에서 2021년 69.1%로 0.5%p 상승했다. 하지만 의원급 의료기관은 비급여 증가 등으로 보장률이 2020년 59.6%에서 2021년 55.5%로 4.1%p 감소했다.건강보험..
    •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심포지엄 성료
      인하대병원, 제도 현황 등 주제강연 진행 2023-10-18 17:21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가 지난 13일 인천 중구 정석빌딩 컨벤션룸에서 ‘의료기관 내 연명의료결정제도 적용 실제 및 제도 활성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 입장을 존중해 치료 효과없이 생명만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유보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인하대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위탁협약기관 12곳의 의료진과 연명의료 담당자들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석했다.강연은 ▲제도 현황과 활성화 방향(송숙녀 코디네이터) ▲죽음에 대한 마음 진화(송준호 신장내과 교수) ▲제도의 법률적 검토(백경희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중증질환에서의 연명의료결정(김아진 입원의학과 교수) ▲말기환자의 통증관리(이문희 혈액종양내과 교수) ▲섬망환자 관리(김..
    • 건양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 개소
    • “고인슐린증 치료제, 유럽의약청 우선심사대상 자격”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 “주요 데이터, 미충족의료 수요 기반 지정” 2023-10-18 17:14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가 17일(미국 시간) RZ358이 유럽의약청(EMA)로부터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를 위한 우선 심사대상 의약품(Priority Medicines, PRIME) 자격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유럽의약청의 우선 심사대상 의약품 자격은 미충족 의료 수요가 있는 영역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환자에게 잠재적 이점이 입증된 신약에 부여되고 있다.새로운 치료법을 환자에게 더 빠르게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과 평가를 가속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지정과 관련해 유럽 의약청은 선천성 고인슐린증은 현재 특별히 승인된 치료법이 없어 미충족 의료 수요가 있으며 심각한 저혈당은 단기적이고 장기적인 위험을 초래한다고 설명했다.특히 RZ358 우선허가심사 자격은 선천성 고인슐린증에 대한 ‘RIZE..
    • ‘의대정원 확대’ 강중구 원장‧정기석 이사장 견해
      “인턴‧의대생, 필수의료 오는게 더 중요” “늘려야 할 인원, 연구 안해 모르겠다” 2023-10-18 17: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질의에서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의대 정원 찬성 여부를 묻는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사 출신으로 정부기관 수장인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게 “의대 정원 확대 찬성하시냐”고 질의했다.신 의원은 정기석 이사장과 강중구 심평원장이 각각 내과, 외과 필수의료 전문의임을 언급하고, 의사 출신의 대표적인 정부 기관의 수장으로서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신 의원은 “의사정원 확대 정책의 목적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강화해야 한다”며 “의사 정원 확대를 동의하는지, 늘려야 하는 구체적 수치가 있는지”라며 ..
    • 공익신고 열정페이 논란…“포상금 40.3% 미지급”
      인재근 의원 “공익신고 제도, 신뢰 문제로 접근 필요” 2023-10-18 16:5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식신고와 관련된 포상금의 40.3%를 미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익신고에도 포상금을 지급받지 못한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건보공단은 요양기관의 급여비 부당청구 예방 및 적발을 위해 공익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익신고자에게는 부과금액에 따라 포상금울 산정한다. 이후 실제 건보공단이 환수금을 징수한 비율을 곱해 포상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급토록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지급되는 금액이 건보공단의 징수율에 연동돼 환수 능력에 따라 포상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점이다.건보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 9월까지 부당청구 요양기관 공익신..
    • 부천성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책개발 기초자료 마련 표본기관 2023-10-18 16:37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관한 모범적 운영경험을 갖춘 우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개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정책과제의 효과성과 타당성을 검증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부천성모병원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으로 활동하며,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인센티브 평가지표에서 가산점을 받는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전문 의료진이 입원환자의 간호를 24시간 전담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빠른 회복 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안..
    • 복지부, 전국13곳 권역심뇌혈관센터 ‘재지정’
      강원‧제주는 ‘육성형권역센터’ 지정…4분기내 중앙센터 공모‧선정 2023-10-18 16:25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3곳 모두 재지정됐다. 다만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24시간 대응체계를 확보하지 못한 강원대병원과 제주대병원은 육성형 권역센터로 지정, 개선 노력을 지속토록 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오후 ‘2023년 제2차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재지정 여부를 심의했다.이번 위원회에선 지난 6월 개정・시행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1주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평가 결과 및 재지정 방안과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지정 계획을 의결했다.1주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평가 결과 및 재지정올해 6월 개정된 심뇌법 시행규칙 제7조 및 기본요건, 필수시설‧인력 지정기준 충족 여부와 운영 평가 결과를..
    • 국립대병원 소관 교육부→보건복지부 이관되나
      민주당 유기홍 의원 “야당은 전혀 정보 없는데 정부 일방적 추진 안돼” 2023-10-18 16:02
      정부가 일방적으로 국립대병원 소관을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려고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정부가 국립대병원 이관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야당은 아무런 보고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유기홍 의원은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과 관련해서는 최소한 4개 법 개정이 필요한데 이와 관련해서 야당과 일체 협의가 없었다”며 “국회와 거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국립대병원은 진료뿐 아니라 연구, 교육도 중요한 부분”이라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은 “보건복지부 이관은 병원 의료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연구, 교욱환경도 매우 중요하므로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
    • 내달 14일 제약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대웅·지아이·에스티팜 등 참여…제바협 “기업·대학·병원 등 협력” 2023-10-18 15:40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오는 11월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3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제약바이오협회·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제약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2023’의 일환으로, 산업계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전통 제약사는 물론 바이오벤처 등 다양한 규모의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는 지난해 180여명이 참가, 48건의 파트너링이 성사됐다.이번에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오픈 이노베이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웅제약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티팜 등 국내 제약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의 사례를 소..
    • 고려대의료원-GE헬스케어 ‘업무협약’ 체결
    • 펙수클루 멕시코 ‘허가’···중남미 공략 ‘잰걸음’
      대웅제약 “글로벌 시장 개척 탄력, 2027년 100개국 진출” 2023-10-18 14:51
      대웅제약 국산 신약 ‘펙수클루’가 필리핀, 에콰도르, 칠레에 이어 멕시코까지 연이어 품목허가에 성공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펙수클루의 네 번째 해외 품목허가 획득으로 글로벌 개발 역량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멕시코는 중미 지역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국가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IQVIA Global MIDAS) 지난해 멕시코의 항궤양제 시장 규모는 2억 500만달러(한화 약 2700억원) 규모다. 대웅제약은 기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의 단점을 개선한 펙수클루로 멕시코내 P..
    • 마약류 중복 팝업알림 무시 처방 ‘1500만건’
      작년 서울 의원 한곳에서만 ‘1만건’···백종헌 의원 “마약류 DUR 의무화” 2023-10-18 14:20
      지난 5년 간 마약류 유사효능 중복처방이 2190만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중 약 70%가 DUR 중복 팝업 알림이 있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처방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중복처방 현황을 18일 공개했다. 지난 5년간 DUR을 통해 마약류 유사효능 중복처방 2190만건 중 1509만건(68.8%)가 DUR 중복 팝업이 떴으나, 경고를 무시하고 처방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65세 이상에서 982만건, 44.8%를 중복처방한 것으로 드러나 마약류 효능중복처방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다.백 의원은 “의료현장에서 환자가 미리 내원하거나, 기존 복용약 대신 처방하는 등 합당한 사유와 환자가 중복처방 등 오남용..
    • 보험급여 논란 인공눈물…심평원 “유지”
      점안제 가격 인상 우려 제기…강중구 원장 “비급여 적용 계획 철회” 2023-10-18 14:1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인공눈물(점안제)에 대한 보험급여 유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인공눈물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미적용으로 가격인상 문제가 우려됐지만, 선회 계획을 밝힌 것이다.18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히알루론산 점안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유지에 대해 질의했고, 강중구 원장이 비용부담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결산 국회에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에게 인공눈물 급여 유지 계획에 대해 답변받았다”며 “히알루론산 점안제 급여 유지에 대한 입장을 알려달라”고 질의했다. 이어 “인공눈물이 4만원까지 인상될 수 있다는 국민적 우려가 있다. 특히 고령층의 안구건조증 활용 우려가 높기 때문에 급여계획을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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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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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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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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