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제32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성료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이 제32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늘(19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4층 대연수실에서 진행됐다.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이금옥 간호사(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교육부문에 이진경 교사(금빛초등학교), 복지부문에 김소은 원장(서울여성병원 원장), 이태옥(울산호스피스지부 지부장)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각각 2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김중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존감, 행복감이 낮은 사회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구성원이 서로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적 기준을 적절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사회적 기풍이 진작돼야 한다”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