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2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길병원,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
      개원 이후 매년 지역 여성 대상 진행…약 13만명 혜택 2023-11-26 10:44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여성전문센터 산부인과 외래 및 검사실에서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길병원은 1958년 개원 후 매년 11월 지역 여성들을 위한 자궁암 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인천시민, 다문화 가정 등 자궁암 검진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후 현장을 방문한 여성들은 이날 문진 후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길병원의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은 1958년 인천 중구 용동에 산부인과를 개원한 이후 지역 여성들을 위한 무료 검진 사업을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되기 전인 1950~70년대에는 암에 대한 인식 부족이 부족하고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이길여..
    •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 2년동안 66% 증가”
      “로봇수술 500례 돌파, 산부인과 환자는 2년 전보다 4배 늘어” 2023-11-25 07:19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센터 의료진들이 로봇수술 500례 돌파 기념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의 로봇수술 사례가 크게 늘어나는 등 강원 영동지역 환자들에 수도권 못지않은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로봇수술센터는 “최근 로봇수술 5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최신 의료기술인 ‘다빈치 Xi 로봇수술’은 지난해 7월 2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0월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수술을 받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술 사례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로봇수술은 개복술이 아닌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로봇팔을 삽입 후 수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또 540도로 회전하는 로봇 손의 관절로 손이 닿지 않는 협소한 부위까지..
    • “2029년까지 매년 의대생 ‘500명’ 증원”
      연세의대 박은철 교수 “2030년 정원 지속‧축소 검토, 의대-한의대 시프팅” 2023-11-25 07:05
      의과대학 정원 확대의 무게추가 긍정 방향으로 쏠렸다. 정원 확대와 유연한 추계 정책을 지속하고 2030년을 기준으로 축소 여부를 재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형성한 데 따른 분위기다. 의대 정원 확대의 가늠좌가 될 의사 인력 추계는 여러 요인으로 명확한 추계가 어려운 만큼 전담 기관을 신설해 장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기하지 않았다.  병원계는 수급 분석을 토대로 의대정원 확대에 더욱 힘을 실었고, 대한의사협회는 요양급여비 폭증 등을 근거로 정원 확대를 강력 반대해 기존 태도를 고수했다. 지난 23일 의학한림원이 주최한 ‘의대정원 조정과 대한민국 의료 미래’ 포럼에서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는 ‘의사인력 현재와 미래’를..
    • 올리패스 주가 급락…비마약성진통제 임상 실패?
      정신 대표 “예상치 못한 결과 당황, 시장 가치 훼손으로 심려 끼쳐 죄송” 2023-11-25 06:39
      올리패스가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임상2a상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주가가 급락하는 등 주주들 우려가 커지가 올리패스가 신약개발 계획을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올리패스는 24일 “‘OLP-1002’ 임상2a상 결과와 관련, 과도한 회사의 시장 가치 훼손으로 인해 주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주 임상2a상 결과, 위약군 투약받은 그룹이 ‘통증 감소’ 최대 앞서 올리패스가 지난 9일 공개한 호주 임상2a상 결과에 따르면, 59명의 관절염 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약군, 1㎍ OLP-1002 투약군, 2㎍ OPL-1002 투약군 중 위약군을 투약받은 그룹의 통증 감소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올리패스는 “위약군의 진..
    • 의료 인공지능(AI) 시대 ‘보훈병원 경쟁력’
    • 건강보험 이어 산재보험도 ‘종별 가산’ 축소
      내년부터 상급종합병원 45%→30% 감소…병원계 경영 타격 2023-11-25 06:27
      ‘규모의 경제’에 준해 적용되던 의료기관 종별가산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건강보험에 이어 산재보험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가뜩이나 경영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려 15%에 달하는 가산율까지 사라지는 만큼 일선 병원들로서는 시름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전국 의료기관에 공문을 보내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산재보험 요양기관 종별가산 변경을 안내했다.산재보험의 경우 기존에는 상급종합병원 45%, 종합병원 37%, 병원 21%, 의원 15%의 가산이 적용됐지만 내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2%, 병원 6%로 줄어든다.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아예 종별가산을 받을 수 없게 된다.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종별가산율 변경은 앞서 결정된 건강보험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
    • 조선대병원 전공의 ‘추가 피해자’ 촉각…병원장 사과
      전공의協 “유사 폭행사례 늑장 처리, 가해 교수 조속하고 명확한 징계” 촉구 2023-11-25 06:20
      조선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의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추가 피해자 여부와 함께 유사 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처리가 알려지면서, 가해 교수의 제대로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조선대병원전공의협의회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 시스템으로는 폭행으로부터 누구도 지켜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4년차 A 전공의 폭행 사건 외에도 담당 지도교수인 B 교수의 추가 폭행 피해 전공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공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20대 계약직 직원이 30대 정규직 직원에게 가혹행위를 당해 신고를 했지만, 6개월이 경과한 지금도 징계 절차는 종결되지 않았다. 이에 현재..
    • 안갯속 의대 증원…여론 기반 국회‧지자체 권한 확대
      박민수 차관 “많은 검토 필요”···김윤 교수 “조건없이 늘리면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2023-11-25 06:13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 발표가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정원 결정을 국회, 또는 지자체에 권한을 일부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0대 의대에서 총 2400명~3000명의 배정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미니의대 ‘위주’, 미니의대 ‘불가’ 등 수많은 배정 기준도 충돌하는 상황에서 국민 입장을 더 반영하라는 주장이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근 위원장이 공동주최한 ‘필수·지역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의사인력 증원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정원 규모는 의대별 수요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지역 의료격차 등을 고려하고, 의료계와 협의한 뒤 환자단체 등 국민 의견..
    • 의협, 내일 전국 대표자 집결…“의대 증원 강력 대응”
      비대위 체제 전환 등 논의…정부 일방적 정책 추진으로 분위기 격앙 2023-11-25 06:08
      정부가 전국 40개 의대 정원 확대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가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강경 대응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소집한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 정원 확대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 의사 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의대 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각 의과대학에 증원 수요를 제출받은 결과를 취합한 것이다. 전체 의대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집계됐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길 희망했다.정부가 수요조사 ..
    • 경기의료원 3개병원, 의사 이탈에 연봉 5천만원 인상
      道, 사전협의 내용 다르게 채용 ‘기관 경고’…18개 기관 ‘27건 채용’ 부적정 2023-11-24 18:47
    • 대구·경북 ‘개방형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
      복지부, 권역별 거점병원 육성 일환…박민수 차관 “적극 지원” 2023-11-24 18:27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은 경북권 거점병원의 소아청소년암 개방형 진료체계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24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참여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 및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 이행의 일환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5개 권역(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경기권)에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거점병원을 육성하기로 했다.경북권역(대구‧경북)에서는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소속 소아혈액종양 전문의와 병‧의원에서 근무하는 소아청소년암 치료경력이 있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연합해 거점병원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 소아청소년암 진료모형을 구축하고자 한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개방형 진료체계 구축 후 지원체계 유지 방안 ▲참여 의료진 확보..
    • 대전을지대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은 “산부인과가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수술 분야별로는 ▲자궁경부암 8례 ▲자궁내막암 17례 ▲자궁근종절제술 306례 ▲자궁절제술 166례 ▲자궁선종 절제술 44례 ▲천추 질 고정술 5례 ▲난소 종양제거술 54례 등의 부인종양 로봇수술을 시행했다.특히 자궁경부 및 체부암 수술을 제외한 대부분 수술에서 자궁을 최대한 살려 가임력을 보존하고, 전체 수술 96% 이상을 단일공으로 집도했다.산부인과 하중규 교수(부인종양로봇수술센터장)는 “부인종양 로봇수술 분야에서 본원만의 술기를 보유함은 물론 술기 전수에도 나서고 있다”며  
    • 하이로닉, 임근영·이상원 2인 각자 대표 선임
      이달 24일 임시주주총회서 의결 2023-11-24 18:01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 하이로닉이 2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전문성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하이로닉은 24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근영 사업개발부문장과 이상원 사업지원부문장을 하이로닉 각자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임근영 신임 대표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시멘트, LG전선, 삼성SDS, 골프존그룹 등을 거쳐 서울랜드 미래사업부 상무, 하이로닉 사업개발 부문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업무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상원 신임 대표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라이온코리아, 오리온, LG전자 미국법인, 일신수산 등을 거쳐 하이로닉 사업지원부문장으로 근무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국내외 사업 부문 성장과 회사 경영 관리 지원 ..
    • 지역‧필수의료 혁신 중소병원장 의견 수렴
      보건복지부, 이달 23일 대한중소병원협회와 간담회 진행 2023-11-24 17:35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월 23일 대한중소병원협회(이하 ‘중소병원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중소병원협회는 전국 3000여 개 중소병원을 대표하는 단체로 200여 개 회원병원으로 구성됐다. 중소병원은 필수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대한중소병원협회 이성규 회장(동군산병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필수의료 확충방안 등에 대해 대한중소병원협회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 이성규 중소병원협회 회장(동군산병원)은 “재난 시 소아가 약한 존재인 것처럼, 보건의료시스템에서는 중소병원..
    • 시화병원, ‘2023년 하반기 소방훈련’ 실시
    • 블록버스터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듀오’ 권리 인수
      HLB제약, 11월 기준 100억 매출…국내 2조원 규모 시장 정조준 2023-11-24 17:02
      HLB제약이 주력 제품인 시어스제약의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듀오’에 대한 전체 권리를 인수하며,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해가고 있다.로수듀오는 단일 제품으로 올해 11월 누적 매출 기준으로만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HLB제약의 빠른 성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의약품이다. HLB제약은 전문의약품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누적 매출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최근 침체된 제약 환경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지혈증은 국내 의약품 분야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분야다. 국내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으로만 1조7000억 원에 이르는데, 이 중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합친 복합제가 5200억 원 이상으로 가장 광..
    • 난청환자 심리 안정감‧경제력→‘보청기 만족도’ 좌우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영호 교수팀, 저소득층 지원 필요성 제언 2023-11-24 16:08
    • 동화약품 125년 광고북, 한국PR대상 ‘최우수상’
      PR협회 “당대 시대상 등 근현대사 담아낸 점 높게 평가” 2023-11-24 16:01
      동화약품은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제31회 한국PR대상 마케팅PR 헬스케어 부문 최우수상에 ‘동화약품 125년 광고북’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동화약품이 직접 기획한 ‘동화약품 125년 광고북’은 1897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125년간 진행된 동화약품 광고활동을 근현대사 흐름과 연결, 시대별 발전사를 한 눈에 담은 책이다. 브랜드 이념이나 기업 히스토리를 담는 일반적인 ‘브랜드 북’과는 달리 동화약품의 광고 비주얼 자료 위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총 2580여 편 동화약품 광고물 중 최종 224개가 선별, 수록됐다.19세기 대한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 해방, 현재까지 125년간 지속됐던 동화약품의 광고활동과 시대별 광고제작 배경, 시대를 담은 광고 메시지 등 한국 광고 발전사..
    •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
      美 FDA·韓 식약처 이어 잇따라 신청···삼천당·삼바에피스 추이 주목 2023-11-24 15:26
      셀트리온이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빠르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품목허가 신청에 나섰다. 경쟁사인 삼천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보다 빠르게 글로벌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은 23일(현지시각) “유럽의약품청(EMA)에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CT-P42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이어 유럽까지 품목허가 신청하면서 사실상 글로벌 시장 진입에서 가장 선두에 서게됐다.셀트리온은 아일리아 유럽 내 적응증 습성황반변성(wAMD), 망막정맥 폐쇄성(CRVO·BRVO)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CNV)에 대해 품목허가 신청했다...
    • [동영상 上] “36개월 장기복무‧처우 열악, 군의관 사기 바닥”
      “군(軍) 의료진·장비 부족, 민간병원과 공조 ‘선택·집중’ 필요” 2023-11-24 15:15
          
    • 부광약품, 조현병 신약 ‘라투다정’ 품목허가
      연간 매출 목표 최대 300억원 등 블록버스터 기대 2023-11-24 15:06
      부광약품이 ‘라투다정’의 국내 품목허가를 승인받으면서 연간 수백억원 매출이 전망된다.부광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현병 및 제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주요 우울 삽화(제1형 양극성 우울증) 치료제 신약 ‘라투다정(성분명 : 루라시돈염산염)’의 국내 품목허가를 23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허가사항에 따라 라투다정은 만 13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조현병에 사용된다. 성인의 제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주요 우울 삽화에 단독요법 또는 리튬이나 발프로산 보조요법으로, 만 10세 이상 소아 제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우울 삽화에 단독요법으로 사용된다.부광약품은 금년 9월 식약처의 안전성 유효성 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보험급여 등재 신청을 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요양급여..
    • 대검 “의료용 마약류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처벌”
      “마약류 중독 의심 의료인에 대해서는 판별검사 의뢰” 2023-11-24 14:49
      대검찰청이 전국 청에 “의료용 마약류 불법 취급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히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의 기조에 따라 의료인들의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의중이다.대검은 오늘(24일) 오전 공지를 통해 “의료인에 대한 마약 관련 사건 중 의료인이 마약류 중독자로 의심되면 반드시 마약류 중독 판별검사를 의뢰하라고 전국 청에 지시했다”라고 밝혔다.최근 마약류 취급 의료인이 스스로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 및 투약하는 일명 ‘셀프처방’ 사례 잇따르는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대검은 “대통령령인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규정 제9조에 의해 검사는 마약류 중독자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 치료보호기..
    • 한의협, 신속항원검사 소송 ‘승(勝)’…질병청 ‘패(敗)’
      서울행정법원 “한의사 코로나19 전문가용 검사‧진단행위 가능” 판결 2023-11-24 14:30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한의사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는 합법이라는 서울행정법원 판결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협회는 24일 “의료인으로서 한의사 책무를 다시 한번 명확히 해준 판시가 나온 만큼 향후 체외진단 의료기기 등을 적극 활용해 감염병 예방과 진단, 신고의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질병관리청은 일차의료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병 위험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서둘러 후속조치를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지난 23일 서울행정법원은 한의사협회가 질병관리청을 상대로 제기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관련 행정소송’ 1심에서 한의계 손을 들어줬다.법원은 질병관리청 행위는 명백한 잘못이며,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을 인정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 등을 인용해 한의사 ..
    • 치협, 의료인 면허취소법 ‘헌법소원’ 청구
      ‘금고 이상의 실형을 받을 경우 면허 취소’ 조항 2023-11-24 12:26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의료인 면허취소법에 대한 헙법소원을 청구했다고 24일 밝혔다.치협은 의료법 제65조 일부가 “직업선택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하므로 헌법에 위반된다”며 헌법재판소에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치협이 문제 삼은 것은 치과의사, 의사, 한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산사, 안마사가 모든 범죄에서 금고 이상의 실형을 받을 경우 면허가 취소된다는 조항이다.신인식 법제이사는 “오랜기간 헌법소원을 준비했다”며 “적법요건 통과 어려움이 예상되나 헌법재판소가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의료법 재개정의 길을 열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의료법 개정안은 의료인의 일상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라며 “헌법소원이 반드시 위헌 결정을 받도록 법 적용을 받는 모든 의료인 단체가 도와달라”고 호소..
      • 971
      • 972
      • 973
      • 974
      • 975
      • 976
      • 977
      • 978
      • 979
      • 9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