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7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경찰, 임현택 당선인 추가 압수수색…醫 “보복 행위”
      업무방해 공모공동정범·의료법 위반 교사범 등 보건복지부 고발건 2024-04-26 12:12
      경찰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한 데 대해 의료계가 “명백한 보복행위이자 정치적 탄압”이라고 26일 비판했다. 제42대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오늘 오전 10시경 임 당선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긴급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한 보복행위이자 정치탄압일 뿐만 아니라 정부가 의료계에 대화를 요구한다고 연일 브리핑을 하면서, 뒤로는 압수수색을 자행하는 것은 매우 치졸한 행위”라고 일갈했다.이번 압수수색은 과거 업무방해 공모공동정범, 의료법 위반 교사범으로 보건복지부가 고발한 것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인수위는 “며칠 전 들은 바 없는 대통령실의 5+4 협의체 제안 소동에 이은, 의료개혁..
    • 서울의대 “국민 원하는 의사 수 추계 연구 공모”
      세부계획 공개…방재승 “8~12개월 소요, 결과 산출까지 증원 중단” 호소 2024-04-26 12:07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가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을 없애고, 한국 의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필요 의사 수에 대한 연구 공모에 나섰다.서울의대 비대위는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 시나리오를 반영한 필요 의사 수 추계 연구’ 출판 논문 공모를 발표했다.앞서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은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정책은 선후가 바뀌었다”며 “미래의 한국 의료를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 모습에 맞췄을 때 의사 수가 어떻게 될 건지를 계산해야 한다”며 공모 취지를 밝혔다.이어 “서울의대 비대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증원 정책을 중단하고 과학적‧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한 증원 규모를 결정하자는 주장을 견지해왔다...
    • 이준석 대표 “尹대통령,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오늘 개혁신당 최고위원회 회의서 ‘의정 갈등 해결책’ 제시 2024-04-26 11:57
      의료대란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데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공의들과 의사들이 복귀한 뒤 정치권과 함께 빠른 협상을 이어가자는 원칙을 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공백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데 대해 그는 “하루 단위로 두고 매번 다른 말을 하다 보니 의정 갈등에 따른 국민들 피해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국민들 피해를 막기 위해선 전공의와 의사들이 병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대 증원 문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의 상황을 급발진 차량에 비유한 그는 “자동차가 급발진하는 상황 속에서 핸들을 누가 갖느냐를 ..
    • 대웅제약 “나보타 10주년, 2030년 매출 5000억”
      출시 10년 기념 ‘마스터 클래스’ 개최…박성수 대표 “글로벌 톡신 시장 무한대” 2024-04-26 11:39
      대웅제약이 나보타 출시 10주년을 맞아 ‘2030년 나보타 매출 5000억 달성’ 등 혁신 비전을 공식화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해 2014년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2019년에 FDA 승인을 획득했다.대웅제약은 지난 4월 20~23일까지 3박 4일 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대규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20일 열린 ‘딥(DEEP) 심포지엄’에서 ‘나보타 2030 비전’을 발표하고 더불어 글로벌 톡신 트렌드와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심포지엄에서 ‘톡신 미래와 나보타’라는 주제로 글로벌 톡신 시장의 트렌드와 미래를 진단하고 향후 나보타 중장기 전략을 밝혔다. 박성수 대표는 톡신..
    • 한국제약바이오協 최천옥 홍보전문위원장 연임
      이달 25일 정기총회, 부위원장 문종훈·이택기·최재호 임명 2024-04-26 11:33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제약기업 홍보 실무진들 모임인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는 “최천옥 한림제약 상무를 위원장으로 재추대했다”고 26일 밝혔다.홍전위는 2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천옥 상무를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했다.홍보전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 이택기 동화약품 이사, 최재호 대원제약 부장이 임명됐다. 홍전위 총무단 사무국장은 노석문 안국약품 부장, 총무는 이용석 신풍제약 부장과 건일제약 이혜정 부장이 맡았다. 위원장을 포함한 집행부 임기는 2년이다.최천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한림제약 상무)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또 맡겨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며 “안팎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집행..
    • 차기 의협회장, 젊은의사 지원 ‘설왕설래’
      임현택 당선인, 잇단 해외진출 조력 행보 관련 엇갈린 평가 2024-04-26 11:22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에 반발한 젊은의사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의료계 수장이 이들을 독려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선배의사로서 젊은의사들의 절망감을 헤아린 지원이라는 평가와 함께 의사인력 해외 유출에 조력하는 것은 의료계를 이끌어 갈 수장으로써 바람직하지 않다는 평가가 엇갈린다.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당선인은 지난 23일 재미한인의사회(KAMA) 임원들과 만나 한국에서 벌어진 정부와의 갈등 문제를 설명하고 추후 협력관계에 대해 논의했다.임 당선인은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졸속 정책으로 한국 의료체계가 붕괴 위기에 처한 만큼 미국 의사 사회도 비정상적인 한국정부의 폭압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사직 전공의들의 미국 진출과 ..
    • 방사선 조사 MR 영상 유도기술→신의료기술 통과
      엘렉타코리아 “엘렉타 유니티, 안전성·유효성 인정” 2024-04-26 10:57
      엘렉타코리아(대표이사 권창섭)는 “자기공명영상 유도 방사선치료 시스템 ‘엘렉타 유니티(Elekta Unity)’를 사용한 ‘방사선 조사 중 MR 영상 유도기술’이 신의료기술평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의료기술평가는 건강보험에 등재되지 않은 새로운 의료기술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을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론을 활용해 보편적인 진료에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제도다.엘렉타 유니티는 MRI(자기공명영상)와 LINAC(선형가속기)을 단일 플랫폼으로 결합한 방사선치료 시스템이다. 우수한 품질 영상을 제공하는 1.5T MRI를 통해 치료 중 실시간으로 종양 모양 및 크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7MV 최첨단 방사선치료 시스템으로 병변을 정확히 표적화해 주변 정상 조직에 방사선 노출..
    • 부광약품, 고강도 구조조정 ‘흑자’ 전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1억원 기록 2024-04-26 10:31
      지난 2022년 창사 이래 첫 영업손실을 내고 지난해에도 적자를 이어갔던 부광약품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연결기준으로는 아직 적자를 이어가고 있어 적자 폭을 줄이고 실적 회복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340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7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연결 기준으론 매출 344억 원, 영업손실 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3%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65.26% 줄었다.부광약품은 지난 2022년 OCI에 인수된 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022년 영업손실은 2억300..
    • 의정부병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양주·동두천지역 71개 기관 127명 참여 2024-04-26 10:26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원장 하성호)은 최근 이틀 간 의정부, 양주, 동두천 지역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의정부‧양주‧동두천시청,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의정부시회, 양주시장기요양기관 연합회와 협업으로 71개 기관에서 127명의 종사자가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 이해 ▲감염관리 기본원칙 ▲표준주의 ▲병원체별 감염관리 ▲질식 시 응급대처 ▲화상 시 응급대처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전에 조사한 요구도를 반영해 감염관리 및 응급상황에 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이에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병원은 “더 많은 기관들이..
    • 오상헬스케어, 美 CGM 개발기업 494억 투자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사 알레 헬스(Allez Health)와 계약 2024-04-26 09:51
      오상헬스케어(대표 홍승억)가 미국 연속혈당측정기 개발 기업 ‘알레 헬스(Allez Health)’와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투자금을 납입했다고 26일 밝혔다.알레 헬스는 지난 2018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당뇨 관리 기술 혁신을 목표로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하고 있다. 알레 헬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본격적인 임상을 앞뒀다. 오상헬스케어와 알레 헬스가 역할을 분담해 국내 및 유럽,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오상헬스케어는 알레 헬스 창업 단계부터 연구개발 과정을 지켜보면서 긴밀한 관계로 발전해 시리즈 A+투자까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투자 계약으로 오상헬스케어는 약 3600만 달러(494억2800만 원)를 투자하며, 2250만 달러는 즉시 납입하고 나머지 ..
    • [동영상 中] “오류 발생하면 환자 영향 큰 항암제, 집중교육 필수”
      “병원 규모와 상관 없이 약제업무 자동화·표준화 중요” 2024-04-26 09:05
          
    • 건보공단, 재난적의료비 지원 수기공모전 개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총 42편 수상작 선정 예정 2024-04-26 08:4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혜·미담사례 발굴을 위해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제도의 효과성을 널리 알리고, 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공모 주제는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혜·미담 사례로, ‘수혜자와 그 가족’ 부문과 ‘요양기관 종사자’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수혜자와 그 가족’ 부문은 재난적의료비를 신청해 지원받은 경험 및 관련 사례, 해당 사업을 계기로 건강보험의 소중함을 느낀 사례 등을 모집한다.또 ‘요양기관 종사자’ 부문은 요양기관에서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을 청구·관리한 사례, 수혜 가능자를 발굴·연계한 사례 등을 모집한다.수기공모 접수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
    • 의협·전공의협 빠진 반쪽 ‘의료개혁특위’ 출범
      “의사 달래기용 정책 추진 안돼” vs “정부, 의료사회주의자들에 오염” 2024-04-26 08:26
      의대 교수 사직이라는 또 한 번의 의료대란 고비 속에서 대통령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가 25일 출범했다. 이를 두고 사회 각계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모습이다. 두 달 이상 이어진 의료대란과 의정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진료정상화 물꼬가 트이길 기대하는 시각도 있지만, 정부가 이미 정해놓은 대로 또는 ‘의사 달래기용’ 개혁이 추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환자단체 “의료계 반발때문에 의사들 유리한 개혁 추진은 안돼”지난 10주 간 누구보다도 애타게 진료 정상화를 기다려온 환자들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환영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의료계에만 유리한 방향으로 추진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5일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혔..
    • NMC,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교육 성료
      내달 23일 ‘의료기사직 스탭리더 양성 과정’ 개최 2024-04-26 07:49
      국립중앙의료원(NMC)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최근 이틀 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관리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직 운영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 핵심, 의료기사 발전 전략 도출 ▲마스터가 알려주는 의료행정 실제 노하우 ▲인정하고 이해하는, 조직을 위한 소통 워크숍 ▲MZ세대 의료기사 상담을 위한 인사노무법 ▲의료기사의 의료환경 발전을 위한 직종별 사례 공유 ▲의료기사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한 교육생은 “관리자로서 배워..
    • 진료실 앞에 자필 대자보 붙인 서울대병원 교수
    • 주요기업 배당금 ‘대폭’ 확대…제약바이오 ‘소폭’
      30대 기업, 9.3% 늘었지만 제약은 ‘6%’ 수준…그나마 상위제약사 ‘편중’ 2024-04-26 05:57
      국내 주요 대기업이 배당금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에 나서는 개인 주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한국 자본시장은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엔 경기 침체 국면 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과 직접 비교되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불신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특히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우 국내 상위 100개 대기업과 견주어 봤을 때 배당금 규모나 총액, 배당금 수익률 등 어디에서도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있어 더욱 타개책이 필요한 상황이다.지난달 12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현금·현물배당을 발표한 매출 상위 76개 기업의 배당액을..
    • 울산·익산 ‘양성자’ vs 부산·세종 ‘중입자’
      지자체 “지역의료 격차 해소”…‘꿈의 암치료기’ 유치 사활 2024-04-26 05:55
      전국 자치단체가 ‘꿈의 암(癌) 치료기’라고 불리는 입자 가속기(치료기) 도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역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암 치료를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시민들 불편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겠다는 취지다.울산·익산시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 추진울산시는 지난 22일 “암 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6개월가량 용역을 진행해 설치 기관과 운영 방식 등을 포함한 설립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7개소와 함께 지역 완결형 암치료 기반(인프라) 구축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양성자 치료란 방사선을 이용한 암 치료 일종이다. 양성자 치료..
    •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수사권 대신 ‘단속권’
      복지부, 실태조사 권한 위임 예고…주도적인 조사 진행 가능 2024-04-26 05:43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일명 ‘특사경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단속 권한 위임을 예고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당장 경찰에 준하는 ‘수사권’ 부여가 쉽지 않은 만큼 행정기관의 ‘단속권’을 위임하므로써 사무장병원 근절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보건복지부는 25일 불법 개설 의료기관 단속을 위한 실태조사 및 검사 업무 등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건보공단은 불법 개설 의료기관의 부당이득을 징수하는 기관으로, 이들 의료기관 단속에 적극적 참여토록 해야 한다는 취지다.현행 의료법 제33조에는 복지부장관은 불법 개설 의료기관을 파악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위해 지자체 등에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
    • 2025년 대학 ‘자율 결정’·2026년 정원 ‘재논의’
      政, 의대 증원 새 대안 마련…醫 “과학적 근거 제시 전까지 증원 중단” 2024-04-26 05:30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인 24일 의사 수 추계 관련 연구공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의료계에서 통일된 안(案)을 제시하면 2025학년도는 기존 발표처럼 각 대학 자율로 의대 정원을 확정하고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는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의료계는 향후 의사 수 추계에 앞서 당장 내년도 의대 정원 확대를 멈춰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해법 마련이 쉽지 않아 보인다.25일 조선일보 단독보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의료계가 증원 백지화를 고수하지 않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통일된 증원안을 제시하면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의대 증원을 다시 연구, 논의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다.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앞서 정부가 결정한 대..
    • 경찰, 의료계 수사 강화…‘참고인→피의자’ 전환
      좌훈정 부위원장 “대화하자며 뒤에선 칼 겨누는 정부, 진정성 의심” 비판 2024-04-26 05:19
      정부가 의료계에 대화를 제안하면서도 경찰 수사는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는 사례도 있어 의료계 내부적으로 적잖게  들끓고 있다.25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전공의들 사직을 부추겼다는 혐의 등을 적용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김택우 위원장을 비롯해 분과 위원장 고발을 단행했다. 김택우 위원장을 포함해 박명하 조직강화위원장, 주수호 전 언론홍보위원장,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 노환규 전 의협 회장까지 총 5명이 경찰 수사를 받았다. 비대위 소속 위원장뿐만 아니라 비대위원, 비대위 운영을 지원했던 의협 직원들도 아직까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 의협 대의원회 의장 선거…‘김교웅 vs 이광래’ 격돌
      이달 28일 정기대의원총회, ‘의대 증원 저지’ 최우선 과제 지목 2024-04-26 05:07
      차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를 이끌 수장을 뽑는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의장 선거는 김교웅 후보와 이광래 후보(가나다 순) 간 2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 강행으로 의료대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시되는 선거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의료계의 관심이 높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4월 28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차기 의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당초 3파전 양상을 띄었다. 그러나 이윤수 후보가 김교웅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하고 사퇴하면서 김교웅 후보와 이광래 후보 양자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두 후보 모두 의대 증원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잘 풀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
    • 政 “첨단바이오 기술 집중 육성, 글로벌 3대 국가”
      AI반도체 등 ‘이니셔티브’ 확정···“바이오 파운드리 구축·혁신 의료기술 확보” 2024-04-26 05:02
    • 유아인에 프로포폴 투약하고 자기도 맞은 의사 집유
    • 의대생 전국 최대 증원 충북대학교 ‘내홍’
      총장 학칙개정 추진에 의대 집행부 반발…교무회의서 입장차 확인 2024-04-25 18:39
      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정원의 최소치(50%)인 125명을 언급하며 지난 23일 정원 확대를 위한 학칙 개정에 나섰지만, 의대 교수들 반발로 상호 입장차만 확인하고 마무리됐다. 같은 날 충북대 의대생 168명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상대로 한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충북대 의대생들은 “재학생과 대학 간 ‘재학’이라는 일종의 계약이 체결된 상태로 대학이 동의 없이 입학정원을 49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이를 위배한다”는 주장이다. 충북대 의대 비대위와 총장 갈등 격화 앞서 김혜영 충북대 의대 학장은 “충북대 의대 증원은 4배로 전국에서..
      • 961
      • 962
      • 963
      • 964
      • 965
      • 966
      • 967
      • 968
      • 969
      • 9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CMAAO 회장 취임
    • 선정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순환기내과, 25억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 모집 연세대 보건·융합보건의료대학원, 최고위과정 모집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