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개 의료기관 선정…필수의료 간호사 8100명 양성
보건복지부, 교육전담간호사 239명 인건비 지원 ‘숙련 프로그램’ 실시 2024-02-01 14:49
보건복지부는 숙련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되는‘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지원기관 공모 결과 84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뇌졸중 및 고위험임산부)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전담간호사 인건비를 지원해 필수 의료분야에서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중환자실 등 필수 의료 분야 병동을 운영 중인 종합병원이다. 올해는 수도권 소재 41개소와 비수도권 소재 43개소 합쳐 총 84개소다. 84개 의료기관 소속 교육전담간호사 239명이 해당 의료기관의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약 8100명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 숙련된 간호사로 양성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