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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유나이티드, 흡입제형 난치성 신약 개발 착수
      유엔에스바이오·전북대·전북대병원과 공동연구 MOU 2024-05-03 18:13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유엔에스바이오가 전북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과 전북대학교 기도표적치료제 개발 연구소와 통합기도표적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난달 30일 이뤄진 것으로, 산/학/병 각각의 전문 기술과 네트워크가 결합돼 호흡기 질환 약물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신약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전북대병원, 기도표적치료제 연구소는 정밀의료 기반 난치성 호흡기계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확보된 후보물질을 흡입기를 활용한 고효율 기도표적치료제 흡입제형으로 개발할 예정이다.흡입기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 중인 흡입 디바이스 플랫폼을 활용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국내 순수 기술로 흡입 디바이스, 초정밀 파우더 충전기, ..
    • 쥴릭파마, 코코몽과 사회공헌활동 협력
      어린이 식의약 안전 등 건강한 의약품 복용·유통 협력 모색 2024-05-03 17:05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쥴릭파마코리아는 어린이 인기 캐릭터 ‘코코몽’ 제작사인 이랜드이노플의 올리브스튜디오와 사회공헌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쥴릭파마가 진행하는 어린이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해피키즈 위드 쥴릭파마(Happy Kids with Zuellig Pharma)’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해당 프로그램은 지속가능성 개선을 위해 쥴릭파마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내 아이디어 혁신대회 ‘Sustainability Innovation Awards 2023’에서 수상한 아이디어다.이를 통해 회사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구매, 복용, 보관, 폐기 등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교육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
    • 파마리서치 “리쥬더마, 민감성 피부 개선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연구 결과, 평균 자극지수 0.00 확인 2024-05-03 16:24
    • 의대생들, 총장 상대 가처분신청 즉시 ‘항고’
      “급박한 위법 상태 중지” 요청…“법원이 정부 편들어 시간 끌기 동조” 2024-05-03 15:49
      의대생들이 소속 대학 총장을 상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을 중지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신청이 기각되자 즉시 항고했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대생들을 대리하는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에 항고장을 제출했다.앞서 충북대, 강원대, 제주대 의대생 총 485명이 각 대학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를 상대로 제기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금지 가처분 신청이 지난달 30일 기각됐다.이 변호사는 항고장에 “시간을 다투는 급박성이 있고 고등교육법을 위반한 시행계획, 승인 등이 무효라면 법원은 마땅히 확인의 이익을 인정해 급박한 위법 상태를 중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의대생들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2000명 증원 결정 등으로 교육받을 권..
    • 충남대병원, 소아환자 대상 ‘그림한마당’ 개최
    • 서울의과학연구소, 박명희 前 장기조직기증원장 초빙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장기이식 면역검사 분야 권위자인 박명희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전 원장(서울의대 명예교수)을 초빙했다고 3일 밝혔다.박명희 명예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HLA(Human Leukocyte Antigen) 및 장기이식 면역검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서울의대 정년 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장기이식 면역검사실(KODA LAB)을 수립하고 원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장기이식 면역검사의 표준화와 뇌사자 장기이식 활성화에 기여했다.그는 “HLA 항원은 장기이식 성패에 중요한 요소”라며 “지금까지 쌓아온 임상,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SCL에서 HLA 항체(PRA) 검사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고하기 ..
    • 차의과대, ‘콘텐츠 구축사업’ 5년 연속 선정
      콘텐츠진흥원, 1년간 총 2억4000만원 사업비 지원 2024-05-03 14:05
      차의과대(총장 차원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4년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차의과대는 1년간 총 2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이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실무 인재를 양성하면서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사업에서는 소외계층 및 치매환자를 위한 등의 디지털 치료제 게임 3종(디지털 꽃꽂이·운동·여행)을 만들어 포천지역 치매 안심마을에 전달했다.해당 치료제는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등에 참여하며 치료 효과 등을 확인했다.차의과대는 올해 앞서 개발한 모델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디지털 치료제 게임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현실 ..
    • H+양지병원, 소아환자에 ‘수면등’ 선물
    • 2025년도 수가협상 개막···보험자-공급자 ‘동상이몽’
      3일 상견례 진행, 보건의료단체 ‘적정수가’ 한목소리···의협은 ‘불참’ 2024-05-03 12:35
      2025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수가협상)의 막이 올랐다.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대한의사협회가 불참한 가운데 의약단체장들은 ‘적정수가’를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일 오전 서울 가든호텔에서 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대한조산협회와 수가협상 상견례를 개최했다.건보공단 정기석 이사장은 “최근 3년간 건강보험 재정 수지가 흑자를 보였지만 중장기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만 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위험도가 높은 의료행위는 충분히 보상받도록 수가 불균형 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 이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임현택 의협회장을 비롯한 의료계 관계자들도 수가협상에 참여해 주길..
    • 서울아산‧서울성모 교수들 ‘개별휴진’…큰 혼란 없어
      강원대‧충남대‧충북대병원 등도 동참…“의료진 한계 상황 임박” 성토 2024-05-03 12:24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해 전국 10여개 대학병원 교수들이 3일 하루 휴진에 동참했다.‘셧다운’이 아닌 교수 개별 휴진인 만큼 진료현장에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교수들은 사태 장기화를 심각히 우려하며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를 촉구했다.서울아산병원 교수 50여명은 3일 오전 진료와 수술을 중단하고 병원 앞에서 1시간 가량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교수들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의료의 미래를 짓밟지 말라’, ‘의대증원 누굴위한 정책인가’, ‘환자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세상’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정부 정책에 항의했다. 최창민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정부는 비상진료체계로 내년까지 가자는 것인데, 도저히 불가능하..
    • “전임의 이어 전공의 복귀중”…수치는 미공개
      박민수 차관 “교수 휴진 혼란 제한적” 전망…의료개혁 특위 동참 촉구 2024-05-03 12:11
      수련병원을 이탈했던 전공의 일부가 복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의 계약률도 점차 올라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수치 변화는 미미한 만큼 진료공백 해소는 여전히 요원하다는 지적이다.전국 10곳 이상 대학병원 교수들이 3일 하루 외래진료와 비응급 수술 중단을 결의한 가운데 정부는 전면적 진료 중단 등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3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먼저 박 차관은 “현장을 이탈했던 전공의 중 복귀하는 이가 많지 않지만 소수 있다. 통계는 추후 확인해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전임의 복귀율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2일 기준 100개 수련병원 전임의 계약률은 65.8%로 지난달 30일 61.7%보 4.1% 증가했다. 빅5 병원 ..
    • 필립스, 수면무호흡증 치료기 소송 ‘1조5000억’ 합의
      “대규모 리콜 사태 피해자들 보상” 결정…“해당 제품 사용중단” 권고 2024-05-03 11:57
      수면무호흡증 치료기 결함 소송전을 이어온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필립스가 피해자들과 11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보상하기로 합의했다.3일 업계에 따르면 필립스는 최근 1분기 재무보고서를 발표하며 “자회사 레스피로닉스가 부작용 관련 소송을 11억달러로 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2021년 6월 레스피로닉스가 판매하는 양압지속유지기(CPAP)와 개인용 인공호흡기 일부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해당 제품에 적용된 흡음재(폴리우레탄)가 분해되면서 사용자가 흡입하거나 섭취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면서 제품 550만개가 회수 대상에 올랐다.FDA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 561건의 사망 사고가 접수됐으며 ..
    • 간·신장 등 장기 맞춤형 약물 전달기술 등장
      카이스트 연구진, 나노의약 개발…“독성 낮추고 효능 높이고” 2024-05-03 11:42
      장기 별로 각각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3일 카이스트(총장 이광형)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사진]와 화학과 이희승 교수팀은 다양한 장기로의 특이적 약물 전달과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나노의약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장기 선택적 약물 전달 기술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기술로는 간, 비장, 폐 등 대식세포가 활발히 활동하는 장기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 우선 연구팀은 다섯가지 단당류 단위체를 기반으로 한 조합적인 패턴을 구현, 인공 탄수화물 나노입자(GlyNP) 라이브러리 수십종을 합성했다. 이를 직접 동물 체내에서 선택성을 평가해 간..
    • 동아쏘시오홀딩스, 최대 분기 매출액 ‘3049억’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영업익 5.7% 감소해 ‘155억’ 2024-05-03 11:18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9.3% 증가한 304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요 사업회사의 외형 성장 영향이 컸다.영업이익은 수석 공장 이전과 동천수 신공장 가동에 따른 일시적 원가율 상승으로 5.7% 감소한 155억원을 기록했다.헬스케어 자회사 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생활건강 사업부문 등 전 부문 외형 성장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늘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1.6% 증가한 1585억원, 영업이익은 6.5% 증가한 194억원이다.구체적으로 일반의약품 사업 성장이 컸다.일반의약품 사업은 전년 동기보다 28.4% 증가한 433억원을 기록했다. 박카스 사업은 563억원으로, 전년 동..
    •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2년 임기 시작
      2일 취임식…‘의료대란 위기 극복 위한 단합’ 다짐 2024-05-03 11:07
    • 벤처블릭, ‘의료산업 네트워킹 플랫폼’ 출시
      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기업 벤처블릭(대표 이희열)이 최근 온라인 네트워킹 플랫폼 ‘벤처블릭 디스커버리(VentureBlick Discovery)’을 출시했다.벤처블릭 디스커버리는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의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참여자들이 만나는 교류의 장’이라는 모토로 탄생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다.전 세계 의료 전문가 및 산업 전문가, 헬스케어 혁신기업 및 예비창업가, 투자자, 유통/제조/디자인 등 다양한 파트너들의 연결과 협업을 지원한다. 지난 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50여 개국에서 3천 명 이상의 초기 가입자를 이미 확보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사용자별 맞춤 프로필 생성 및 분야별 검색 ▲다이렉트 메시지 ▲Q&A 포럼 등이 있으며 순차적으로 1대 1 화상 ..
    • 고려대의료원-지엔이노베이션 업무협약
      의료폐기물 자체 처리 시스템 구축 등 ESG 경영 강화 2024-05-03 10:03
    • 휴젤,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개발 착수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E 타입의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휴젤은 보유 중인 A 타입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에 이어 다양한 균주 타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E 타입의 톡신 제품이 전무하므로, 허가 및 출시에 성공할 경우 미용ㆍ성형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A 타입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톡신으로, 투여 3~7일 이후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 6개월 이상 약효가 지속된다. 반면, E 타입은 24시간 내 효과가 발현돼 4주간 유지되는 게 특징이므로 보다 빠른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또한 E 타입의 보툴리눔 톡신은..
    • 코어라인, 영국 DMC 헬스케어와 업무협약
      코어라인소프트(대표 김진국)가 영국 원격 판독 기업 DMC 헬스케어(DMC Healthcar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코어라인소프트가 파트너십을 체결한 DMC Imaging Ltd는 DMC 헬스케어 그룹에서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격 판독 회사다.일반적인 원격 진단 기업과 달리 1차 진료부터 전문 진단 영역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 GP(General Practitioner)를 제공하며 영향력을 제고하고 있다.양사는 협력 단계에 따라 진단 건수 및 관련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DMC가 종합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다방면에 걸쳐 의료 인공지능(AI) 분야 외연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코어라인소프트의 ‘에이뷰(AVIEW)’를..
    • 셀트리온스킨큐어, 中 법인 직접영업 ‘중단’
      자본잠식 ‘한스킨 차이나’ 재무 상황 악화···“수출 형태로 체계 변경” 2024-05-03 07:02
      셀트리온스킨큐어가 중국 현지 진출 법인 사업의 직접 영업을 중단했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 그룹 계열사 셀트리온스킨큐어(대표 성종훈) 중국 현지 법인 한스킨 차이나(Hanskin China)가 자체 영업은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스킨큐어 측은 “중국 현지 사업 직접 진출을 타진했으나 코로나19 기간이 겹치면서 직접 영업이 아닌 현지에 익숙한 유통 기업을 통한 직수출 등 전략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셀트리온스킨큐어는 서정진 회장 개인지분 69.12%를 포함해 친인척 지분이 80% 가량인 오너 회사로, 서 회장 주도로 이뤄진 중국법인 한스킨 차이나도 스킨큐어 지분 100% 종속회사다.한스킨 차이나는 지난 2022년 1억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2023년..
    • 병협 상근부회장에 노홍인 前 보건의료정책실장
      5번째 관료 출신 부회장 영입···“의료정책 전문가 역량 발휘 기대” 2024-05-03 06:51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할 상근부회장에 보건복지부 노홍인 前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낙점됐다.병원계에 따르면 대한병원협회는 복지부 관료 출신인 서울의대 의학연구원 노홍인 책임연구원을 상근부회장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노홍인 前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상석, 이계융, 박용주, 송재찬 상근부회장에 이어 다시금 복지부 관료 출신으로서 병원협회 회원병원들의 권익보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지난 2018년 대한병원협회에 합류해 6년 여 간 3명의 회장을 모시며 병원들과 동고동락했던 송재찬 상근부회장은 이번 달 수가협상 업무를 끝으로 임무를 마친다.신임 노홍인 상근부회장은 충남 청양 출신으로, 청양농고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37회로 관가에 입문했다.복지부에서 보건의료정책과장, 노인..
    • “의대 정원 확정된 듯 국민 기망” vs “확정 아니다”
      醫 “여론 형성해 재판부 압박” 비판에 政 “인원 변경내역 정리한 것” 해명 2024-05-03 06:42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40개 대학 총장과 영상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법원이 정부에 행정소송 항고심 결정 전까지 내년도 의대 정원을 승인하지 말라고 요청한 가운데, 전국 31개 대학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발표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교육부는 “이번 발표가 모집인원 확정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행정소송을 제기한 의대생 측은 “국민은 발표된 모집인원을 확정된 것으로 오해하고 기망당했다”고 지적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대 정원 증원‧배분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한 의대생 측과 상대방인 교육부 측은 이날 각각 서울고등법원에 참고서면을 제출했다. 참고서면은 변론 종결 후 재판부의 심증 형성을 위해 참고용으로 제출..
    • 복지부 “필수의료 부활 ‘건강세 도입’ 등 검토”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 “특별회계·기금마련 고민, 내년 예산 과감히 편성” 2024-05-03 06:23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 지역의료 강화 및 혁신 등 의료개혁을 추진중인 정부가 재정 마련을 위해 특별회계·기금 조성 등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관련 법률을 제정하면서 그 안에 특별회계와 기금 조항을 넣을지 검토 중이다. 의료 지역격차 해소가 주된 목표인 만큼 국가 주도보다는 지역 중심 예산 마련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일 오후 4시30분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8차 의료개혁 정책 토론회’에서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재정 확보를 위한 조치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의료개혁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 및 공론화를 위해 복지부는 주제별 정책토론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제8차 토론회는 의료개혁 추진을 위한 보건의료 분야 재정 투자 우선순위와 건강보험과 재정의 역할 논의를 위해..
    • 원료의약품→완제의약품 중심 ‘GMP 평가‧관리’
      식약처, 차장 직속 2개 부서→의료제품 3국 배치 등 조직 개편 단행 2024-05-03 06:14
      의약품 허가 업무의 집중도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 개편이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원료의약품이 아닌 완제의약품 중심으로 GMP 평가 및 관리 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일 열린 ‘식의약 규제혁신 3.0 대국민 보고회’를 통해 이 같은 규제 혁신 방안을 공개했다. 오유경 처장은 “법률 개정 등으로 중장기 추진이 필요한 일부 과제를 제외하고 전체 규제혁신 3.0 과제 85% 이상을 올해 완료하는 등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선, 의약품 허가와 정책 창구가 일원화되는 방향으로 직제 개편이 이뤄진다. 기존에 허가 업무는 차장 직속인 허가총괄담당관과 첨단제품허가담당관이 맡아왔다. 그러나 허가와 정책 연계성 강화를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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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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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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