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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40개 의대생 동맹휴학계 제출”
      전국 의과대학 대표 공동 성명…“날림으로 의사 양성, 정책패키지 철회” 2024-02-20 17:06
      전국 40개 의과대학 대표들이 20일 “정부는 3000명에서 5000명으로 정원을 확대하고 의사를 날림으로 배출하려 하고 있다”며 “금일부로 동맹 휴학계 제출을 시작한다”고 선포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는 ‘전국 40개 의대 및 의전원 학생 대표 공동성명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의대협은 “정부는 ‘1980년대에는 현재보다 많은 인원도 수용했으니 의학 교육 질(質) 저하는 없을 것’라는 궤변을 펼치고 있다”며 “40년 전(前) 의학교육과 현 의학교육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반박했다.이들은 1980년대에 흔히 의사 국가고시의 실기시험이라 부르는 객관구조화진료시험(OSCE)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 시험에서는 국소마취, 상처부위 소독 등 응시생이 수행하는 실제 의료 행위를 평가한..
    • 의협 비대위 “위헌적 행태 중단·박민수 차관 사퇴”
      중수본 정례 브리핑 비판, “헌법 보장하는 의사들 직업 선택 자유마저 박탈” 2024-02-20 16:50
      의료계가 정부를 향해 직업 선택 자유마저 박탈하려는 위헌적 행태를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여성 혐오 발언을 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보건복지부의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협 비대위는 “브리핑에는 혐오와 왜곡, 그리고 위헌적 폭력이 가득했다”며 “사직한 근로자를 명령을 통해서 강제로 일하게 만드는 대한민국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이어 “개별적 자유 의지로 사직한 전공의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을 행사한 것이며, 정부는 이미 사직해 직장이 없는 의료인에게 근로기준법과 의료법을 위반한 강제 근로를 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대한민국 헌법 ..
    • 한미그룹,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착수···TF 출범
      신(新) 성장동력 확보 위해 예방·진단·치료영역 등 ‘융합’ 박차 2024-02-20 16:28
      한미그룹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신(新) 성장동력으로 점 찍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한미그룹은 한미약품의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추진 TF 발대식’을 갖고, 예방, 진단, 치료 등 영역에서 융합 가능한 디지털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50년을 위한 성장동력 디지털헬스케어’를 슬로건으로 결성된 이번 한미그룹 TF는 임주현 사장(한미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을 중심으로, 그룹사 핵심 조직의 수장들이 참여했다.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최인영 R&D센터장(전무),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전무), 박명희 국내사업본부장(전무), 경대성 전략마케팅팀 상무 등 주요 사업 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TF를 통해 그룹사 전체를 아우르는 한미만의 독창적 디지털..
    • 케이캡, 브라질·멕시코·페루 이어 ‘칠레’ 진입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품목허가 획득···중남미시장 공략 속도 2024-02-20 16:05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칠레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1년 만에 브라질 기술수출에 이어 멕시코, 페루 출시, 칠레 허가까지 성과를 내고 있다.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최근 칠레 공중보건청(ISP) 산하 국립의약품청(ANAMED)으로부터 품목허가 받았다. 케이캡의 칠레 제품명은 ‘키캡(Ki-CAB)’이다.지난 2018년에 중남미 대형 제약사 ‘라보라토리어스 카르놋’과 칠레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들에 케이캡정 완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키캡은 총 4개의 적응증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위궤양의 치료 △소화성 궤양·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에서의 헬리코박터파..
    • 尹 대통령 “의사, 국민 생명 볼모 집단행동 안돼”
      “의대생 2000명 증원은 최소 확충 규모, 의대 정원 확대는 시대적 과제” 2024-02-20 15:35
      윤석열 대통령이 집단행동에 나선 의료계에 대해 “의료현장 주역인 전공의와 미래의료 주역인 의대생들이 국민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대생들이 집단 휴학을 결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정부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헌법적 책무”라며 “의사는 군인, 경찰과 같은 공무원 신분은 아니지만 집단적인 진료 거부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의료 개혁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비급여 진료에 엄청난 의료인력이 유출돼 필수의료에 거대한 공백이 생긴 현실을 국민은 늘 마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갑상선암 수술법 ‘SPRA-TA’ 세계 최초 개발
      인하대병원 이진욱·이선민 교수팀, 단일공 로봇 ‘다빈치 SP’ 이용 성공 2024-02-20 15:10
      인하대병원 내분비외과 이진욱 교수와 이선민 교수가 최근 ‘SPRA-TA’라는 갑상선암 수술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 후 성공리에 수술을 끝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개발된 수술법은 측경부까지 전이된 모든 종류의 갑상선암에 대해 과거보다 안전하고 더욱 최소 침습적인 수술방법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인하대병원이 이번에 시행한 수술 ‘SPRA-TA’는 단일공 로봇인 다빈치 SP로 유륜과 겨드랑이 접근법을 이용해 갑상선 전절제 및 좌측 측경부 림프절 절제를 한 수술이다.최초 수술자는 30대 초반 여성 환자 A씨다. 그는 갑상선 항진증(그레이브스병)으로 과거 2년 이상 약물치료 병력이 있었다. 최근 갑상선 좌엽에 2.4㎝ 크기 갑상선 유두암이 발견됐고, 좌측 측경부(경동맥과 경정맥 옆쪽) 림프절에 전이..
    • 政 “비상진료 병원 보상” vs 의료계 “돈 갈라치기”
      중수본, 진찰료 수가 인상·정책지원금 신설 등 당근책 제시 2024-02-20 14:45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수가’라는 당근책을 제시했다. 의료계는 ‘갈라치기’ 전략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12차 회의를 개최하고 일선 병원들이 필수진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 등으로 진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상진료체계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병원들 대상으로 보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구체적으로는 권역·전문응급의료센터 수술 등 응급의료 행위와 전문의 진찰료 수가를 인상하고, 경증환자 회송 수가를 인상해 대형병원 응급실 진료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입원환자 비상진료 정책지원금’을 신설해 입원환자를 진료하는 전문의에 ..
    •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 vs 박민수 차관 ‘토론’ 맞장
      이달 23일 KBS TV 60분 특집 생방송 출연 예정…“일정 조율 중” 2024-02-20 13:29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비대위원장[사진 左]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사진 右]이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두고 맞붙는다.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극에 달하는 상황에서 성사된 토론회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주목된다. 의료계에 따르면 김 비대위원장과 박 차관이 23일 KBS 특집 토론회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 시간은 60분 정도다. 특히 의료계 투쟁 수장을 맡고 있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비대위원장과 의대 증원 과정에서 의료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일대일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의협 비대위 측에선 김택우 위원장, 그리고 복지부 측에선 박민수 차관이 출연키로 정해졌다”며 “정확한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 임상강사·전임의 “정부 필수의료 패키지 유감”
      오늘 의료정책 관련 입장문 발표, “국민 위협하는 세력으로 매도 당해” 2024-02-20 13:02
      전국 수련병원 임상강사 및  전임의들이 정부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에 대한 유감을 표했다.20일 전국 수련병원 임상강사·전임의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저희는 근무 중 혹은 근무 예정인 이들로, 정부가 현장 의사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의료정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임상강사·전임의 일동은 “정부가 발표한 정책은 현재 낮은 필수의료 수가 및 비정상적인 심평원 심사 기준 진료 등 의료계 현실과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야기될 대한민국 보건현실에 대해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사안이 단순히 의대정원 증원의 문제로 치부되고 있다는 점”이라며 “전공의 수련 이후 수련 병원에 남아 임상의, 연구자로서 소양을 쌓고..
    • 의사 가운 입고 모인 전공의들…“대응책 강구”
      대전협, 오늘 긴급 임시대의원총회…100여명 의협회관 집결 2024-02-20 12:54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낸 전공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책을 모색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0일 오후 12시 의협회관에서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전국 100여명의 전공의가 참석했다. 각 수련병원을 대표하는 전공의들은 ‘의사 가운’을 착용하고 회의에 참석했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 의자를 추가 배치했다. 박단 대전협 회장은 “구체적인 안건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총 120여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며,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 외에 일반 전공의들도 참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협의 활동방향에 관심을 가진 전공의들에게 문을 열 것”이라며 “전공의 모니터링 신청서 역시 이런 차원에서 배포했다”고 덧..
    • 심평원, 중증외상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 추진
      참여 의료기관 공모···중증외상환자 치료 최적 진료환경 조성 목적 2024-02-20 12: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중증외상환자 치료의 최적환경 조성을 위해 중증외상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공모한다. 지난 2월 16일 심사·평가체계 개편을 위한 분석심사 선도사업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간은 2024년 4월 진료분부터 1년 단위다.심평원은 “중증외상 영역의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 참여기관을 공모하니 관련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20일 밝혔다. 중증외상 선도사업 목적은 진료 전문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 적용으로 중증외상환자 치료를 위한 최적의 진료 환경 조성 및 환자 건강결과 향상 유도다.참여 기관은 권역외상센터 평가결과 A, B등급 기관으로 센터 지정일 이후 6개월 이상 평가 실적이 없는 기관 및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
    • 의대 ‘2000명 증원’ 신뢰성 의혹···오늘 토론회 촉각
      보건복지부 인용 ‘보사硏·서울대 보고서’ 논란···의학계 “산출 근거 공개” 2024-02-20 12:23
      의대협이 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정부 측에 ‘2000명’ 증원에 대한 근거를 요구했다. 정부가 증원 근거 연구자료의 일부만 참고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갈등이 첨예해 지고있다. 특히 정부의 무리한 증원 인정과 함께 인원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와 의대협은 의대 증원을 두고 오늘(20일) TV 공개 토론을 통해 맞붙을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19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필수 의료 자원과 증원된 인력이 필수의료 분야로 유입될 수 있는 정책을 먼저 제시해달라”며 인원 재조정을 요구했다. 의대협은 “2000명이란 수치는 금년 1월 9일 제안했던 350명과 큰 괴리가 있다. 이는 전국 40개 의대·의전원의 교육 여건..
    • 민주당 “尹 정부, 의사 때려잡아” 강력 비판
      김성주 수석부의장 “필수의료 붕괴, 시장·민간에 의사 양성 떠넘긴 결과” 2024-02-20 12:02
      윤석열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의료계와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윤 정부가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한 의사단체 반발을 때려잡고자 나섰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김성주 수석부의장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공공의대법·지역의사제법 본회의 직회부 촉구 기자회견’에서 작심한 듯 강력 발언을 쏟아냈다. 김 수석부의장은 “국민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의사들이 남을 수 있게 해달라는데 그 의사들을 때려잡는 방법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오로지 의대 정원을 늘리면 알아서 의사가 될 거라는 무책임한 판단이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법을 반대하는 정부와 여당 태도에 있다”고 비판했다.“의대 정원 2000명 늘리는 것은 정부는 아무 책임 안지고 의대에 인력..
    • [포토] 세브란스·아산·서울대병원 전공의 사직 현장
      [서동준·구교윤·이슬비 기자] 전날 세브란스병원을 시작으로 오늘(20일)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성모병원·삼성서울병원 등 ‘빅5 병원’에서 전공의들이 단체로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파업이 시작됐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 오후 11시 기준 전국 전국 100개 수련병원에서 소속 전공의 55%인 6415명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들 중 4분의 1인 1630명이 근무지를 이탈했고, 세브란스병원과 성모병원에서 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데일리메디는 20일 오전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을 찾아 진료 차질 여부를 확인했다. 파업 이틀차를 맞은 세브란스병원 안과를 제외하고는 ‘파업으로 인해 진료에 차질이 있다’는 별도 안내는 없었으며, 비교적 평온..
    • 서울시, 의사 파업 ‘비상진료대책’ 가동
      오세훈 시장, 49개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24시간 운영현황 점검 2024-02-20 11:28
    • 한양대병원, ‘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11명 정년퇴직자 전원 공로패 수여 2024-02-20 11:26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9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형중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청춘을 바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코자 노력하고, 병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헌신해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한양대병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조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11명 정년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 政 “전공의 6415명 사직서, 1630명 이탈”
      “728명 대상 업무개시명령 발령, 피해·지원센터 신고 34건 상담” 2024-02-20 11:01
      전국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의 절반이 넘는 6415명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이 가운데 4명 중 1명 수준인 1630명이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날(19일) 밤 11시 기준 전공의 현황을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전공의 6415명의 사직서는 모두 수리되지는 않은 상태다. 하지만 전공의 1630명이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19일 밤 10시 현장점검에선 10개 수련병원, 1091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 중 757명의 전공의가 출근하지 않았다. 정부는 이미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29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근무지 이탈자 728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이날..
    • 을지대,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23년 연속 응시생 ‘전원 합격’ 쾌거” 2024-02-20 10:53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올해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전원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이에 따라 을지대학교는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23년 연속 응시생 전원이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내면서 ‘국가고시에 강한 대학’이라는 명성을 재입증했다.20일 을지대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치러진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보건복지부 주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시행)에서 간호대학 학생 154명(성남캠퍼스 84명, 의정부캠퍼스 70명)이 모두 합격했다.을지대학교 간호대학은 지난 1998년 개설eho 2002년에 졸업생이 처음으로 간호사 국가시험을 치렀다. 그해부터 올해까지 총 2688명이 응시, 단 한 명도 탈락하지 않으면서 합격률 100%라는 영예로운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임숙빈 을지대 간호대학장은 “학생들..
    • 정부 의사면허 정지 사전통보 ‘김택우·박명하’
      의협 비대위원장(강원도의사회장)·조직운영위원장(서울시의사회장) 2024-02-20 10:35
    • 지역사회 장애인 대상 사회공헌 활동 확대
      서울의과학연구소,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회 후원 등 2024-02-20 10:25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장애인 등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최근 SCL은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창단 5주년 기념음악회’를 후원하고, 장애인가족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위로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오케스트라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공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협력을 통한 공연 등 취약한 계층들을 위해 많은 공연을 기획하고 발표해 왔다.지난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공연은 한국 최초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의 무대를 시작으로 마에스트로 김광현의 지휘를 비롯해 화려한 테크닉을 지닌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협연이 더해져 참석자들의 눈과 ..
    • 신상진 시장 “복지부는 의사를 민주노총 대하듯한다”
    • 고활성화 NK세포 제조방법·물질특허 획득
      차바이오텍, CAR-NK세포치료제·항체 병용요법 등 개발 속도 2024-02-20 09:35
      차바이오텍이 항암효과가 향상된 NK(Natural Killer)세포를 제조하는 방법과 이 NK세포의 특성, 그리고 NK세포를 활용해 개발한 치료제 활용 범위에 대한 특허(발명 명칭: 항암 활성이 증가된 자연살해세포 및 면역치료 용도)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NK세포는 인체에 존재하는 강력한 면역세포다. 특정한 항원 없이도 비정상세포를 직접 살상하기 때문에 자연살해세포로 불린다. NK 세포가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별해 암세포만 공격하기 위해서는 암세포를 인식하는 활성수용체가 높게 발현돼야 한다.이번 특허 기술을 활용해 제조한 NK세포는 NKG2D, NKp30, NKp44, ITGA1, ITGA2, KIR2DS4 등 암세포를 인식하는 활성수용체 단백질 또는 유전자 발현양이 배양 전보다 18배 이상 증가해..
    • 멀츠, ‘CaHA 제제 레디어스’ 국내 연자 교육
      레디어스 성분·기전·특성 시술 사례 등 소개 2024-02-20 08:28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최근 청담동 사옥에서 ‘레디어스(Radiesse) MEXX TTT(Train The Trainer)’ 행사를 개최했다. MEX TTT 프로그램은 멀츠가 주관하는 국내 연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CaHA 제제 레디어스(콜라겐부스터) 진행은 처음이다. CaHA(Cacium Hydroxylapatite) 성분 레디어스는 2004년 유럽 CE인증, 2006년 미국 FDA 인증에 이어 2010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현재 80여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다. 이번 행사는 50여명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CaHA 제제 레디어스 최신 지견과 노하우를 전달, 레디어스 시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다른 의료진들..
    • 政, 장기요양기관 CCTV 설치·관리 실태점검
      6주간 5925개소 기획점검…위반 사항 발견되면 ‘시정조치·과태료’ 2024-02-20 08:12
      정부가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폐쇄회로(CC) 텔레비전(TV) 설치현황 및 운영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9일부터 노인 학대 방지 등 수급자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은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2일부터 장기요양기관 내 CCTV 설치·운영이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전국 총 6193개소의 장기요양기관 중 설치 예외 시설 264개소를 제외한 설치 대상 5929개소 중 5925개소(99.9%)가 설치를 완료했다.미설치 시설은 4개소(0.1%)로 폐원 절차 진행 중인 2개소를 제외하고 시정명령(1개소), 과태료 처분(1개소) 시설은 2월 중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CCTV 설치 유예기간 종료 이후 처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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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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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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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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