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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씨엘·마이크로디지탈·올리패스 ‘불성실공시법인’
      공시 변경·번복·불이행 등 적발…셀루메드·한국비엔씨 ‘예고’ 2024-02-21 10:56
      국내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기업들이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기업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데다, 소액 주주들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마이크로디지탈이 지난 20일 공시변경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마이크로디지탈은 2021년 12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2건의 계약금액을 2023년 12월 50% 이상 변경했다. 이로 인해 벌점 9점을 받았다.같은 날 피씨엘도 공시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돼 벌점 4점을 부과받았다.피씨엘 외와 별개로 ‘소송 등의 제기·신청(일정금액 이상의 청구) 지연공시’ 1건, ‘소송 등의 판결·결정(일정금액 ..
    • 조규홍 장관 “공공의료 비상진료체계 유지 만전”
      중앙사고수습본부, 97개 기관 간담회…각종 평가 불이익 방지 등 약속 2024-02-21 10:51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사고수습본부장)이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지방의료원 35개소, 적십자병원 6개소 등 전국 97개 공공의료기관장들과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는 21일 8시 30분 전공의 집단행동 본격화에 따른 국민 의료이용 불편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모든 공공의료기관은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백 없는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중증·응급 등 필수의료 진료 기능 유지 ▲진료시간 확대 ▲복지부 및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망 운영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기관별 비상진료체계 가동상황을 점검하고 비..
    •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임상 1a상 공개
      유한양행, 국제면역약리학회 ‘내약성·안전성’ 확인 결과 게재 2024-02-21 10:40
      유한양행이 국제학술지를 통해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임상 성과를 공개했다.21일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알르레기 치료제 ‘YH35324’의 임상 1a상 전체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인 ‘국제면역약리학회지(International Immunopharmac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YH35324는 항 면역글로불린E (Anti-IgE) 계열 Fc 융합단백질 신약으로 주요 작용 기전은 혈중 유리 IgE(면역글로불린E) 수준을 낮춰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특히 유한양행은 폐암치료제 렉라자를 이을 알레르기 치료제 ‘YH35324’를 염두하고 있다. 임상 성과에 기반, 이들 신약에 상당한 기대감을 갖는 상황이다.지난 2020년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무려 ‘1조 40..
    • 유비케어 “제약바이오 주식시장 공략 본격화”
      원외처방 의약품 분석 솔루션 ‘UBIST Pharmacy’ 활용 2024-02-21 10:20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자사 원외처방 의약품 분석 솔루션인 ‘UBIST Pharmacy’로 제약바이오 주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유비스트 파머시(UBIST Pharmacy)는 전국 약국 패널 데이터를 수집, 분석, 가공해 원외처방시장에 대한 의약품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의약품 매출 실적 분석 및 의약품 개발, 영업 실적 관리 등을 목적으로 사용 중인 국내외 주요 제약사는 100여 곳에 달한다.지난 8일에는 웹 브라우저 기반 유비스트 파머시를 정식 오픈하며 사용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분석 가능하게 했다.회사에 따르면 유비스트 파머시 데이터 정확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기준 99%에 달한다. 매출실적과 의약품 판매량은 각각..
    • H+양지병원, 개량신약 개발 업무협약
    • “필수의료 분과 근무하느니 전공의 탈락 더 낫다”
    • JW그룹, 제12회 JW성천상 수상자 공모
      3월 8일까지 접수···상금 1억원과 상패 수여 2024-02-21 09:39
      JW그룹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제12회 JW성천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JW성천상은 고(故)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인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했다. 인류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공헌하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의료인을 매년 발굴해 ‘생명존중’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이번 JW성천상 수상자 공모는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재단 홈페이지에서 후보자 추천서를 내려받아 업적 내용 등을 작성,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공정한 심의를 위해 지역·분야별 의료계 인사로 구성된 JW성천상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종합심사를 통해 지원자들 업적과..
    • 오스템임플란트, ‘AEEDC 2024’ 참여 위상 입증
      총 155개국 3600개 기업 참가하는 치과기자재 글로벌 전시회 2024-02-21 08:47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기자재 전시회 ‘AEEDC 2024’에 참가했다.오스템임플란트는 이 자리에서 주력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AEEDC은 총 155개국에서 약 36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치과기자재 단일 분야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다.지난 2016년부터 9년 연속 AEEDC에 참가 중인 오스템임플란트는 2024년 전시 주제를 ‘Total Provider’로 정하고 주력 제품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핸즈온존을 확대, 고객 경험 강화에 집중했다.오스템임플란트는 또 각 부스를 ▲유니트체어존 ▲영상장비존 ▲소장비존 ▲임플란트존 및 핸..
    • “뇌에 칩 이식 환자, 생각만으로 마우스 조작 가능”
      머스크, 뉴럴링크 첫 임상 진전 알려…“부작용없이 완전회복” 2024-02-21 08:31
    • 안철수 “내외산소 수가 개선 등 4가지 합의 필요”
      로드맵 제시···“의료계 집단행동 멈추고 정부는 강압적 굴복시켜려 하면 안돼” 2024-02-21 08:19
      사진제공 연합뉴스의사 출신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의료계는 집단행동은 중단하고 정부는 의대 증원 규모를 정교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하며 집단 사직서를 제출해 의료대란이 현실화되자 이같이 말했다.안 의원은 “의사이자 정치인으로서 두고만 볼 수 없어, 의료대란을 막고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한 고언을 드린다”며 우선 의료계에 “집단행동을 멈추고 ‘나는 환자 건강을 최우선해 고려할 것이다’라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돌아가자”고 호소했다.이어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대승적 결단으로 집단행동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안 의원은 정부를 향해서도 “필수의료인과 의사과학자 양성 및 지방의료..
    • “국내 10∼20대 절반 이상, 혈중 엽산 부족”
      질병관리청은 국립보건연구원, 10세 이상 남녀 8016명 분석 2024-02-21 08:05
    • 韓 “X-ray 허용·한의 실손보험 비급여 재진입”
      한의사협회 회장 후보 토론···한의대 정원 축소·의료일원화 공약 눈길 2024-02-21 07:56
      초음파·뇌파계·신속항원검사(RAT) 분야에서 연속 승리를 거머쥔 한의계가 선거철을 맞았다. 이에 X-ray·혈액검사 등 현대 진단 분야의 급여화와 한의학의 실손보험 비급여 재진입이 주요 목표로 제시됐다. 아울러 최근 의과대학 증원과 전공의 파업으로 보건의료계가 혼돈에 휩싸인 가운데 제45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후보들은 한의대 정원 감축·폐과와 의료일원화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제45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입후보자 제2회 합동토론회’가 열렸다.제44대 회장이자 기호 1번인 홍주의 후보는 사법부의 현대 진단기기 주요 소송에서 모두 승리한 지난 집행부 성과를 돌아보면서 “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한의사 의료기기 규제를 풀고 급여에..
    • 오늘 한미사이언스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
      수원지방법원서 진행, OCI홀딩스도 보조참가인으로 참석 2024-02-21 06:11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두고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및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 측과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장남 임종윤·차남 임종훈 사장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임종윤 사장 측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첫 심문이 열린다.21일 수원지방법원은 임종윤 사장 측이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에 대한 첫 심문기일을 개최한다.임 사장 측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이뤄진 3자 배정 유상증자는 무효”라며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냈다.양측의 갈등은 한미약품그룹과 OCI홀딩스가 그룹 통합 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지난달 OCI홀딩스는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를 취득하..
    • 사직 피해신고 첫날 34건…政 “병원 관리감독 활용”
      이달 19일부터 의사 집단행동 지원센터 운영…법률상담서비스도 제공 2024-02-21 06:06
      환자나 가족들로부터의 의료이용 불편 상황에 대한 상담이 하루에만 총 103건, 실제 피해신고 접수 사례가 34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접수된 피해 신고 사례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공유되고, 이후 보건당국의 의료기관 관리 감독에도 활용된다.20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불법적 집단행동에 대해 법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한 대처 방침에 따른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첫날 상담 내용 중 69건은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하고 불안한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는 등의 의견 개진이었다.특히 피해 신고된 34건은 발생 가능한 의료사고에 대비하거나 빠른 상황 종식에 힘을 싣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피해 접수 내용 34건 중 27건은 의료기관으로부터 수술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될..
    • 전공의 집단사직, 수술 등 단축···제약사도 ‘고심’
      의사 공백으로 ‘처방 감소’···파업 장기화시 ‘종병 영업’ 혼란 예상 2024-02-21 06:00
      대형병원 전공의들의 무더기 사직으로 제약사 영업맨들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의사들 사직으로 인한 진료 차질 우려가 제약사들에게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진료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의료대란이 현실화되는 분위기다.소위 빅 5병원 수도권 주요 병원들뿐만 비수도권 대학병원 등 전국 수련병원으로 전공의 사직서 제출이 확산되고 있어 진료 차질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하지만 제약사 현장 영업인력들은 전공의 파업이 난감한 상황이다. 당장 제약사들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하지만 자칫 파업이 ..
    • 젊은 의사들은 떠나고 환자·보호자들은 ‘발 동동’
      세브란스 포함 빅5 병원 외래진료 지연 등 ‘전공의 사직’ 여파 확산 2024-02-21 05:52
      20일 오전 세브란스병원 안과 접수데스크에 ‘전공의 사직 관련으로 진료 지연 및 혼선이 예상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놓여있다. 사진 구교윤[서동준‧구교윤‧이슬비 기자] “갑작스러운 진료 지연 통보에 당황스럽네요. 평소보다 대기시간도 길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20일 오전 세브란스병원 안과가 진료 불가를 안내하며 이날 안구건조증 진료를 위해 방문한 환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빅5 병원 소속 전공의 다수가 이날 근무를 중단한 가운데, 특히 세브란스병원은 다른 병원보다 하루 앞서 전공의 612명 중 600명이 이탈하며 업무 차질이 즉각 나타났다.이외 다른 병원들도 외래와 수술 등 일부 진료 일정을 조정하며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의대 증원→이공계 이탈…김윤 “의사 임금 낮추자”
      20일 MBC 100분 토론서 주장, “전문의 연봉 3~4억 등 급여 격차가 의대쏠림 원인” 2024-02-21 05:25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이공계 인재 이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김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의사 수입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면 된다”고 발언해 파장이 예상된다. 20일 MBC 100분 토론에서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증원 찬반 논쟁을 하던 중 의대 증원 확대로 유발된 이공계 인재 이탈이 의사와 비의사 간 임금 격차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윤 교수[사진 左]는 “우리나라에서 의대를 졸업한 뒤 전문의를 마치고 군대에 다녀오면 35살 정도 되는데, 이때 전문의가 되면 받는 연봉이 3~4억원 정도”라면서 “만약 의대가 아닌 다른 대학으로 진학해 대기업에 들어가면 35살 과정 연봉이 1억원 남짓”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부를 잘해..
    • 의대 증원 찬성···국민 ‘89%’ vs 학부모·교원 ‘48%’
      민주당 강득구 의원, 서울시교육청 의뢰 설문조사 결과 공개 2024-02-21 05:12
      학부모와 교원 등 교육 주체의 의대 정원 확대 효과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찬성 비율이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앞서 보건의료노조가 지난해 12월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89.3%의 의대 증원 찬성 결과와는 다소 상반되는 결과여서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은 최근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설문대상 교육주체 4만867명 중 48.6%가 2025학년도 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유치원, 초·중학교 학부모 50.2% ▲고등학교 학부모 20.2% ▲기타 10% ▲유치원, 초·중학교 교원 9.2% ▲고등학생 7.2%..
    • 의료대란 심화 우려…지자체, ‘비상진료체제’ 가동
      경찰·응급의료기관 등 핫라인 구축하면서 ‘진료공백 최소화’ 총력 2024-02-21 05:04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확산하며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자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지자체들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설치부터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가동 등 만반의 준비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상황에 즉각 대응하겠단 계획이다.서울시는 오늘 서울대를 포함 빅5 병원 전공의 근무 중단 상황을 파악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점검 및 대응에 들어갔다. 정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주요 100개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6415명(55%)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직서 제출자 중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는 1630명이다.   시는 서울 시립병원 8곳의 내과와 외과 등 필수진료과목을 중심으로 평일 진료 시간을 오후 8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또 서울의료원·보라매병원·..
    • 전공의협 비대委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
      “과학적 의사수급 추계 기구 설치·전문의 채용 확대·의료사고 법적부담 완화” 2024-02-21 04:55
      전공의들의 수련병원 이탈이 이어지고 정부가 강경대응 방침을 굽히지 않는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단)가 정부에 대해 “의대 증원을 전면 백지화하고 비민주적인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대전협 비대위는 오늘(21일) 0시경 전날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전국 수련병원 대표들 120여 명과 5시간 가량 개최한 2024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결의된 내용을 성명서 형태로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1시 기준 전국 100개 수련병원에서 641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4분의 1이 근무지를 이탈한 상황이다. 비대위는 “무너지는 수련환경 속에서도 병원을 떠나고 싶었던 전공의는 단 한명도 없다”며 “주 80시간 이상..
    • 전문의와 일반인 함께 하는 특별한 춘계학술대회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록밴드·쇼트트랙 국가대표·프로게이머 등 참여 2024-02-20 19:22
    • 젊은간호사회 “의사들 현장서 조금 더 싸워주세요”
      “남겨진 환자들에 대한 양심과 함께 동료들 불법의료행위 방관 말아달라” 2024-02-20 19:14
      전공의 사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젊은 간호사들이 의사들에게 “현장을 떠나지 말고 동료들이 불법의료행위를 하도록 방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젊은간호사회는 2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  S)를 통해 이 같은 입장문을 게시했다. 젊은간호사회는 “우리는 2020년 의료계 파업 당시 처우 개선 없는 무조건적 의대 증원 반대를 지지했던 젊은 간호사들”이라고 소개하며 “인력 증원은 힘든 의료현장 빈자리를 채우는 게 아니라 떠나는 이들의 대체인력만 늘리는 것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대학 정원은 매년 700명에서 올해는 1000명 증원됐기 때문에 이 같은 고충을 잘 알고 있다는 설명이다. 젊은간호사회는 “현재 인력의 65%에 달하는 2000명을 갑..
    • 식약처장 “국산 제품 해외 진출 지원”
      ‘식의약 미래비전 국민동행 소통 마당’ 마련…GMP 상호인정 국가 확대 2024-02-20 18:09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과학 및 현장, 협력 3가지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식의약 미래 비전 국민 동행 소통마당’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식약처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오 처장은 “아·태 식품규제기관장 협의체(APFRAS), 한-미 AI 의료제품 국제심포지엄(AIRIS) 공동주최, 주요 국가와 상호인정 협정 등 규제 외교를 통해 국내 우수한 제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식약처가 제시한 핵심 가치는 ‘식의약 안전 SOP’다. SOP는 과학(Science..
    • 전공의 대표 5시간 회의 종료…“결과 비공개”
      박단 회장이 ‘성명서 방식’ 발표 예정…총 120여명 참석 2024-02-20 17:55
      전국에서 모인 전공의들이 5시간가량 진행된 회의를 끝마쳤다. 논의 결과는 비공개로, 조만간 성명서로 발표한다는 방침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20일 의협회관에서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 증원 정책 추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오부터 시작된 회의는 오후 5시까지 5시간가량 지속됐다.대전협 측은 논의 결과는 비공개하며, 조만간 성명서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박단 대전협 회장은 “중소병원 전공의들까지 참석한 상황”이라며 “총회에 대략 120여명 참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협은 논의한 내용의 유출을 우려해 지하 강당 앞에서 대기 중인 취재진이 머물지 못하도록 요청했다. 회의가 마친 뒤에도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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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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