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2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사들 주장 반박 대통령실 “사실은 이렇습니다”
      “130회 이상 논의 등 소통 부재” 지적 해명…“증원 정책 타당성” 강조 2024-02-22 12:17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통령실이 이례적으로 정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의대 입학정원 확대와 관련해 의료계와 130회 이상 소통했고, 2000명 증원이 교육의 질과 의료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는 입장이다.대통령실은 22일 공식 홈페이지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코너에 ‘의료계 소통 부족? 증원 규모 과다? → 의료개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Q&A’이라는 제하의 글을 게시했다.이 코너는 언론 보도나 커뮤니티 등에 유통되는 정보 중 ‘가짜뉴스’를 바로 잡기 위해 지난 2022년 개설됐다.대통령실은 이번 게시글을 통해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의료계와의 소통, 증원 규모의 적정성, 의대 교육의 질 변화, 지역‧필수 의료인력 양성, 의료비 증가 등 5..
    • 사직 전공의 9275명·휴학 의대생 1만1778명
      집단행동 지속 확산에 진료공백 우려…政, 강경책·회유책 병행 전략 2024-02-22 12:01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다. 주요 수련병원 100곳 소속 전공의 9275명이 사표를 냈다. 전날 대비 459명 늘어난 수치다.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도 211명 늘어 총 8024명으로 집계됐다. 업무개시명령은 전날 5230명에 808명을 더한 6038명에게 내려졌다. 의대생의 경우 지난 사흘 동안 총 34개 대학에서 1만1778명이 휴학을 신청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전국 전공의 및 의대생 현황을 발표했다.전날인 21일 22시 기준 수련병원 100곳(현장점검 47개, 서류접수 53개) 점검 결과, 사직서 제출자는 소속 전공의의 약 74.4% 수준인 9275명으로 전날보다 459..
    • 박단 위원장 “전공의 요구 수용하면 병원 복귀”
      첫 언론 인터뷰 통해 입장 표명…“환자 피해 상황에 마음 아프다” 2024-02-22 11:45
      전공의 파업 사태 이후 언론과의 직접 접촉을 피하며 잠행을 이어온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처음으로 공개 행보에 나섰다.특히 “정부가 전공의들의 요구안을 받아들인다면 당장이라도 병원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다”며  사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박단 위원장은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우리의 요구안을 어느 정도 정부가 수용한다면 언제든지 병원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오히려 빨리 결정을 내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교육 여건 마련도 없이 내려진 2000명 증원 결정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대전협은 지난 20일 긴급 총회를 통해 5가지 요구사항을 의결했다.&..
    • 삼진제약,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 출시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최근 소화불량, 속쓰림 등 다양한 위장질환에 효과가 있는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을 출시했다.위장질환은 크게 속쓰림, 소화불량, 복부팽만, 오심 등으로 나뉘는데 그동안 제산제, 소화효소제, 가스 제거제, 진토제 등의 치료제가 각 목적에 따라 사용돼 왔다. 하지만 위장질환은 다양한 원인들을 통해 발생한다는 게 여러 연구와 증상 발현 사례로 확인되고 있어 최근 관련 시장에는 이에 수반 된 복합 성분 의약품들이 치료제로 주를 이루고 있다.삼진제약이 이번에 출시한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 제품명에는 ‘불편한 위장관 질환 증상의 빠른 해소로 인해 편안해진 위가 흥에 겨워 노래 한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화 효소제, 제산제, 생약 성분 등으로 복합 구성돼 있는 ‘위싱유..
    • 앉아도 누워도 ‘마사지’…바디프랜드, ‘에덴’ 출시
      침상형 온열기·마사지체어 장점 결합 ‘헬스케어 로봇’ 지향 2024-02-22 11:16
      “마사지 의자를 헬스케어 로봇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바디프랜드가 22일 오전 도곡타워 본사에서 마사지 침대와 의자를 하나로 결합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을 선보였다.이날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로봇은 ‘신체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사용자 근육을 세밀하게 자극하고 코어운동을 제공하는 로봇’이라는 정의를 내리며 에덴을 소개했다.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에덴은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 경계를 허문 제품으로 누운 자세와 앉은 자세로 자유자재 마사지가 가능한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 기술이 탑재됐다.이 기술은 허벅지 부위까지 내려오는 일체형 프레임이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침상 형태와 의자 형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바디프랜드 특..
    • 염증성 대장암 악화‧예후 ‘新기전’ 규명
      아주의대 김유선 교수팀, 세포 에너지 대사조절‧장암 악화 연관 확인 2024-02-22 10:50
      염증성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예후를 분석하는 새로운 기전이 규명돼 주목된다. 아주대의대 생화학교실 김유선 교수팀은 염증성 대장암의 진행 및 예후,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세포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하는 NAMPT 유전자의 활성 조절을 이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염증성 대장암은 만성 염증으로 생긴 대장암으로 일반적인 대장암에 비해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발병 기전은 반복적인 염증으로 인한 장 조직 손상 및 이를 회복하기 위한 리모델링 과정에서 암 주변 미세환경이 대장암 진행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추측돼 왔다.연구팀은 NAMPT 유전자의 활성이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를 암의 진행과정을 촉진하는 ‘종양 대식세포(M2 타입 종양 대식세포)’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함으로..
    • 신현영 의원, 대학병원 교수 시절 ‘연봉 1억’ 공개
      전문의‧전임교수 재직 당시 내역 소개…“3~4억 보장 사실과 달라” 2024-02-22 10:43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가 지난 20일 “지금 종합병원 봉직의 연봉이 3~4억”이라고 발언한 것에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종합병원 의사 재직 시절 연봉을 공개하며 반박했다.신 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저의 종합병원 근무시절 근로소득 원천징수명세서를 공개한다”며 지난 2018년 급여 관련 서류를 게시했다.이에 따르면 신 의원은 지난 2018년 급여로 당시 재직하던 명지병원에서 약 8925만원, 전임교수로 근무한 한양대에서 1360만원 등 총 1억285만원 정도 받았다.명지병원은 경기 북서부권의 주요 종합병원이자 한양대 교육협력병원으로 명지병원 교수진들이 한양대 전임교수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다.신 의원은 “당시 13년차 의사이자 전문의로서 병원에서 근무함과 동시에 대학 전임교..
    • 콜마, 피부 광노화 억제 ‘마이크로바이옴’ 발견
      20대 피부 발현 ‘KOLBM20’···SCI급 저널 게재 통해 연구 공유 2024-02-22 10:29
      한국콜마가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내 미생물군)을 전세계 최초로 발견했다. 관련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하며 연구성과를 공유했다.한국콜마는 ‘20대 여성 피부에서 얻은 락토바실러스를 이용해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MMP-1 발현 억제’ 연구논문을 CIMB(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 저널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개발하고 있지만, 광노화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건 한국콜마가 처음이다.한국콜마는 연구를 통해 광노화 원인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중 하나인 락토바실러스에서 유래된 성분 ‘KOLBM20’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
    • 유방암 전이 규명…“백혈구 일종 과립구가 촉진 역할”
      스위스 프리부르대 연구진 2024-02-22 10:16
    • 의협, 의대 증원 찬성 교수 ‘저격’ 신문광고
      오늘자 “교수님! 제자들이 왜 그러는지 아십니까” 제목 게재 2024-02-22 10:07
      대한의사협회가 신문 1면에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교수를 ‘저격’하는 광고를 내는 등 적극적인 여론전에 나섰다.의협은 21일 국내 일간지 한 곳에 “교수님! 제자들이 왜 그러는지는 아십니까?”라는 문구를 넣은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에 해당 교수의 이름은 명시되지 않았다.주수호 의협 비대위 홍보위원장은 “해당 광고에 대해 논의할 때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서울대 의대 김윤 교수 이름이 거론됐다”며 저격 광고 대상을 암시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의사로서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의료계 인사다. 지난 20일에는 증원 찬성파로서 정부 측 패널과 함께 TV 공개토론에 참여했다. 의협은 또 광고를 통해 “전체 의사 1인당 외래 환자 수는 20년 동안 계속 즐어드는데 상급종합병원은 지난 2..
    • 고려대학교 첨단의료영상연구소 개소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의료영상정보 효율적 관리·운영 2024-02-22 09:57
    • 임직원 ‘안마 서비스’ 복지 프로그램 운영
      광동제약, 휴게공간 ‘헬스키퍼 룸(Health Keeper Room)’ 마련 2024-02-22 09:47
      광동제약은 임직원들의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 ‘헬스키퍼 룸(Health Keeper Room)’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휴식과 피로회복을 통해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는 취지다.헬스키퍼는 직원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지칭하는 용어다.광동제약은 본사와 평택공장에 국가자격 안마사 면허를 보유한 전문가를 채용해 별도의 헬스키퍼 룸을 운영 중이다.직원들은 헬스키퍼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시간 중 1일 1회, 약 30분의 안마로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임직원들 관심이 뜨겁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헬스키퍼 룸은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만든 휴게 공..
    • 치협 2025년 100주년 기념사업 성공 개최
      행사 준비 총력…임·직원 모두 참여하는 조직위원회 구성 방침 2024-02-22 09:38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 구성 등 모두 12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개최를 위해 기존 준비위원회 체제에서 조직위원회 체재로 전환,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착수키로 했다.조직위원회 구성은 박태근 협회장에게 일임했으며, 치협 내 모든 위원회 임직원이 참여해 치협 10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관(강당, 대회의실, 중회의실) 음향시설 교체 건 ▲협회장 표창 수상자 선정의 건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위원 추가 위촉 및 해촉의 건 ▲아쿠아픽 구강세정기(2종) 추천 연장의 ..
    • 청와대 경호처 직원들에 ‘입틀막’ 임현택 회장
    • 은성글로벌, ‘울트라인(ULTLINE)’ 론칭쇼 성료
      은성글로벌(대표 이기세)이 하이푸시술(HIFU) 신제품 출시 기념 론칭쇼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은성글로벌은 지난 1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약 70여 명의 국내 의료진 및 관계자를 초청해 신제품 ‘울트라인(ULTLINE)’ 론칭쇼를 진행했다.울트라인은 HIFU 기술이 집약된 장비로 얼굴과 바디에 시술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핸드피스 디자인으로 빈틈없이 섬세하게 시술할 수 있으며, 다양한 카트리지 구성으로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날 론칭쇼에서는 대한비만미용학회 명예회장이자 지힐링스퀘어의원 맹우재 원장이 ‘ULTLINE을 활용한 Face Lifting & Body Contouring’이..
    • 교수들도 반발…“제자 처벌하면 스승 역할 수행”
      인제의대 교수노조 “정부가 대화 노력 없이 일방적 처벌 기조만 내세우면 안돼” 경고 2024-02-22 08:52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들에게 업무개시 명령과 함께 검찰 고발·구속 수사·면허 정지 행정처분·출국 금지 등 압박이 거세지자 의과대학 교수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대화 노력 없이 일방적 처벌만 내세운다면 제자 보호를 위한 스승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경고도 곁들여졌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노동조합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대 증원을 포함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갈등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교수 노조는 먼저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에서 학생과 전공의를 가르치며 진료를 보는 의사로서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혼돈에 당면했다”며 입장문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정부 일방적 시책에 반대한 의대생과 인턴, 전공의에게 대화가 아닌 협박과 겁박, 경찰 공권력을 동..
    • 비보존제약, 작년 영업익 27억…흑자 전환
      “제약 사업 집중 성과 가시화” 2024-02-22 06:59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7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억 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회사는 비수익 사업이었던 광사업, 헬스케어 사업부를 정리하고 제약 사업에만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ETC) 사업부가 지난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셀타플루 등 호흡기 의약품은 독감 유행에 따라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이외에도 아토르바스타틴정(고지혈증), 제이비카정(고혈압), 콜린세레이트정(뇌기능 개선제), 다파로진정(당뇨치료제) 등 만성질환 치료제가 호실적을 견인했다.수탁생산 사업(CMO)은 전년 대비 27%의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성장기에 돌입했다. ..
    • 7년 2450억 투입 ‘범부처 보스턴 코리아 사업단장’
      과기정통부-복지부 공모, 한·미 연구중심병원 협력 등 ‘글로벌 연구’ 지원 2024-02-22 06:48
      ‘KARPA-H(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이어 다시 대규모 첨단바이오 및 디지털바이오분야 글로벌 공동연구 지원 사업이 개시된다.해당 ‘보스턴 코리아 공동연구 지원사업’은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해 해외 의사과학자와의 공동연구, 한·미 연구중심병원 협력 연구가 중심이 된다. 정부는 이를 이끌어갈 사업단장을 공개 모집한다.21일 정부는 “국가전략기술에 해당하는 첨단바이오 기술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공동으로 올해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공모 계획을 밝혔다.보스턴 코리아 공동연구 지원은 한국과 미국의 선도연구기관 간 첨단바이오 및 디지털바이오 분야 글로벌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다부처 국가 R&D 사업이다.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는 “미국의 선도적 연구기관과 공동연구..
    • 의협 비대委 “투쟁 성금 지속, 법률적 문제 없다”
      "복지부가 기금 모금 저지 공문 내렸지만 압박 굴하지 않겠다” 2024-02-22 06:29
      정부가 의료계 투쟁 모금 활동에 제동을 걸고 나선 데 대해 의료계는 “보건복지부의 전방위적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모금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는 강경한 태도로 일관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복지부가 의협에 보낸 ‘성금 모금에 관한 협력’과 관련해 법률 검토를 한 결과 문제가 없어 투쟁성금 모금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앞서 비대위는 지난 17일 열린 첫 회의에서 ‘회원 보호 및 투쟁 차원에서 비대위 성금 계좌를 개설해 자발적인 성금을 받도록 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이후 곧바로 의대 증원 저지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폐지를 위한 비대위 투쟁성금 모금을 실시했다. 이미 상당한 금액이 전달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비대위의 의대 증원 저지 투쟁 활..
    • 복귀명령‧수사‧처벌…범정부적 ‘전방위 압박’ 돌입
      집단사직 전공의들 업무개시 발동하고 주동자 구속 등 강경 입장 천명 2024-02-22 06:19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을 전방위적으로 더욱더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정부는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하고, 경찰과 검찰을 동원해 수사와 기소를 거론하며 엄포를 놓았다. 또 군 당국은 사직한 전공의들의 출국까지 제한하기에 이르렀다.전공의들이 “비민주적 탄압을 중단하라”고 외친 지 채 하루도 안 돼 일어난 일들에 의료계 안팎의 우려가 쏟아져 나왔다.“주동자와 배후세력 구속수사, 복귀 거부 전공의도 정식 기소”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1일 오후 법무부, 대검찰청, 경찰청과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 일동제약, ‘유노비아’ 신설…3년만에 ‘흑자 전환’
      R&D 자회사 역할 확대 주목···“기업가치 상승·주가 정상화 기대” 2024-02-22 06:01
      지속적인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으로 12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던 일동제약이 R&D 자회사를 출범하면서 2023년 4분기 흑자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연간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되며 흑자 전환이 전망되면서 주가 정상화도 예상된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해 4분기 7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9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7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일동제약은 지난해 추진한 경영 쇄신·효율화와, 연구·개발(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의 분사 효과로 재작년보다 적자 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지난해 11월 1일 공식 출범한 유노비아는 일동제약의 연구개발 부문을..
    • 힘찬병원 사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배정
      의료법 위반 혐의 등 고강도 수사 예고…복지부, 현지조사 결과 토대 의뢰 2024-02-22 05:50
      유명 관절 전문병원인 힘찬병원에 대한 보건당국의 의료법 위반 관련 고발 사건이 관할 경찰서에서 광역수사단으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사안의 중차대성을 감안한 조치라는 분석과 함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현지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발에 나선 만큼 경찰도 밀도 있는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경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서초경찰서에 의뢰한 힘찬병원의 의료법 위반 관련 사건이 최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첩됐다.앞서 복지부는 지난해 6월 힘찬병원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 의료기관 중복개설 등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서초경찰서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보건복지부가 주목한 부분은 ‘의료인 1인 1개소’ 위반 여부다. 의료기관 중복 개설 및 중복 운영을 금지하는 의료법에 위배될 ..
    • 서울의대 교수협 비대委 “김윤 교수 공개토론”
    • 인턴 추가모집 창구 ‘썰렁’…빈익빈 부익부 ‘지원’
      세브란스·부평세림·부산대 등 충원 성공···경상국립대·충남대병원 실패 2024-02-22 05:30
      [구교윤·최진호 기자] 2024년 전반기 ‘인턴 모집’ 대장정이 추가모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전기·후기·추가로 나눠 진행된 전반기 인턴 모집은 지난 1월 27일 시작해 2월 21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올해는 예년과 비슷한 지원자 ‘빈익빈 부익부’ 양상이 나타나며 희비가 갈리는 모습이 역력했다.수도권 대형병원은 배정된 정원을 충원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았지만 지방 중소병원의 경우 병원마다 상이한 성적표를 받았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유일하게 정원 초과21일 데일리메디가 2024년도 인턴 추가모집을 실시한 25개 수련병원 지원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74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하며 충원율 20%를 기록했다.추가모집은 총 32개 수련기관에서 100명을 모집했고, 본지는 조사에 응한 수련병원에 한해..
      • 931
      • 932
      • 933
      • 934
      • 935
      • 936
      • 937
      • 938
      • 939
      • 9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