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2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연세의대 교수들 “비민주적 탄압 중단하라”
      24일 성명서 발표…“전공의 부당 처벌되면 스승으로서 좌시 않겠다” 2024-02-24 20:02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는 전공의와 학생에 대한 비민주적인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공의에 이어 교수들에까지 정부 방침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확산하는 모양새다.연세의대 교수평의회는 24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막무가내식 증원 정책을 반대한다”며 “제자들에 대한 부당한 처벌이 현실화 되면 스승으로서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러면서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정책을 힐난했다.교평회는 “낮은 수가는 필수의료 몰락을 초래했다”며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의사 수만 늘린다고 해서 병원에서 적자를 감수하고 필수의료에 대한 투자를 늘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임상 경험이 전무한 자칭 의료 전문가들에 의한 탁상공론이 대한민국의 의료를 곪아가게 하고 있다..
    • “복지부 공뭔 ○○○ 봐라” 섬뜩한 의사 커뮤니티
      복지부 공무원에 대한 심한 증오‧복수심 담긴 글 파장 2024-02-24 19:30
    • 비상 상황 의대 교수들 “정부-의사단체 중재”
      전국의대학교수協 “필수의료 개선과 의사·간호사 등 인력 추계 협의체 구성”  2024-02-24 19:19
    • 전공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박민수 차관 고소
      광진경찰서 고소장 접수···“의사와 협상 대신 겁박, 정상적 진료업무 방해” 2024-02-24 14:41
      서울 소재 某대학병원 전공의가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을 고소했다. 24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광진구 소재 대학병원 4년차 전공의가 이 둘을 상대로 낸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공의는 고소장을 통해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및 ‘필수의료 정책패키지’에 반대하는 의사들과 협상하지 않고 의사들을 겁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병원에 남아있는 의사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등 정상적인 진료를 방해받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전공의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최근 12명의 전공의가 사직해 2명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 조선대병원 전임의(펠로우) 12명도 병원 떠난다
    • 병원 최전선 진료현장 응급실 ‘한계 상황’ 임박
      외부 의료인력 활용 등 대책 마련 시급…응급의료 ‘마비’ 우려 2024-02-24 11:01
      전공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의료현장 최전선인 응급실에도 우려감이 커지는 모습이다.지금까지는 중증도에 따라 응급환자를 선별 수용함과 동시에 교수와 펠로우 중심으로 겨우 운영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버티기 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특히 전공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의료진의 번아웃(Burnout)과 함께 펠로우들 사이에서도 파업 동참 기류가 포착되면서 조만간 ‘응급의료 마비 사태’에 대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에 따르면 빅5 병원 응급실 종합상황판에는 대기시간 8시간 이상, 가용 병상 50% 미만을 알리는 빨간불이 켜진지 오래다.빅5 병원 응급실 내원 환자는 전공의 파업 이전 대비 30% 이상 줄어든 상태다. 경증환자는 거의 없고 중증환자 위주로 응급실을 가동 중..
    • 장티푸스 접합백신 WHO PQ 인증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IVI(국제백신연구소) 공동 개발 2024-02-24 07:35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장티푸스 접합백신이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 사전적격성평가) 인증을 획득하면서 해외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IVI(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장티푸스 접합백신 ‘스카이타이포이드 멀티주(과제명 NBP618, 이하 스카이타이포이드)’가 WHO PQ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WHO PQ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백신의 제조 공정, 품질, 임상시험 결과를 평가해 안전성 과 유효성, GMP를 인증하는 제도로, 심사 통과 시 국제 조달 입찰 자격이 주어진다. 세부적으로는 △임상시험과 품질 데이터를 포함한 기술문서 심사 △샘플 품질 테스트 △..
    • 응급실 뺑뺑이 10건 중 3건 ‘전문의 부재’
      119 구급대 재이송 사유 ‘36.5%’ 최다…경기 등 수도권 비율 높아 2024-02-24 07:13
      119 구급대 재이송 환자 10명 중 3명은 전문의 부재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과 2023년 119 구급대 재이송 건수는 94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수별로 살펴보면 1차 재이송 건수가 9111건으로 가장 많았고, 2차 재이송 242건, 3차 재이송 35건, 4차 재이송 26건순이다. 1~3차 재이송 건수는 2023년이 2022년보다 감소했지만, 4차 재이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19 구급대 사유별 재이송 현황을 살펴보면, 전문의 부재가 3432건(36.5%)으로 가장 많았으며, 병상 부족 1895건(20.1%) 순이었다. 1차 재이송과 2차 재이송 사유는 전문..
    • 2조원 KARPA-H 프로젝트 관리자 4명 공모
      문제 발굴·기획-과제선정‧관리‧평가 등 R&D 전(全)주기 전담 2024-02-24 07:05
      선경 교수(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추진단장으로 임명,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KARPA-H(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과제 선정에서부터 모든 권한을 행사할 관리자(PM)가 선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KARPA-H(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착수를 위해 프로젝트 관리자(PM, Project Manager)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KARPA-H 프로젝트는 넥스트 팬데믹, 초고령화, 필수의료 위기 등 국가 보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이나 파급효과가 큰 임무중심형 연구개발(R&D)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료제를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관리자(PM)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신속하게 연구과제를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
    • 조 장관 “2000명 증원, 협상 위한 숫자 아니다”
      JTBC 뉴스룸 출연해서 입장 피력…“강경 아닌 원칙대응, 책임 묻겠다” 2024-02-24 06:56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환자 곁으로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에 대해 “잘못된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강경 대응방침을 고수했다.23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조규홍 장관은 “이번에는 과거와는 다를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조 장관은 “과거 의사 집단행동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구제의 길을 열어준 결과, 집단행동이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정부가 취하고 있는 이 같은 조치가 의료법 등 관련법에서 정부에 부여하고 있는 의무와 같은 것”이라며 “강경이 아니라 원칙대응”이라고 강조했다.정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업무 미복귀 전공의를 고발하고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하겠다고 밝혔다. 의대 증원 규모를 줄여 의료계와 타협할..
    • 정부 “국립대 의대 교수 1000명 증원 검토”
      박민수 “의대 교육 카데바(시체) 부족 극복 가능” vs 김택우 “실습 불가” 2024-02-24 06:40
      정부가 의대 정원을 한꺼번에 2000명 증원해도 부실 교육 우려가 없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국립대 의대 교수 1000명 확대 및 시설 확충, 카데바(시체) 확보 등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보건복지부 차관이 카데바가 무엇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냐, 기자재로 보는 것이냐”며 의대 교육 핵심은 ‘양(量)’이 아니라 ‘질(質)’이라는 점을 우려했다. 23일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비대위원장은 KBS 1TV ‘의대 증원 논란의 본질을 묻다’는 TV토론회에서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대 교육 질 저하를 두고 큰 입장차를 보였다.의료계는 의대 정원이 2000명으로 증가하면 이들을 교육할 장소와 시설 등이 부족하며, 교수 인력 역시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
    • 의대 교수들, 정부 향한 마지막 경고
      보건복지부-서울대 의대 교수협, 이번 주말 협상 촉각 2024-02-24 06:28
      서울대 의대를 비롯해 순천향대, 인제대 등의 의대 교수들이 정부가 제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거나 제자들에 부당한 불이익을 준다면 제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나섰다.의료계 최후 투쟁 주체로 여겨졌던 대학병원 교수들이 마지막 경고장을 날린 셈이다.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다면 전공의들과 함께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이어 “이전 주말이 골든타임”이라며 “주말동안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면 그 이후에는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파국이 닥치지 않을까 한다”고 우려했다.서울대 의대 교수협은 지난 16일 “정부와 의대생‧전공의들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비대위를 결성하고 정진행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 대한종양외과학회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기반 도약”
      창립 20주년 기념 백서 출판, SISSO 2024 개최 기자간담회 2024-02-24 06:22
      대한종양외과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념 백서를 출판하고, 대내외적으로 발전하는 학회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대한종양외과학회는2월 23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SISSO 2024(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Surgical Oncology 2024)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대한종양외과학회는 다양한 종양에 대한 효율적인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한 연구를 통해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결성해 2005년 공식 출범했다. 현재 약 11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간의 활발한 소통뿐 아니라 국내의 여러 유관학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학제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선도하고 있다. 종양외과에 관련된 의사라면 누구나..
    • 롯데그룹, 일본서 헬스케어 시작…‘롯데 메디팔레트’ 설립
      롯데홀딩스 100% 출자…빈혈·고혈압 등 건강 제품 소개 2024-02-24 06:20
      롯데그룹이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롯데홀딩스는 최근 자본금 1억엔을 들여 헬스케어 관련 법인을 새로 설립했다.신설 법인 이름은 ‘롯데 메디팔레트 주식회사’로 일본 롯데홀딩스가 100% 출자하고 일본 롯데 디지털 마케팅 총괄 사카이 료스케가 대표를 맡았다.롯데 메디팔레트는 일본에서 헬스케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마존, 라쿠텐 같은 쇼핑몰과 연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빈혈 원인과 증상, 고혈압 개선 방법 등과 같은 건강 관련 소식을 전하고, 관련 제품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제품 소개로 들어가면 아마존과 같은 쇼핑몰로 연계되는 링크가 생성된다.롯데그룹은 국내에서는 2022년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해 헬스케..
    • “TV 드라마에도 의사파업 장면이 나오나요”
      대형병원 전공의 사직서 제출 확산되면서 의학드라마 ‘불똥’ 2024-02-24 06:11
      “드라마에도 의사들 파업하는 장면이 나오나요?”올해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두고 한 네티즌이 쓴 글이다.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의사들을 향한 반감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특히 방영을 앞둔 의학드라마를 두고  ‘의사 파업 내용도 담아라’라는 요구가 이어지는 등 의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문화계로 번지는 모습이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1일 기준 정부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낸 전공의(인턴·레지던트)가 9275명에 달한다. 전체 전공의 약 71%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다.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 가운데 8000여명은 병원 근무..
    • 대구보훈병원, 의료대란 단계별 비상진료체계 가동
      야간 심혈관 중재술 시행 등 24시간 필수진료 운영 2024-02-23 17:51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대란이 장기화될 것을 우려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이상흔)이 비상진료체계 가동에 들어갔다.23일 대구보훈병원에 따르면 이곳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을 활용해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등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병원 특성진료과인 순환기내과 전문의 4명, 심혈관촬영실 6명의 당직근무 체계로 야간 응급 심혈관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심혈관 중재술을 시행한다. 또 의료계 집단행동 지속시기별로 구분해 1단계인 ‘초기단계’에서는 일반환자 대상 진료과별 조기마감을 하지 않는다. 평일진료를 최대한으로 운영하고, 매일 전문의 병동당직 비상진료를 실시한다.2단계는 집단행동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 규정했다. 이 때는 대..
    • 의협 “비대면 진료,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대책”
      “전공의, 진료 거부 아닌 사직서 내고 직장 그만둔 것” 2024-02-23 17:43
      전공의 사직 사태로 정부가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등의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해결책”이라며 비판했다.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23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간신히 유지되던 현 의료 시스템을 일순간 망가뜨리는 포퓰리즘 정책을 강행한 것은 정부”라면서 “정부의 무리한 정책 강행으로 전공의들이 희망을 잃고 병원을 사직하면서 의업을 포기했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정부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보건의료 재난경보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최상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부터 비대면 진료가 전면 확대되며,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의원급의 1차의료기관을 비롯해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 모든 의..
    • 비수도권 의대‧미니 의대 ‘집중 배정’ 예고
      교육부, 의과대학별 ‘증원 신청’ 접수…내달 4일 마감 2024-02-23 17:14
      교육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하면서 본격적인 정원 확대 절차에 들어갔다. 의대생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 방침을 재천명했다.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3일 전국 40개 의대 학장 및 부총장과 간담회를 열어 “지난 22일 각 의대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은 오는 3월 4일까지다.아울러 “현재의 교육 여건과 잠재력을 고려해서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증원 신청을 해달라”고 강조했다.교육부는 비수도권 의대와 미니의대를 중심으로 한 정원 확대 방침을 분명히 했다.이주호 장관은 “비수도권 의대에 집중 배정하되 각 대학 제출 수요와 교육역량, 소규모 의과대학 교육역량 강화 필요성, 지역의료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대학별 ..
    • “교수 채용 난제” vs “타과 기초학문 교수 채용”
      김택우 “의대 2000명 증원시 ‘부실교육’ 우려” 對 박민수 “문제 없다” 2024-02-23 16:47
      의대정원 2000명 증원 시 부실 교육 우려가 이뤄질 수 있다는 의료계 지적에 대해 정부는 “타과 기초학문 교수를 채용하면 된다”고 답변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3일 TV토론회에서 급격한 의대 증원으로 야기되는 의대 교육 부실 논란에 대해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2000명을 한꺼번에 증원하면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기 어렵다”며 “특히 교수 채용이 가장 난제가 되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차관은 “교수 채용이 어려운 것을 안다. 약리학, 생리학, 병리학 교수가 적다. 의과대학을 졸업해도 기초의학을 전공하는 분들이 적다”며 “부족하다면 타과 기초학문 전공 교수를 채용하면 된다”고 밝혀 앞..
    • "대학병원 진료공백, 종합병원들이 책임”
      대한종합병원協, 보건의료 재난상황 극복 자청…“충분한 역량 갖췄다” 2024-02-23 16:22
      전공의 파업 장기화에 따른 진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종합병원들이 지역 필수의료 첨병을 자청하고 나섰다.대다수 종합병원은 전문의 100%로 운영되고 있어 현재의 ‘의료대란’과는 무관하게 정상진료가 가능하고, 대학병원 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구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대한종합병원협의회(회장 정영진)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을 일선 종합병원들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협의회는 “대학병원 의료대란 상황에서도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상급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을 찾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발생이 우려스럽다”고 했다.이어 “전문의 중심으로 운영 중인 종합병원은 정상진료와 수술이 가능하고, 병상 가동률 역시 여유가 있는 만큼 진료공백을 메울 역량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응급환자, 중..
    • “전공의 떠나자 간호사 불법 대리처방·수술 봉합”
      간협 “154건 신고” 폭로···탁영란 회장 “간호사 보호할 간호법 재추진” 2024-02-23 16:11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간호사들이 대리처방·대리기록·치료처치·검사·수술 봉합 등 불법진료에 내몰리고 있고,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도 아닌 일반간호사들이 전공의 업무를 떠맡고 있습니다.”대한간호협회(간협, 회장 탁영란)는 23일 오전 협회 서울연수원에서 ‘의료파업에 따른 현장 간호사 업무가중 관련 1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폭로했다. 협회는 이달 20일 오후 6시 개설한 ‘의료공백 위기대응 현장간호사 애로사항 신고센터’에 23일 오전 9시까지 접수된 154건의 신고 내용을 공개했다.신고된 의료기관을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6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종합병원(36%), 병원(전문병원 포함, 2%) 순이었다. 신고한 간호사는 일반간호사가 72%를 차지한 반면 PA..
    • 박민수 차관 “의대생 2000명 증원 양보 없다”
      오늘 TV 토론서 “정부는 협상이 불가능한 부분” 단호한 입장 피력 2024-02-23 15:58
      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은 “의대 정원 증원 2000명은 양보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23일 열린 KBS TV 공개토론회에서 ‘의대 증원 규모 협상 가능성’을 두고 논쟁하던 중 정부는 협상이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박 차관은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있고, 의료계도 관련 숫자를 얘기한 바 있다”며 “의대 증원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고, 증원이 지체될수록 국민 고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협상은 상대가 수용가능한 카드를 던졌을 때 가능하다. 저희는 2000명이 과하다, 많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부는 2000명이 부족하다, 한 발 더 물어설 수 없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0명 증원은 이 모든 논의의 가장 큰 ..
    • 김택우 “2000명 증원, 필수의료 해결책 아니다”
      의협 비대위원장, 오늘 TV토론회서 주장…“초극적 제재 강화로 상황 악화시켜” 2024-02-23 15:48
    • 파마리서치, 호주 론칭 심포지엄 ‘리쥬란’ 조명
      “현지 의료진 시술 경험 공유, 차별화된 효과·안전성 홍보” 2024-02-23 15:46
      • 921
      • 922
      • 923
      • 924
      • 925
      • 926
      • 927
      • 928
      • 929
      • 9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