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 허찬영 교수 피부 재생기술 ‘美 특허 허여’
MOF-808 기반 흉터 관리 새 패러다임 제시…확장 가능성 입증 2026-08-24 05:34
분당서울대병원과 숙명여대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차세대 피부 재생 기술이 미국 특허 허여 결정을 받았다.분당서울대병원 허찬영 교수·숙명여대 최경민 교수 공동 연구팀은 “MOF-808 기반 흉터 관리 및 피부 재생 기술이 지난달 16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허여 결정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특허 허여는 출원인이 신청한 특허가 요건을 충족해 특허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연구팀은 후속 등록 절차를 거쳐 특허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특허 등록에 따라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이전과 사업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해당 기술은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의 핵심 소재 ‘금속-유기 골격체(MOF)’의 한 종류인 ‘MOF-808’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MOF-808은 지르코늄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