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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보훈병원, 2023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 ‘최우수’
      입원형·가정형·자문형 유형 모두 최고 등급 획득 2024-02-26 07:39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직무대행 노상익)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복지부는 호스피스 전문기관(입원형·요양병원·가정형·자문형) 총 175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및 추진 방향 도출을 위해 점검 및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평가 항목으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 ▲기관 운영 적정성 ▲생애말기 삶의 질 ▲치료·돌봄에 대한 만족도 등이 있으며, 90점 이상 받으면 최우수 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된다. 중앙보훈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시설·인력·장비의 법적기준을 준수하고, 활발한 홍보 활동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그 결과 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
    • 의료기기협동조합·의료기기산업협회 ‘수장 교체’ 임박
      국내 의료기기산업 대표 단체 ‘선거 돌입’…공통 키워드 ‘국산화’ 2024-02-26 06:12
      국내 의료기기산업 대표 단체들의 선거 시즌이 도래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들 단체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떠오르는 의료기기 산업 육성과 기업들 고충을 해소하는 대정부 활동에 중추 역할을 하는 만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25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의료기기협동조합이 제18대 이사장 후보 선출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18대 이사장 선거는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된다. 투표 장소는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양재 엘타워 B1층 골드홀에 마련된다.이번 선거에는 피씨엘 김소연 대표와 우영메디칼 이영규 대표가 출마했다.기호 1번 김소연 대표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피씨엘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08년 설립된 피씨엘은 면역진단용 ..
    • 성대의대 교수協 “2000명 너무 많고 350명~500명”
      201명 설문조사 결과 55% “정원 확대 찬성”…1000~2000명 증원 찬성률 9% 2024-02-26 06:03
      처음으로 의과대학 교수들의 의과대학 증원에 대한 의견을 받은 결과,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00명 증원에는 4%만이 수긍했다.성균관의대 교수협의회(회장 홍승봉)는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속 교수 201명에 대상으로 의대정원 확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의대정원 증원 반대 50명(24.9%), 의약분업 이전 수준인 350명 증원 찬성이 42명(20.9%), 500명 증원 찬성은 50명(24.9%), 1000명 증원은 10명(5%), 2000명 증원은 8명(4%)이었다. 종합하면 의대정원 증원을 반대하는 비율은 25%이었고, 찬성하는 비율이 55%로 더 높았다. 증원 규모는 350~500명 증원에 92명 찬성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1000~2..
    • 政, 의대 증원 ‘2000명’ 굳히나…배정 인원 촉각
      교육부, 3월 4일 신청공문 마감…비수도권 미니의대 정원 확대 예고 2024-02-26 05:48
      정부가 2025학년부터 확대되는 전국 의대 정원 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의사들의 반발에 대응, ‘2000명 증원’ 굳히기에 돌입했다는 평가다.특히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 역량, 현 정원 등을 고려한다는 정부 방침이 발표되면서 할당 정원에 대학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지난 23일 전국 40개 의대 학장 및 부총장과 간담회를 열어 “지난 22일 각 의대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은 오는 3월 4일까지다.아울러 “현재 교육 여건과 잠재력을 고려해서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증원 신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보건복지부도 다음 달까지 의대 증원분의 학교별 배분을 마쳐 4월 총선 전에 확정하겠다고 밝힌 만큼 배정 작업은 빠르게 이뤄질 것..
    • 창원한마음병원 신임 원장 췌·담도 명의 김명환
      2022년 서울아산병원 정년 후 남도行…“지방의료 발전·진료수준 제고 기여” 2024-02-26 05:40
      지난 2022년 8월, 서울아산병원을 떠나 지방의료 발전 및 지역 환자들에 도움을 주고자 남도행을 선택했던 김명환 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창원한마음병원장에 내정됐다.2022년부터 창원한마음병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지역환자들에 최고 수준의 췌장·담도 진료를 제공한지 1년 7개월만인 오는 3월 1일부터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창원한마음병원에 따르면 김명환 前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오는 2월 29일 병원장 취임식을 갖고 3월 1일부터 신임 병원장을 맡게 된다.김명환 병원장 내정자는 2022년 8월 창원한마음병원에 부임한 이후 기존 서울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봤던 환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로운 췌담도 환자들에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해왔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췌장·담도..
    • 전공의 사직·인턴 입사 포기…중재안 총력 교수들
      전임의(펠로우)들도 미계약 우려감 증폭…병원 진료 등 이번주 최대 고비 2024-02-26 05:31
      ‘집단행동’을 시사하며 연일 정부를 압박하던 의대 교수들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원장은 “최근 보건복지부 차관과 만나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정부, 의사단체와 대화하며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고 표명했다.신규 인턴‧전임의들까지 강경 입장…정부 vs 젊은의사들 대립 격화정부와 의료계는 의대 입학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 추진을 두고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의료계에서는 전공의들이 지난 2월 20일 대거 사직하기 시작, 21일 오후 10시 기준 전국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9275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의대생들도 2월 22일까지 1만1481명이 휴학을 신청하면서 일부..
    • 강경 투쟁 천명 의사들 vs 공무원의사 전면 배치 정부
      의료계 총파업 돌입 초읽기 상황서 대응 선봉 포진 보건복지부 국장 2024-02-26 05:17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전운(戰雲)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의 이이제이(以夷制夷) 전술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말 그대로 ‘의사로 하여금 의사를 막겠다’는 전략으로,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을 위한 별도조직의 실무 책임자를 의사 출신 공무원으로 배치했다.보건복지부는 이달 초 의대 입학정원 확대에 의료계가 반발하며 파업이 가시화되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꾸리고, 총파업시 진료공백 최소화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보건의료 위기 단계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의료계가 본격적인 집단행동을 예고하자 의사면허 취소, 의료법 위반 고발 등 법적인 조치를 하겠다며 의사들을 압박했다.아울러 일부 전공의들이 업무개시명령을 사전에 무력화하기 위해 집단..
    • 3월 3일 여의도에 전국 의사 2만여명 참석 ‘궐기대회’
      투쟁 의지 재확인·행사 명칭 고심…“2000명 조정 불가하다는 정부와 대화 가능하겠냐” 2024-02-26 04:59
      오는 3월 3일 2만 여명이 참여할 예정인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앞두고 의료계 대표들이 대회 명칭을 두고 토의했다.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 기조를 이어가며 변호인단 ‘amicus medicus’ 포용 방안도 논의했다. 25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개최한 ‘전국 의사 대표자 회의’에서는 이 같은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에서 400여 명의 의사 대표자들이 참석해 의대 증원 저지에 대한 투쟁 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3월 3일 예정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예열을 가했다. 400여 명 의사들은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 기조를 이어가되, 대국민 설득 노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한다.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금일 회의는 오는 3월 ..
    • 전국 보훈병원 전공의들도 대거 ‘사직서’ 제출
    • 전공의 집단사직 여파…춘계학술대회 파행 우려
      의사들 학회 참석률 뚝 불가피…제약사·의료기기업체도 ‘홍보 부스’ 고민 2024-02-25 19:29
      [기획 上]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 사직서 투쟁으로 진료공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그 여파는 병원뿐 아니라 학술대회 현장까지 미치는 모양새다. 본격적인 춘계학술대회 시즌을 앞두고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학술대회 운영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주최 측인 학회는 물론 마케팅을 계획 중이었던 제약회사와 의료기기 업체에 이르기까지 초조함으로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자칫 파업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학술대회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우려를 담아본다. [편집자 주]⓵전공의 집단사직 여파…춘계학술대회 파행 우려⓶전공의 파업 장기화…학회들 참석인원 ‘전전긍긍’지난 2020년 의대정원 확대 반발로 파업이 진행된 지..
    • 의대생들 동맹 휴학…‘의대 현안 대응 TF’ 발족
      政, 12개 부처 비상진료체계 점검…검사 복지부 파견하고 검·경 협력 강화 2024-02-25 18:29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처,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행정안전부,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국무조정실,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소방청 등 12개 부처가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특히 사안이 커지고 있는 의대생 동맹휴학과 관련해서 교육부는 의대생 집단행동, 정원, 국립대 병원 등 의과대학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의과대학 현안 대응 TF’를 발족한다.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25일 오후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12개 부처가 참석해 부처별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의사 집단행동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다.참석..
    • 이기일 보건복지부 차관, 서울아산병원 방문
      오늘 응급의료센터 등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점검 2024-02-25 17:09
      보건복지부는 “이기일 제1차관이 오늘(25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전공의 집단행동 상황 속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현장을 지키며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08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현재까지 서울동남권역에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2018년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도 지정, 중증 소아응급환자 진료 부문에서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공의 집단행동 상황에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하고 있다.정부는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증응급환자는 대형병원, 경증환자는 인근 응급실 또는 동네 병·의원을 이용토록 하는 이송지침을 적용하고 있으며,..
    • 젬백스 “GV1001,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승인”
      “진행성핵상마비 치료 안전·유효성 입증, 임상 2상 조건부 허가” 2024-02-25 15:44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지난 2월 22일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희귀의약품 지정은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국내 환자수가 2만명 이하 질환에 필요한 의약품으로 치료법이 없거나 기존 의약품보다 안전성·유효성이 높으면 지정한다.희귀의약품 지정되면 신속심사 대상에 포함돼 임상 2상만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아 신약을 출시할 수 있다.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젬백스는 국내 2상 임상시험에서 유효성을 확인하면 조건부 허가 신청이 가능케 됐다. 이 외에도 품목허가 유효기간 연장 및 시장 독점권 부여 등 다양한 특례를 적용받는다. 향후 젬백스는 FDA 등 해..
    • [포토]정부 전방위 압박 속 전국 의사대표자회의
      전공의들의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대생들이 휴학에 돌입한 가운데 전국 의사 대표자들이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 모여 대응 방안 모색에 나섰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전남, 대전 등 전국에서 의사 400여 명이 찾아 대회의실을 가득 메웠다. 정부는 의사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내년부터 2000명 의대 증원을 강행할 방침이어서 양측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편집자주] 전국 의사 대표자 확대 회의 30분 전,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구호 제창 시 필요한 플래카드와 가슴띠를 배포하고 있다. 전국 의사 대표자 확대 회의 시작 30분 전부터 참석자들이 모여 들어 등록 데스크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김택우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 의사 대표자들 “의대 증원 강행하면 결사 항전”
      의협 비대委, 오늘 400여명 참석…“의사들에 대한 범죄자 취급 멈춰라” 2024-02-25 15:01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을 결사 반대하며 강행 시 끝까지 저항할 것이다. 부실한 근거로 의대 증원 2000명을 추진하는 데 대해 반대하는 의사들에 대한 범죄자 취급을 멈춰라!”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25일) 서울 의협회관에서 개최한 ‘의대정원 증원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확대 회의’에는 전국 400여 명의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정부가 3월 4일까지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으로부터 증원 신청을 받고, 3월 내 배정을 마무리할 계획을 밝힌 급박한 상황 속에 대책 마련을 위해 모인 것이다. 이들은 ‘의대 증원 졸속 추진 반대한다’는 피켓을 들고 정부 정책에 항의하며, 의대 증원 저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정부의 일방적인 2000명 ..
    • 박민수 복지부 차관 만난 서울의대 교수협 비대위원장
      “정부와 이성적 대화 기반 결론 모색 가능, 대정부 교수협의체 만들자” 2024-02-25 14:51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이 “지난 금요일(23일) 저녁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과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 속에서 저는 정부가 이 사태의 합리적인 해결을 원하고 있으며, 향후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정부가 교수들과 함께 협의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정 비대위원장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보건복지부 차관과 회동 결과, 상호 상황을 공유하고 갈등 상황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이해와 공감대를 넓혔다”며 이같이 말했다.서울대 의대 비대위는 최근 여러 차례 정부에 대화를 촉구했으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도  “신속히 대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응답해 이번 만남이 성..
    • 이재명 대표 “의대생 적정 증원 400~500명선”
      “의사는 파업, 정부는 진압쇼 중단” 촉구…“정권 무능이 사회혼란 야기” 비판 2024-02-25 12:40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료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수용 가능한 적정 증원 규모는 400~500명선이라고 한다”며 “민주당이 타진해 본 결과, 충분한 소통과 조정이 이뤄진다면 의료계도 이 정도 증원은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파업과 진압이라는 사회적 혼란 없이 얼마든지 대화로 해결 가능하다는 뜻”이라고 정부를 비판했다.이 대표는 “정부가 일부러 2000명 증원을 들이밀며 파업 등 과격반응을 유도한 후, 이를 진압하며 애초 목표인 500명 전후로 타협하는 정치쇼로 총선지지율을 끌어올리려 한다는 시중의 의혹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의료계와 국민의 피해를 담보로 정치적 이익을 챙기는, 양평고속도로나 채상병 사건을 능가하는 최악의 국정농단 사례..
    • 글로벌의약산업협회 신임회장 배경은 사노피 대표
      부회장 노바티스 유병재·비엠에스제약 이혜영·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 2024-02-25 12:35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배경은 대표이사가 제1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배경은 신임 회장은 지난 2013년 9월 KRPIA 이사진에 선출됐다. 2015년 2월부터 부회장단의 일원으로 풍부한 경험과 보건의료 제도·정책에 대한 통찰력으로 KRPIA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1994년부터 30여년간 글로벌 제약사에서의 사업부 총책임자, 미국 지역 글로벌 프로덕트 디렉터, 항암제 및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 대표이사직 등 다양한 경험을 거쳤다.현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는 10년 이상 수장 역할을 맡으며 백신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와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 등을 단일 브랜드로 통합하는 과정을 주..
    • 美 FDA “스마트워치 이용 혈당 측정 피하라” 경고
      전문가 “측정치 부정확, 약물 잘못 복용시 치명적 우려” 2024-02-25 10:28
    • 셀트리온 “아일리아 특허무효소송 패소 아니다”
      이달 24일 “2027년 6월까지 미국 시장 진입이 불가능” 루머 관련 입장문 발표 2024-02-25 10:17
    • 복지부 공무원 진료해 복수?…의협 “조작된 글”
      의사 커뮤니티 글, 일반 포털 게재돼 네티즌 공분…“허위사실 법적 대응 검토” 2024-02-25 09:55
    • 서울대병원 의쟁투 선배의사 충고
      “집단행동 당위성 결여” 지적…“전공의 개인 행정처분 등 큰 피해 우려” 2024-02-25 09:38
      국내 의료사(史)에서 가장 격렬한 투쟁으로 기록되는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의쟁투)’ 일원이었던 선배가 전공의들을 향해 진심어린 충고를 하고 나섰다.일련의 사직서 투쟁은 성급한 행동으로, 행정처분 등 각 개인에게 큰 피해가 돌아갈 수 있는 만큼 병원으로 돌아가 정당한 투쟁을 모색해야 한다는 조언이다.서울대학교병원 공공진료센터 권용진 교수는 최근 SNS에 글을 올려 이러한 우려와 집단행동 자제를 당부했다. 권 교수는 의쟁투 당시 총괄간사를 맡아 투쟁 선봉에 섰던 인물이다.우선 전공의들 처분에 우려를 표했다. 일련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전공의 처벌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권용진 교수는 “정부가 보건의료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주동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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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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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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