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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필수의료 의사들 새해 ‘희망 편지’
      [신년특집 上] 되짚어 보면 2023년 한 해 최대 화두는 단연 ‘필수의료’였다. 기형적 의료환경에 기인한 의료진의 필수의료 기피현상이 임계점에 다다르면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고 정부는 뒤늦게 수습에 나섰지만 속시원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면서 우려를 키웠다. 힘겹게 필수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의 숭고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에는 대한민국 필수의료에 힘찬 기운이 작용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자 한다. 분초를 다투는 필수의료 현장 의료진이 전하는 새해 소망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보다 나아진 진료 환경을 기원한다. [편집자주] “생명의 잉태 비교할 수 없는 보람”노..
    • 차기 연세의료원장 ‘금기창·이진우·하종원’ 3파전
      교수평의원회, 후보자 선출 절차 돌입…이달 26일까지 소견 발표 진행 2024-01-02 05:30
      차기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후보로 금기창(방사선종양학과), 이진우(정형외과), 하종원(심장내과) 교수(가나다 順)가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연세의료원 교수평의원회는 최근 19대 의료원장 후보선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의료원장 선출 방식을 확정, 공식적인 후보자 선출에 들어갔다. 당초 차기 연세의료원장 선거는 오는 6월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이 2월 연세대학교 총장 취임에 따라 일정이 앞당겨졌다.교수평의원회에 따르면 차기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후보로는 금기창, 이진우, 하종원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금기창 교수(연세의대 88년졸)는 연세의료원 홍보실장, 연세암병원 부원장, 중립자치료센터 추진본부장, 연세암병원장을 역임했다.&nb..
    • 동아·종근당·한미 등 ‘항체-약물적합체(ADC)’ 주목
      글로벌 2028년 시장 약 198억불(26조원)·年 평균 15.2% 성장 전망 2024-01-02 05:13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항체-약물적합체(ADC)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ADC 시장의 성장세가 전망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이 ADC 전문기업을 인수하거나 공동개발에 착수하고 있다.1일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드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ADC 시장은 2023년 97억 달러(약 12조6000억 원)에서 2028년 198억 달러(약 26조 원)로 연평균 1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ADC 세계 시장 규모는 76억 달러(10조원)였다.ADC는 독성이 강한 약물을 항체에 붙여 질병 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고 정상 세포로 가지 못하게 하는 표적지향형 치료제 특성을 갖고 있어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항체의약품과 유사한 작용 기전과 높은 치료 효능을 가지면서도 대량 ..
    • 계명대 동산병원, 심뇌혈관질환 시범사업 의료기관 선정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환자 삶의 질 향상 기여” 2024-01-01 19:48
    • 부민병원, 한국프로골프협회 감사패
    • 나사렛국제병원, 외국인 근로자에 온정
    • 이재협 보라매병원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 “소아과-소아외과·마취·정형외과 등 목소리 적극 내야”
    • 모학회 차기 수장…최다 연세의대·2위 서울의대
      내과 등 전문과목 학회 26곳 중 23곳 선임…빅5 병원 교수 비중 절대적 2024-01-01 15:17
      2023년 대한의학회 산하 학회들의 추계학술대회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26개 전문과목학회 차기 수장들 대부분 결정됐다. 눈에 띄는 점은 공고화된 빅 5병원의 강세다.26개 전문학회 중 대한내과학회, 대한안과학회, 대한비뇨의학회를 제외한 23개 학회가 정관에 따라 수장인 차기 이사장 및 회장을 각각 내정했다. 가장 많은 전문학회 차기 수장을 배출한 곳은 연세의대로 총 8명(세브란스 6명, 강남세브란스 1명, 원주의대 1명)이며, 서울의대가 5명(서울대병원 3명, 분당서울대병원 2명)으로 뒤를 따랐다.데일리메디가 2023년 추계학술대회 각 학회별 이사장 및 회장 선출 및 취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6개 모학회 개념 전문진료 분야 학회 중 23곳이 차기 수장은 ..
    • 심부전·부정맥·판막→‘심뇌혈관질환’ 명시 추진
      신현영 의원, 심뇌혈관법 개정안 대표발의···시행규칙 위임규정 복구 2024-01-01 15:04
      심부전 및 부정맥, 판막질환 등을 심뇌혈관질환 예시로 명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심뇌혈관질환의 범위가 축소 해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심뇌혈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심장질환 진료 현황’에 따르면 2020년 심부전증 환자 수는 22만7322명으로 2016년 대비 2.4%(22만2069명) 증가했다. 부정맥은 40만682명으로 2016년 대비 22.1%(32만8183명)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022년 6월 개정돼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행 심뇌혈관법(법률 제18897호)의 대상 질환에는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심장정지..
    • 자생한방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 획득
      “2026년 11월까지 유효, 활발한 한의약 임상연구 진행” 2024-01-01 15:00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보건복지부로부터 ‘2023년도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IRB 인증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적인 연구환경 조성과 기관 내 생명윤리위원회의 질적 강화를 목적으로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복지부의 인증 제도다.자생한방병원은 서류·현장·종합평가 등 5개 항목과 40개 세부 평가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효 기간은 2026년 11월까지다.이로써 강남·광주·대전·부천·분당·울산·해운대 자생한방병원 간 IRB 업무위탁 협약을 유지하며 활발한 한의약 임상연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은 “한의계를 대표하는 자생한방병원의 윤리적이고 체계적인 임상연구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
    • 2024년 첫아기는 난임 극복 12년 만에 출산
      1월 1일 0시 정각 차의과대 강남차여성병원서 탄생 2024-01-01 14:57
      2024년 갑진년 1월 1일 0시 정각 차의과대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 첫아기가 탄생했다. 임아연(38세)씨는 1일 0시 0분에 제왕절개로 3.15kg 남아 아홍이(태명)를 출산했다. 엄마 임씨와 아빠 이주홍(44)씨는 결혼 후 12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첫아이를 가졌다. 아홍이 엄마 임씨는 “지난 2012년 6월에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아홍이를 가지고, 건강하게 출산하게 돼 더 특별하다”라며 “우리나라의 많은 난임부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빠 이씨는 “12년 만에 아홍이를 건강하게 만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아홍이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며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을 위한 국가적인 관심과 정책적인 지원이 더 많이 이뤄..
    • 식약처 “식·의약 규제, 국민안전-산업성장 조력”
      오유경 처장, 올해 정책 방향 제시…전문인력 인프라 정비 등 약속 2024-01-01 13:07
      “국민 안전은 견고히 하면서도 산업 성장에 힘이 되는 똑똑한 규제를 고민해 나가겠다”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일 신년사에서 “2024년은 식·의약 규제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가는 힘이 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식·의약 산업은 인공지능, 푸드테크 등 눈부신 기술 성장이 구현되는 신성장 영역으로 진화 중인 상황에서 마약사범 급증과 같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상존하는 실정”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올 한해 우리 앞에 주어진 시대적 과제들이 결코 녹록지만은 않다”면서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환경 변화는 도전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새해 역점 과제를 제시했다.2024년 정책의 세가지 방향으로 △전문인력 인프라를 정비하고 식·의약 안전..
    • 전북대병원,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성과보고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 통한 융합연구 개발’ 연구수행 2024-01-01 12:2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최근 본관 온고을홀에서 ‘2023년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성과보고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연구 교수들과 전북대병원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운영위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병원은 2023년도 미래의료 연구테마별로 연구개발 성과 소개와 올해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했다.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R&D)사업(미래의료연구센터육성사업: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을 통한 융합연구 개발) 지원을 받아 전북대학교병원 내 구축됐다. 해당 사업은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를 중점으로 융합형 차세대 의사과학자의 연구역량강화를 위한 전주기에 걸친 연구지원을 담당한다.또 ▲지속적인 연구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지원체계 고도화 ▲의사과학..
    • 치과위생사 퇴사 종용 치과의사 ‘1500만원 배상’
      법원 “직장내 괴롭힘 해당, 보호조치 위반 병원도 불법행위 책임” 2024-01-01 11:53
      무기계약직 전환 과정에서 기간제 치과위생사에게 폭언하며 퇴사를 종용한 치과의사가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게 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2단독 강정연 판사는 한 대학병원 치과위생사인 A씨 등 2명이 같은 병원 치과의사 B씨와 병원을 운영하는 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최근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피고들은 공동해 원고 1명당 1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기간제로 일하던 A씨 등은 2019∼2020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관리자인 B씨로부터 여러 차례 폭언을 들었다.그는 2019년 6∼9월 A씨 등에게 “후배들한테 도움이 안 되는 선배다”,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른다”, “인성적으로 준비가 안 돼 있다”, “꼴도 보기 ..
    • 건보공단, 산정특례 질환 확대·기준 개선
      83개 희귀질환 산정특례 확대…3만4000여명 추가 의료비 경감 혜택 2023-12-30 06:59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 1월부터 산정특례 대상 신규 희귀질환 확대 및 중증 간질환 환자의 산정특례 등록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다.희귀질환자 등 건강약자에 대한 필수의료 지원 강화 목적으로 중증 간질환 환자의 의료비 부담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83개 희귀질환 산정특례가 확대되며 약 3만4000명 추가 의료비 경감 혜택이 적용될 전망이다. 산정특례 대상 신규 희귀질환 확대건강보험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제도는 암, 희귀질환 등 중증질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건강보험 본인부담을 경감하는 제도이다기존 본인부담률 입원 20%, 외래 30%∼60%에서 산정특례 적용 시 입원·외래 0%∼10%로 대폭 강화 적용된다. 공단은 국가 희귀질환을 관리하는 질병관리청과 협업하고 학회, 전문가 등 ..
    • 삼바·셀트리온·한미·유한·지아이이노베이션 참석
      JP모건 헬스케어 공식초청 제약사 9곳···SK·카카오·롯데바이오도 초청 2023-12-30 06:39
      제약·바이오업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는 1월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투자 행사 ‘202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 참석, 글로벌 교류 협력에 나선다.이번에 개최되는 JP모건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보건의약계 산업 종사자를 비롯해 정부 관계자, 투자자들이 최신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의료 혁신에 대한 협력을 논의한다.세계 최대 투자 행사이기 때문에 인수합병(M&A), 기술이전 논의 가능성도 크다. 일례로 한미약품의 2015년 행사 참여 후 5조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 사례는 매년 회자되고 있다.올해 공식 초청된 585개 기업 중 홈페이지에 게재된 초청 한국 제약바이오기업은 9개사로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SK바이오팜▲SK바이오사이언스▲한미약..
    • 중증환자들은 과연 병원서 충분히 존중받고 있나
      건국대 신민석 교수팀, 존엄성 체감 원인 분석···“환자와 상호작용 중요” 2023-12-30 06:31
      의료기관 고유 기능인 ‘진료’에 초점을 둔 획일화된 평가가 아닌 오롯이 환자 권리와 존엄성에 기반한 분석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기존에 이뤄졌던 단편적인 환자 만족도 조사 수준이 아닌 환자가 병원을 이용하면서 직접 체감한 존중과 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했다는 평가다.특히 생명 유지가 불투명한 중증질환 환자들이 최상위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면서 느낀 권리와 존엄성에 대해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신민석 교수와 이우진 박사과정(가톨릭대 정보융합진흥원)은 최근 ‘상급종합병원의 4대 중증질환 의료 품질과 보호받을 권리’라는 제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연구팀은 상급종합병원 이용 경험이 있는 4대 중증질환 환자 14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의료 서비..
    • 특정 질환 진료 전문병원 ‘94개 의료기관’ 선정
      복지부, 18개 분야 109개 지표 평가…“전문병원 활성화 위해 기준 개선안 마련” 2023-12-30 06:25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9일 “94개 의료기관을 제5기 1차년도(2024년~2026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전문병원 지정 제도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중소병원을 육성해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됐다.전문병원은 한번 지정되면 3년간 전문병원 지위가 인정되며, 4기부터(2021년)는 매년 지정함으로써 지정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8개 분야 109개 평가대상 기관에 대해 환자구성 비율, 의료질 평가 등 7개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평가해 94개 병원을 최종 선정했다.제5기 1차년도 전문병원 지정에 따라 4기 2·3..
    • 제주한라-건대충주·창원경상대-동남권원자력 ‘C등급’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서울의료원·강릉아산·구로성심·부민병원 등 ‘A등급’ 2023-12-30 06:15
      정부가 올해 응급의료기관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9일 전국 412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6월 기준)한 ‘2023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평가는 총 412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약 1년의 운영에 대해 7개 영역(필수영역[시설·인력·장비 법정 기준 충족 여부]과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44개 지표에 기반해서 진행됐다. 동일 종별 그룹 내 상위 30% 기관은 A등급, 평균 수준의 기본은 종합등급 B등급, 필수영역을 미충족하거나 부정행위가 발견된 기관 등은 C등급이 부여됐다.복지부는 평가 결과에 따라 수가·보조금 차등 지..
    • 대원제약 이어 광동제약 자진 허가 취소 ‘마자놀정’
      마진돌 성분 ‘의료용 마약류’ 사라진다…식약처 “오남용 우려 제한 품목” 2023-12-30 06:04
      의료용 마약류 중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식욕억제제 성분인 마진돌 제품이 국내에서 사라지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광동제약이 마약류 식욕억제제 ‘마자놀정’에 대한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자놀정은 지난 2006년 광동제약이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국내에서 시판됐다. 마진돌 성분 마약류식욕억제제는 미주 및 유럽 등 여러 국가에서 처방되고 있으나 국내에서 개발된 첫 제품이었다.기존 비만치료제에 비해 1일 1회 또는 1일 3회의 다양한 용법이 가능하고 불면증 등 부작용이 현저히 낮으며, 단기간에 효과가 뚜렷한 것이 장점으로 주목받았다.광동제약이 지난 2007년 마자놀정 시판을 시작한 뒤 같은 해 대원제약도 동일한 성분의 사노렉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시장에 합류했다. ..
    • 건보공단 종합청렴도 하락…‘46억 횡령’ 사건 영향
      2년 연속 1등급 유일기관 선정돼 위안…심평원 청렴노력도 3등급→2등급 2023-12-30 05:54
    • “음식에 소금 넣는 빈도 높으면 만성신장질환 위험 ↑”
      美 연구팀 “소금 첨가 행동 빈도-만성 신장질환 연관성 확인” 2023-12-30 05:41
    • 조규홍 장관 “2024년 의료개혁 원년 삼겠다”
      신년사 통해 “의사인력 확충·건강보험 구조 개혁” 의지 피력 2023-12-29 18:32
      “2024년을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의 원년으로 삼겠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년도 신년사를 통해 의사 인력 확충 및 건강보험 구조개혁 등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조 장관은 “의료인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마련하는 등 국민이 신뢰하고 의료인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필수·지역의료 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필수의료 분야 기피 현상과 지역 간 의료격차는 신속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필수(의료) 보장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과감한 건강보험 혁신 등을 통해 의료개혁이 단단히 뿌리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저출산·고령화 추세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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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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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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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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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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