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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플라이, ADHD 치료용 게임 특허
      드래곤플라이(대표 원명수)가 ‘동적 난이도 조절 기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용 게임 제공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28일 밝혔다.이 특허는 ADHD 치료 대상인 사용자의 수준에 맞는 실시간 난이도 조절을 수행하고, 게임 내 데이터 로그뿐만 아니라 실시간 사용자 동작 데이터를 수집해 복합적이고 유연하게 난이도 조절한다. 이를 통해 주의력 개선에 대한 동기 부여와 동시에 박탈감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드래곤플라이는 ‘가디언즈 DTx(가칭)’인 7~13세 ADHD 환아 대상으로 설계된 게임형 디지털치료기기를 개발했다. 현재 양산부산대병원,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탐색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실제 준비..
    • 심평원, 공공데이터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 평가 전(全) 영역에서 고득점 획득 2024-02-28 10:0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심평원은 공공기관이 평가 대상이 된 2019년 이래 한 번도 빠짐없이 평가 우수기관 자리를 유지한 기염을 토했다. 심평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93.68점으로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82.5점) 대비 13.6% 높은 점수를 받으며, 평가 전 영역에서 전체기관 평균을 상회했다. 2023년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각 기관은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 영역에 대해 3개 등급(우수,보통,미흡) 중 하나를 부여 받았다. 심평원은 데이터 거버넌스 관련 관리체계 ..
    • 클래시스 “보유 자사주 78만여주 전량 소각 결정”
      “249억원 규모로 주주가치 제고∙주주환원 정책 확대” 2024-02-28 10:03
      클래시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377억원 규모의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했다.회사는 27일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77만7183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 종가 3만2100원 기준 약 249억원 규모에 달한다. 또 클래시스는 같은 날 2023년 주당 배당금을 20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28억원 규모이며, 배당 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이다.클래시스는 매년 이익과 함께 주가도 상승하면서 배당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상장 이후 7년 연속 배당을 실시했으며, 2023년 주당 배당금인 200원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수준이다.최윤석 클래시스 상무(CFO)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검토하고 있으며, 경영 상황을 ..
    • 대한정신약물학회, 한창수 회장 취임
    • 지아이이노, 알레르기 신약 ‘GI-301’ 기술수출상
      유한양행 1조4000억·日 3000억 기술이전 성과 등 기반 수상 2024-02-28 09:47
      지아이이노베이션 알레르기 치료 신약후보 물질이 기술수출상을 수상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 이병건, 홍준호)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이 제2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의 기술수출상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수여된다.지아이이노베이션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기존 항IgE 항체인 로슈-노바티스 오말리주맙과 비교해 혈중 IgE 수치가 매우 높은 환자군에서 시장 미충족 수요를 충족시키는 약물이다.특징으로는 △강력하고 지속적인 IgE 활성 억제 △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자가항체 활성 억제 △낮..
    • 전국 40개 의대 학장 “증원 350명 적정”
      이달 27일 정기총회서 입장 확인···신찬수 이사장 “학장들 손 떠난 사안” 2024-02-28 09:27
      전국 의과대학 학장단이 수용 가능한 증원 규모는 350명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27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신찬수)는 이날 서울 중구 소재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공의 사직 안건 및 의대생 휴학계 제출, 교육부의 의대 정원 신청 요구 등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특히 정원 신청과 관련해 교육부가 오는 3월 4일까지 의대 정원 신청을 요구했고, KAMC는 이를 연기해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후속 대응을 해야 했으나, 이날 참석한 25개 의대 학장은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것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신찬수 KAMC 이사장은 “현재 40개 의대가 수용 가능한 ..
    • 양오봉 전북대 총장 “의대 증원되면 교수 충원 최선”
    • 서울대·이대 등 여의사 단체, 박민수 차관 검찰 고발
      이달 27일 고발장 제출, “성차별 발언 사과 요구했으나 모르쇠 일관” 2024-02-28 09:12
      여성 의사들이 성차별적 발언때문에 논란이 초래된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서울대 의대 함춘여의사회·이화여대 의대 동창회·연세대 의대 여자동창회·고려대 의대 여교우회·가톨릭의대 여동창회·분당서울대병원 여교수회·연세대 의대 여교수회 등 7개 단체는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차관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김나영 함춘여자의사회 회장은 박 차관의 발언에 대해 “이 땅에서 어머니와 아내, 딸로서 최선을 다해 분투해온 여성 의사가 남성 의사에 비해 온전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해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는 충격적 내용”이라며 “박 차관에게 여러 차례 사과를 요구했으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박..
    • 전공의 집단 사직 장기화…주요 학회 ‘전전긍긍’
      행사장 등 일정 변경 ‘불가’…현장등록·연자섭외 등 고민 심화 2024-02-28 08:48
      [기획 下] 지난 20일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사직서 제출 후 본격적인 집단 휴진에 돌입하면서 학회들의 우려는 현실화했다.전공의들이 학술대회 등록 인원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전공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교수들의 학회 참여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연자로 참여할 교수들 일정 조율도 차질 가능성이 커졌다.학회 관계자들은 사실상 학술대회의 장소 대관은 개최일을 상당 기간 앞두고 계약이 체결돼 집단 휴진에 따른 개최일 변경은 사실상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A학회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도 개최일 변경 고민이 있었지만 이미 계약이 체결돼 날짜 변경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장등록이 얼마나 이뤄질지 걱정”이라고 말했다.사전등록 역시 실제 참여율로 이어질지 미지수다. 학회 측도 현..
    •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라오스 군립병원 ‘의료봉사’
      내달 1일 출발, 개도국에 선진 의술 전수···취약계층 1000여명 진료 계획 2024-02-28 08:17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회장 정준호)가“ 라오스 방비엥 군립병원에서 오는 3월 1일부터~5일까지 의료봉사 및 물품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해외 의료봉사는 지난 2017년 베트남 2023년 키르기스스탄 의료봉사 진행에 이어 3번째 행사이며 한국 의술을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환자를 위해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료봉사에는 의사 3명을 비롯해 약사 5명, 간호사 4명, 일반봉사자와 현지 통역 등 총 30명이 참여하며 약 1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할 계획이다.특히 의료봉사를 위해 노바힐스, 조아제약, 유유제약, 지엘팜텍, 한국사랑나눔공동체, 한국메디칼푸드, 큐엘파마, CMG제약, 그린제약, 미래바이오제약 등의 기업 및 단체에서 후원했다.의..
    • 한의약진흥원,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 공모
      해외환자 유치‧제품 수출‧교육 등 6개 분야 총 6억7300만원 제공 2024-02-28 08:12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 세계화센터(센터장 남효주)는 한의약을 활용한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한의약 제품, 한의의료기관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이며 이번 사업은 6개 분야에 대해 총 6억73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된 공모 프로젝트는 최대 2년 간 지원받을 수 있다.  ▲동남아·중동 환자 유치 활성화 지원 ▲일본·중국 환자 유치 확대 지원 ▲한의의료기관 해외 진출 지원 ▲한의약 제품 해외진출 지원 ▲한의약 해외교육 지원 ▲한의약 임상연수 지원 등이다. 진흥원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한의약 분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일본·중국 등 기존 대상국 지원을 강화하고, 동남아·중..
    • 혼자 병원 응급실 지키다 ‘의료소송 직면’ 전공의
    • 의대생 휴학계 제출 1만명 돌파···의대 학장단 모였다
      이달 27일 정기총회, 결과는 비공개···정부-의대생 중재 관련 논의 전망 2024-02-28 06:24
      전국 의과대학에서 1만명 이상이 휴학계를 낸 가운데, 전국 40개 의대 학장 단체가 모여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 27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신찬수)는 이날 서울 중구 소재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의대 증원 및 의대생 휴학계 제출, 전공의 사직 관련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1만318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학장단은 의대생과 정부 사이에서 의대 학장들이 취할 수 있는 행동방법과 교육부의 의대 증원 신청 요구 대응 방안에 대해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교육부는 전국 40개의대에 3월 4일까..
    • PA간호사, 대법원 금지 5개 빼고 ‘전면 허용’
      2월 27일부터 한시적 시범사업 실시…민·형사 책임 면제 등 ‘법적 보호’ 2024-02-28 06:15
      정부가 진료보조인력(PA) 시범사업을 통해 의사 업무범위를 대부분 허용했다. 다만 ‘대법원에서 명시적으로 금지한 5개 행위’는 제외됐다.사업기간은 별도 공지시까지다. 대상 인력의 범위는 간호사를 중심으로 우선으로 적용되며, 추후 필요시 다른 보건의료인력으로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수행에 따른 법적 불안 해소를 위해 27일부터 한시적 시범사업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공의 집단사직에 띠른 의료현장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의료기본법 제44조(보건의료 시범사업)이 근거다.해당 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새로운 보건의료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필요하면 시범사업을 실시할 수 있고, 이 경우 그 결과를 평가해 새로 시행될 보건의료제도에 반영토록 했다.대상 인력 범위는 간..
    • 의료계 인사 첫 경찰 고발…비대委 “신경 안쓴다”
      政, 업무방해죄 교사‧방조 등 혐의 5명…SNS 글 올린 前 의협회장도 2024-02-28 06:06
      정부가 지난 2월 27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김택우 위원장,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 박명하 조직강화위원장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노환규 전(前) 의협 회장 등 의협 관계자들을 고발했다.최근 정부와 의료계 갈등 속에서 정부가 고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발당한 인사들은 ‘반민주적’이라며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보건복지부는 이날 오후 “의료법 위반죄 및 업무방해죄를 교사, 방조한 혐의로 의협 비대위 관계자 등 5명과 성명불상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여기서 ‘교사’는 다른 사람에 범행을 결의하게 해서 실행토록 하는 것을 지칭하며, ‘방조’는 범행 결의를 강화하거나 도와줘 범죄를 간접적으로 돕는 행위다.복지부는 이들이 전공의가 사직을 하도록 직간접적..
    • 우려가 현실로…의사 ‘고소‧폭행’ 난무 응급실
      전공의 집단 사직 파동 후 최일선 진료현장 ‘참담’…“사명감→자괴감만” 토로 2024-02-28 05:58
      전공의 사직 투쟁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면서 최일선 진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응급실 의료진이 수난을 겪고 있다.평소에도 환자나 보호자 항의로 어려움을 겪는 곳이지만 파업 사태 장기화로 진료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면서 고스란히 ‘욕받이 신세’가 돼버린 형국이다.특히 여기에 80대 심정지 환자의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에 대한 비난 여론까지 확산되며 어렵사리 응급의료 현장을 사수하고 있던 의료진을 더욱 힘겹게 하고 있다.27일 한 전공의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호소는 이러한 의료진 고충을 방증시켰다. 동료들 사직서 투쟁에도 진료현장을 지켰던 그는 송사에 휘말린 사정을 토로했다.야간 당직 중 응급실 콜(call)을 받고 내려갔지만 이미 심정지 환자는 사망한 후였다. 하지만 유가족이 환자 사망 원인이 전공..
    •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초음파 타깃…“과다 근절”
      5년간 급여 2조원 증가·1만2000명 年 28회 검사…“필수의료 강화 비용 전환” 2024-02-28 05:51
      건강보험공단이 초음파 급여비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앞서 예고한 10조원에 달하는 필수의료 강화 비용을 충당한다는 구상이다. 정기석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2월 27일 개인 SNS를 통해 “초음파 급여비가 5년간 350%(1조9000억원) 증가, 1만 2000명이 연간 28회 이상 검사”를 지적한 게시물을 SNS에 게재했다.이 같은 내용은 정 이사장의 SNS 소통 행보에서 건보공단의 초음파 과다이용 근절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미 해당 구상은 이미 보건복지부의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안)에도 의료 남용 방지 방안에도 담겼다. 건보 계획에 따르면 초음파‧MRI 진료비는 2018년 1891억원에서 2021년 1조 8476억원으로 약 10배가 ..
    • 초비상 상황 속 차기 의협회장 후보들 “정치력 강화”
      선거 앞두고 첫 정견 발표회…“의대 2000명 증원 저지” 한목소리 2024-02-28 05:42
      차기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는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이 화두다. 후보자들은 이 두 가지 난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의협의 “정치적 역량 강화”를 주요 과제로 꼽았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42대 의협 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 설명회(정견 발표회)에서 5명의 후보자들은 비전과 각오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는 후보자별 정견발표, 공통질문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호 순서 다음은 역순으로 발언했다. 정견 발표에서 각 후보자들은 중점적인 회무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박명하 후보(기호 1번):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의대생, 전공의가 자발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고, 의협은 비대위를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 ..
    •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퇴임…이창재·박성수 체제 구축
      대웅인베스트먼트·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 이동…박은경 마케팅본부장 사내이사 선임 2024-02-28 05:28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가 6년 만에 퇴임한다. 대웅제약을 6년간 이끌며 ‘매출 1조 시대’를 연 전승호 대표이사가 오는 3월 퇴임한다. 이창재 현 대웅제약 대표와 박성수 부사장이 신규 각자대표로 선임되며 글로벌 사업과 연구개발(R&D)을 이끌 예정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3월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이창재 대표와 박은경 본부장, 사외이사로 조영민 후보를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전승호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은 상정하지 않았다.1975년생인 전 대표는 2014년 대웅제약에 입사, 지난 2018년 43세의 나이로 최연소 CEO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대웅제약은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전 대표는 글로벌 사업과 R&D를, 이창재 대표..
    • 강청희 前 의협 상근부회장 “서울 강남구 을 출마”
      4.10 총선 출사표…“심장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에서 사회 고치는 정치인으로” 2024-02-28 05:16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5호인 강청희 前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흉부외과 전문의)이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서울 강남구 을 출마를 공식화했다. 27일 강청희 前 부회장은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슴을 열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에서 사회를 고치는 의사로서 뜨거운 심장으로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간 강남에서 생활한 자신을 ‘강남닥터 강청희’로 칭했다. 누구보다 강남을 잘 알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의 뜻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지역구 출마를 결심했다는 설명이다. 강 前 부회장은 “임상의사와 행정전문가로서 강남주민을 위한 보건의약 정치를 연계하겠다”며 “반드시 의료와 복지가 통합운영돼야 하며, 그 시작은 우리 ..
    • 장애인 치과 처치·수술료 가산 ‘3배 인상’
      최근 건정심 의결, 가산 항목 ‘17개→88개’ 대폭 확대 2024-02-27 20:04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22일 열린 2024년도 제4회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치과 장애인 처치·수술료 가산 확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장애인 치과 처치·수술료 가산 항목이 현재 17개 항목에서 88개로 대폭 늘어나고 가산율도 3배 수준으로 확대된다.현재 장애인 치과 진료 시 행동조절 및 의사소통 불편함으로 진료기피 등 어려움이 있어 의사 업무량 등을 고려, 일부 치과 처치 및 수술 항목(보통처치 등 17항목)에 가산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치협은 장애인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접근성 및 진료권 보장과 수가 현실화를 위해 가산 항목 확대 등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이번 건정심 의결에 따라 가산항목이 ‘건강보험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
    • 의협 비대委 김택우 위원장 등 5명 ‘경찰 고발’
      복지부 “전공의 집단사직 지지 및 법률 지원으로 단체행동 교사·방조” 2024-02-27 19:44
    • 응급의학과 교수 탄식 “사직 아니라 순직할 상황”
      오늘 SNS 통해 답답함 토로…“윤 대통령님 이 사태를 좀 끝내주세요” 2024-02-27 19:35
      한 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전공의 집단사직’과 관련해 정부에 결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27일 조용수 전남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 부디 이 사태를 좀 끝내주십시오”라고 호소하면서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로 인한 감당키 힘들어지는 상황을 피력했다.조 교수는 “다 잡아다 감방에 쳐 넣든지, 그냥 니들 마음대로 하라고 손을 털든지, 어느 쪽이든 좋으니 평소처럼 화끈하게 질러주면 안 되겠냐”라며 “짖는 개는 안 무는 법이고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데, 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 질질 끄는지 모르겠다”라고 울분을 표했다.“응급의학 전공하고 대학병원 취직한게 죄인가, 나라에 뭔 일만 생기면 몸이 갈려 나간다”특히 그는 “저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
    • 한의협 “의사들 일벌백계, 3만 한의사 준비됐다”
      “응급의약품 종별 제한 없애 한의사가 활용토록 하고 기본 예방접종 가능” 2024-02-27 17:35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 근무지 이탈 및 의대생 동맹휴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현재의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의사들을 투입하라”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27일 성명을 통해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들 건강과 생명을 돌볼 수 있도록 한의사 업무범위 및 1차의료(필수의료)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면서 “의료인으로서 기본적인 소양마저 망각한 채 특권의식에 빠져 환자를 방치하고 있는 양의계가 다시는 이러한 경거망동을 하지 못하도록 보다 강력한 징계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또한 “응급의약품 종별 제한을 없애 한의사가 이를 활용토록 하고 기본적인 예방접종을 한의원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의료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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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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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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