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신규 사업목적 ‘태양광’ 추가 주목
3월 26일 정기 주총서 ‘정관 변경’ 논의···영역 확대 잰걸음 2024-02-29 11:09
광동제약 과천 신사옥 조감도.광동제약이 주총을 앞두고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등 변화에 한창이다. 사업 확대는 물론 수익성 개선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오는 3월 26일 열릴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정관 변경의 건’을 상정하고 신규 사업목적 추가 관련 의안을 논의할 계획이다.광동제약은 사내이사에 이채주 전략기획실장 재선임 안건 상정과 함께 정관 일부 변경 주요 내용으로 ‘태양광 발전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해당 정관 변경을 통해 광동제약은 태양광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광동제약은 소위 음료 회사라는 오명을 지우기 위해 최근 사업 보폭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광동제약은 제약사로 분류되고 있지만 매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