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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부 능선 넘은 의사 마약류 ‘셀프처방’ 금지법
      이달 8일 법사위 통과···의협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예외규정 필요” 피력 2024-01-09 05:25
      지난해 뜨거웠던 마약 이슈 파장으로 의사의 마약류 의약품 ‘셀프처방’을 금지하는 법안이 마침내 입법 9부 능선을 넘었다. 다만 의료계의 ‘과잉규제’라는 우려가 있었던 만큼 구체적인 금지 대상과 범위는 추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22번째 안건으로 상정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의결, 향후 국회 본회의만을 남겨놓게 됐다. 이는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최연숙·서정숙·최영희·최연숙·강기윤·한정애 의원이 대표발의한 9개 법안을 통합, 조정한 것으로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해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인 의사의 처방권을 제한하는 게 골자다.복지위는 “의사가 중독성·의존성을 현저히 유발해 신체적·정신적으로 중..
    • GC셀, 세포치료제 신약 개발 등 사업 확장 속도
      R&D 강화·위탁개발생산(CDMO) 확대·해외진출 박차 2024-01-09 05:10
      GC셀이 세포치료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동종유래 NK, CAR-NK 등 혁신적인 신개발 파이프라인 강화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GC셀은 케이더블유바이오와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uman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hiPSC) 마스터 세포 은행(MCB)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케이더블유바이오는 제대혈로부터 hiPSC를 구축하고 유전자 편집기술로 제작된 CAR를 발현시킨 후, 분화 및 극성유도로 고형암 특이적인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GC셀은 이번 계약을 통해 케이더블유바이오의 hiPSC 기술이 도입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MCB구축 및 세포치료제 보관,..
    • 자생한방병원, ‘한약 투어 프로그램’ 실시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국내 최대 한약 통합조제시설 자생메디바이오센터의 일반인 한약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자생메디바이오센터의 한약 투어 프로그램은 전문 도슨트의 안내와 함께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투어는 센터 내 각 층에 있는 ▲한약재 가공 및 안전성 검사시설 ▲한약 품질 검사시설 ▲한약 및 약침 조제시설 ▲제이에스뮤지엄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한약과 약침 조제의 모든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전시물 및 미디어아트를 통해 한의학이 걸어온 역사와 철학을 체험할 수 있다.투어는 20인 이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평일 기준 1일 1회 운영된다.  이진호 병원장은 “첩약 급여화 2단계 시범사..
    • 은평성모병원, 생체 신장이식 로봇수술 성공
    • 순환기의공학회, 정영훈 신임 이사장 취임
      중앙대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정영훈 교수가 제12대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2년이다.순환기의공학회는 지난 2001년에 의학과 공학 전문가들의 기술적 상호 협력을 위해 창립됐다. 정영훈 신임 이사장은 “의학과 공학의 실질·직접적 논의를 통한 기술창안 플랫폼을 확대하고, 사업화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훈 이사장은 중앙의대 출신으로, 아시아 심장학회(ASC) 부회장,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산하 혈소판-혈전연구회(PTRG) 회장 및 대한심장학회 진료지침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 해운대백병원, 노사 한마음 ‘헌혈행사’ 동참
    • 고대안산 장영우 교수, 로봇수술 500례 돌파
    •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 인공방광수술 ‘年 200례’
      2016년 이후 누적 1400례 달성…전세계 최다 수술 비뇨의학 전문의 2024-01-08 17:16
      국내 인공방광 분야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대비뇨기병원 이동현 병원장(비뇨의학과)이 2023년 한 해 동안 인공방광수술 202례를 달성했다.지난 2016년 이대목동병원 인공방광센터장으로 재직하며 100례를 달성한 이후 7년 만에 한 해 두배 수술 성과를 올렸다. 누적 수술건수는 1,400건을 돌파해 전 세계적으로 수술을 가장 많이 한 비뇨의학과 전문의로 명성을 떨쳤다.방광암 치료를 위한 수술은 아랫배에 구멍을 뚫고 소변 주머니를 차게 하는 요루형성술이 보편적인데 인공방광수술은 소장으로 인공방광을 만들고 없어진 방광을 대체, 방광암 환자들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이다.인공방광은 소장을 이용해 만드는 것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이처럼 수술 한 건에도 소요시간이 오래 걸림에도 불구하고 이..
    • 이왕준 이사장 “2~3년내 병원계 질서 큰 변화 도래”
    • “남녀 대장암 발병률 차이는 ‘장내 세균’”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팀“여성·55세 이하 유산균·낙산균 등 유익균 많다” 2024-01-08 16:51
      인체에 유익한 세균으로 알려진 유산균 및 낙산균이 대장암, 대장선종을 비롯한 대장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송진희 연구교수)은 대장암, 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의 발병률이 낮은 여성 및 55세 이하 젊은 연령대에서 유산균(젖산균), 낙산균 등 장내 유익균이 많다는 사실을 규명했다.최근 발표된 ‘2021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 한 해 발생자는 3만2751명으로 폐암을 제치고 국내 발병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발병률 1위인 갑상선암(35,303명)에 근접한 수준으로 지난 2019년 동일 조사에서 4위였던 점을 고려하면 아주 가파른 성장세다.이러한 대장암의 발병에 미치는 요인으로는 성별, 연령, 가족력, 흡연..
    • 명지성모병원, 5회 연속 ‘뇌혈관’ 전문병원
    • 보령-HK이노엔, ‘카나브-케이캡’ 공동영업 본격화
      이달 5일 계약식···양사 대표 “대표품목 상호 협력, 시장 확대 기대” 2024-01-08 16:17
      보령(舊 보령제약)과 HK이노엔이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피마사르탄)’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계약식은 더 플라자 호텔에서 보령과 HK이노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개최됐다. 양사는 보령 카나브와 HK이노엔 케이캡에 대한 국내 공동 영업·마케팅에 본격 나선다.카나브와 케이캡 모두 연간 매출 1000억원이 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K-신약을 대표하는 품목이다. 코프로모션 대상 품목은 케이캡 전(全) 제품(▲케이캡정 ▲케이캡구강붕해정)과 카나브 제품군 4종(▲카나브 ▲듀카로 ▲듀카브 ▲듀카브플러스)이다.장두현 보령 대표는 “오늘 만남은 모범적인 협력모델 구축하기 위한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
    • 슈퍼 신약 ‘GLP-1’ 전방위 산업 영향 촉각
      비만·당뇨치료제 효능 확산…J&J·인튜이티브서지컬 등 해명 진땀 2024-01-08 16:05
      2023년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의약품을 꼽으라면 단연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인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유사체가 꼽힌다.늘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현대인 욕구는 GLP-1 유사체 판매율에 고스란히 반영됐고, 아직 한국에서는 구경조차 어려울 정도로 세계적 품절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GLP-1 유사체를 생산하는 미국 일라이릴리와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생산공장을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2024년 말이 돼서야 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이런 상황이다 보니 GLP-1 유사체 광풍(狂風)의 영향은 관련 산업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영역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해외에서는 GLP-1 유사체와 약간의 연관성이라도 있는 기업이라면 투자자들에게 자신들 ..
    • 아시아인 교육 성취도와 유전 연관성 확인
      삼성서울 원홍희-분당서울대병원 명우재 교수 연구팀, 대만과 국제협력 연구 2024-01-08 15:29
      국내외 연합 연구에서 개인의 교육적 성취 측면에서 유전학적 요인이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김재영 연구원(제1 저자), 분당서울대병원 명우재 교수 연구팀은 대만 연구팀과의 국제협력을 통해 교육 성취 유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교육적 성취는 인지 능력을 반영해 일생 동안 얼마나 교육 받았는지를 뜻한다. 보통 최종 학력으로 측정되며, 환경과 유전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다. 유전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들이 주로 서양인을 대상으로 진행돼 왔는데 한국인을 비롯한 다른 인구집단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한국과 대만 바이오뱅크 17만6400명의 샘플을 분석해 동아시아인 교육적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 고대안암병원 장기모 교수, 축구대표팀 주치의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표팀 팀닥터 선임 2024-01-08 14:19
    • 삼성바이오에피스 2개월 연속 ‘행정처분’ 불명예
      식약처, 아일리아 이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정지’ 제재 2024-01-08 13:05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크리스토퍼한승) 가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규제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에 대한 임상시험 업무정지 1.5개월 처분을 내렸다. 처분 종료일은 오는 2월 19일이다. 위반 사유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식약처장의 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승인 받은 ‘사용(유효)기간’을 변경해 임상시험용의약품을 공급한 사실이 적발된 데 따른 것이다. 뿐만 아니라 표시기재(라벨)도 기 승인받은 사항과 다르게 기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증도 내지 중증의 판상 건선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스텔라라와 비교한 SB17의 임상 3상을 진행했다.지난달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동일한 사유로 같은 행정처분..
    • 서울권 3.63대1 ‘의대 정시 경쟁률’ 지방권 7.73대1
      전국 39개 의대 분석, 지방이 수도권 ‘2배’…최고 33.75대1 인하의대 2024-01-08 12:54
      지방권 의대 정시 경쟁률이 서울권의 두 배를 넘는 경쟁률을 보여 눈길을 끈다.8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4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 경쟁률 분석 결과에서 서울권 3.63대 1, 지방권 7.73대 1로 지방권 경쟁률이 서울권보다 두 배 이상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권 3개 의대 정시 경쟁률의 경우 16.20대 1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록했던 전년 15.71대 1보다 경쟁률이 더 높아졌다.정시에서 서울권 학생들은 경인권, 지방권으로 지원하고, 지방권 소재 학생들은 상향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서울권보다는 경인권에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특히 지방권 의대는 736명 모집에 5686명 지원했고, 서울권 401명 모집에 1455명 지원했다. 모집인원이 지방권이 1.8배 많았고, ..
    • 의사국시 출제된 의료비 지출 정답→‘총액계약제’
      2024년도 제88회 시험 문항 논란, 공의모 “문제 출제자 처벌” 촉구 2024-01-08 12:42
      지난 1월 4~5일 치러진 ‘2024년도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우리나라 의료비 지출 증가에 대한 해결책을 묻고 ‘총액계약제’를 정답으로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는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총액계약제는 한국 의료 해결책이 아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개인의 주관적 가치관을 의사국시 수험자에게 강요한 문제 출제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의료계에 따르면, 2024년도 의사국시 1교시 69번 문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 의료비 지출 비율 추세 그래프를 제시하고 ‘한국의 문제를 가장 강력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진료비 지불방법’을 물었다.이 문항은 객관식으로 ‘인두제’, ‘일당수가제’, ‘총액계약제..
    • 설상가상 응급의학…전문의 떠나고 전공의 피하고
      학회 “의료체계·교육시스템 붕괴 위기, 의료인 형사처벌 특례화 등 절실” 2024-01-08 12:30
      대한응급의학회가 응급의료 전문의 이탈 및 전공의 감소를 막기 위해 의료인 형사처벌 특례화 등 보호 체계의 시급한 조성을 촉구했다. 사법리스크 확대 및 응급실 이송거부법 시행 등으로 응급의료체계는 물론 교육시스템이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따른 행보다. 실제 응급의학회 전공의 충원율은 지난 2022년 85%에서 2024년 79%로 급감했다. 또 전공의들은 응급실 환자 대응 공포감이 조성되는 등 응급의료 현장은 악화일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8일 대한응급의학회 김인병 이사장(명지병원 응급의학과)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응급의학에 산적한 문제들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전공의 교육 강화 등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인병 이사장은 “지난 2014년 발생한 전공의..
    • 이재명 집도 서울의대 민승기 교수·민주당 고발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오늘 ‘명예훼손·직권남용’ 고발장 경찰 제출 2024-01-08 12:14
      지난 1월 2일 부산에서 피습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을 두고 일부 의료계가 고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시민단체가 서울대병원 집도의와 민주당을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는 민승기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교수,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 천준호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3인을 8일(오늘) 오전 서울경찰청에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데일리메디가 서민위로부터 입수한 고발장을 보면 고발 명분은 민승기 교수와 정청래 최고위원은 ‘모욕·명예훼손’, 천준호 비서실장은 ‘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 등이 적용됐다. 앞서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지혈을 위한 응급처치, 혈관 상태 파악을 위한 CT 촬영을 진행했지만 이 대표 가족과 민주당 관..
    • 통합 셀트리온, 5000억원대 자사주 소각
      발행주식총수 중 231만주(1.05%) 처리 방침 2024-01-08 12:08
      셀트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 셀트리온으로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495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셀트리온은 8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결의한 약 231만주의 자기주식 소각 신청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통합 셀트리온 출범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소각하기로 한 자사주는 총 230만9813주로 발행주식총수의 1.05%에 해당하며, 5일 종가 기준 약 4955억 원 규모다. 주식 소각에 따라 셀트리온의 발행주식총수는 2억2029만520주에서 2억1798만707주로 감소할 예정이며, 상장 주식 제외 예정일은 오는 15..
    • 위법 의사, 병원 재개업해도 폐업 前 ‘처분 유효’
      서울행정법원, 급여 부당청구 적발된 원고 의사 2명 패소 판결 2024-01-08 12:02
      위법 행위가 적발된 병원을 폐업하고 새로운 병원을 개업했더라도 기존 위법 사항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강동혁 부장판사)는 의사 2명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과징금 부과 취소 등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병원을 공동 운영하던 의사들은 지난 2017년 4월 복지부 조사에서 비급여 대상 진료 후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등 7400여만원을 부당 청구한 사실이 적발됐고 같은 해 9월 폐업했다.폐업 직후 이들은 각각 병원을 개업해 운영했는데, 복지부는 2021년 3월 이들에게 30일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의사들은 국민건강보험법 규정에 따라 업무정지를 과징금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고, 복지부는 과징금 2억2000여만..
    • 신장암 수술하다 췌장 손상…“병원 1700만원 배상”
      항소심 재판부 “의료진 일반적인 주의 의무 다하지 않아” 2024-01-08 11:51
    • 휴온스,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 1상 IND 승인
      휴온스가 새로운 기전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을 통해 안구건조증 시장 공략에 나섰다.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구건조증 치료제 ‘HUC1-394(NCP112)’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6월 식약처에 ‘HUC1-394’ 국내 1상 임상시험 계획을 신청한 바 있다.HUC1-394는 노바셀테크놀로지로부터 기술 도입한 펩타이드 기반의 점안제다.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각결막염 등을 유의하게 개선해 손상된 각막을 회복시키며 안구건조증 주요 병인인 염증과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휴온스는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HUC1-394 점안액 단회 및 반복 단계적 증량 점안 투여 시 안전성, 국소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할 계획이다.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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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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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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