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대표, 저소득층 아동 치료비 10억
삼성·아산·충남대병원 등 5곳 2억씩 기부…중증 희귀난치질환 대상 사용 2023-12-05 10:33
삼성서울병원은 “11월 4일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씨가 사재 출연으로 기부한 10억원 중 저소득층 소아청소년 치료를 위한 기부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이우용 암병원장, 서울아산병원 최재원 대외협력실장, 충남대병원 윤석화 진료부원장, 전남대병원 신준호 공공부원장, 칠곡경북대병원 박성식 병원장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대표 프로듀서는 국내 환아 치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각각 2억원씩 총 10억원을 기부했다. 삼성서울병원에 전달된 기부금은 국내 만 24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 수술, 이식 및 재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