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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분쟁 상담, AI 활용”…政, 플랫폼 구축
      의료중재원, 상담 과정 표준지침 마련…“전문성·일관성 강화” 2026-01-06 10:50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분쟁 상담 수요와 전문성 및 일관성 강화를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상담 플랫폼’이 구축됐다.이를 통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분석, 의료분쟁 예방을 위한 정책연구 및 상담 서비스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또 상담사 개인 경험이나 숙련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상담 편차도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은수)은 AI기반 상담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AI기반 상담 플랫폼은 복잡한 의료분쟁 상담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 지침이다. 음성인식(STT), 검색증강생성(RAG), 경량대규모언어(sLLM) 기술을 기반으로 상담콜(APP)과 유기적으로 연동했다.이를 통해 의료분쟁 관련 법·제도·판례·상담메뉴얼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기반..
    • 건보공단, ‘ARHGEF9’ 등 희귀질환 75개 산정특례
      진단요양기관 경상국립대병원·원광대병원 2곳 추가…총 44개소 지정·운영 2026-01-06 10:23
      올해부터 ‘ARHGEF9 관련 장애’ 등 75개 희귀질환이 산정특례 대상으로 신규 지정돼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또 극희귀질환 등을 전문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요양기관 2곳이 추가돼 지방 거주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산정특례 대상 신규 희귀질환 및 진단요양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신규 희귀질환자들은 산정특례 등록 질환 및 관련 합병증 진료 시 본인부담률이 기존 입원 20%, 외래 30~60%에서 10%로 낮아진다. 공단은 이번 확대로 연간 약 14억7000만원의 본인부담금이 경감될 것으로 추계했다.희귀질환 1389개 확대…다발경화증 등 세부 분류 신..
    • 경증 뇌경색, 치료 빠를수록 효과 높아
      고대구로병원 이건주 교수팀, 다기관 연구결과 발표 2026-01-06 09:46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이건주 교수팀이 경증 뇌경색 및 미니뇌졸중 치료가 빠를수록 재발 및 심근경색, 사망 사건 예방 효과가 높고 42시간을 넘기면 효과가 없음을 밝혀냈다.경미한 뇌경색이나 소위 ‘미니뇌졸중’이라고 부르는 고위험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의 약 10%가 초기 재발 또는 악화된다. 이런 위험을 낮추기 위해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항혈소판제요법(Dual Antiplatelet Therapy, DAPT)을 24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게 표준치료로 권고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진료현장에서는 증상 발견이 늦거나 병원 도착 지연, 진단 과정에 따른 시간 소요 등으로 치료 시작이 늦어지는 경우가 흔하다.이에 ‘24시간 이후에 이중항혈소판제요법을 시작해도 여전히 환자에게 도움이 ..
    • 약무직 공무원 수당 40년 만에 인상…‘처우 개선’ 주목
      올해부터 월 7만→14만원…공직 유인·이탈 방지 목적 2026-01-06 06:5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약무직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특수업무수당이 1986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인상된다. 약무직 특수업무수당은 2026년 1월부터 기존 월 7만원에서 14만원으로 두 배 상향되며, 이는 약무직 처우 현실화 요구가 제도적으로 반영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이번 인상은 약무직렬 수당이 최초 책정된 이후 40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조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5일 식약처 운영지원과는 전문지 기자단에 “이번 수당 인상은 우수한 약학 전문인력의 공직 진출을 유도하고, 민간 대비 보상 격차로 인한 공직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특히 소비자물가 상승, 약학대학 6년제 전환에 따른 전문성 강화, 특수업무 난이도 증가, 공무원·민간 수당 수..
    •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개원가·전문병원서 ‘수련’
      복지부, 병원 간 협력수련 보조사업자 공모…운영비 집행·정산 등 담당 2026-01-06 06:42
      기존 수련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전공의들이 교육받게 하는 다기관 협력 수련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보건복지부는 전공의가 다양한 임상 현장과 지역의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병원 간 협력수련 모형을 구축하기 위한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보조사업자는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참여 네트워크(병원)에 대한 협력수련 프로그램 개발운영비 집행, 정산, 사업평가 연구 등 총괄 관리를 담당한다.실제 사업계획 수립, 지원대상 선정, 사업추진현황 및 실적 점검 등이 포함된다. 또 보조금 집행(수련병원 등 사업비 지급), 정산보고 등을 수행해야 한다.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운영 위탁을 위한 예산은 11억원이 마련됐다. 신청서 제출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해당 시범사업은 전공의 69.2%가..
    • 병오년 새해 제약사 키워드, ‘AI·신약·R&D·글로벌’
      대웅·종근당·유한·일동·삼진 등 시무식서 천명…경영 방향성 주목 2026-01-06 06:33
      제미나이 편집 활용.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R&D 혁신, 글로벌 시장 도약, 내실 경영 등을 핵심 경영키워드로 제시했다. 각 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면서, 임직원들에게 ‘붉은 말의 해’에 걸맞은 뜨거운 열정과 과감한 실행력을 주문했다. 공통적으로 △ AI 등 첨단기술 활용 △ 신약 개발 △ 해외 시장 진출 △ R&D 확대 △ 원가 혁신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강조한 것이 눈에 띈다. 혁신 신약·AI·디지털 헬스케어 확장…글로벌 시장 도약대웅제약은 혁신 신약 개발 성과와 ..
    • 차기 심평원장 하마평 ‘솔솔’…거론 4인 주목
      임원추천委 구성 지연 속 조승연·윤석준·조인성·하종원 등 물망 2026-01-06 06:24
      오는 3월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보건의료계 안팎에서 차기 수장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학계와 공공의료, 병원계를 아우르는 유력 인사들이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각 후보가 현 정부의 국정 철학 및 보건의료 정책 기조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의료계 및 관가에 따르면 오는 3월 임기가 끝나는 강중구 원장의 후임 인선 작업은 예년보다 다소 지체되고 있다.공공기관 운영법상 임기 만료 3개월 전에는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가 꾸려져야 하지만, 해를 넘긴 1월 현재까지도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현 강 원장이 오는 3월 말까지는 임기를 꽉 채워 수행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현재 거론되는 유력 후보군은 ▲조인성 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
    • 지방 국립대병원들, 위기감 속 “지역의료 사수” 천명
      중증·필수의료 강화·인프라 확충…권역 거점병원 역할 재확인 2026-01-06 06:17
      지역의료 위기와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지방 국립대병원장들은 2026년을 ‘권역 의료체계 재구축 출발점’으로 내세웠다.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는 동안 지역의료 현장의 부담은 국립대병원으로 집중됐다. 지역 내 중증·응급·필수의료를 사실상 떠받쳐 온 지난 시간을 언급하며 새해 방향을 제시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의정사태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했고, 정신 전남대병원 병원장도 “장기간 이어진 의정갈등 상황에서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병원장들의 메시지는 ‘정상화’와 ‘회복’으로 이어졌다. 진료 공백 이후 흔들린 지역의료체계를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가 핵심이었다.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병원 정상화에 힘쓰겠다..
    • 한방난임치료, 성공률 논쟁 비화···12.5% vs 22%
      의협 학술결과 주장에 한의협 재반박···공개토론 진행 진전 無 2026-01-06 06:02
      정부가 사업 확대를 예고한 한방난임치료 효과를 두고 의사 단체와 한의사 단체가 성공률 논쟁을 벌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한방난임치료 임신율이 자연 임신율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하자 대한한의사협회는 특정 지자체에서 22%의 임신 성공률을 기록했다는 결과를 내놓으며 반박했다. 지난 3일 의협이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5일 한의협은 입장문을 내고 “한방난임치료의 학술적·임상적 전문성과 성공률에서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전국 13개 광역자치단체와 7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한의약 난임 지원사업을 통해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의협은 10년 이상 한의 난임지원사업을 시행해 온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한의사회에 ..
    • 인천 대형병원서 EMR 유출 의혹…내부조사 착수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의 한 대형 병원에서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담긴 전자의무기록(EMR)이 온라인에 올라와 병원 측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5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의 댓글에 ‘군 복귀 날인데 불안하고 가슴답답’이라는 메모가 적힌 EMR 시스템 상의 사진이 게시됐다.이 사진은 ‘비둘기탕 먹고 응급실 오는 사람은 처음 보네’라는 제목에 ‘쌤(선생님)네도 만만치 않은가 보네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올라왔다.의료법 제23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탐지하거나 누출·변조 또는 훼손해서는 안 된다병원 민원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병원 측은 댓글 작성자를 특정하기 위해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병원 측은 댓글..
    • 이장한 종근당 회장 “AI 신약 개발 박차”
      2026년도 시무식 거행…“내실 강화 통한 지속 성장 도모” 2026-01-05 18:13
      “올해는 창립 85주년을 맞아 비약적인 혁신으로 미래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의 완성’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5일 충정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산업 전반에 AI가 본격 적용되는 변곡점 속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특히 “AI 융합 기술로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설계까지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한 회장은 “AI로 창출된 수익이 연구개발 투자로 이어지고, 그 혁신의 결과가 다시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오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환자를 질병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숭고..
    • 삼진제약 “성장 축 다각화·R&D 역량 강화 추진”
      2026년 시무식 개최…‘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다짐 2026-01-05 17:19
      삼진제약은 5일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 노력을 다짐했다.특히 올해는 약가인하 정책이 예고돼 있는 만큼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전사적인 역량 집중을 주문했다. 김상진 사장은 2026년 핵심 기조로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재편 ▲핵심 R&D 역량 강화 ▲전사적 내실경영을 제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각 부문의 치열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예견되는 정책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며 “명확한 방향성과 전략적 판단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아울러 각 부문별 경쟁력 제고와 전략 수립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먼저 ETC총괄본부와 CH총괄본부는 기존 ..
    • “추계위 결과 반대하는 의료계 행태 규탄”
      의료개혁 연대회의 “의대 증원 저지용 정치적 방해” 2026-01-05 17:06
      최근 발표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심의 결과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과 관련해 보건노조와 시민단체 등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멈추라”며 쓴소리를 던졌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이 같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추계위는 2035년과 2040년을 기준으로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발표하며, 2035년 의사 부족분을 1535~4923명, 2040년 부족분을 5704~1만1136명 범위로 제시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대한의사협회 및 일부 의사단체는 “근거가 부족하고 시간에 쫓긴 졸속 분석”이라며 결과를 부정했다. 연대회의는 이를 ‘여론전’이라고 비난했다. 연대회의는..
    •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윤웅섭 회장과 공동경영 체제 구축…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6-01-05 16:53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대표 체제를 이뤄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
    • GPT 등 챗봇, 공격 노출 시 의료상담 오류 위험
      서울아산병원 서준교 교수팀,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취약” 2026-01-05 16:21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에게 질환 상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상용 중인 AI 모델 대부분이 악의적 공격에 무방비로 당해 잘못된 치료를 권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서준교 교수팀은 의료용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94% 이상 취약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은 해커가 생성형 AI 모델에 악의적인 명령어(프롬프트)를 삽입해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동작하도록 유도하는 사이버 공격이다.특히 최상위 AI 모델인 GPT-5와 제미나이 2.5 프로마저도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100% 노출돼 임산부에게 태아 장애를 유발하는 약물을 권고하는 등 안전성에 심각한 한계를 보였다.이번 연구는 AI 모델을 의료 상담에 적용할 때 ..
    • 강력해진 전공의법, 내달 21일부터 과태료
      연속근무·출산휴가 등 근로기준법 적용…수련병원 주의 필요 2026-01-05 16:10
      의정사태 이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이 가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당장 다음 달부터 수련병원에 대한 과태료 처분이 시행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임산부 전공의 보호나 육아, 질병, 입영 등에 의한 휴직에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 사안별로 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병원계에 따르면 구랍 30일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이 전격 공포됨에 따라 새해부터 전공의 관련 처우에 신경을 써야 한다.해당 개정안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오는 12월 30일부터 시행되지만 수련시간, 임산부 보호 등 파급력이 큰 일부 조항들은 당장 2월 21일부터 시행된다.우선 전공의 최장 연속근무는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 이내로 줄여야 한다. 응급의 경우 최대 28시간까지 가능하다.주 80시간은..
    •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선정
      인수액 300억…“의약품 생산 능력 30% 증가 전망” 2026-01-05 15:53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기 위한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공개입찰을 통해 최종인수자로 선정됐다. 매각 주간사는 원진회계법인이 진행했다.인수 금액은 300억원이다. 다만 최종 인수금액은 회생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최종 인수를 위한 투자잔금 납입결정이 있을 경우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다.이번 인수합병(M&A)은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토킹호스는 우선협상대상자를 미리 선정한 후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추가 응찰자가 없거나 우선협상대상자의 조건보다 유리한 제안을 하는 응찰자가 없을 경우 기존 우선협상대상자가 최종 인수자로 확정된다.이번 계약으로 부광약품은 기존 내용고형제 ..
    • 명지성모병원, 뇌혈관 전문병원 역량 강화
      2026년 시무식 개최, 스마트 병원 도약 천명 2026-01-05 14:42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및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허준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향후 10년간의 전사적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그는 “노후화된 전산 환경을 개선해 스마트 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특히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춘 내실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대비한 전사적 발전 계획을 공개했다.허준 병원장은 “6주기 전문병원 인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뇌혈관질환 치료를 책임질 수 있는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붉은 말의 해가..
    • 政, 한국형 임상진료지침 정립 연구 지원
      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사업 개발과제 접수 2026-01-05 13:46
      정부가 한국형 임상진료지침의 정립이 필요한 분야 제·개정에 나선다. 지난 2019년~2023년 진행된 전·후향 연구질문 및 연구결과를 반영한 연구 지원을 통해서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은 오는 30일까지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 연구개발과제를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공익적 임상연구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이다. 2019년부터 이곳 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서 사업을 운영중이다.인․허가 후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 간 비교효과성 등의 근거를 생성하고, 이를 임상현장 및 정책과 연계한다.이를 통해 국민건강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9년부..
    • 희귀·난치질환 의료비 대폭 인하…진료 접근성 제고
      政, 산정특례 대상 질환 70개 추가…치료제 등재 100일로 단축 2026-01-05 12:23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는 종합 대책을 내놨다.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추가로 인하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기존 240일에서 100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5일 발표했다 산정특례 본인부담, 현행 10%서 추가 인하 검토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의 특성을 고려해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현행 10%에서 추가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연간 의료비 부담이 큰 점을 감안해 일정 금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5%만 부담하도록 하는 사후환급 방식 등이 검토되고 있다.복지부는 올해 상반기 중..
    • 흡연 관련 건강보험 의료비, 연간 4조6000억
      건보공단, 세계은행과 공동연구…담배소송 ‘과학적 근거’ 제시 2026-01-05 12:18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이 지난 11년 간 4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흡연 관련 의료비 절반 가까이가 간접흡연에 의한 것으로 분석돼 흡연 피해가 당사자를 넘어 건강보험 재정 전반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출규모 연구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학술지 ‘The Lancet Regional Health Western Pacific’에도 게재됐다.연구팀이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규모를 추정한 결과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1년간 누적 금액은 약 40조7000억원(298억6000만 달러)에 달했다.2024년 한 해 동안 발생한..
    • 전공의 복귀로 숨 고른 서울아산병원, ‘대전환’ 예고
      박승일 병원장, 가치기반의료·인프라 투자·해외 진출 등 전략 제시 2026-01-05 12:11
      전공의 복귀와 병동 정상화로 한숨을 돌린 서울아산병원이 2026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중증진료 회복을 넘어 가치 기반 의료 정착, 대규모 인프라 투자, 해외 진출, AI 기반 병원 운영까지 병원의 방향성이 비교적 선명하게 제시됐다. 박승일 병원장이 5일 신년사를 통해 밝힌 서울아산병원의 올해 구상은 ‘회복’과 ‘도약’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박 병원장은 우선 병원의 현 상황에 대해 “전공의 복귀와 함께 닫혔던 병동이 지난해 말 모두 문을 열었고, 병원 운영도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의 과제로는 신뢰 회복을 제시했다. 그는 “의정사태로 인한 갈등과 대립의 시간을 지나오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와 손상된 관계, 침체된 의료를 회복하고 다시 도약할 때”라..
    • 자동차보험, 동종진피·다종시술 집중심사
      심평원, 선별심사 8개 항목 공개…의과·한의과 각 4개 선정 2026-01-05 12:0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년도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의 칼끝을 의과의 ‘동종진피’와 한의과의 ‘다종시술 동시 시행’으로 겨눴다. 진료비가 급증하거나 국정감사 등에서 과잉진료 의혹이 제기된 항목들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일 의료기관의 자율적 적정진료 유도를 위한 ‘2026년도 자동차보험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항목은 의과 4개, 한의과 4개 등 총 8개 항목이다.비급여 ‘동종진피’ 신규 선정...치료재료비 팽창 억제의과 분야에서는 ▲동종진피(Inject/Powder형)가 신규 심사 대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종진피는 화상이나 외상 치료, 재건 성형 등에 사용되는 치료재료로, 최근 자동차보험 영역에서 진료비 청구가 지속..
    •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인력 확보 안하면 과태료
      문체위 박정하 의원,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첫 제재 조치 명문화 2026-01-05 11:55
      대규모 행사 개최 시 응급의료인력과 응급이송수단 배치를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정하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대규모 행사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응급의료 인력 및 응급이송수단 등을 확보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한 제재 규정은 별도로 두고 있지 않았다. 실제 지난해 9월 대통령배 복싱대회에서 중학생 선수가 뇌출혈로 쓰러졌으나 응급의료인력 등이 확보되지 않아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박정하 의원은 이에 대해 “현행법상 응급의료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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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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