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동행명령권 발동” vs 與 “헌재 권한쟁의 심판”
야당 보건복지위 단독 구성→여당 보이콧→오늘 보건복지부 장·차관 불참 2024-06-19 14:36
의료계가 집단휴진을 시작하며 의정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여야 역시 강하게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 역시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모습이다.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여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입법청문회와 동행명령권 발동 등을 예고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을 강행한 데 대해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野 “집단휴진 유감 표하기 전에 장외 태업 멈추라”···청문회·동행명령권 발동 예고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복지위 제2차 전체회의가 열렸다. 국민의힘 위원들과 출석 요구를 받은 보건복지부 장관, 차관은 지난번 제 1차 전체회의에 이어 이날도 불참했다. 야당 위원들은 첫 번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