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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케이맥스, 고금리 사채 ‘후유증’…대표 지분 ‘급감’
      담보 부족으로 담보권 실행 ‘12.94%→0.01%’…주가도 계속 하락 2024-02-01 06:16
      엔케이맥스가 사채로 자금을 조달한 이후 담보 부족으로 담보권이 실행되면서 박상우 대표 지분이 0.01%로 줄었다. 회사 측은 박 대표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대주주 부재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지난 1월 31일 엔케이맥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9% 급락한 2135원에 마감했다.엔케이맥스 주가는 지난 3일 종가 기준 7530원을 기록한 뒤 등락을 거치며 5000원대를 유지했지만 24일 28.9% 폭락하면서 3000원대로 주저앉았다.이날 기관이 대량 매도하면서 주주들 사이에서는 주식담보 대출에 대한 반대매매가 실행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됐다.이에 엔케이맥스 측은 “회사 내부적인 경영 활동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 政 “14개 국립대병원, 공공기관 해제 검토”
      “총인건비‧총정원 등 제한 푼다”…복지부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포함 전망 2024-02-01 06:07
      정부가 14개 국립대병원을 공공기관에서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인건비 상승 등 공공기관이라는 틀에 갇힌 국립대병원의 발을 풀어 지역‧필수의료 역량 강화 구심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공공기관 지정해제를 비롯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이달 발표될 필수의료 정책패키지에 담길 전망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31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필수의료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대병원의 경쟁력 제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향후 지정해제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의료계에 따르면, 국립대병원은 그간 기타공공기관에 적용되는 인력, 예산 등 규제가 과도하다며 지정해제를 요구했다. 특히 국립대병원 의료진에 대한 총액인건비를 ..
    • 코스닥 입성 유투바이오 ‘부진’…매출 55.4% ‘하락’
      작년 307억원 기록…영업이익은 157억에서 13억원 손실 ‘적자전환’ 2024-02-01 05:57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둥지를 옮긴 유투바이오가 지난해 실적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에 주가도 하행선을 그리고 있다.유투바이오는 지난 3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23년 별도 기준 매출 307억원, 영업손실 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55.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57억원에서 마이너스(–) 13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160억원에서 4800만원으로 99%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31억원에서 6억원으로 95% 감소했다.                          &nb..
    • 국회 “비대면진료 광범위 허용하고 재량권 부여”
      입법조사처, 사업목표 불분명 지목···“선별→포괄 등재제도 변경해 유연성 확보” 2024-02-01 05:49
      정부와 보건의료계, 산업계 간 공전을 거듭하며 시범사업 형태에 머물러 있는 비대면 진료에 대해 “대상을 광범위하게 허용하고 재량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1월 30일 금년 민생 현안으로 비대면 진료를 꼽고 이를 대폭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같은 날 입법분석기관에서는 이 같은 제언이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달 30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 각계 의견, 문제점 및 개선 방향’ 분석보고서를 발간하고 보다 유연한 ‘포괄등재제도’ 형태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현재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돼 오다 지난해 12월 보완방안이 실시됐다. 이로써 범위·대상은 확대되고 의약품 규제..
    • 엔허투 급여화 두고 전방위적 압박받는 심평원
      환자단체 항의 방문에 진료현장 의사들도 긍정평가…오늘 재심의 주목 2024-02-01 05:37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급여화를 촉구하는 전방위 압박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향하고 있다.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는 지난 29일 심평원 서울본부를 방문해 6451명의 급여화 촉구 성명서 전달했고, 임상에서는 엔허투의 긍정 평가가 이어져 심평원 부담이 가중되는 형국이다. 심평원은 오늘(1일) 제2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의 약제 급여 적정성을 재심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11일 열린 제1차 약평위 심의 결과, 엔허투에 대해 제약사의 재정분담(안) 보완 후 오는 2월 약평위에서 재심의를 결정했다. 이에 제약업계는 물론 환자단체, 의료계, 정치권 관심이 한 곳에 집중되는 상황이다.  엔허투는..
    • 병협회장 출사표 이상덕 원장 ‘출판기념회’ 성료
      각계각층 인사 참석해서 축하, 35년 치료 환자 1만여명 귀한 인연 등 조명 2024-02-01 05:21
      이름 석자 만으로도 무게감이 상당한 유명인사들이 즐비했다. 정치인을 비롯해 경제인, 의료인, 정부 관료에 이르기까지 분야도 다양했다.더욱이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열린 행사인 만큼 여의도 입성을 염두한 행보가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지만 35년 의사 인생에서 만난 은인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코가 뚫리면 인생도 뚫린다’ 신간 출판국내 코 질환 권위자인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원장이 지난 1월 31일 개최한 ‘코가 뚫리면 인생도 뚫린다’라는 신간 출판기념회는 여러모로 울림을 더했다.우선 이상덕 원장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지난 35년 동안 치료한 1만명이 넘는 환자와의 귀한 인연이 조명됐다.그는 수 많은 환자 중에서도 공군사관학교 진학이 꿈이었던 고3 학생의 축농증 수술을 해줬..
    • 연속혈당측정기 시장 ‘차세대 모델’ 경쟁 후끈
      애보트·메드트로닉·덱스콤 등 신제품 출시 마케팅 치열…아이센스도 참전 2024-02-01 05:09
      글로벌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시장을 둘러싼 기업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습이다.차세대 모델 출시에 맞춰 다양한 협력사를 확보하는 등 시장 개척을 위한 행보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미국 애보트다. 애보트는 지난 2020년 5월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를 처음 선보이고 국내 공급사인 대웅제약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 중이다.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손 끝에서 채혈, 혈당을 측정하는 기존 방법과 달리 간편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500원 동전 크기 센서를 팔에 부착한 후 ‘프리스타일 리브레링크..
    • 의료계 “TV 토론” vs 복지부 “이해할수 없는 주장”
      의료현안협의체 운영 1년, 총 27차례 만남…의대 증원 사안 대립 지속 2024-02-01 05:02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두고 정부와 의료계가 다시 맞붙었다. 의대 증원 관련 TV 토론을 주장한 의료계에 복지부는 논의된 사안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반박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2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의사협회는 정부가 의사들을 지역·필수의료로 유인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들이 설득력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양동호 의협 협상단장은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와 함께 여러 정책 패키지를 추진해 의사들이 필수 의료를 선택할 수 있게 하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현실은 다르다”고 주장했다.양 단장은 “대학 입시에서 의대 정원 확대 부작용이 당장 나타날..
    • 美 하버드 “망막 보면 심장·폐 질환 알 수 있다”
    • “독단적 의대 증원 추진, 의료 파탄 야기”
      대한개원의협의회 “정부, 의료계와 머리 맞대고 진정한 해법 모색해야” 2024-01-31 19:08
      대한개원의협의회가 의대 정원 증원을 추진하는 정부를 규탄하며 의료계와 머리를 맞대고 진정한 해결을 위한 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31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언론이 콤비를 이뤄 의대 증원 자체가 필수의료 해결책인 양 국민들 눈과 귀를 막고 호도하고 있다”며 “의대 증원은 대한민국 발전 동력을 송두리째 삼키는 거대한 블랙홀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대개협은 “우리나라 필수의료 문제는 의사 숫자와 무관하다. OECD 국가 10분의 1 수준 의료수가, 정상적인 의료행위에 대한 의료소송 남발과 형법 적용, 무조건 큰 병원만 선호하는 환자 경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지적했다.대개협은 “전문가 의견을 무시하고 밀어붙인 의료정책은 우리나라 의료뿐 아니라 국가 전반에 많은 ..
    • 휴일·야간 비대면진료 의료기관 안내 개편
      2월 1일부터 특수운영기관 정보→ 비대면 휴일·야간 안내 제공 2024-01-31 18:5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월 1일부터 심사평가원 누리집 ‘특수운영기관정보’에서 휴일·야간 비대면진료 의료기관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비대면진료 휴일·야간 진료기관 명단은 비대면진료 요양급여비용(9월, 10월 진료분 기준)을 청구한 의료기관으로 비대면 진료를 받고자 할 때는 진료시간 변경여부를 해당 의료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심평원 김지영 공공수가정책실장은 “이번 안내서비스로 휴일·야간에 비대면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고양시-일산차병원,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협력
      “첨단재생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 위한 바이오산업 인프라 확충” 2024-01-31 18:21
      31일 고양시청에서 열린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업무협약식에서 송재만 일산차병원장(왼쪽)과 이동환 고양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고양시고양시는 1월 31일 차의과대 일산차병원과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여성·아동 건강증진 및 첨단재생·오가노이드 관련 연구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양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일산차병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바이오·오가노이드 관련 연구 등 첨단재생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송재만 일산차병원장은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양 기관이 협력해 대한민국의 대표 메디컬·바이오 클러..
    • 강릉아산병원 “약제팀 전문약사 6명 배출”
      “전문적 심층 약물요법 제시, 중증환자 약제 서비스 질(質) 향상” 2024-01-31 17:22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왼쪽부터)강릉아산병원 김세진, 김해숙, 김수영, 박용은, 김명희, 이미영 약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국가자격증으로 인정되는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6명의 전문약사를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전문약사는 약물요법에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춰 환자 치료에 도움을 주는 임상 약사다. 민간시험으로 진행되던 전문약사 자격시험은 지난해 ‘전문약사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첫 국가공인 시험으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에 강릉아산병원 약제팀 김세진(내분비 부문), 김명희(종양 부문), 김수영(종양 부문), 김해숙(노인 부문), 이미영(노인 부문), 박용은(중환자 부문) 약사 6명이 응시해 전원 합..
    • 강중구 심평원장 ‘지역의료 강화’ 행보 예고
      심평원 10개 본부 방문…의약단체장들과 보건의료 현안 등 논의 2024-01-31 17:01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취임 2년차를 맞아 10개 지역의 본부 방문에 나선다. 본부 방문은 31일 울산경남본부를 시작으로 4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본부별 업무보고 및 각 지역의 의료단체와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강 원장은 지역의료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해 심평원 창립 이래 24년간 이어져온‘지원’명칭을 각 지역별‘본부’로 격상한 바 있다. 올해는 조직개편에 이어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경영과 심평원 업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현장중심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의지이다. 강 원장은 신년사에서도 하반기 강원·제주본부 신설 계획도 밝혀 지역의료 균형 발전을 위한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강 원장은..
    • 아인병원, 대만 의료진에 난임시술 소개
    • 최운창 전남의사회장 “지역별 적정 병상수 결정”
    • “尹정부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 재정 낭비”
      무상의료운동본부 “대형병원 인센티브 근본책 아니고 일차의료체계 강화” 2024-01-31 16:24
      윤석열 정부가 지난 1월 25일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일차의료체계를 방치하고 대형병원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은 건강보험재정 낭비”라며 반발했다.31일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이 같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부의 이번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에는 삼성서울병원, 인하대병원, 울산대병원이 선정됐다. 최대 36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들여 상급종합병원이 외래 진료를 줄이면 성과를 보상하겠다는 게 시범사업의 골자다. 그러나 이처럼 대형병원에게 더 보상하는 것은 근본책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본부는 “상급종합병원들은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고, 경증환자를 가리지 않고 진료하며 동네의원과..
    • 한미사이언스, 건기식 사업 확대···온라인몰 오픈
      제품 5종 출시 ‘한미컨슈머헬스’ 론칭···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다각화 2024-01-31 16:17
      한미사이언스가 건강기능식품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속도를 낸다. 31일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대표 송영숙)는 “건강기능식품 5종을 출시하고 공식 온라인몰 ‘한미컨슈머헬스’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6조원대 규모로 형성된 국내 건기식 시장 진출을 작년 말 공식화 한 한미사이언스는 최근 건기식 5종 제품을 출시하고, 온라인 마켓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여기에 한미사이언스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공식 온라인몰 ‘한미컨슈머헬스’를 론칭하고, 건기식 신제품 5종, 프리미엄 두유 제품, 마시는 텐텐 플러스,  한미 면역 홍삼정 진, 한미 백년근 천종산삼 배양근 등의 판매를 시작했다. ‘한미컨슈머헬스’ 내에서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방송을 정..
    • 몽골 보건부·의료진 28명, 세종병원 방문 견학
      디지털 전환·첨단기술 결합 체계 및 시설·모바일 중심 업무환경 등 경험 2024-01-31 16:07
      세종병원은 최근 몽골 보건부 및 의료기관 관계자 28명이 한국을 방문,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을 견학했다고 31일 밝혔다. 몽골 방문단은 ▲세종병원 의료 디지털전환 체계 ▲세종병원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결합 체계 및 시설 ▲모바일 중심 업무환경 체계 ▲문서중앙화 체계 ▲환자 경험관리 체계 등을 살폈다. 몽골 정부는 ‘비전 2050 : 디지털 몽골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중장기 정책을 펴고 있다. 이는 세종병원의 ‘비전 2030 :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앞서가는 병원그룹’ 구호와 일맥상통한다는 설명이다. 어용수렌 몽골 보건부 기획정책과장은 “세종병원은 몽골의 의료 정책 마련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다. 병원을 찾은 몽골 국민 역시 이곳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며 “꾸준한 답사..
    •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10곳 발굴
      만성질환 관리·원격의료·질환 모니터링 등 유망기업 지원 2024-01-31 16:03
      LG전자 조주완 CEO. LG전자가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낙점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각종 질병 치료부터 예방 등 건강 전반을 관리하는 헬스케어 신사업 개발을 위한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G전자(대표 조주완)는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에 참여한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중기부 주도 하에 업력 3~7년 도약기인 유망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만성질환 관리 및 시니어 홈케어, 원격의료, 질환 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최대 10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체계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비롯해 LG전자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파일럿 및..
    • 중앙대광명병원, 부부 생체 간 이식수술 성공
      외과 서상균 교수 집도···개원 이래 첫 사례로 혈액형 불일치 2024-01-31 15:47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외과 서상균 교수 집도로 부부간 혈액형 불일치 생체 간 이식수술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개원 이후 처음 시행된 생체 간 이식수술이다. 병원에 따르면 46세 A씨는 간경화 환자로, 한약을 복용 후 독성간염이 겹쳐 간 상태가 악화됐다. 그는 간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 됐고, 배우자로부터 간 이식을 받기로 했다. 환자와 배우자의 혈액형이 달라 한달 간 전처치 후 지난해 11월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3주가 지난 뒤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서상균 교수에 따르면 간 이식은 혈액형이 다른 경우 수혜자 몸에 존재하는 항체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혈액형 불일치 ..
    •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대만 식품의약청 IND 승인”
      보로노이 “올 하반기 1b 임상 미국 IND 신청 예정” 2024-01-31 15:35
      보로노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VRN11이 지난해 말 한국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에 이어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IND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보로노이는 국내에서 조만간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4개 대형병원에서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대만에서도 2개 대형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로노이는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 IND를 진행해 1b 임상부터 미국 병원도 본격적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앞서 보로노이가 2020년 미국 오릭파마수티컬스에 기술이전한 EGFR Exon20 IN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07(ORIC-114)도 2명의 완전관해(CR)를 포함한 임상 1상 중간결과를 바탕으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충남대병원-국가임상시험재단, 업무협약 체결
    • 원자력병원, ‘노원 의과학테크노밸리’ 구상
      서울과학기술대학 등 참여, 서울 노원지역 ‘의과학단지’ 조성 공감 2024-01-31 13:00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지난 1월 30일 노원 의과학테크노밸리 구상을 위한 노원구 유관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노원 의과학테크노밸리는 지역 바이오 메디컬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따라 한국원자력의학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테크노파크 등 인접한 의과학 기관이 첨단 바이오 산업기술을 육성·활용하고자 하는 계획안이다.이번 간담회는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주최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서울테크노파크(원장 윤종욱), 고용진 국회의원실에서 참석했다. 지난해 3월‘한전연수원 부지 노원 테크노밸리 구상 토론회’개최에 이은 후속 조치 일환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과학테크노밸리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노원구 한전연수원 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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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홍성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국제최고회의(APCCC) 전문가위원
    • 수상 김창희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최우수 연자상
    • 수상 김용석 건양대병원 의료정보원장, 국무총리 표창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국일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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