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8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여야 갈등 봉합 수순···복지위 재개·간호법 촉각
      국민의힘, 국회 등원 결정···이달 26일 ‘의료대란 청문회’ 출석여부 주목 2024-06-25 05:46
      22대 국회가 개원 약 한 달만에 정상화 수순을 밟으면서 그간 파행을 거듭했던 보건복지위원회 활동도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오는 26일 예고된 현 의료대란 사태와 관련한 정부 대상 복지위 청문회를 비롯해 여야 모두 발의한 ‘간호법’ 심사 추이가 주목된다. 24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 복귀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몫으로 남겨둔 외교통일·국방·기획재정·정무·여성가족·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정보 위원회 등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수용키로 한 것이다.  그간 국민의힘은 원 구성에 반발해 상임위 활동 등 의사 일정을 거부했지만 민주당이 “18개 상임위원장 전부 민주당에서 선출하겠다”고 압박해오자 “입법 폭주를 저지하겠다”며 입장을 바..
    • 고려제약發 리베이트 수사 확대···제약계 유탄 촉각
      경찰 “정황 다수 발견, 전국 32건 진행”···국세청 공조 등 전방위 압박 2024-06-25 05:35
      경찰이 고려제약 리베이트 사건을 비롯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최근 리베이트로 입건된 인원만 119명으로, 이 중 82명은 의사, 나머지는 제약사 관계자다. 주요 대학병원 의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좌불안석이다.제약사들도 마찬가지다. 의정갈등에서 촉발된 진료차질로 수익에 타격을 받는 것도 모자라 리베이트 관련 수사까지 예고되면서 제약사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연루 의사만 1000여명…제약계 수사 확대 촉각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지난 2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리베이트 수사자료, 관련 처방내역, 진술을 통해 추가 입건자가 계속 나올 것”이라며 “허용 범위를 넘어선 금품수수 행위는 소액이라도 리베이트로 보고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의민정(醫民政) 특위 구성하고 건강의료수석 신설”
      사회학자 송호근 교수 “관료적 통제로는 의료현안 해결 불가, 거버넌스 구축 시급” 2024-06-25 05:23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석좌교수가 “지금의 관료제적 통제로는 의료 현안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의민정(醫民政) 특별위원회를 상설 기구로 만들고, 대통령실에 건강의료수석을 둬야 한다”고 제안했다.송 교수는 24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사회학자가 바라본 의료 대란 본질과 해법’ 심포지엄에서 현 의료사태를 진단하고 출구 전략을 모색하며 이같이 말했다.송 교수는 이번 의료사태 배경에 대해 “의약분업 이후 25년 동안 의료계 내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20~30년 세월이 지나면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관건은 이를 시의적절하게 개선해주는 것인데 우리는 그냥 내버려뒀다. 이런 상황에 갑자기 의대 증원이라는 충격적인 외부 요인이 가해지..
    • 올릭스, 휴젤 이어 금년 佛 회사 기술이전 또 ‘무산’
      떼아, 황반병성 치료제 계약해지…중국 라이선스 계약 프로그램 추이 촉각 2024-06-25 05:14
      올릭스 핵심 파이프라인인 황반병성 치료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됐다.올릭스는 “떼아의 사업 전략 변경으로 인한 결정”이라며 치료제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휴젤과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된 데 이어 또 다시 권리가 반환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올릭스는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 ‘떼아 오픈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으로부터 건성·습성 황반변성 치료제(OLX301A), 습성황반변성·망막하섬유화증 치료제(OLX301D) 기술이전 계약해지와 권리 반환서를 지난 21일 수령했다”고 24일 밝혔다.올릭스는 지난 2019년 떼아를 상대로 OLX301A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후 2020년 떼아와 OLX301A의 권리범위 확장 계약과 OLX301D(습성황반변..
    • 대웅제약,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플리 고용량’ 출시
      4mL 출시후 8mL 확대···“환자 치료 중단율 낮추고 경제적 측면서도 이익” 2024-06-25 05:00
      대웅제약이 손발톱무좀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한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플리에외용액(이하 ‘주플리에’) 8mL’를 출시했다. 오리지널 품목은 일본 카켄제약이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2017년 국내 출시한 ‘주블리아외용액(성분 에피나코나졸)’이다.손발톱 무좀은 꾸준히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다. 통상 손톱은 6개월, 발톱은 12개월 이상 치료기간이 필요하다.대웅제약은 이번에 출시한 고용량 버전 주플리에 8ml의 경우 한 병 치료 기간이 길어져 중단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4ml 두 병 대비 저렴하고 경제적인 약가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용량 선택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대웅제약은 지난 2월 주플리에를 통해 경쟁사 최초로 품목허가(퍼스트 제..
    • 뇌전증 환자 뇌에 세계 첫 신경자극장치 이식…“발작 80%↓”
      “12세 영국 소년, 수술 후 삶의 질 크게 향상” 2024-06-24 18:10
    • 약제·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 제도 개선
      심평원 연구용역 착수, “체계적·합리적 운영방안 모색 차원” 2024-06-24 17:3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내외 관련 제도를 고찰하고 이를 토대로 허가범위 초과 사용 제도의 체계적·합리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심평원은 24일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 제도 개선방안 연구’에 관한 연구용역을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약제나 치료재료는 식약처에서 과학적 근거자료 검토 후 안전성 및 유효성 등이 확인된 범위에 대해서 허가를 받는다. 하지만 임상현장에서는 임상시험 대상이 아니었거나 대체치료 선택이 어려운 경우 허가범위를 벗어난 사용이 종종 발생하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현재 우리나라는 허가 관련 규정이나 의료법 등에서 허가 외 사용에 대한 직접적 규제는 부재한 ..
    • 휴젤, 태국 의료진 초청행사 성료…동남아 공략 속도
      현지 의료전문가 30여명 ‘보툴리눔 톡신’ 시술법 강의 2024-06-24 16:58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최근 태국 의료전문가들(HCPs)을 대상으로 ‘GLAM for Thailand 2024’ 행사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2022년부터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태국 현지 의료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이론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자로 나선 오민진 아라스킨의원 원장은 ‘에스톡스(국내명 보툴렉스)를 활용한 안면 윤곽 및 리쥬비네이션’을 주제로 안면 부위 톡신 시술법을 소개했다.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이 평소 시술 및 제품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
    • 우리들병원, ‘쿰멜씨병’ 최신 치료법 제시
    • 서울대병원 교수들 복귀 이어 의협도 한발 물러나
      이달 27일 무기한 휴진 연기하고 29일 올특위 회의서 최종 결정 2024-06-24 16:19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을 선언했던 대한의사협회가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오는 29일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 회의에서 투쟁 방향을 논의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오늘(24일)부터 진료에 복귀한데 이어 의협도 당초 천명했던 27일 무기한 휴진 계획을 변경, 범의료계 투쟁 방향이 일대 전환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늘(24일) 브리핑 자료에서 “당초 27일 예정됐던 전면적 무기한 휴진은 하지 않고, 오는 29일 두 번째로 열리는 범의료계협의체 올특위 회의에서 향후 투쟁 방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연세대학교 의료원 소속 교수들 휴진 결정을 지지하고 존중한다”면서 “이후 투쟁은 29일 올특위 2..
    • 환자단체 “2026년 의대 정원 사회적 논의 시작”
      “수급추계전문委 구성 환영, 의료개혁에 의료계도 적극 동참” 2024-06-24 16:02
      정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가 ‘수급추계전문위원회’ 구성을 논의한 데 대해 환자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연)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이미 2025년 의대 정원은 확정됐기 때문에 소모적 논쟁을 중단하고 2026년 의대 정원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의개특위는 지난 20일 4차 회의에서 의료인력 수급 추계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급추계전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위원회는 공급자·수요자·전문가단체가 추천하는 통계학·인구학·경제학·보건학·의학·간호학 등 전문가로 구성되며 수급 추계 가정과 변수, 모형 등을 도출하고 정책 제안을 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이에 대해 환연은 “의개특위가 네 차례 걸친 ..
    • 발달문제 조기개입과 부모 역할에 대한 부모교육
      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이달 25일 오전 10시 개최 2024-06-24 15:51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25일 오전 10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발달문제, 조기개입과 부모 역할에 대한 부모교육’을 개최한다.소아 발달성장 지연의 경우 정확한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요함은 물론 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적절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는 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 대한 부모 이해도를 높이고 적절한 부모 역할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성우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장이 직접 발달문제 평가 및 재활치료에 대해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또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가 부모가 알아야 할 운동 및 놀이 발달·의사소통 발달에 대해 설명하며 부모가 자녀 행동 특성을 정..
    • 日, 병원장 요건에 지방경험 적용 확대
      지방의료 인력 부족…대상 병원 700곳에서 1,500곳 이상 확대 추진 2024-06-24 15:40
    • 구광모 LG그룹 회장, AI·바이오 등 美사업장 방문
      이달 17일부터 나흘간 테네시·실리콘벨리 현장 점검 2024-06-24 15:08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경쟁력을 위한 사업 준비 상황을 살폈다.23일 LG그룹 측에 따르면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4일 동안 미국 테네시 LG전자 생산법인, 얼티엄셀즈 등 북미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은 10개월 만에 미국 출장길에 올라 회사 미래 먹거리 분야인 ‘인공지능·바이오·클린테크(Ai·Bio·Clean tech)’ 분야에서의 ‘빅스텝’을 예고했다.실리콘밸리에도 방문해 신성장 동력 일환인 스타트업 투자 허브 LG테크놀로지벤처스와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찾아 AI와 바이오 분야 등 투자·육성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구 회장은 실리콘밸리를 방문해서 장기적 관점의 미래 준비 일환으로 10년, 20년 후 미래를 ..
    • 차바이오텍, NK세포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2년간 CBT101 연구개발비 지원받아 2024-06-24 14:42
      차바이오텍은 “개발 중인 NK세포치료제 ‘CBT101’이 정부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사업이다. 2021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및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의료 분야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차바이오텍은 이번 과제를 수행해 CBT101의 대량생산 공정을 개발하고, 임상 2상을 진행하는 데 기반이 되는 자료와 근거를 확보해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다.‘CBT101’은 환자 본인 혈액에서 선천적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를 추출한 ..
    • “고요산혈증 고위험군, 통풍 발병 7배‧고혈압 1.5배”
      국립보건硏, 103만명 비교연구…“351개 유전 요인 발굴‧17개 새롭게 보고” 2024-06-24 14:29
      통풍을 유발하고 고혈압,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깊은 고요산혈증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이 유전체 분석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한국인의 경우 고요산혈증 유전적 위험도가 큰 상위 10% 고위험군은 하위 10% 저위험군과 비교하면 통풍 발병은 7배, 고혈압 발병은 1.5배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고요산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요인을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쳐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IF=16.6)에 발표됐다.연구진은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 22만명과 유럽인 68만명 등 약 103만명 유전체정..
    • 하나-두리 이비인후과, 첫 공동학술대회
      두 병원 의료진 80여명 참석, 정기적으로 행사 개최 계획 2024-06-24 14:02
    • 리베이트 관련 의사 82명· 제약사 관계자 37명 입건
    • 신라젠, 유상증자 일반 공모 494.46% 청약률 마감
      일반공모 배정 물량 약 5대1 경쟁률 기록 흥행 성공 2024-06-24 13:08
      신라젠의 유상증자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신라젠 유상증자 일반 공모에서 494.4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구 주주 청약률에서 87%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일반 공모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며 유상증자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신라젠은 지난 3월 22일 유상증자를 최초 발표한 이후 이달 12일 최종 발행가액 산정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자본 조달을 확정한 바 있으며, 지난주 구 주주와 일반을 대상으로 청약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7일에서 18일까지 구 주주를 대상으로 한 청약 결과 87.08%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대표 주관사 KB증권 및 공동 인수사 SK증권, LS증권, 한양증권에서 20일부터 21일 양일간 구 주주 청약 후 잔여 물량 445만637..
    • 대학병원 74.5% ‘비상경영’···간호사 채용 ‘중단’
      보건노조 “PA 투입 의료사고 발생·간호간병통합서비스 폐쇄·축소” 2024-06-24 12:55
      전공의 집단사직 여파로 전국 국립대·사립대병원의 74.5%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이로 인해 일부 병원에서는 간호사 채용이 중단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의사 업무를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에게 넘기는 간호사 업무관련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료사고 및 근접오류 일명 ‘아차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도 24곳이 폐쇄·축소됐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조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 5월 기준 비상경영을 선포한 의료기관은 총 52곳이었다. 국립대병원 및 사립대병원 47곳 중 비상경영을 선포한 곳은 35곳(74.5%)에 달했다.&nb..
    • 집단휴진 서울대병원 교수 3명 포함 ‘5명 수사’
      보건복지부, 경찰 수사의뢰 촉각…의대 교수들 적잖은 파문 예상 2024-06-24 12:29
      경찰이 집단휴진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교수 등 의사 5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대병원 교수들의 집단휴진 철회 첫 날 경찰의 수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집단휴진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수사 의뢰한 대학병원 의사 3명과 일반 시민이 고발한 의사 2명 등 총 5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향후 집단휴진 관련해서 추가 고발이 접수되면 즉각 출석을 요구하고 신속·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덧붙였다.복지부가 수사 의뢰한 의사는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소속 교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 시민이 고발한 의사 2명 중 1명도 서울대병원 소속이며 다른 1명은 개원의로 파악됐다.이번 복지부 수사 의뢰의 경우..
    • 해외석학들 “한국, 마취전문 외국의사 수입 공감”
      홍승봉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 의정갈등 장기화 관련 우려감 재피력 2024-06-24 12:17
      “미국도 1년에 약 3만명의 의대생이 졸업하지만 의사 부족으로 매년 약 1만 명의 외국 의사를 도입한다. 한국도 필요하면 외국 의사를 고용해야 한다.”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및 뇌전증학회를 중심으로 마취의사 해외 수입을 촉구하는 가운데 해외석학들도 관련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승봉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 따르면 지난 22일 열린 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 초청연자들이 미국과 일본 의료 환경을 소개하며 마취의사 수입 주장에 힘을 보탰다. 현재 의정갈등 등으로 국내  마취 인력이 발생했고 수술실 운영이 60%에 그치는 것에 대한 공감과 우려 뜻을 표한 것이다. 미국 의대 A 교수는 “뇌전증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은 돌연사율 30배..
    • 6월 27일 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어떻게 되나
      최안나 의협 대변인 “회원 원치 않으면 재고” 중단 가능성 시사 2024-06-24 12:12
       의료계가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돌입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개원가 호응이 낮고, 의대 교수들도 반응이 높지 않기에 철회 쪽으로 결정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이 오는 25일 전후로 무기한 휴진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의협은 지난 20일 브리핑에서 ‘무기한 휴진’ 여부를 22일 열릴 첫 올특위 회의에서 결정한다고 밝혔지만, 브리핑 직후 “무기한 휴진 여부를 결정하진 않는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실제 22일 진행한 올바른 의료계를 위한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 무기한 집단휴진 안건에 대해선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형식과 의제에 구애없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을 ..
    • “마약류 의약품 규제 강화, 병원약사 업무 가중”
      정경주 부회장 “인력기준 필요하고 수가 등 보상기전 마련 절실” 2024-06-24 11:57
      마약류 의약품 관리자가 필요한 의료기관 범위를 재지정하고, 마약류를 관리할 필수 약사인력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지난 6월 14일부터 펜타닐 성분 마약 투약내역 확인 의무화가 시행되는 등 마약류 안전관리 규제는 강화되고 있지만 이를 수행하는 인력이 그에 준하는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주제로 열린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정경주 병원약사회 부회장(용인세브란스병원 약제팀장)은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 정 부회장에 따르면 정부의 마약류 관리 규제가 촘촘해지면서 마약류관리자인 병원약사들 업무가 끊임없이 늘었다. 우선 2018년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 891
      • 892
      • 893
      • 894
      • 895
      • 896
      • 897
      • 898
      • 899
      • 9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CMAAO 회장 취임
    • 선정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순환기내과, 25억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 모집 연세대 보건·융합보건의료대학원, 최고위과정 모집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