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8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프레스티지바이오, 항체 제조공정 특허 취득 승인
      “가격 경쟁력 확보, 미국·유럽·일본서도 특허 등록 진행” 2024-07-05 16:00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 현덕훈)가 국내에서 ‘항체 집단 제조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이번 집단 항체 제조방법 특허는 출원 국가 중 최초이며 미국 및 유럽, 일본에서도 특허 등록이 진행 중이다. 회사는 고품질 항체 제조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한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주 물량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번 특허는 가격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한 차원에서 세포 배양조건을 정교하게 조절해 항체 생산성과 품질 등을 개선하는 기술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측은 회사 의약품 제조 기술..
    • 온코크로스, 코스닥 입성 지연···반년째 ‘무소식’
      AI기반 신약개발 기술로 상장 추진 6개월 지났지만 ‘승인 미정’ 2024-07-05 12:51
      온코크로스가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상장여부에 대한 소식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온코크로스(대표 김이랑)가 AI 기반 플랫폼 기술을 통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지만 ‘6개월째’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온코크로스는 금년 1월 5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식수는 1185만 7937주, 공모 예정주는 142만 3000주로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자기자본은 54억 6700만원이고 순이익은 -92억원 수준이다.지난 2015년 설립된 온코크로스는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랩터 AI’를 바탕으로 제일약품, 대웅제약, 동화약품, JW중외제약, 보령 등 제약사들과 신약 개발을 연구하는 ..
    • 사무장병원 체납자 8명 공개…체납액 97억원
      건보공단, 불법개설기관 부당이득금 관련 인적사항 공개 2024-07-05 12:39
      건강보험공단이 불법개설기관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위해 체납자 공개 등 고삐를 죄고 있다. 이번 인적사항 공개대상은 사무장병원 관련 부당이득금 중 1년이 경과한 징수금을 1억원 이상 체납한 요양기관(의료인) 및 개설자(사무장)로 대상자 8명의 체납금액은 97억300만원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불법개설기관 부당이득금 체납자 8명의 인적사항을 5일부터 공단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공개항목은 개인의 경우 체납자의 성명, 요양기관명, 나이, 주소, 총체납액, 납부기한, 체납요지, 위반행위 등이다. 법인의 경우 법인명, 대표자명, 법인주소, 대표자주소, 총체납액, 납부기한, 체납요지, 위반행위 등을 공개한다.부당이득 징수금 체납자의 인적사항 공개는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고, 자..
    • 상급종합병원 vs 종합병원 ‘환자 경쟁’ 지양 모색
      의료개혁특委, 협력 강화 ‘평가체계 개편안’ 논의…혁신안 이달 보고 2024-07-05 12:32
      정부가 환자를 두고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경쟁하는 상황 점검에 나선다.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상급종합병원 운영 혁신방안’은 이달 중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보고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위원장 신현웅)’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는 의료공급·이용체계 정상화 등 의료개혁특위에서 선정한 전달체계와 지역의료 관련 개혁과제를 심층 검토하고자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 의료공급‧이용체계 정상화를 위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간 협력강화 방안 ▲상급종합병원 평가체계 개편 방향 등이 논의됐다.먼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간 협력 강화방안’ 안건에서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비슷한 환자군을 두고 경쟁하는 문제점이 점검됐다.의료기관이..
    • “우루사 성분 ‘UDCA’,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
      전북대병원 김종승 교수팀, 한국인 대상 대규모 코호트 분석···“중증 진행 감소” 2024-07-05 12:14
      대웅제약 ‘우루사’ 주요 성분이자 간기능 개선 성분으로 알려진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 악화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서도 확인됐다. 앞서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2022년 12월호)와 ‘더 저널 오브 인터널 메디슨(Journal of Internal Medicine)’(2023년 5월호)도 잇따라 관련 논문을 게재하며, UDCA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효과에 주목했다. UDCA는 간 해독 및 보호와 체내 독소 배출을 돕는 무독성 담즙산의 핵심 성분이다.전북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종승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대상 국내 대규모 코호트 분석을 통해 UDCA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중증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5일..
    • 국립대병원 도산 위기설···의료수익 1조2600억 감소
      2월 시작 의료대란 영향으로 자금난 심화, 전국 10곳 ‘7615억 차입’ 2024-07-05 12:08
      의정갈등 이래 국립대병원 10곳에서 약 1조2600억원의 의료수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빠르면 이달부터 시작해 금년 가을경 국립대병원에 도산 위기가 닥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국립대병원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5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의료대란이 발생한 금년 2월 초부터 5월 말까지 전체 국립대병원(10곳)의 의료수익 감소 추산액은 1조2600억원에 달했다. 5월 말 현재 현금보유액은 1420억7000만원으로 적정보유액 3999억원의 35.5%에 그쳤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립대병원들은 임시방편으로 운영자금을 차입해 사용하고 있다.이들 병원이 차입한 운영자금은 총 7615억원으로 이 중 50.2%..
    • 대학병원 교수, 중소병원 취업 서비스 주목
      유비엠컴퍼니, ‘닥터매칭 프로그램’ 선봬…“의뢰자 비밀 철저히 보장” 2024-07-05 11:54
    • 속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사직…이달 ‘7일 휴진’
      올 1월부터 채용 계속 실패…道 “강릉아산‧원주세브란스병원 등 이송 협력 강화” 2024-07-05 11:52
      강원 속초의료원이 응급실 전문의 퇴사로 인해 이달 응급실 운영을 제한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5일 강원도에 따르면 속초의료원은 이달 8~10일, 14일, 22~24일 총 7일간 응급실을 미운영한다.기존 응급실 점담 의료진 5명 중 2명이 최근 퇴사하면서 남은 의료진의 업무 과중을 우려한 조치다.속초의료원은 지난 1월부터 의료진 채용 공고를 10차례 진행했으나 충원에 거듭 실패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의료대란으로 채용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에 더해 최근 속초의료원 응급실 의료진이 감기 등 경증으로 방문했던 군인을 1차병원으로 안내하자 군부대에서 ‘진료 거부’라며 항의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강원도는 관계기관과 대책 마련에 나서는 한편, 속초의료원은 내부 의료진과 협력..
    • 의협, 전공의와 갈등 푼다…올특위 3차회의 공개
      의대생 포함 사전 접수하면 참관 허용…"회의 투명성 제고·소통 확대 목적” 2024-07-05 11:47
      대한의사협회가 제3차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이 ‘밀실 협상’이라고 비판한 데 대한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의협은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의협회관에서 올특위 3차 회의를 개최한다. 2차 회의 때까지 위원장과 위원들만 참여해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했다. 그러나 3차 회의부터는 의대생과 전공의가 회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빗장을 푼다. 이는 의대생과 전공의가 의협이 독단적으로 정부와 협상을 하려고 한다는 지적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참석을 원하는 의대생과 전공의는 미리 정해진 양식에 따라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참관을 희망하는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제한될 수 있다. 임진수 의협 기획이사는..
    • 심혈관 진단 AI 기업 메디픽셀 ‘IPO 돌입’
      상장주관사 KB증권 선정…해외 진출 가속화 2024-07-05 11:11
      인공지능(AI) 기반 심혈관 진단 솔루션 기업 메디픽셀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5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픽셀이 KB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지난 2017년 설립된 메디픽셀은 AI기술을 활용해 심혈관질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MPXA-2000’은 심혈관 조영영상을 AI로 분석해 1~2초 만에 혈관 협착 부위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정량화한 결과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2023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메디픽셀은 현재 차기 제품인 ‘MPFFR’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MPFFR은 영상만으로 관상동맥 혈류예비력(FFR, Fractional Flow Reserve)을 측정하는 기술..
    • 질병청 ‘투약=간호사 책임’ 권고안···병원약사회 반발
      “약사 면허범위 침해 소지 있어 ‘투약→투여’ 용어 변경 요청” 2024-07-05 11:07
      질병관리청이 배포한 ‘투약준비 관련 감염관리 권고안’에 대해 병원약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약사 면허범위를 침해할 소지가 있는 용어가 사용됐다는 이유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는 “질병청에 권고안 제목 및 용어를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질병청은 권고안에서 ‘투약은 간호사의 가장 중요한 책임 중 하나’라고 명시했다. 현재 약사 사회에서는 “투약은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외용제 등 모든 제형의 의약품에 대한 약사의 조제행위와 분리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반대 의견을 내고 있다.  이에 대해 병원약사회 역시 “투약 용어 사용은 약사 면허범위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행위 기준의 ‘투여’라는 ..
    • 가톨릭의대 유태룡·박용수·김영광 교수 3인 선정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뇌졸중·인공시각·항암제 내성 돌연변이 스크리닝 2024-07-05 10:48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유태룡, 박용수 교수, 병리학교실 김영광 교수가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보건의료 현장 수요와 연계되는 융합형 글로벌 혁신 인재 육성과 안정적인 연구기반 마련을 위해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신기술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젊은 의사과학자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유태룡 해부학교실 교수는 뇌졸중 후 Bag3-인플라마좀의 신경염증 및 소포체 스트레스 조절 기전을 규명함으로써 새로운 치료제로서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뇌졸중의 신경학적 손상에 대한 치료제는 거의 전무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신경염증을 조절하는 새로운 뇌줄중 치료 표적을 발굴하고 주요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
    • 캄지오스캡슐‧엠파벨리주 등 6종 ‘급여 인정’
      심평원 약평위, 10개 품목 적정성 심의…토프리드염산염 등 ‘4개 무산’ 2024-07-05 10:34
      증상성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제 캄지오스캡슐 등 6종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반면 이토프리드염산염 등 4개 제품은 급여화 문턱을 넘지 못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4년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10개 품목에 대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먼저 비엠에스제약 캄지오스캡슐(마바캄텐), 미쓰비시 다나베 파마코리아 업리즈나주(이네빌리주맙), 한독 엠파벨리주(페그세타코플란) 등 3종은 급여적정성을 각각 인정받았다. 단, 업리즈나주는 평가금액 이하 수용 시 적정성 인정 판단을 받았다.재평가로 급여적성을 노렸던 품목들도 희비가 엇갈렸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완화 및 당뇨병 다발신경병증 완화 치료를 혜택으로 하는 티옥트산와 기관지천식, (성인)알..
    • 보령그룹 보령빌딩 ‘1315억원’ 매각
    • 아이디병원, ‘밸런스센터’ 개소…아름다운 노후 관리
    • “‘살빼는 약’ 오젬픽·위고비 복용시 시력 잃을 희소질환 위험↑”
      당뇨·비만환자 처방시 ‘눈 뇌졸중’ 발병 가능성 4∼7배 2024-07-05 09:29
    • “무증상 대동맥판막협착증, 다른 질환 수술 괜찮다”
      삼성서울병원 박성지·박민정 교수팀 “추가 위험 없고 일반 환자와 비슷” 2024-07-05 09:10
      대동맥판막협착증이 있더라도 증상이 없다면 심장이 아닌 다른 질환 수술 시에는 추가 위험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성지·박민정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라도 무증상이면 비심장 수술 위험이 일반 환자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미국심장협회지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중증도 이상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는 다른 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데도 심장 위험이 크다는 인식 탓에 일부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하면 수술 받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무증상인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218명을 대상으로 해당 질환이 다른 질환 관련 수술에도 실제 영향을 주는지 분석했다.정확한 비교를 위해 중..
    • 청주시 국회의원들 “청주병원 취소 안돼”
    • 압구정 롤스로이스 등 의원 2곳 ‘마약류관리법 위반’
      경찰, 검찰 송치···의사 2명‧병원 관계자‧투약자 등 42명-재산 19억 추징 보전 2024-07-05 06:38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압구정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주차 시비’ 사건에 연루됐던 의원 2곳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관련 사건에 연루된 의원 2곳 의사 2명과 병원 관계자 14명, 투약자 26명 등 총 42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의사 염 모 씨 등 병원 관계자 7명은 지난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28명에게 수면 마취제 계열의 마약류 4종을 불법 투약하고 진료기록을 수정한 혐의를 받았다. 해당 병원들은 1명당 최대 10번까지 마약류를 투약해주고 549차례에 걸쳐 8억5900만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의사 염 씨에 대해 롤스로이스 사건과..
    • 전문의 중심 병원과 삭제된 ‘입원전담전문의 지표’
      의료 질(質) 평가 기준 미포함…복지부 “병원별 수요·환경 따른 탄력 운영 조치” 2024-07-05 06:31
      의료 질(質) 평가시 입원전담전문의 지표 삭제에 대해 “의사 부족에 따른 업무 장벽 해소 및 효율적 인력 운용을 위해 추진한 것”이라는 정부 입장이 나왔다.일각에서 제기된 “전문의 중심 모델 확산에 역행한다”는 지적에 대해 전문의 중심병원 전환 및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활성화와 무관한 조치라는 해명이다.4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에 따르면 의료 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제도다.환자안전과 의료 질 개선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정규 수가가 적용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활성화 차원에서 지표로 도입됐다.하지만 최근 발표된 ‘2024년 의료 질 평가 계획’에선 입원 전담의 운영 항목을 내년 의료 질 평가 지표에서 삭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두고 의료계 일부에선..
    • 교육부 민감···2000명 증원 불똥 ‘의대 평가인증’
      안덕선 의평원장 “의협 영향력은 지나친 기우(杞憂), 이사회 그런 구조 아니다” 2024-07-05 06:21
      정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에 이사회 구성 변경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요청하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정부의 이 같은 요청은 의평원에서 대한의사협회 비중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으로 비치면서 의료계는 “평가 인증을 통과하기 위해 대학이 아닌 의평원을 압박”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政 “중립성‧공정성 평가인증 위해 의사 편중된 이사회 구성 다양화 필요”醫 “정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7월 이사회서 논의”5일 의료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올해 초 의평원을 의학교육 평가인증 인정기관으로 재지정하며 의평원 이사회에 환자 등 소비자단체의 목소리를 반영할 공익대표를 참여시킬 것을 권고했다.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지난 4일 의대 교육 관련 긴급브리핑에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해 의평원은 의사로 편..
    • “의사 수 추계, 관료들 주먹구구식 정책 진행 드러나”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장 “의료사태는 정부가 하는 일이 언제나 선하지 않음 입증” 2024-07-05 06:10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 청문회 이후 의사 수 추계가 정부 관료들에 의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진 것이 드러나면서 의료계는 정부를 더 신뢰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다. 의료계의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안덕선 원장은 4일 의협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는 현재 관료주의와 전문주의 대결 구도가 극한에 치닫는 과정을 목도 중이다. 정부가 하는 일이 때론 선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일갈했다.[편집자주]Q. 오늘 열린 의료정책포럼 주제가 시의적절했다‘현 의료사태에서 정치와 법률의 문제’를 주제로, 의료정책연구원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획했다. 정부의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등 일방적이고 비과학적인 정책발표로 시작된 작..
    • 임현택 회장, 국회 복지위 여당 간사 김미애 의원 면담
      “의대 증원·간호법 제정 우려감 전달, 해법 마련 위한 협조도 요청” 2024-07-05 05:38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김미애 의원을 만나 의대 증원과 간호법 제정에 대한 의료계 우려를 전했다.임 회장은 김 의원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질을 저하시키고, 의료체계가 붕괴될 것이 자명한 정부의 일방적 의대 증원 강행으로 전공의들과 의대생들이 미래를 포기하면서 수련 현장과 강의실을 떠나고, 의대교수들까지 투쟁에 참여하고 있다”고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또한 최근 발의된 간호법 제정안들에 대해 “헌법상 포괄위임 금지원칙에 위배되며, 의료인 면허제도 근간을 흔들어 간호사 불법의료행위를 조장하는 등 의료체계에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는 법으로 의료계가 즉각적인 폐기를 요구한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임 회장은 국회가 정부의 ..
    • 한미약품 오너가 모녀-형제 ‘경영권 분쟁’ 재점화
      송영숙·임주현 “전문경영인 체제 재편”…임종윤 사장 “법적대응” 예고 2024-07-05 05:28
      일단락되고 있던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 경영권 분쟁이 새 국면을 맞았다. 지난 3월 임종윤·임종훈 형제 편에 섰던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돌연 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모녀 편에 섰다.의결권 공동 행사로 모녀 측이 최대 주주 지위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임종윤 사장이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반발하면서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은 지난 3일 주식매매계약과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약정 계약(의결권공동행사약정)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신 회장은 모녀 지분 6.5%(444만4187주)를 사들였으며, 세 사람 합산 지분은 약 35%가 됐다. 가족과 우..
      • 871
      • 872
      • 873
      • 874
      • 875
      • 876
      • 877
      • 878
      • 879
      • 8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양구현 강릉아산병원 뇌졸중센터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CMAAO 회장 취임
    • 선정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순환기내과, 25억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 모집 연세대 보건·융합보건의료대학원 최고위과정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