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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병원, 500병상 평택분원 2026년 착공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첨단의학관 건립 등 대대적 변화 추진 2024-01-02 12:14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이 올 상반기 설계업체 선정 후 2026년 착공을 예고했다. 지난해 6월 토지 매매계약 체결 이후 올해 1월부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된다. 2일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한상욱 의료원장은 새해 신년사에서 아주대병원 분원 및 향후 병원 운영 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아주대 평택병원은 500병상 규모로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춘 신관과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할 첨단의학관 배치 계획 등도 구체화해 설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원 계획은 지난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복지부의 병상 조절 정책에 비교적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이다. 이를 토대로 아주대병원은 스마트병원의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경기남부권역 의료인프라를 ..
    • 2024년 달라지는 보건의료 법‧규제
      기재부,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난임 지원 소득기준 폐지 2024-01-02 12:03
      국가적 의제로 떠오른 저출산과 마약 문제 해결에 맞춰 2024년 보건의료계 법‧제도도 변화한다.대표적으로 난임부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 강화와 더불어 마약 예방교육과 상담이 강화된다.기획재정부는 지난 31일 2024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이 책자에는 37개 정부기관의 정책 345건이 분야‧부처‧시기별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삽화로도 제시했다.임신‧출산 지원 확대…비급여 보고에 의료계 우려이 중 보건복지부의 변경 사항으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저출산 해결을 위한 내용이 눈에 띈다.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의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
    • 모더나>셀트리온>녹십자>LG화학>대웅>동아ST
      국내 바이오의약품 2022년 생산실적, 백신 2조3224억·유전자재조합 1조6355억 2024-01-02 11:57
      지난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액이 처음 5조원을 돌파했다. 생산액 1위 업체는 모더나코리아였으며 이어 셀트리온과 GC녹십자, LG화학, 대웅제약 등이 추격하고 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력해 최근 발간한 ‘바이오의약품 산업동향’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는 성장 추세를 그리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액은 2022년 5조412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했다. 이는 전체의약품 생산액 성장률인 13.6%를 상회하는 수치다. 생산액은 처음으로 5조원을 경신했는데, 이는 코로나19 백신 국내 위탁생산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액은 연평균 성장률은 20%으로 나타났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 현황을 ..
    • 의협·병협 등 6개 보건의료단체장 2024년 화두
      “의료 현안 해결 및 직역 발전 위해 최선의 노력 기울일 것” 2024-01-02 11:48
      2024년 갑진년(甲辰年)이 밝았다. ‘청룡의 해’를 맞아 6개 보건의료 직역단체장들이 한해 포부를 밝혔다. 의료 환경이 척박하고 풀어나가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지만 보건의약단체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청룡 기운을 받아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단합하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자고 덕담했다. 이필수 의협회장 “의대정원 확대 강행 저지 총력”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새해를 맞아 붕괴 직전인 필수의료 살리기와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강행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이필수 회장은 ”필수의료 살리기와 의료분쟁특별법 제정은 물론 의대정원 확대 강행 저지 등 산적한 현안이 존재하기 때문에, 올해 이 같은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부는 의료계 동의 없..
    • 제약·바이오 2024년 키워드 ‘단결·연구개발·혁신’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 “글로벌 불확실성 큰 시기, 단결해서 더 버티자” 2024-01-02 11:40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관련 기관 협회장등리 2024년 새해 인사를 전하며, 혁신적 역량 강화와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어려운 한해였다”며 “고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제의 부진으로 이어진 불확실성, 공급망 불안, 상장 시장에서의 투자 감소로 이어진 임상 중단, 인력 감축 등 외부적인 영향으로 파생된 문제들로 하여금 힘든 시기를 지나왔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 다시 새해를 맞게 됐고 올해 역시 쉽지 않으리라 예상된다”며 “지금 우리 바이오산업계는 확연히 변하고 있는 새로운 전환기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이러한 시기일수록 서로 단결해 더 버텨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장은 “지난해엔 어려움 속에서..
    • 심평원, 상임이사·조직 ‘명칭 변경’ 단행
      개발상임이사→보험수가상임이사·업무상임이사→심사평가상임이사 2024-01-02 11: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4년 1월 1일부로 상임이사 및 분사무소(지역조직) 명칭을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기획상임이사는 현행 유지하고, 개발상임이사는 ‘보험수가상임이사’, 업무상임이사는 ‘심사평가상임이사’로 변경했다. 상임이사의 경우 명칭에 따라 직함 업무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일각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각 지원은 본부로 변경했다. 주요 변경사항은 ▲심평원 서울지원→서울본부 ▲부산지원→부산제주본부 ▲대구지원→대구경북본부 ▲광주지원→광주전남본부 ▲대전지원→대전충청본부 ▲수원지원→경기남부본부 ▲창원지원→울산경남본부 ▲의정부지원→경기북부강원본부 ▲전주지원→전북본부 ▲인천지원→인천본부 등이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질환 진료관리체계 구축
      3기 ACCS(Asan Clinical Care Standard) 완료 2024-01-02 10:48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심장질환을 대상으로 한 3기 질환별 질(質) 관리체계(ACCS, Asan Clinical Care Standard)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3기 ACCS 구축을 통해 ▲심방세동 ▲대동맥질환 ▲하지말초동맥질환 ▲대동맥판협착증에 대한 진료프로그램 및 임상진료 가이드라인, 진료성과 지표가 개발됐다. 또 심장병원 임상과를 중심으로 진료질관리위원회를 구성, 지속적이고 주도적인 질 관리체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ACCS는 ▲환자안전 목표 ▲리더십과 조직운영 ▲환자 진료체계 ▲환자 자가관리 교육 ▲임상정보 관리 ▲진료성과 관리 등의 평가항목으로 구성됐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19년 10월부터 ACCS 구축을 시작해 지금까지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유방..
    • 연세사랑병원, ‘관절 전문병원’ 지정
      서울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위상 입증 2024-01-02 10:32
    • 유유제약, 새해 시무식 개최…“흑자 전환” 다짐
      유유제약(대표이사 박노용)은 2일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갖고 혁신경영 체제 중간점검 및 새해 경영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제천 공장과 광교 중앙연구소 및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들이 참석했다.박노용 대표이사는 “올해 혁신경영 체제를 본격 가동해 수익성 개선을 통한 흑자 전환을 달성하자”고 말했다.이어 “이를 위해 수익성 높은 자체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전사적 비용 절감, 미래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현금유동성 강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임신 중 신경안정제 벤조디아제핀, 유산 위험”
    • "당뇨병 노화 개념 정립, 노인당뇨 TFT 출범”
      차봉수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 “젊은회원 연구혜택·평의원들 참여 기회 확대” 2024-01-02 06:14
      대한민국이 당뇨병 대란(大亂)이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선 상태로 당뇨 전(前) 단계 국민을 포함하면 ‘2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목표혈당 도달과 포괄적 관리, 건강보험 급여 확대 등 적지 않은 노력을 펼쳐 왔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 급여화, 병용급여 확대 등 성과를 통해 환자들에 보다 많은 혜택을 전하고 있다.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당뇨병 치료제의 병용요법 급여 확대 등 환자들도 혜택을 체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의사들도 환자 관리가 수월해지면서 당뇨병 환자 감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당뇨병 치료 및 관리 방법이 다양했지만 선결 과제 역시 적잖다. 완치가 어려운 당뇨병은 맞춤형 관리 모델 구축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고령화시대..
    • 소청과 수련보조수당·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복지부, 심뇌혈관 전문치료 네트워크 도입·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시행 2024-01-02 05:50
      올해부터 매월 100만원씩 소아청소년과 수련보조수당이 지원되고, 달빛어린이병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된다.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의료 분야에 이 같은 정책‧제도가 시행된다. 여기에는 필수의료 보장 강화 방안이 다수 포함됐다.먼저 올해 1분기부터 신규로 소아 의료인력 양성에 수련비용을 지원한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및 전임의 대상 매월 100만원 수련보조수당을 지급하게 된다.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등 대상 수련보조수당 지원을 통해 소아의료 전문의 균형 수급 유도 및 소아·필수의료 보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운영비 지원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에 45억원이 신규 편성됐다.현재 진료..
    • 대한민국 필수의료 의사들 새해 ‘희망 편지’
      [신년특집 上] 되짚어 보면 2023년 한 해 최대 화두는 단연 ‘필수의료’였다. 기형적 의료환경에 기인한 의료진의 필수의료 기피현상이 임계점에 다다르면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고 정부는 뒤늦게 수습에 나섰지만 속시원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면서 우려를 키웠다. 힘겹게 필수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의 숭고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에는 대한민국 필수의료에 힘찬 기운이 작용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자 한다. 분초를 다투는 필수의료 현장 의료진이 전하는 새해 소망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보다 나아진 진료 환경을 기원한다. [편집자주] “생명의 잉태 비교할 수 없는 보람”노..
    • 차기 연세의료원장 ‘금기창·이진우·하종원’ 3파전
      교수평의원회, 후보자 선출 절차 돌입…이달 26일까지 소견 발표 진행 2024-01-02 05:30
      차기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후보로 금기창(방사선종양학과), 이진우(정형외과), 하종원(심장내과) 교수(가나다 順)가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연세의료원 교수평의원회는 최근 19대 의료원장 후보선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의료원장 선출 방식을 확정, 공식적인 후보자 선출에 들어갔다. 당초 차기 연세의료원장 선거는 오는 6월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이 2월 연세대학교 총장 취임에 따라 일정이 앞당겨졌다.교수평의원회에 따르면 차기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후보로는 금기창, 이진우, 하종원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금기창 교수(연세의대 88년졸)는 연세의료원 홍보실장, 연세암병원 부원장, 중립자치료센터 추진본부장, 연세암병원장을 역임했다.&nb..
    • 동아·종근당·한미 등 ‘항체-약물적합체(ADC)’ 주목
      글로벌 2028년 시장 약 198억불(26조원)·年 평균 15.2% 성장 전망 2024-01-02 05:13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항체-약물적합체(ADC)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ADC 시장의 성장세가 전망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이 ADC 전문기업을 인수하거나 공동개발에 착수하고 있다.1일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드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ADC 시장은 2023년 97억 달러(약 12조6000억 원)에서 2028년 198억 달러(약 26조 원)로 연평균 1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ADC 세계 시장 규모는 76억 달러(10조원)였다.ADC는 독성이 강한 약물을 항체에 붙여 질병 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고 정상 세포로 가지 못하게 하는 표적지향형 치료제 특성을 갖고 있어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항체의약품과 유사한 작용 기전과 높은 치료 효능을 가지면서도 대량 ..
    • 계명대 동산병원, 심뇌혈관질환 시범사업 의료기관 선정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환자 삶의 질 향상 기여” 2024-01-01 19:48
    • 부민병원, 한국프로골프협회 감사패
    • 나사렛국제병원, 외국인 근로자에 온정
    • 이재협 보라매병원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 “소아과-소아외과·마취·정형외과 등 목소리 적극 내야”
    • 모학회 차기 수장…최다 연세의대·2위 서울의대
      내과 등 전문과목 학회 26곳 중 23곳 선임…빅5 병원 교수 비중 절대적 2024-01-01 15:17
      2023년 대한의학회 산하 학회들의 추계학술대회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26개 전문과목학회 차기 수장들 대부분 결정됐다. 눈에 띄는 점은 공고화된 빅 5병원의 강세다.26개 전문학회 중 대한내과학회, 대한안과학회, 대한비뇨의학회를 제외한 23개 학회가 정관에 따라 수장인 차기 이사장 및 회장을 각각 내정했다. 가장 많은 전문학회 차기 수장을 배출한 곳은 연세의대로 총 8명(세브란스 6명, 강남세브란스 1명, 원주의대 1명)이며, 서울의대가 5명(서울대병원 3명, 분당서울대병원 2명)으로 뒤를 따랐다.데일리메디가 2023년 추계학술대회 각 학회별 이사장 및 회장 선출 및 취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6개 모학회 개념 전문진료 분야 학회 중 23곳이 차기 수장은 ..
    • 심부전·부정맥·판막→‘심뇌혈관질환’ 명시 추진
      신현영 의원, 심뇌혈관법 개정안 대표발의···시행규칙 위임규정 복구 2024-01-01 15:04
      심부전 및 부정맥, 판막질환 등을 심뇌혈관질환 예시로 명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심뇌혈관질환의 범위가 축소 해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심뇌혈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심장질환 진료 현황’에 따르면 2020년 심부전증 환자 수는 22만7322명으로 2016년 대비 2.4%(22만2069명) 증가했다. 부정맥은 40만682명으로 2016년 대비 22.1%(32만8183명)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022년 6월 개정돼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행 심뇌혈관법(법률 제18897호)의 대상 질환에는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심장정지..
    • 자생한방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 획득
      “2026년 11월까지 유효, 활발한 한의약 임상연구 진행” 2024-01-01 15:00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보건복지부로부터 ‘2023년도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IRB 인증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적인 연구환경 조성과 기관 내 생명윤리위원회의 질적 강화를 목적으로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복지부의 인증 제도다.자생한방병원은 서류·현장·종합평가 등 5개 항목과 40개 세부 평가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효 기간은 2026년 11월까지다.이로써 강남·광주·대전·부천·분당·울산·해운대 자생한방병원 간 IRB 업무위탁 협약을 유지하며 활발한 한의약 임상연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은 “한의계를 대표하는 자생한방병원의 윤리적이고 체계적인 임상연구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
    • 2024년 첫아기는 난임 극복 12년 만에 출산
      1월 1일 0시 정각 차의과대 강남차여성병원서 탄생 2024-01-01 14:57
      2024년 갑진년 1월 1일 0시 정각 차의과대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 첫아기가 탄생했다. 임아연(38세)씨는 1일 0시 0분에 제왕절개로 3.15kg 남아 아홍이(태명)를 출산했다. 엄마 임씨와 아빠 이주홍(44)씨는 결혼 후 12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첫아이를 가졌다. 아홍이 엄마 임씨는 “지난 2012년 6월에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아홍이를 가지고, 건강하게 출산하게 돼 더 특별하다”라며 “우리나라의 많은 난임부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빠 이씨는 “12년 만에 아홍이를 건강하게 만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아홍이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며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을 위한 국가적인 관심과 정책적인 지원이 더 많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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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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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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