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6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슈퍼 신약 ‘GLP-1’ 전방위 산업 영향 촉각
      비만·당뇨치료제 효능 확산…J&J·인튜이티브서지컬 등 해명 진땀 2024-01-08 16:05
      2023년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의약품을 꼽으라면 단연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인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유사체가 꼽힌다.늘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현대인 욕구는 GLP-1 유사체 판매율에 고스란히 반영됐고, 아직 한국에서는 구경조차 어려울 정도로 세계적 품절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GLP-1 유사체를 생산하는 미국 일라이릴리와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생산공장을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2024년 말이 돼서야 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이런 상황이다 보니 GLP-1 유사체 광풍(狂風)의 영향은 관련 산업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영역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해외에서는 GLP-1 유사체와 약간의 연관성이라도 있는 기업이라면 투자자들에게 자신들 ..
    • 아시아인 교육 성취도와 유전 연관성 확인
      삼성서울 원홍희-분당서울대병원 명우재 교수 연구팀, 대만과 국제협력 연구 2024-01-08 15:29
      국내외 연합 연구에서 개인의 교육적 성취 측면에서 유전학적 요인이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김재영 연구원(제1 저자), 분당서울대병원 명우재 교수 연구팀은 대만 연구팀과의 국제협력을 통해 교육 성취 유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교육적 성취는 인지 능력을 반영해 일생 동안 얼마나 교육 받았는지를 뜻한다. 보통 최종 학력으로 측정되며, 환경과 유전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다. 유전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들이 주로 서양인을 대상으로 진행돼 왔는데 한국인을 비롯한 다른 인구집단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한국과 대만 바이오뱅크 17만6400명의 샘플을 분석해 동아시아인 교육적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 고대안암병원 장기모 교수, 축구대표팀 주치의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표팀 팀닥터 선임 2024-01-08 14:19
    • 삼성바이오에피스 2개월 연속 ‘행정처분’ 불명예
      식약처, 아일리아 이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정지’ 제재 2024-01-08 13:05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크리스토퍼한승) 가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규제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에 대한 임상시험 업무정지 1.5개월 처분을 내렸다. 처분 종료일은 오는 2월 19일이다. 위반 사유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식약처장의 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승인 받은 ‘사용(유효)기간’을 변경해 임상시험용의약품을 공급한 사실이 적발된 데 따른 것이다. 뿐만 아니라 표시기재(라벨)도 기 승인받은 사항과 다르게 기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증도 내지 중증의 판상 건선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스텔라라와 비교한 SB17의 임상 3상을 진행했다.지난달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동일한 사유로 같은 행정처분..
    • 서울권 3.63대1 ‘의대 정시 경쟁률’ 지방권 7.73대1
      전국 39개 의대 분석, 지방이 수도권 ‘2배’…최고 33.75대1 인하의대 2024-01-08 12:54
      지방권 의대 정시 경쟁률이 서울권의 두 배를 넘는 경쟁률을 보여 눈길을 끈다.8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4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 경쟁률 분석 결과에서 서울권 3.63대 1, 지방권 7.73대 1로 지방권 경쟁률이 서울권보다 두 배 이상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권 3개 의대 정시 경쟁률의 경우 16.20대 1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록했던 전년 15.71대 1보다 경쟁률이 더 높아졌다.정시에서 서울권 학생들은 경인권, 지방권으로 지원하고, 지방권 소재 학생들은 상향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서울권보다는 경인권에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특히 지방권 의대는 736명 모집에 5686명 지원했고, 서울권 401명 모집에 1455명 지원했다. 모집인원이 지방권이 1.8배 많았고, ..
    • 의사국시 출제된 의료비 지출 정답→‘총액계약제’
      2024년도 제88회 시험 문항 논란, 공의모 “문제 출제자 처벌” 촉구 2024-01-08 12:42
      지난 1월 4~5일 치러진 ‘2024년도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우리나라 의료비 지출 증가에 대한 해결책을 묻고 ‘총액계약제’를 정답으로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는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총액계약제는 한국 의료 해결책이 아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개인의 주관적 가치관을 의사국시 수험자에게 강요한 문제 출제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의료계에 따르면, 2024년도 의사국시 1교시 69번 문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 의료비 지출 비율 추세 그래프를 제시하고 ‘한국의 문제를 가장 강력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진료비 지불방법’을 물었다.이 문항은 객관식으로 ‘인두제’, ‘일당수가제’, ‘총액계약제..
    • 설상가상 응급의학…전문의 떠나고 전공의 피하고
      학회 “의료체계·교육시스템 붕괴 위기, 의료인 형사처벌 특례화 등 절실” 2024-01-08 12:30
      대한응급의학회가 응급의료 전문의 이탈 및 전공의 감소를 막기 위해 의료인 형사처벌 특례화 등 보호 체계의 시급한 조성을 촉구했다. 사법리스크 확대 및 응급실 이송거부법 시행 등으로 응급의료체계는 물론 교육시스템이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따른 행보다. 실제 응급의학회 전공의 충원율은 지난 2022년 85%에서 2024년 79%로 급감했다. 또 전공의들은 응급실 환자 대응 공포감이 조성되는 등 응급의료 현장은 악화일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8일 대한응급의학회 김인병 이사장(명지병원 응급의학과)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응급의학에 산적한 문제들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전공의 교육 강화 등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인병 이사장은 “지난 2014년 발생한 전공의..
    • 이재명 집도 서울의대 민승기 교수·민주당 고발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오늘 ‘명예훼손·직권남용’ 고발장 경찰 제출 2024-01-08 12:14
      지난 1월 2일 부산에서 피습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을 두고 일부 의료계가 고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시민단체가 서울대병원 집도의와 민주당을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는 민승기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교수,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 천준호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3인을 8일(오늘) 오전 서울경찰청에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데일리메디가 서민위로부터 입수한 고발장을 보면 고발 명분은 민승기 교수와 정청래 최고위원은 ‘모욕·명예훼손’, 천준호 비서실장은 ‘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 등이 적용됐다. 앞서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지혈을 위한 응급처치, 혈관 상태 파악을 위한 CT 촬영을 진행했지만 이 대표 가족과 민주당 관..
    • 통합 셀트리온, 5000억원대 자사주 소각
      발행주식총수 중 231만주(1.05%) 처리 방침 2024-01-08 12:08
      셀트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 셀트리온으로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495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셀트리온은 8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결의한 약 231만주의 자기주식 소각 신청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통합 셀트리온 출범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소각하기로 한 자사주는 총 230만9813주로 발행주식총수의 1.05%에 해당하며, 5일 종가 기준 약 4955억 원 규모다. 주식 소각에 따라 셀트리온의 발행주식총수는 2억2029만520주에서 2억1798만707주로 감소할 예정이며, 상장 주식 제외 예정일은 오는 15..
    • 위법 의사, 병원 재개업해도 폐업 前 ‘처분 유효’
      서울행정법원, 급여 부당청구 적발된 원고 의사 2명 패소 판결 2024-01-08 12:02
      위법 행위가 적발된 병원을 폐업하고 새로운 병원을 개업했더라도 기존 위법 사항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강동혁 부장판사)는 의사 2명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과징금 부과 취소 등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병원을 공동 운영하던 의사들은 지난 2017년 4월 복지부 조사에서 비급여 대상 진료 후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등 7400여만원을 부당 청구한 사실이 적발됐고 같은 해 9월 폐업했다.폐업 직후 이들은 각각 병원을 개업해 운영했는데, 복지부는 2021년 3월 이들에게 30일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의사들은 국민건강보험법 규정에 따라 업무정지를 과징금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고, 복지부는 과징금 2억2000여만..
    • 신장암 수술하다 췌장 손상…“병원 1700만원 배상”
      항소심 재판부 “의료진 일반적인 주의 의무 다하지 않아” 2024-01-08 11:51
    • 휴온스,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 1상 IND 승인
      휴온스가 새로운 기전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을 통해 안구건조증 시장 공략에 나섰다.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구건조증 치료제 ‘HUC1-394(NCP112)’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6월 식약처에 ‘HUC1-394’ 국내 1상 임상시험 계획을 신청한 바 있다.HUC1-394는 노바셀테크놀로지로부터 기술 도입한 펩타이드 기반의 점안제다.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각결막염 등을 유의하게 개선해 손상된 각막을 회복시키며 안구건조증 주요 병인인 염증과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휴온스는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HUC1-394 점안액 단회 및 반복 단계적 증량 점안 투여 시 안전성, 국소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할 계획이다.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
    • “항암제 내성 유방암, RNA 치료제로 극복 가능”
      분당차병원 문용화 교수팀 “항암제 병용요법으로 종양 크기 85% 감소” 2024-01-08 11:02
      국내 의료진이 다수 환자가 유방암 항암제 내성을 겪는 원인을 규명하면서 RNA 치료제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혈액종양내과 문용화 교수[사진]팀은 전이성 호르몬 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CDK4/6 억제제’로 치료할 때 내성이 생기는 원인이 ‘PEG10’ 유전자라는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또 PEG10 RNA치료제와 CDK4/6 억제제를 병합 투여 시, 종양의 크기가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전체 유방암 환자의 70%를 차지하는 여성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은 공격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환자가 여성호르몬 차단제를 복용하면 완치할 수 있다.최근 전이성 호르몬 양성 유방암의 주요 치료로 표적치료제인 입랜스, ..
    • 식약처 “의료기기 안심책방 서비스 시작”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안심책(check)방’을 신설하고 오늘(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의료기기 안심책방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접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의료기기 종합정보 제공 누리집이다.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온라인 공간 구현’을 목표로 구축됐으며, 식약처에서도 체크(check), 국민도 체크(check)해 의료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하자는 의미가 담겼다.식약처는 ‘의료기기 안심책방’을 크게 ➊함께 의료기기 ➋알기 쉬운 의료기기 ➌안전한 의료기기 ➍의료기기 자료관 ➎알림·교육 등 5개 공간으로 구성했다.식약처는 의료기기 홍보대사 ‘북이’ 캐릭터를 ‘의료기기안심책방’ 곳곳에 배치해 의료기기 정..
    • 亞 최초 방사선치료기 ‘헬시온 하이퍼사이트’ 가동
      아주대병원 “미세 종양 변화 실시간 반영 등 안전하면서 환자 편의 제고” 2024-01-08 10:40
      아주대병원이 “아시아 최초로 방사선 치료장비 ‘헬시온(Halcyon 4.0) 하이퍼사이트’를 도입, 8일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헬시온은 실시간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의 입체적 세기 조절 회전치료를 시행하는 첨단 방사선 치료 장비다. 뇌·두경부암, 폐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 대부분의 종양 치료가 가능하며, 가장 정확한 정밀치료와 기존 장비에 비해 획기적으로 빠른 속도가 장점이다.아주대병원은 지난 2021년 헬시온을 처음 도입한 이후 두 번째로 이번엔 아시아 최초로 ‘하이퍼사이트’ 기능을 탑재했다.하이퍼사이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사선 치료장비 중 가장 큰 영상 패널과 최신 알고리즘을 탑재, 단 6초 만에 일반 CT와 비슷한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얻을 수 있으..
    • 엠투엔그룹 , IR 실장 조보람 이사 영입
      금융 투자 전문가로 계열 상장사 엠투엔·신라젠·리드코프 총괄 2024-01-08 09:10
      엠투엔은 그룹 내 주요 상장사인 엠투엔, 신라젠, 리드코프의 IR을 총괄할 그룹 IR 실장으로 글로벌 금융 투자 전문가인 조보람 이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조보람 실장은 그룹 IR 실장으로서 그룹 내 주요 상장사의 IR을 총괄하고 기관 등 주요 투자자 관리 및 주가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신임 조보람 실장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JP 모건 등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에서 20년 이상 한국 주식을 담당한 전문가다. 특히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도 금융산업팀장을 역임한 바 있어 국내 주식시장 및 투자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엠투엔 그룹은 그룹 내 주요 상장사인 엠투엔, 신라젠, 리드코프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자 관리 및 ..
    • “허리 디스크 통증 원인, 새로운 단서 발견”
    • 이필수 “보여주기식 반대” vs 박민수 “진정성·신뢰”
    • 상장 재도전 로킷헬스케어 ‘기술성평가 결과’ 촉각
      이번주 공개 예정, 2021년 탈락 설움 씻어낼지 주목···“통과하면 연내 상장” 2024-01-08 06:22
      초개인화 장기재생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 기술성평가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초 공개될 전망이다. 지난 2021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한 설움을 딛고 사업에 추진력을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5일 업계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진행한 기술성평가 결과가 오는 8일 공개된다. 기술성평가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연내 상장도 추진한다.로킷헬스케어 기평 결과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앞서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다.로킷헬스케어는 2021년 2월 KB증권을 주관사로 지정하고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시도했지만 나이스평가정보와 기술보증기금에서 각각 BBB 등급을 받아 떨어졌다. 기술특례상장은 기술력은 있지만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 2005년 도입한 제도다. ..
    • 세부적인 비대면진료 법안·제재 힘든 업체 불법행위
      복지부, 제도화 속도 내지만 현실적 어려움 상존“···”발의된 법안 보완 필요" 2024-01-08 06:16
      비대면진료 법제화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관리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앱 업체들의 일부 불법행위도 문제로 부각된다.무엇보다 관련법안 국회 통과가 필요하지만 현재로선 요원한 상황이다. 오는 4월까지 아직 시간이 있는 만큼 정부는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지난해 6월 복지부는 제한적 초진 허용, 재진 중심으로 약 5개월가량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의료계와 약사회 반대에도 불구, 기준 완화 등 시행 범위를 확대했다.이 같은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은 지난해 말 국회 보건복지위 제1법안소위 안건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12월 법안 심사가 무산됐다.야당은 안전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요구 중이다. 민간 플랫폼의 ‘공공성’도 지적했다. 여당은 법제화를 통한 ..
    • 서울대병원 “부산대 요청” 부산대병원 “가족 요청”
      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후 서울대병원 전원 공방···이송 과정‧수단 특혜 논란 2024-01-08 06:00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서울 용산구 노들섬 헬기장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흉기 습격을 당한 뒤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전원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지역의사회와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송 과정을 두고 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의 주장도 엇갈리고 있다.지난 2일 오전 10시 29분경 이 대표는 부산에서 김모(67)씨의 흉기 습격으로 왼쪽 목에 1.4㎝ 자상을 입었다.이 대표는 곧장 헬기를 타고 11시 14분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옮겨졌다. 이곳에서 응급처치 후 경정맥 손상이 의심돼 응급수술이 진행될 계획이었다.그러나 낮 12시 40분경 이 대표는 다시 헬기를 타고 오후 3시 20분경 서울대병원 응급의료..
    • 유한 조욱제·종근당 김영주·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올 3월 임기 만료 CEO ‘연임여부’ 관심···HK이노엔·JW홀딩스·일동홀딩스도 주목 2024-01-08 05:49
      지난해 연말 임원 인사가 마무리 된 가운데, 금년 3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국내 상위권 제약·바이오 사장들 연임여부에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올 3월 임기만료를 앞둔 CEO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는 사람은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와 김영주 종근당 대표다. 지난해 호실적 및 후임 대표 부재 등 연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모습이다.상위 제약바이오 업체 중 임기 만료를 앞둔 CEO는 ▲유한양행 조욱제 ▲종근당 김영주 ▲대웅제약 전승호·이창재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HK이노엔 곽달원 대표 등이다.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금년 3월 20일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다. 조욱제 사장은 1987년 회사 입사 이후 30여년간 영..
    • 국립대 포함 공공병원 ‘기부금품 제한 폐지’ 재부상
      政 국립대병원 중심 필수의료 육성 이어 與 전봉민 의원 법안 대표발의 2024-01-08 05:35
      지난해 정부가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필수의료 육성 방침을 밝힌 데 이어 국회에서 국립대병원 재원 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법안이 다시 발의돼 주목된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NMC),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의 기부금 모집 규정 제한을 없애는 방안을 여당 국회의원들이 들고 나왔다. 구랍 29일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은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정부의 ‘필수의료혁신 전략’ 발표 후속조치 차원이다.낯선 법안은 아니다. 지난 2021년 6월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이 대표발의, 이름은 같지만 국립대·국립대치과병원 내용만 담긴 개정안은 국회 교육위원회에 계류돼 있다.이번 전봉민 의원 개정안은 국립대병원·국립대..
    • 기술수출 ‘비만치료제’…한미·동아·대원제약 속도
      올해 첫 성과 LG화학, 4000억 쾌거…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2030년 130조 2024-01-08 05:29
      LG화학이 비만치료제로 총 4000억 원대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올해 국내 첫 기술수출 성과를 냈다.비만 인구 증가로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치료제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지난 5일 LG화학은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와 희귀비만증 신약 LB54640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최대 2억 500만 달러(약 2700억 원)로 총 계약 규모는 3억500만 달러(약 4000억 원)이며 리듬社 연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매년 별도로 수령한다. LB54640은 세계 최초의 경구 제형 M..
      • 861
      • 862
      • 863
      • 864
      • 865
      • 866
      • 867
      • 868
      • 869
      • 8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