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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 일산병원, 내달 3일 ‘보험자병원 정책 포럼’
      ‘지역 필수의료 완결 위한 보건의료 거버넌스 새로운 모색’ 주제 진행 2026-08-27 04:57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은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소노캄 고양에서 ‘2026 보험자병원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지역 필수의료 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지역 필수의료 완결을 위한 보건의료 거버넌스의 새로운 모색’을 주제로 개최된다. 지역 의료 여건과 자원을 고려한 보건의료 거버넌스의 발전 방향과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보험자 직영 모델병원으로서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서비스 표준을 제시하고, 주요 보건의료정책 실증과 확산을 지원해 왔다. 또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경기서북부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해 온 경험을 바..
    • 백내장 수술 뒤 녹내장 질환…“의료진 과실 아니다”
    • 루닛, 국가 과제 AI모델 활용 첫 해커톤 성료
      15개팀 참가…파운데이션 모델 활용 질의응답·건강관리서비스 개발 2026-08-26 18:48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단순히 의료AI 모델을 공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발자와 임상의가 한자리에서 직접 검증하고 함께 만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루닛은 지난 21~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해커톤은 루닛이 과기부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L2-preview’ 파운데이션 모델의 활용 저변 확대 및 의료 특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AI 개발자와 대학·대학원생, 임상의,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5개 팀, 총 70여 명이 참여해 L2-preview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
    • 부산대병원 7000억 ‘글로벌 메디컬센터’ 순항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심의·의결…2036년 완공 2026-08-26 18:02
      부산대학교병원이 추진하는 권역 의료거점 구축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으며 본궤도에 올랐다.부산대병원은 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지역완결형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8개월 만에 거둔 결실이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및 국가 거점 국립대병원 육성 정책을 부산과 동남권 현장에서 구현할 핵심 인프라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지역완결형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구축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7000억원이 투입된다. 부산대병원의 협소하고 노후화된 의료 공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중증·응급·필수의료와 교육·연구 기능..
    •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중단’
      특별위원회 권고 수용…“정부 정책 부응∙주주가치 보호” 2026-08-26 17:48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와 휴온스랩이 합병을 중단키로 결정했다.휴온스는 26일 특별위원회 권고에 따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휴온스랩과의 합병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의했다.휴온스 특별위원회는 정부 정책 및 모회사 주주 반대와 회사가 통제 불가능한 증시 환경 변화로 휴온스 주가가 크게 하락한 점, 합병결정 당시 합병가액과 현재 시가와의 괴리로 인해 기존 주주 가치 보호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과의 괴리로 인해 재무적 부담 증가와 이로 인한 추가적인 주주가치 훼손 측면을 우려해 합병 중단을 권고했다.휴온스글로벌 이사회도 같은 날 이와 마찬가지로 특별위원회 권고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자회사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흡수합병에 대한 임시주총 소집을 취소하기로 결의했다. &n..
    • 의사 87% “건보 당연지정제 폐지·계약제 도입”
      미래의료포럼·병원의사協 조사…92% “의료계 공식 의제 논의 필요” 2026-08-26 16:06
      의사 10명 중 9명 가까이가 현행 요양기관 당연지정제를 폐지하거나 선택적 단체계약제를 도입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의료포럼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26일 의사 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인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편을 정부와 의료계 공식 정책의제로 다뤄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는 개원의 36.0%, 봉직의 30.4%,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 근무 의사 15.9%, 종합병원·병원 근무 의사 9.1%, 인턴·전공의·전임의 5.7% 등이다.조사 결과, 응답자 86.9%(562명)가 당연지정제 전면 폐지 또는 선택적 단체계약제 도입에 찬성했다.이 가운데 ..
    • 저수가 치과 고발 영상 관련 ‘가처분신청’ 주목
      대한치과의사협회 “적극 대응” 천명…“올바른 의료 질서 확립은 책무” 2026-08-26 15:58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이정우, 이하 치협)가 최근 협회를 상대로 제기된 주요 법적 분쟁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결정했다.치협은 지난 24일 ‘2026회계연도 제2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임시이사회에서는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한 게시물 삭제 및 게시 금지 가처분신청에 따른 법률 대응의 건 등이 논의됐다. 해당 안건은 치협이 지난 6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한 ‘저렴한 치과 뒤에 숨겨진 폭행·노예계약·인력 싹쓸이, 그 피해는 결국 환자 몫’ 영상에 관한 것이다. 이 영상과 관련해서 강남의 한 치과의원 대표원장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를 주장,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게시물 삭제 및 동일·유사 내용의 게시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
    • 3년 기다림 끝에 엄마에 신장 내준 아들
      봉생기념병원, 모자 신장이식 성공…진료과 간 협진 결과 2026-08-26 15:47
      3년의 기다림 끝에 엄마에게 신장을 내어준 뇌병변장애 아들의 사연이 화제다.봉생기념병원(병원장 장재원)은 최근 어머니와 아들의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리에 진행했고, 두 사람 모두 안전하게 회복 중이라고 26일 밝혔다.이번 수술은 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아온 어머니에게 아들이 신장을 기증하면서 이뤄졌다. 특히 아들이 뇌병변장애 2급 장애를 갖고 있어 기증자의 건강 상태와 수술에 대한 이해도, 자발적인 의사 결정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의료진이 더욱 신중하게 수술을 준비했다.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뇌병변장애 2급 진단을 받았지만 초·중·고교를 일반학교에서 졸업하고 부산의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직장생활과 행정도우미 등으로 사회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가족이 운영하는 펜션 일을..
    • GC메디아이 “기록 EMR 넘어 ‘진료 파트너’ 진화”
      내년 ‘의사랑 클라우드’ 출시…AI기반 외부 서비스 연결 ‘Medical OS’ 지향 2026-08-26 15:08
      GC메디아이가 인공지능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를 통해 전자차트(EMR) 역할을 기록 및 청구 중심에서 의료진 진료와 의원 운영을 지원하는 ‘진료 파트너’로 확장한다.의사랑AI 도입을 통한 기술적 차별성을 기반으로 향후 클라우드 EMR과 Medical OS로 이어지는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GC메디아이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2026 GC메디아이 Media Day–시작, 넥스트 진료실’을 개최하고 이 같은 사업 방향을 밝혔다.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의사랑 AI는 EMR에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 아니라 30년간 의료 현장과 함께해온 의사랑을 ‘기록하는 시스템’에서 ‘진료를 돕는 파트너’로 바꾸는 첫 단계”라고 말했다.이어 “의료진이 환자를 보고 판단하는 ..
    • 분만·소아응급 등 ‘고위험 모자의료망’ 구축
      대구시 “개별 병원 역량 의존 방식 탈피, 의료기관 네트워크 쇄신” 2026-08-26 14:47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소아응급 분야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개별 병원의 역량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는 지난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대병원과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권역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공유했다.이날 세미나의 핵심 화두는 내년 특별법 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한 대구형 실행전략 도출이었다. 참석자들은 대구권역 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영유아 및 소아응급 진료체계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 방송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 인근서 여성 불법촬영 체포
    • 김민석 대표, 李 대통령에 “인요한 회장 반대” 건의
      이달 26일, 당 의견 수렴 후 전달…국회 취업심사 통과 최종 인준 남아 2026-08-26 14:02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지도부 만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前)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취업심사를 통과해 대통령 인준만 남겨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이후 김 대표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만찬을 마친 뒤 이 대통령과 별도로 만났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당 안팎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인 전 의원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인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어떤 답변을 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인 전 의원은 전날 ..
    • 심평원 심사평가원 연구소장 오주환 서울의대 교수
      공모 거쳐 9월1일자 임명…“건강 성과·가치 중심 지불제도 혁신” 2026-08-26 12:5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싱크탱크를 이끌 신임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에 오주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심평원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보건의료정책 및 국제보건 분야 전문가인 오주환 교수를 신임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으로 최종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의료체계·국제보건 정통한 정책 연구자 영입오 신임 연구소장은 1967년생으로 충남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 의료관리학연구소 조교수 등을 거쳐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보건의료체계, 건강형평성, 국제보건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왔다. 또 보건복지부 산정특례위원회 등 주요 정부 위원회에 참여해 정책 자문을 수..
    • 44조 키트루다 시밀러…삼성에피스 vs 셀트리온
      SB27 이어 CT-P51 국내허가 신청…특허만료 앞두고 ‘주도권 경쟁’ 치열 2026-08-26 12:38
      글로벌 매출 44조원에 달하는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둘러싼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 간 선점 경쟁이 본격화됐다.삼성바이오에피스가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한 데 이어 셀트리온도 허가 신청 대열에 합류하면서 국내 대표 바이오시밀러 기업 간 정면승부가 펼쳐지는 모습이다.26일 제약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 품목허가 신청했다. 셀트리온도 바이오시밀러 ‘CT-P51’ 허가를 신청하면서 동일 시점에 허가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당장 심사 속도와 보완자료 제출 여부 등에 따라 실제 허가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 어느 회사가 먼저 허가를 획득할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경쟁 대상인 키트루다는 미국 MSD가 개발한 ..
    • 프로포폴 쇼핑…병·의원 13곳-투약자 13명 ‘수사’
      年 평균 6개 병원 29회 투약…식약처 “위반 의료기관 14곳도 행정처분 의뢰” 2026-08-26 12:20
      여러 의료기관을 돌며 프로포폴을 과다·중복 투약받는 이른바 ‘의료쇼핑’ 사례가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사례에 대한 기획점검을 실시, 의료기관 13개소와 투약자 13명을 수사 의뢰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약류 투약내역 보고 등 취급 위반이 확인된 의료기관 14개소에 대해서도 지방정부에 관련 행정처분을 의뢰했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과 지방정부가 함께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기준’을 초과해 한 사람에게 13회 이상 프로포폴을 투약한 의료기관 23개소와 투약자 26명이다.수사 의뢰 대상자들의 투약 내역은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평균 6개 의료기관을 방문하면서 평균 29회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도입…최대 1조1천억
      임상 후기 ‘오파칼림’ 독점적 라이센스 계약…Kv7 신약 발굴 플랫폼 확보 2026-08-26 11:49
      SK바이오팜이 미국 바이오헤이븐으로부터 임상 후기 단계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과 신약 발굴 플랫폼을 최대 1조1000억원 규모로 도입한다. 자체 개발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에 이어 뇌전증 분야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로 풀이된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바이오헤이븐 바이오사이언스 아일랜드(Biohaven Bioscience Ireland Limited)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Opakalim·BHV-7000)’ 및 기타 칼륨채널(Kv7) 활성화제 화합물, ‘Kv7 Discovery Platform’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SK바이오팜은 해당 후보물질과 플랫폼에 대한 전 세계 독점 권리를 확보한다..
    • “88일 복용했지만 효과 없다”…유사약 주의보
      인증원,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닮은꼴 의약품, 모양 아닌 라벨 확인” 2026-08-26 11:37
      제품명 발음이 비슷한 의약품에 이어 모양과 포장이 유사한 의약품을 일선 의료기관이 잘못 조제하거나 투여하는 환자안전사고에 대해 보건당국의 주의보가 내려졌다.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은 ‘유사 의약품 투여 전 확인 필요’ 시리즈 일환으로 ‘유사 외관’을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고 26일 밝혔다.환자안전 주의경보는 수집된 환자안전사고 정보 분석 및 가공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사고가 발생했거나 환자안전에 중대한 위해(危害)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일선 보건의료기관에 발령된다.‘유사 외관’ 관련 환자안전사고는 모양이나 제형, 포장 등이 비슷한 의약품을 조제·투여하는 과정에서 발생된다.이 같은 의약품은 의료현장에서 혼동을 유발해 ..
    • 가톨릭대 의과대학 “미래 의료인재 양성”
      20년만에 새로운 사명·비전·교육전략 체계 발표…“교육 목표 재정립” 2026-08-26 11:11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시대적 요구에 맞춰 20년 만에 새로운 사명(Mission)과 비전(Vision), 교육전략 체계를 수립해 발표했다.  가톨릭의대는 “지난 20년간 유지해 온 교육 목표를 재정립하고 사명과 비전, 교육전략 간 구조적 연계성을 강화해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청사진을 완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정립된 핵심 사명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체현해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의료인을 양성하는 데 있다”이다. 핵심 사명을 중심으로 3개의 세부 사명과 4개의 비전을 최종 확정했다.새로운 사명과 비전은 가톨릭 ▲가톨릭 교육기관으로서 가치 구현 ▲미래 의료를 이끌 의료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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