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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훈병원,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6개월 동안 카드뉴스·숏폼 영상 제작 및 오프라인 홍보 등 수행 2024-04-09 09:37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이상흔)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진행할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병원은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대국민 공공의료 사업 홍보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지역 대학생 16명을 선발·위촉한다. 선발된 이들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보훈병원 공공의료서비스 관련 ▲카드뉴스 제작 ▲숏폼 영상 제작 ▲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등을 수행한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활동키트 및 공공기관 실무진 취업멘토링이 지원된다. 수료 시 병원장 명의 수료증이 발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장..
    •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춘계심포지엄 성료
      원예연 초대 회장·美 존스홉킨스대학 윤사중 교수 특강 등 마련 2024-04-09 09:28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회장 권순용/사진)는 지난 4월 6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4년 제2회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권순용 대한노년근골격학회 회장은 “우리 학회는 활성화된 다학제 학회 면모와 모범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고 이번에 국가적 아젠다로 부상한 초고령사회 현안 및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서 노년 삶의 질 및 만성통증, 골다공증과 손실, 운동 및 체중 관리, 그리고 불가피한 상황에서 수술적 치료와 관리 등에 있어 최고 권위자들을 모시고 학술토론의 장(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는 대한노년근골격학회 원예연 초대 회장이 초청돼 ‘Geriatric Musculoskeletal Medicine : My Life Long Research Subjedt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또..
    • 용마로지스·로보에테크놀로지 ‘업무협약’
      스마트 물류 기반 센터 운영 효율화·인력난 해소·안전환경 조성 2024-04-09 08:39
      종합 물류 전문기업인 용마로지스는 로보에테크놀로지와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물류로봇 개발 및 스마트 물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용마로지스는 최근 김포센터 본사에서 이종철 사장과 이상훈 로보에테크놀로지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용마로지스는 로보에테크놀로지 AI 물류로봇 ‘MBR(Mobile Box handing Robot, 모바일 박스 핸딩 로봇)’ 개발을 위한 물류 현장 및 정보를 제공한다. 로보에테크놀로지는 물류 현장에서 실제 테스트를 진행하고,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작업이 가능한 현장 맞춤형 물류로봇을 개발한다.용마로지스 관계자는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물류센터 효율화 증대 및 인력..
    • 자생한방병원-프리딕티브케어 ‘업무협약’
      “한의학에 유전자 분석 기술 장착 등 한의치료 고도화” 2024-04-09 08:05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프리딕티브케어(대표 윤사중)와 한의통합치료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자생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 프리딕티브케어 윤사중 대표, 김진욱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겸임교수인 윤사중 대표가 설립한 프리딕티브케어는 예방의학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유전자 분석 기술인 ‘디지털 트윈’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디지털 트윈은 손톱이나 구강상피세포만으로도 2만 여개의 유전자를 분석한 뒤 이를 가상으로 구현해 2만개 이상 질병 가능성과 각종 치료 및 약물에 대한 민감도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자생한방병원과 프리딕티브케어는 ..
    • 지아이이노베이션, 항암제 GI-102 ‘피하주사’ 추진
      식약처에 임상 1/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신청 2024-04-09 07:51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 이병건, 홍준호)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을 포함 임상 1/2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식약처에 신청했다.이번 IND는 피하주사 단독요법 추가 뿐 아니라 기존 순항중인 정맥주사 제형의 화학항암제 등 병용요법 임상 2상 추가에 따른 적응형 임상설계 변경 건이다.무엇보다 정맥주사와 유사한 약동학을 나타낸 GI-102 피하주사는 자체 공정개발 노하우를 통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을 완료해 제형 변경에 따른 로열티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을 가진다. 이에 더해, 로슈(티센트릭), MSD(키트루다), BMS(옵디보)등 약 50조 시장 규모의 블록버스터 피하주사 면역항암제들과 병용 파트너로서 투약 편의성 증대 등 상승효과가 기대된다.특히 GI-..
    • 광주기독병원 의료소송 패소…3억2천만원 배상 판결
      법원 “의료진 과실로 척추환자 장애, 병원·의사 책임 50%” 2024-04-09 07:46
    •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비대위원장 맡겠다”
    • 의료계 반발 ‘첩약 건보적용’…2단계 사업 개시
      복지부,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대상 질환·수행기관 ‘확대’ 실시 2024-04-09 06:03
      의료계에서 반발이 지속되고 있는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 모형이 개편되고 시범사업 기간이 오는 2026년 12월까지 연장된다.대상은 요추추간판탈출증, 알레르기 비염, 기능성 소화불량을 추가하고, 수행 기관은 한의원 뿐만 아니라 한방병원과 한방 진료과목 운영 병원 및 종합병원까지 확대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첩약 건강보험 적용 2단계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시범사업은 한의분야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 요구도가 높은 첩약의 건강보험 제도 편입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2015∼2022년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가 연평균 7.8% 증가했지만 한의 진료비는 3.9% 늘어나는데 그쳤다.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 중 한의의 비중은 201..
    • 전공의 면허 처분도 의협 집행부 수사도 ‘숨고르기’
      강경대응 일색이던 정부 분위기 변화…여론 악화 등 기류 변화 2024-04-09 05:58
      의과대학 증원 사태 이후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온 정부의 태세 전환 움직임이 또렷해 보인다. 진료공백 장기화에 따른 여론 악화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확고했던 ‘2000명’이라는 규모는 물론 시점 유예 가능성까지 열어 놓는 등 불과 한 주 새 온도차가 확연하다. 의료계 압박 카드였던 각종 명령, 처분, 수사도 잠시멈춤 상태다.다만 대통령실은 시시각각 의과대학 정원에 대한 입장을 번복하고 있어 의료계에서는 오히려 혼선을 가중시킨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료계와 대화를 통한 의대 정원 조정의 가능성을 예고했다.조 장관은 “갈등 해소를 위해 의료계와 대화해 가겠다”며 “더 합리적이고 통일된 대안을 제시한다면 정부..
    • 고혈압치료제 암로디핀→‘소아·청소년 투약’ 가능
      식약처, 단일제 109품목 허가사항 변경…“만 6세~17세 환자도 효과 있다” 2024-04-09 05:55
      앞으로 ‘암로디핀베실산염’ 성분 고혈압 치료제를 소아·청소년 고혈압 환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소아·청소년 비만환자가 증가하면서 고혈압 발병 연령도 덩달아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좋은 치료옵션으로 고려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암로디핀 단일제(함량 5mg, 10mg, 나정)’ 허가사항 변경명령에 나섰다. 변경 내용을 보면 기존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돼 있지 않다’는 사용상 주의사항이 ‘이 약(1일 2.5 mg~5 mg)은 만 6세~17세 환자에게 혈압강하 효과가 있다’로 바뀐다.다만, 만 6세 미만 환자에서 혈압에 대한 이 약 효과는 알려진 바가 없어 한정적 사용을 권고했다. 소아 임상시험의 정보를 보면 약동..
    • 총선 D-1, 보건의료인 6~12명 ‘여의도 입성’ 전망
      금배지 도전장 던진 31명 추이 촉각···조국혁신당 돌풍 ‘비례대표’ 혼돈 2024-04-09 05:39
      4월 10일 22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금배지에 도전장을 낸 보건의료인 31명의 당선 여부에도 의료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와 각 정당의 분석 등에 따라 지역구 2명, 비례대표 4명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12명의 보건의료인이 국회에 입성할 것으로 전망된다.의사 출신 서명옥‧약사 출신 서영석 당선 가능성↑국민의힘 서명옥 후보(서울 강남갑,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경기 부천갑).지역구에서는 서울 강남갑에 출마한 국민의힘 서명옥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강남갑은 1990년대 이후 한 차례도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당선되지 못한 보수정당 텃밭으로 국민의힘도 서울 내 승리 가능 지역 10곳 중 하나로 분류했다.서명옥 후보는 경북대 의대와 동 대학원..
    • 보령바이오파마 네번째 ‘매각’ 추진···성사여부 촉각
      오너 3세 김정균 대표 승계 등 발판…케이엘앤 무산 이후 ‘유진PE’ 유력 2024-04-09 05:30
      보령그룹 오너 회사 보령파트너스(대표 김정균)가 알짜 백신 기업 보령바이오파마의 네번째 매각 협상에 나선다.앞서 매각 직전 불발된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에 매각 성사 여부에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운영사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와 산업은행 PE 컨소시엄이 보령바이오파마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시되고 있다. 보령바이오파마 매각 측(보령파트너스, 재무투자자 등)은 경영권을 포함해 지분 80%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최대주주 보령파트너스가 지분 20%를 남기는 방식이다.현재 보령바이오파마 주요 주주는 보령그룹 보령파트너스 69.29%, 오너 3세 김정균 보령 대표 1.78%, 재무투자자(FI) 신한바이..
    • 김윤 서울의대 교수 새 패러다임 ‘비급여 없는 병원’
      더불어민주연합 의료개혁특위, 정책목표 공개···“비급여 진료비 청구 의무제 실시” 2024-04-09 05:19
      더불어민주연합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비급여 없는 병원’ 도입을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이는 건강보험 100% 보장 특화 병원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적용 대상 또는 사용량을 제한하는 ‘기준 비급여’를 적용하지 않는 곳을 말한다. 김윤 더불어민주연합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서울대 의대 교수)은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형건물 외벽에 노출된 병·의원 간판을 보면 대한민국 의료체계가 문제 없다는 착각에 빠진다. 그러나 최근 개원가 러시 중심에는 브레이크 없는 비급여 시장과 기형적인 실손보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지난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상급종합병원 2015년 기준 비급여 진료비 비중은 18.9%에서 2021년 8.2%로 ..
    • 박단 “의료계 합동 기자회견 합의한 적 없다”
      9일 SNS 통해 각종 의혹 반박···“오늘 윤석열 대통령 안 만난다” 2024-04-09 05:03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대한의사협회(의협)와 합동 기자회견에 대해 “합의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협 김택우 비상대책위원장,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김창수 회장과 지속적으로 소통은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성근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지난 4월 7일 회의 후 브리핑에서 “총선 이후 의협 비대위, 전의교협, 대전협, 의대생 등 각자 목소리를 내던 조직들이 의협을 중심으로 뭉쳐 합동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당시 의협 비대위 회의에는 박 위원장도 참석했지만 합동 기자회견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박 위원장은 이 밖에도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그는 ..
    • 글로벌 최대 ‘미국심장학회(ACC) 2024’ 참가
      코어라인소프트 “AVIEW CAC 중심으로 제품 데모·컨설팅 진행” 2024-04-08 20:05
      의료 인공지능(AI) 코어라인소프트(대표 김진국)가 지난 4월6일~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CC) 2024에 참석했다.ACC는 1949년 설립된 심장 관련 최대 규모 학회로 연례 행사에서 관련 분야 최고·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이번 ACC 2024에서 코어라인소프트는 단독 부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관상동맥 석회화 자동 진단솔루션 AVIEW CAC를 중심으로 한 제품 데모와 컨설팅을 진행했다.AVIEW CAC는 딥러닝 기반 대량의 심장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관상동맥 위치를 파악해 4개 관상동맥 내 관상동맥 석회화를 자동으로 분류 및 정량화하는 솔루션이다. 'MESA(Multi-Ethnic Study of Atherosclerosis·다인종 동맥경화 ..
    • “오락가락 정부, 통일된 안(案) 제시하라”
      복지부-대통령실 ‘2000명 증원’ 번복···임현택 당선인, 정부에 요구 2024-04-08 19:49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된 ‘통일된 안(案)’.정부가 의료계에 대해 주장했던 요구 사항인데 이번에는 반대로 의료계가 정부에 대해 이를 요구했다. 임현택 차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정부와 의대 증원 논의를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임 차기 회장은 SNS를 통해 정부가 ‘근거에 입각한 합리적이고 통일된 대안’을 내놓으면 대화가 가능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를 둘러싼 정부의 ‘들쭉날쭉’ 입장 표명에 대한 비판으로 일단 통일된 안을 제시하라는 주장이다. 최근 정부가 의대 증원 규모와 관련해 상반된 입장을 내놓은 점을 나열하며 “지금 무정부 상태”냐고 반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의대 정원 확대 2000명은 최소 규모”라..
    • 충남대 의대 교수들 “단계적 진료 축소”
      86.9% “주52시간 이상 근무” 76% “신체‧정신적 상태 소진” 2024-04-08 18:52
      의료공백 장기화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호소한 충남대 의대 교수들이 병원과 단계적인 진료축소를 논의한다.충남대 의대‧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충남의대 교수협의회비상대책위원회는 소속 교수들을 대상으로 업무강도와 신체적‧정식적 상태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8일 공개했다.이번 설문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실시됐으며, 소속 교수 336명 중 253명이 참여했다.업무강도와 관련해 주당 근무시간을 조사한 결과, 전공의 사직 이후 주 52시간 이상 근무한 교수들이 전체의 86.9%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에는 주 80~100시간 근무자가 전체의 14.2%에 달했고, 주 100시간 이상인 교수도 11.9%나 있었다.응답자 중 24시간 근무 후 다음날 12시간 휴식이 보장된..
    • 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유예 검토할 계획 없다”
      의대 2000명 조정에 “의료계 통일 의견 제시하면 논의” 2024-04-08 16:5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이동환 기자 = 대통령실은 8일 대한의사협회가 제안한 의대 증원 1년 유예안에 대해 “정부는 그간 검토한 바 없고, 앞으로 검토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앞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1년 유예안에 대해 “내부 검토는 하겠고, 현재로서 수용 여부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한 바 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존 의대 증원 규모인 2000명 조정과 관련해서는 “만약 의료계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 그리고 통일된 의견으로 제시한다면 논의할 가능성은 열어놓고 있다”며 “열린 마음으로 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dhlee@yna.co.kr
    • 당뇨 치료제 포시다파정→서울아산병원 진입
      대웅바이오 “포시가 제네릭 경제적 약가 장점, 시장지배력 확대” 2024-04-08 16:40
    •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 대형PBM 등재 계약”
      “미국 전체 사보험 시장 40% 커버리지 확보 전망” 2024-04-08 16:09
      셀트리온이 지난달 세계 유일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ZYMFENTRA, 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을 미국에 출시한 가운데 보름만에 미국 메인 PBM과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 등재 계약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번 계약과 더불어 이미 체결을 완료한 중소형 PBM과의 계약까지 포함할 경우 짐펜트라가 미국 전체 사보험 시장에서 약 40%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일부 미국 서부권에서는 해당 PBM과 연계된 보험사 처방집에 짐펜트라가 즉시 등재돼 실제 처방이 이미 이뤄지고 있다.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가속화를 위해 다양한 환자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 메디스태프 ‘개인정보법 위반’ 추가 고발
      시민단체 “복지부 아닌 의협 통해 의사 신분 파악” 주장 2024-04-08 15:48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됐다.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는 지난 4일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업무방해, 강요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서민위는 “기 대표는 보건복지부만 알고 있는 전문의·전공의 등 의사면허 등 개인정보를 의협을 통해 파악해 ‘의료 증원 정책’ 반대를 위한 총파업에 메디스태프 사이트를 사용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갖도록 했다”며 고발 취지를 밝혔다.메디스태프에 가입하려면 ‘의사면허 번호’가 필요한데 입력한 면허번호가 맞는지 여부를 보건복지부가 아닌 대한의사협회를 통해 확인했다는 주장이다.기 대표는 명예훼손 또는 업무방해 소지가 있는 게시글을 방치해 피해를 키운 혐의(명예훼손·업무방해 등)로 서민위..
    • “미세먼지 노출 노인, 스타틴으로 뇌졸중 예방”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 6년 추적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2024-04-08 15:28
    • 김윤 교수 미국수가 관련 칼럼 ‘언론중재委 제소’
      의협 임현택 회장 당선인 “오류·날조 자료 기반 잘못된 정보 전달 문제” 2024-04-08 15:05
      제4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8일 중앙일보에 게재된 김윤 교수의 칼럼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의협 측은 “‘건강보험 수가, 낮은 게 아니라 부정확한 게 문제’라는 칼럼이 오류와 날조된 자료를 기반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라 공식적으로 언중위에 제소한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먼저 “김 교수가 칼럼에서 미국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센터’(The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이하 CMS)를 ‘미국 건강보험청’으로 잘못 번역한 것은 중대한 오류”라고 지적했다. 건강보험이 대한민국 인구 97%를 커버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CMS는 미국 인구 36%만을 대상으로 하며..
    • 셀비온, 세번째 도전…코스닥 상장 추진
      이달 3일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술특례 기반 ‘재입성’ 도전 2024-04-08 14:44
      전립선압 방사선 치료제 개발 기업 셀비온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2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셀비온(대표 김권)은 지난 4월 3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신청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셀비온의 코스닥 상장 추진은 이번이 세 번째로, 자기 자본금은 74억원, 순이익은 –36억원이다. 상장 예정 주식수는 1273만 8828주로, 공모 예정 주식수는 191만 824주다. 상장을 위해 지난해 기술성 평가를 진행했고, 한국발명진흥회와 SCI평가정보로부터 받은 기술성평가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 기술특례상장에 나서게 됐다.셀비온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 및 신약 개발 기업으로, 자체 구축 인프라를 통해 바사성의약품의 합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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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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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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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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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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