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감소 방지하고 요양병원 약사 영입”
한국병원약사회, 신규사업 의결···아시아약학연맹 서울총회 조직委 활동 2024-02-29 05:20
올해 첫 국가전문약사 481명을 배출한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가 금년 병원약사 인력 감소를 막고 회원 신고가 미진했던 요양병원 약사를 끌어안는다. 27일 병원약사회는 ‘2024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금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총회에는 대의원 177명 중 138명이 참석했다. 우선 신규 사업으로 ‘병원약사 이직 감소 전략 및 인재를 유지하기 위한 정책’ 연구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병원약사 사직 현황 조사 및 사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이직 사유, 이직영향 요인을 알아내 정책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지난 2023년 기준 회원 수는 4517명, 회원병원 수는 849개 기관이었는데, 이는 전년(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