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R&D인력 업계 ‘최대’···연구자 ‘600여명’
전체 임직원 28% 담당···“우수인재 협업 기반 혁신신약 임상연구 선도” 2024-03-03 20:28
한미그룹 전체 임직원 중 28% 이상이 R&D 부문에 종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한미그룹은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등 그룹사 R&D 인력이 박사 84명, 석사 312명을 포함해 총 600여 명에 달하며, 전체 임직원 28% 이상 비중으로 업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임직원 중 의사 및 수의사, 약사는 모두 76명으로 대부분 R&D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이들은 서울 본사 임상개발 파트는 물론, 팔탄 제제연구소와 동탄 R&D센터, 평택 바이오제조개발팀, 시흥 한미정밀화학 R&D센터 등에 포진해 의약품 제제연구와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 R&D센터에서도 북경대, 칭화대 등 중국 최고 수준 대학 출신 연구원 18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