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6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사상 첫 매출 2조원 목표 유한양행 ‘신약 개발’
      폐암 신약 렉라자 ‘1000억’ 전망···알레르기 치료제 ‘YH35324’ 등 성과 주목 2024-01-25 05:52
      유한양행이 폐암신약 렉라자 미국 FDA 병용요법 허가 임상시험 신청 등 글로벌 진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수년 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사상 첫 매출 2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무엇보다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가 1차 급여 허가 이후 금년 매출액만 10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업계에서도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큰 모습이다.당장 유한양행은 렉라자 시장 확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제2의 렉라자를 향한 발걸음도 더욱 속도를 내기로 하면서 차세대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 지난 4년간 매년 매출 실적이 크게 상승하면서 규모 면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도 이러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 ..
    • 계명대 동산병원장 류영욱·진료부원장 김준형 교수
      이달 24일 취임, 행정부원장에 류마티스내과 김상현 교수 2024-01-25 05:18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장은 제36대 병원장으로 류영욱 교수(57, 피부과)가 1월 24일 취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류영욱 신임 동산병원장은 1991년 계명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토마스제퍼슨대학 피부과에서 연수했으며, 동산병원 진료부원장, 응급의료센터장, 연구부장, 계명대 의과대학 교무연구 부학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피부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피부과학회 대구경북지부회장, 대한피부과학회 윤리법제이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평의원, 대한광의학회 상임이사·감사, 대한피부레이저학회 평의원,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김준형 교수(성형외과)는 동산병원 진료부원장에 1월 24일자로 임용됐다. 그는 1994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 MD앤..
    • 삼성바이오, 제약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지난해 영업이익률 41% 기록···2024년 ADC 생산시설 가동 등 성장 모멘텀 2024-01-25 05:11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023년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024년 ADC 생산시설 가동 및 2025년 5공장 준공으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3조6946억 원, 영업이익 1조1137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6933억 원(23%), 영업이익은 1301억 원(13%) 증가했다.별도 기준으로는 4공장의 매출 반영 및 공장 운영 효율 제고로 매출 2조9388억 원(21%), 영업이익 1조2042억 원(24%)을 기록했다.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한 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이다.이날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진단기기 제외) ..
    • 충청북도-충북의사회, ‘의료 공공성 확대’ 협력
      ‘시니어 의사’ 맞춤형 의료인력 매칭사업 등 진행 2024-01-24 18:09
      충청북도와 충북의사회가 1월 23일 지역 의료현안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사수급 불균형 및 지역 간 의료환경 격차 등 지역 의료 현안 해결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충북도에 따르면 도는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다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도내 의사 수는 2400여 명에 달하지만, 대부분이 청주지역에 몰려 있어 지역 간 의료 공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이 협약에 따라 양측은 나이가 많은 ‘시니어 의사’ 맞춤형 의료인력 매칭사업, ‘의료비 후불제 사업 홍보 및 협약기관 확대’, ‘재난 상황 발생 시 의사 지원’ 등에 협력한다.의료비 후불제는 목돈 지출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 계층에게 최대 3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36개월 동..
    • 충남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재선정
    • 스카이랩스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유효성 확인”
      “세계 최초로 모든 혈압측정법과 비교 검증 완료” 2024-01-24 17:20
      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CART BP)’가 표준 청진법 임상시험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회사 측은 “세계 최초로 모든 혈압측정법과 비교 검증을 마친 유일한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스카이랩스에 따르면 혈압 측정 방식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진료실에서 커프형 혈압계와 청진기를 사용해 혈압을 측정하는 표준 청진법을 비롯해 ▲동맥(A-line) 내에 바늘이나 카테터를 삽입해 동맥 내압을 측정하는 침습적 혈압측정법 ▲커프와 모니터를 몸에 부착해 진료실 밖에서의 24시간 활동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연속혈압측정기(ABPM) 검사 등이다.스카이랩스는 3가지 혈압측정 방식과 비교연구를 모두 마쳐 카트비피 임상적 유효성을 증명했다.구..
    • 파마리서치 “직원 출산축하금 1000만원”
    • 제주대병원 경영난 심화···‘비상경영체제’ 예정
      2022년 242억 적자 등 수년째 ‘악화’···작년 손실 더 우려되는 상황 2024-01-24 17:08
      제주대병원이 수 년째 적자가 이어지면서 경영난이 극심한 모습이다. 최근 월급 등 임금 지급에도  다소 문제가 생기면서 병원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제주대병원은 지난 3년 동안 의료수익 확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의료적자 –223억원, 2021년 –199억원, 2022년 –242억원을 기록했다.여기에 지난해의 경우에는 의료이익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제주대병원 측은 300억원 이상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외래 환자 감소와 더불어 인건비 및 재료비, 의료분쟁배상급 등 의료비용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의료비용은 2020년 2067억원에서 2022년 2349억원까지 늘었다.특히 제주대병원이 직원들에게 1월 임금을 지급하는..
    • 부천세종, 베트남 쵸레이병원 초청교육 성료
      흉부외과 전문의 1명·간호사 1명에 선진 노하우 전수 2024-01-24 16:32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베트남 쵸레이병원 의료진 초청 교육을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병원은 지난 2019년부터 베트남 호치민 위치 쵸레이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해 선천성·소아 심장병 환자 진단 및 수술, 중환자 관리교육 등을 진행하고, 현지 의료진을 국내 초청해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교육 연수에는 쵸레이병원 소속 호앙 녹 비 의사와 도 투이 우엔 간호사 등 2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쵸레이병원 자체 선발 과정을 거쳐 지난해 12월 18일 한국으로 입국했다. 연수 기간은 의사와 간호사 각각 3개월, 1개월이다.호앙 녹 비 쵸레이병원 흉부외과 의사는 “뛰어난 술기를 펼치는 한국 의료진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심장치료 부분에서 명성이 높은 부천세종병원을 직접 찾아 ..
    • 한양대의료원 외과학교실 2024년 탈장 심포지엄
      내달 3일 의대 본관 개최, 서혜부탈장 등 3개 세션 구성 2024-01-24 16:18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은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4년 한양대병원 탈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탈장 수술의 미래로 내딛다’(Step into the Future of Hernia Surgery)를 주제로 ‘서혜부탈장’, ‘복벽탈장’, ‘열공탈장 및 위식도역류질환’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서혜부탈장’ 세션에서는 한양대병원 외과 안병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로봇 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지견(의정부성모병원 외과 이재임 교수) ▲소아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기법(계명대동산병원 소아외과 정은영 교수) ▲Laparoscopic inguinal hernia repair in dedicated hospital(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 등의 강좌가..
    • 시각장애인용 보건의료 통계정보 전자책 서비스
      심평원, 국립장애인도서관과 협업…의료통계 정보 접근성 확대 2024-01-24 16:0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국립장애인도서관과 협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 전자책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자책 서비스는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연속성 확보를 위해 그간 심평원에서 발간한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를 전자점자도서 및 전자책으로 변환해 제공한다.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에는 고혈압, 당뇨병, 임플란트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질병과 진료행위 102항목에 대한 의학정보(질병 정의, 위험요인 및 증상)와 의료통계정보(최근 5년간 환자 수, 진료비 현황 등)가 수록됐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미래소비자행동이 주관하는 2023 소비자 ESG 혁신대상 소비자안전상-장애인..
    • 한미약품,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도입
      “후보물질 발견·임상시험 실패율 획기적 감소 기대” 2024-01-24 15:40
      한미약품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도입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은 후보물질 발견부터 임상까지 실패 확률 감소 효과로 향후 많은 제약사가 도입할 전망이다.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지난 23일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와 ‘AI 플랫폼 기반 항암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임상 단계에서 효율성과 성공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세포에 존재하는 RNA 총합을 뜻하는 ‘전사체(Transcription)’ 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아이젠 AI 플랫폼은 약물의 잠재적 표적 및 작용 기전을 ..
    • 우리아이들병원, 간호등급제 ‘A등급’ 획득
    • 산업부, 바이오·디지털헬스 R&D 2660억 지원
      내일 1차 공모 시작···바이오의약·의료기기 등 기술개발 촉진 2024-01-24 15:0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산업부)는 금년 바이오 연구개발(R&D)에 총 2660억원 규모 예산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바이오의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바이오소재 분야 1차 공고를 내고 1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 바이오의약 분야는 혁신신약, 인공혈액, 마이크로바이옴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과 바이오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제조공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의료기기 분야는 시장지향형 의료기기에 대한 전주기 기술개발과 사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융복합 바이오제품 개발을 촉진한다. 디지털헬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디지털치료기기 개발과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고, 바이오소재 분야는 원료의약품 소재 개발 및 ..
    • 씨젠-마이크로소프트 ‘기술공유사업’ MOU
      신드로믹 정량 PCR(유전자증폭) 기술 전세계 선도 기업과 공유 2024-01-24 14:47
      씨젠(대표 천종윤)이 기술공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씨젠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을 통해 신드로믹 정량 PCR(유전자증폭) 기술을 전세계 선도 기업과 공유하고, 분자진단 분야 산업 간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공유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헬스케어 팀과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연례 심포지엄과 현재 및 잠재적 파트너를 연결하는 주요 행사에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또 올해 상반기 중 과학계 및 기타 기술공유사업 참여 파트너를 위한 선언식을 개최, 공동 비전을 기념할 계획이다.기술공유사업은 씨젠이 질병 없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전략이다. 전세계 과학자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씨젠 개발자..
    • 대웅제약, 인공지능(AI) 심전도 검사 본격화
      한국의학연구소(KMI)에 ‘모비케어·에띠아 엘브이에스디’ 공급계약 2024-01-24 14:39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한국의학연구소(KMI)와 부정맥 진단 ‘모비케어’ 및 심부전 진단 ‘에띠아 엘브이에스디(에띠아)’ 등 인공지능(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급 사안은 지난해 업무협약(MOU) 체결 후 본계약으로 올해 사업 시작을 알리는 셈이다.모비케어와 에띠아가 건강검진기관의 종합검진 기본항목에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기존 심장초음파를 이용한 검진의 경우 고가 검사비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어려웠다. 특히 심전도검사는 시간이 제한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모비케어와 에띠아를 통한 심장 검사는 경제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웅제약과 KMI는 진단이 어려운 부정맥과 심..
    • 듀락칸이지시럽 ‘약가 인상’…럭스터나 등 ‘급여 등재’
      政, 필수약 안정공급·보장성 강화 조치…“보건안보차원 환자부담 경감” 2024-01-24 14:26
      그동안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부족했던 만성 변비 치료제 약가가 대폭 인상된다. 또한 고가 유전성 망막위축 환자 치료제를 비롯해 만성신장병 치료제, 후천성 혈우병A 치료제, 다제내성균 항생제 등 4개 신약이 신규 급여 등재된다.치료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필수의약품 안정적인 공급 지원과, 중증질환 보장성을 강화를 위해 정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쳤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내달 1일부터 보험약가 인상 및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적용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약가 인상을 통해 보건 안보차원에서 필수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 적용을 통해 환자의 부담이 경감될 것”이라..
    • “韓 비후성 심근증, 美 진료지침 능사 아니다”
      서울대·삼성·세브란스 공동연구팀 “불필요한 제세동기 삽입술 우려” 2024-01-24 13:36
      미국 최신 진료지침을 국내 비후성 심근증 환자에게 적용할 경우 불필요한 치료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위험군을 감별하려면 ‘위험인자 개수’와 ‘심근변형’ 지표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추후 제정될 국내 진료지침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상철 교수,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현정 교수 공동연구팀은 미국심장학회 진료지침 성능을 분석하고, ‘심근변형’의 급사 예측력을 평가한 연구결과를 24일 발표했다.급성 심장사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후성 심근증은 심장근육이 두꺼워지는 심근질환이다. 200~50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며 증상이 없어 다른 검사 중 우연히 진단되기도 한다.2020년 발표..
    • 휴메딕스, 작년 영업익 373억…전년대비 43%↑
      매출 1523억·당기순이익 265억 기록 2024-01-24 12:55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다.휴메딕스는 2023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 당기순이익 26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24%, 43%, 25%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휴메딕스는 에스테틱, CMO, 해외사업 등 전(全)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에스테틱 사업은 필러(엘라비에®프리미어)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등 시장점유율 확대로 매출이 큰 폭 증가했다. 화장품 사업 역시 국내외 판매 채널이 확대되면서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해외사업은 기존 중국 필러 수출 증가와 함께 브라질·남미권 수출이 늘었으며 유럽 및 동남아, 러시아, CIS국가 등으로 진출 국가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CMO사업은 신규 바이알 ..
    • 코일색전술 중 뇌동맥류 파열…11억 소송 ‘기각’
      법원, 대학병원 손 들어줘…“의료진 큰 과실 없으면 일반적 합병증 인정” 2024-01-24 12:37
      부풀어 오른 뇌동맥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뇌동맥류 파열에 대해 법원이 일반적인 합병증으로 인정, 관련 소송이 잇따라 기각되고 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환자 A씨 측이 B대학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다.A씨는 지난 2019년 비파열성 뇌동맥류로 코일색전술을 받던 중 뇌동맥류 파열로 뇌 손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졌다.비파열성 뇌동맥류는 뇌동맥 일부가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것으로, 이를 치료하기 위해 목 부위 혈관을 따라 동맥류에 코일을 삽입하는 코일색전술이 이뤄진다. A씨 측은 병원 의료진이 코일색전술 미숙으로 뇌동맥류가 파열됐고, 뒤이은 추가 조치도 지연됐다며 약 11억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그러나 재판부는 “코일색전술 중 뇌동맥류 파열 비율은 5~..
    • 역명 병기 논란 발산역→‘에스엔유서울병원역’
      서울시와 역명 변경계약 체결…“강서구 메디컬플랫폼 구축 모색” 2024-01-24 12:29
      이대서울병원과 5호선 발산역 역명병기 경쟁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렀던 SNU서울병원역이 본격적인 역명 변경을 알렸다. 지역 대학병원인 이대서울병원과 입찰 경쟁에서 이겼지만 직후 지역 대표성을 단순 입찰금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이대서울병원의 문제 제기가 이뤄졌다. 이후 ‘발산역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 및 계약절차 정지 가처분신청’까지 진행됐으나 기각, 계약이 정상 진행된 것이다. SNU서울병원은 지난해 6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가 공모한 서울 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사용자 모집에 선정돼 5호선 발산역에 ‘에스앤유서울병원’ 부역명이 병기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앞으로 3년간 발산역 내외 및 승강장의 모든 역명 표지판, 전동차 내부 노선도, 전동차 하차 음성 등 각종 ..
    • 보령 “트루다파 제품군, 제네릭 처방실적 1위”
      “작년 원외처방 42억 기록해 시장점유율 14% 차지” 2024-01-24 12:15
      보령 당뇨병 치료제인 ‘트루다파’ 제품군이 해당 제네릭 시장에서 지난해 원외처방액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의약품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트루다파 제품군의 2023년 원외처방은 42억 원을 기록했다.다파글리플로진 단일제 및 다파글리플로진·메트포르민 복합제에 대한 제네릭 전체 시장 295억 원 가운데 시장점유율 14%로 처방 선두를 차지했다.특히 단일제의 실적이 두드러졌다. 트루다파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다파글리플로진 제네릭 시장에서 9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시장점유율을 늘려왔다.보령의 트루다파 제품군은 다파글리플로진 성분 제네릭 ‘트루다파’와 여기에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트루다파엠’으로 구성돼 있다. 두 약물 모두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을 향상시키는데 쓰인다.보령..
    •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2곳, 신입간호사 ‘동시면접’
      7월 18곳·10월 4곳 ‘同기간 면접 실시’…“중소병원 인력 공백 감소 기대” 2024-01-24 12:06
      간호인력 수급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2개소가 7월 또는 10월 같은 기간에 신규간호사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 18개 병원은 7월, 4개 병원은 10월이다.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서울 소재 대형 상급종합병원 5개소가 동기간 면접제를 실시해왔다. 그 결과, 이들 5개 병원 간호사 임용포기율은 2019년 29.6%에서 2022년 22%로 7.6%p 감소했다.지난해 8월에는 동기간 면접을 기존 5개 병원에서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전체로 자율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른 2024년도 채용시행 계획이 발표됐다.우선 오는 7월에는 18개 상급종합병원이 최종 면접을 시행한다.▲가톨릭대학교 ..
    • 전공의 파업 조짐···政, 업무개시명령 촉각
      2000년·2020년 의사파업 ‘적용’·2023년 보건노조 총파업 ‘발동 검토’ 2024-01-24 11:50
      최근 전공의 단체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며 단체행동 가능성을 내비치자 정부가 “엄중한 대응” 방침으로 맞불을 놨다. 이에 향후 단체행동이 실현된다면 의료인 대상 업무개시명령이 발동될지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정부 들어 지난해 7월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도 4만5000여명 규모의 총파업을 개시해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검토한다”고 강하게 나온 데 이어 의료계와 정부가 강대 강 대치를 이어 온 ‘의대 정원’ 사안이기 때문이다. 의료법 제59조에 의거 의료인 대상 ‘업무개시명령’은 보건복지부장관이나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 직권으로 발동될 수 있다. 앞서 2000년, 2014년, 2020년 각각 의약분업, 원격의료, 의대 정원 ..
      • 841
      • 842
      • 843
      • 844
      • 845
      • 846
      • 847
      • 848
      • 849
      • 8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