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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최대 2천여명 의대 증원 촉각…의료계 초긴장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서 논의 후 발표…의협 긴급상임이사회 ‘총사퇴’ 거론 2024-02-06 06:33
      정부 의대 증원 규모 발표가 임박했다. 최대 2000여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오늘(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논의 후 의료계에 통보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필수 집행부가 ‘총사퇴’ 카드를 꺼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총사퇴 카드는 비상시국에 정부에 보내는 가장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대한의사협회는 5일 오후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대 증원 규모 발표와 관련한 대응책을 모색했다. 의사 총파업은 물론 이필수 집행부 사퇴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상임이사회가 긴급하게 열리는 것은 오늘(6일) 보정심이 소집됐기 때문이다. 해당 회의에선 의대..
    • 의대 기초의학 ‘천차만별’···교수 당 학생 ‘2배 격차’
      수도권 12명 vs 호남권 25명···국립대>사립대, 기초교수>임상교수 2024-02-06 06:19
      의과대학 기초학교실 교육 환경이 지역 간 상당한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학 교수 1인 당 학생 수가 수도권은 12명인데 반해 호남권은 24.7명으로 집계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34개 의대 교실별 교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전국 39개 의대 중 조사에 응한 곳을 기준으로 했으며 ▲기생충학 ▲미생물학 ▲병리학 ▲생리학 ▲생화학 ▲약리학 ▲예방의학 ▲해부학 등 8개 분야를 포함했다. 기초 교수 1인당 학생 수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호남권이 24.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권 15.7명, 영남권 13.8명, 수도권 12명, 충청권 10.5명, 제주권 10명 순이었다. 국립..
    • 사라지는 분만병원…인천 엠앤비여성병원도 ‘중단’
      올해부터 분만 진료 포기…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모두 사직 2024-02-06 06:14
      최근 저출생 및 의사 수급 문제 등을 이유로 산과(분만) 진료를 포기하는 병원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권 유명 산부인과 병원이 분만진료를 중단해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엠앤비여성병원이 올해 초부터 분만진료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은 분만진료 중단을 결정하면서 산후조리원 운영도 종료했다.지난 2003년 개원한 엠앤비여성병원은 출산과 산후조리, 부인암과 유방외과 등 여성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종합적으로 치료해 왔다.‘엄마와 아기 행복을 위한 병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조산, 기형아검사, 고위험임신, 맞춤형분만 등 여성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질식자궁적출술은 인천 지역 최다 임상경험을 보유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여성친화 ..
    • 서울아산병원 “ESG 경영 23개 지표 수립‧실천”
      의료 폐기물·탄소 배출 절감-취약계층 아동 건강검진 등 다양한 활동 진행 2024-02-06 05:52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승일)은 “지난 2021년 ESG 위원회 출범 이래 단계별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해왔으며 의료 폐기물 및 탄소 배출 절감, 지역사회 교류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ESG 활동을 실천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ESG 위원회는 지속 가능하고 추진력 있는 ESG 경영을 위해 ‘K-ESG 가이드라인’과 ‘KH-ESG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 등 3가지 목표와 23개의 지표를 수립했다.친환경 경영 측면에서는 폐기물 및 탄소 배출 감소를 중점 과제로 선정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폐기물 교육, 일회용 재료 및 액체류 분리수거 확대, ‘아산 그린(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인버터 설비 · 보일러 · 냉방기 개선 활동을 진행했..
    • 피부과의사회 “미용시장 개방, 면허제도 붕괴”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관련 강력 반발…“괴사·실명·사망 위험 등 급증” 2024-02-06 05:45
      지난 1일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정책패키지’에 피부·미용 시술 진입 자격을 다른 직종까지 개방하는 방안이 포함돼 피부과 전문의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는 미용의료 시술에 관한 별도 자격제도 도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및 일본 등은 간호사가 자격 취득 시 레이저, 보톡스, 필러 등을 시술할 수 있는 점에서 착안했다. 즉, 미용 의료시술에 대해 ‘의사 독점 구조’로 지목하고, 미용 의료시술 일부를 의료인 이외에도 허용토록 논의하겠다고 예고한 것이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5일 성명서를 통해 “의사면허증이 없는 비전문가의 미용 의료시술 자격 확대 정책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피부과의사회는 “현재 의사 면허 제도는 의료인이 해당 시술을 수행키 ..
    • “중대재해처벌법, 의료기관 적용 재고 필요”
      대한개원의협의회, 입장문 발표…“가중처벌 우려 커” 2024-02-05 22:00
    • 대웅제약, 매출 1조2200억·영업이익 1334억
      이익률 11% 등 창사 이래 최대 실적···국산신약 펙수클루·엔블로 기반 지속 성장 2024-02-05 18:11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이 지난해 매출 규모는 물론 수익성 등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개별기준 매출액은 1조2220억원, 영업이익 133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23%, 영업이익은 무려 26% 성장했다. 영업익률도 11%로 전년 대비 2% 상승했다.대웅제약의 2023년 호실적은 국산 신약 ‘펙수클루’, ‘엔블로’ 등이 포진한 전문의약품(ETC)과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지속적인 성장이 주효했다. 출시 2년차를 맞은 신약 펙수클루가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지난해 출시한 신약 엔블로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나보타는 미국, 유럽 등 빅마켓을 중심으로 미용시장에 이어 치료시장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
    • JW중외제약, 2023년 매출 7500억·영업이익 996억
      당기순이익 전년대비(299억) 대비 16.7% 증가 348억 달성 2024-02-05 17:33
      JW중외제약은 5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7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고 밝혔다.2023년 영업이익은 996억원으로 전년(630억원) 대비 58.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299억 원) 대비 16.7% 증가한 348억원을 달성했다.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일회성 기술료 수익없이 업계 최고 수준인 13.3%로 집계됐다.제품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오리지널 전문의약품(ETC), 고부가가치 종합영양수액제를 비롯한 일반의약품(OTC) 사업 부문 모두 매출 성장세를 이뤄낸 것이 실적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5829억 원으로 2022년 5367억 원 대비 8.6% 증..
    • 유한화학, FDA 실사 원료의약품 기준 무결점 통과
      유한양행 자회사인 유한화학(대표 서상훈)이 글로벌 수준의 제조 및 품질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한화학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브라질 식의약품감시국(ANVISA)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실사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 및 품질관리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 원료의약품 제조회사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고 평했다. 이번 FDA 실사는 미국 수출 원료의약품에 대한 승인 전 실사와 정기실사로 5일간 진행됐다. 엄격한 FDA의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cGMP)에 부합하는 강도 높은 조사 결과, 경미사항 외에는 지적 사항이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FDA 만큼 까다롭기로 유명한 브라질 ANVISA의 승인 전 실사 역시 무결점(No Observati..
    • 국민의힘 “의사들, 의료개혁 동참해 달라”
      신주호 부대변인, 오늘 논평 발표···“생명권 볼모 총파업, 비판 직면” 2024-02-05 16:12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당이 의료계에 협조를 주문했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 “의료인력 확충이라는 국민적 요구와 대규모 진료 차질을 막기 위해 정부는 의대 입학 정원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가 의대 정원 확대를 바라고 있지만 이 같은 개혁에 대해 의료계가 총파업 카드를 꺼내는 것은 개혁을 가로막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신 부대변인은 “전공의들이 파업하면 필수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이 제대로 된 진료마저 받지 못할 것”이라며 “국민 생명권을 볼모로 총파업을 강행한다면 비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와 관련해서도 이..
    • 보라매병원, ‘암 정복’ 위한 특화사업 진행
    •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서비스센터’ 신설
      방문고객 중심 진료∙접수∙지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 2024-02-05 15:40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0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 ‘고객서비스센터’를 신설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방문 고객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객서비스센터’에는 처음 오신 분 맞춤형 상담, 진료 정보교류 및 전달체계를 위한 진료협력, 고객의 의견을 접수하는 고객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한 데 모은 곳이다.센터는 ▲처음 오신 분 ▲진료협력 ▲고객지원 등 3가지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은 ‘처음 오신 분’ 데스크에서 상담부터 진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진료 의뢰 관련 용무는 ‘진료협력’ 데스크에서 협력병원 전용 의뢰 시스템으로 외래 회송 및 회신 등 원활한 진료전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병원에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맞춤형 소통이..
    • 단국대병원, 방사선 수술장비 ‘ZAP-X’ 도입
      두개골 절개없이 뇌종양 접근…무혈‧무통 수술 가능 2024-02-05 15:32
    • 삼성서울병원 “고객용 모바일·웹 접근성 인증 획득”
      국내 상급종합병원 첫 사례, “고령자·장애인 이용 편의성 증진 기대” 2024-02-05 15:26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모바일 및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두 인증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웹서비스 제공자가 장애인과 고령자 분들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모바일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접근성 보장에 따라 고령자와 장애입의 앱 및 앱 이용 편의성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과 ‘지능정보화기본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다.삼성서울병원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바일 시스템에 대한 인증 평가에서 모바일앱접근성지침(MACAG2.0) 의 18개 심사 항목과 한국형웹 콘텐츠지침 (KWCAG2.1)의 24개 심사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이번 인증은 디지털 ESG가치 실현의..
    • 레디큐어-뉴로핏, 치매 치료 솔루션 개발 MOU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기 결정하고 예후 판단 소프트웨어 모색 2024-02-05 15:08
      디지털 엑스선 치료시스템 개발기업 레디큐어(대표 정원규)가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기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환자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기를 결정하고 예후 판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선다.뉴로핏 인공지능 기반 뇌(腦) 영상 분석 기술과 레디큐어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스템을 결합, 새로운 비약물 치매 치료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목표다.레디큐어의 정원규 대표는 “난치성 치매를 당뇨나 고혈압 같은 관리 가능한 질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레디큐어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원규 교수가 설립한 기업으로 디지털 엑스선을 이용해 알츠하이머병 치료법을 개발하는..
    • 경기도 “의료취약지 동북부에 공공의료원 설립”
      김동연 지사 “민간병원 운영법‧전산시스템 도입 등 ‘경영 효율화’ 병행” 2024-02-05 14:53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경기 동북권 공공의료원 설립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경기도가 의료취약지인 동북부 지역에 공공의료원 설립을 추진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5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북부 지역의 종합적인 의료체계 개선을 추진한다”며 “최우선 과제는 공공의료원 설립”이라고 밝혔다.경기 동북부는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이자 고령화 지역으로 알려졌다.김 지사는 “연천, 가평, 양평 등 일부 지역은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과 분만실조차 없다”고 말했다.이어 “전국 고령화 비율이 약 18%인데 동북부 일부 지역은 27~28%에 달한다”며 “응급질환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이에 경기도는 지난해 6월부터 ‘..
    • 서울성모 “심뇌혈관병원, 중증 심부전 치료 메카”
      좌심실 보조장치 수술 22건 성공…애보트사와 협력 강화 모색 2024-02-05 14:30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이 중증 심부전 치료(LVAD)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심뇌혈관병원은 지난 2021년 7월 최신 인공 심장인 좌심실 보조장치(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LVAD) 수술 시작 후 누적 건수 22건의 실적을 올렸다. 이를 토대로 모범적 환자 관리 프로세스를 인정받아 제조사인 애보트(Abbott)로부터 하트메이트3 우수센터로 지정된 이후 협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은 “지난 2월 1일 중증 심부전 환자에게 최신 치료 제공을 위해 에보트社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뇌혈관병원장 장기육 교수, 순환기내과 윤종찬, 정미향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용한..
    • 웨이센,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
      식품의약품안전처 제7호 2024-02-05 12:50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7호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웨이센은 제품 개발부터 검증, 유지보수 등 제품 지속적인 품질 관리 노력과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등 위험관리 프로세스 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인증됐다.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제도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의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 제조업체를 인증하고 허가 신청 시 일부 자료를 면제하는 등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인증업체는 의료기기 품목허가 신청 시 ▲이미 허가 받은 제품과 비교자료 ▲사용목적에 관한 자료 ▲작용원리에 관한 자료 등 제출을 면제받는다.
    • 헬릭스미스 “中 임상 3상서 족부궤양 완치 효과”
      中 노스랜드 “엔젠시스 주평가지표 달성, 상업화 준비 신속히 진행” 2024-02-05 12:37
      헬릭스미스는 “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 바이오텍이 중증하지허혈을 대상으로 한 엔젠시스 임상 3상에서 주 평가지표를 달성, 중국 현지 상업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헬릭스미스의 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 바이오텍(Northland Biotech)은 중증하지허혈(CLI)을 대상으로 엔젠시스(VM202, 중국명 NL003)를 사용하여 실시한 궤양 완치 목적의 임상시험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노스랜드 측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차 평가지표인 궤양 완치율이 위약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우수했고(p
    • “비급여율 높은 진료과 의사들이 더 고소득”
      건보노조 정책연구원, 과목별 비교 분석…“전공의 경쟁률도 높아” 2024-02-05 12:20
      비급여율이 높은 진료과목 의사가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비급여 진료가 많은 과목일수록 의사 소득이 많아질 수 있다는 추정이 어느 정도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또한 의사 소득이 높은 진료과목일수록 전공의 경쟁률 역시 높았다.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정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혼합진료 금지를 통한 실질의료비 절감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과목별 의사 소득과 비급여율 사이에 이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비급여 진료는 건강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항목으로, 병원이 자율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된다.가격 통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을 내기 쉽고 의사들이 비급여 진료를 위해 개원가로 빠져나가면서 필수의료 붕괴로 이어졌다는 지적이다. 비급여 진료비는 201..
    • 하이센스바이오 “코스닥 상장 철회”
      6개월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 포기···기술성 평가 후 내년 재신청 2024-02-05 12:08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센스바이오가 결국 코스닥상장을 철회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센스바이오(대표 박주철)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를 결국 철회했다. 상장 예비심사 철회 신청 일자는 지난 1월 25일, 최종 철회일자는 1월 29일이다.지난해 7월 심사 청구한 지 6개월 만에 철회로 상장 철회 배경에는 한국거래소와 시린이 치료제 ‘KH-001’의 임상 2a상 결과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이센스바이오는 지난 2016년 7월 박주철 서울대 치대 교수가 설립한 치과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치아지각과민증·치아우식증 치료제 등 5개 주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지난 2017년 세계 최초 상아질 및 치주조직 재생 원천기술 기반 ‘코핀7(CPNE7) 단백질 유래 펩타이드..
    • 국민의힘 “지역의대 신설·비대면 진료 대폭 확대”
      총선 5호 공약 발표···지역완결형 필수의료 전달체계 구축·스마트 공공병원 육성 2024-02-05 12:02
      여당이 지역의대 신설과 비대면 진료 확대를 주요 총선 공약으로 내놨다.아울러 지역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법을 제정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발표한 ‘지역필수의사제’ 도입과 지역의료 발전기금 신설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는 지난 4일 국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제5호 ‘지역 모두 튼튼’ 공약을 발표했다. 아직까지 미정인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 규모에 따른 후속조치도 마련하기로 했다. 증원되는 인원 배정 측면에서 기존의대에 밀려 후순위가 됐던 신설의대도 여당은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야당 뿐 아니라 여당 의원들도 다수의 지역의대 신설법안을 발의했던 가운데, 의료인프라 취약지 수요 및 여건을 고려해 지..
    • 의사 10명 중 8명 “의대 증원 반대”
      의료정책연구원 “2035년까지 1만5천명 부족 주장은 근거 없다” 2024-02-05 11:43
      정부가 설 연휴 전(前) 2000명 이내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사 10명 중 8명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의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의대 정원 확대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결과를 5일 발표했다.그 결과 전체 응답자 4010명 중 3277명(8.17%)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반대 이유로는 “의사 수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49.9%로 가장 많았다. 이어 “향후 인구 감소로 인한 의사 수요 역시 감소될 것”(16.3%), “의료비용의 증가 우려”(15.0%), “의료서비스 질 저하 우려”(14.4%), “과다한 경쟁 우려”(4.4%) 등의 순이었다.반면 응답자 73..
    • “간 건강 나쁘면 치매로 오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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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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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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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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