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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역응급상황실 확대…의대교수 겸직근무 허용
      7월 수도권·경상권 2곳 추가 6곳 운영…근무수당 ‘45만→60만원’ 인상 2024-05-13 05:08
      권역별 응급환자의 전원을 지원하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2곳 늘어 총 6곳이 운영된다. 의대교수의 광역응급의료상황실 겸직 근무도 활성화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광역응급의료상황실 확대 방안을 7월 시행하겠다”고 밝혔다.광역응급의료상황실은 수도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등 4개 권역별 응급환자의 원활한 전원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컨트롤타워다. 현재 상황실별로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상황 의사 1명과 상황 요원 2~4명이 한 조로 교대 근무 중이다.응급환자의 병원간 전원 지원 요청을 받을 경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상황의사가 환자의 중증도와 권역 내 병원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병원으로 연계한다.정부는 ..
    • 의대 앞서 간호대 정원 2배 늘렸더니 ‘실습지 부족’
      경북대 권소희 교수팀 연구, “병상 따른 지역편차 크고 원거리 실습 난무” 2024-05-13 05:02
      의대 정원 확대에 앞서 정원의 2배를 늘린 간호대가 “임상실습 질(質)이 저하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결론적으로는 급격하게 증가한 학생 수에 비해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역별 병상 수 격차로 인한 실습 질(質) 격차를 메우기 역부족이었으며, 급기야 원거리 실습까지 초래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에 의료계가 정원 확대로 우려하는 실습 등 교육의 질 저하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어떤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학생과 교육자의 어떠한 불만을 초래했는지 같은 보건의료 학과 정원 확대 사례를 통해 가늠해볼 수 있는 지점이다. 간호학과 정원 15년 새 1만1686명→2만3183명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권소희 교수팀에 의뢰한 ‘간호 학생 증원에..
    • 한미약품·유한양행, 2년 연속 참여 ‘CDMO·신약’ 홍보
      바이오코리아 2024, 예년 대비 제약사 참여 ‘저조’ 2024-05-12 19:35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바이오코리아 2024(BIO KOREA 2024)을 통해 글로벌 사업 파트너링에 나섰다.한미약품, 유한양행, 에스티팜이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바이오코리아 2024에 전시 부스를 마련해 파트너링을 적극 모색했다.특히 파트너링을 위한 신약 파이프라인 홍보와 ‘위탁개발생산(CDMO)’을 강조한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기업 간 사업 협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전체적인 참여 업체는 예년에 비해 줄었다. 지난해 바이오코리아 2023에는 총 51개국 729개 기업이 참여했으나, 금년 행사에는 국가는 55개국으로 늘었지만 업체는 641개 기업으로 줄었다.올해의 경우 제약사들의 경우 사업부에 따라 부스 규모를 줄여 진행했기 때문에 전통 제약사의 참여는 저조했고, 반면 ..
    • “맞춤형 알레르기 치료, 생물학적제제 보험 확대”
      김세훈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2024-05-12 19:22
      “생물학적제제의 보험 기준이 상당히 엄격하고 까다로워 쓸 수 있는 대상자 제한이 크다. 보험 확대를 위한 학회 차원 연구를 확대하겠다.” 김세훈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는 10일 서울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생물학적제제의 보험 확대 필요성을 역설했다. 천식=흡입기 치료 및 알레르기=스테로이드 치료라는 정형화된 공식을 탈피하고 개인 맞춤형 알레르기 치료가 대두되는 데 따른 행보다.특히 알레르기를 단순히 경증으로 취급하는 분위기 탓에 관련 급여화는 더딘 속도를 보이고 중증 천식 및 각종 알레르기 합병증 사망률에 관한 관심은 제자리라는 아쉬움을 피력했다. 김세훈 학술이사는 “천식이나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질..
    • 씨젠, 1분기 매출 899억…영업손실 144억
      진단시약·추출시약 등 전체 시약 매출 727억 중 비코로나 576억 기록 2024-05-12 19:17
      씨젠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99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3% 늘어났다.진단시약·추출시약 등 전체 시약 매출 727억 중 비코로나 매출은 576억원을 차지했다. 전체 시약 매출 80%에 달하는 수치다.비코로나 제품은 11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분기당 평균 매출성장률은 32%에 달했다. 반면 엔데믹 영향으로 코로나19 진단시약 매출은 감소세가 이어졌다. 62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시약 매출 8.5%를 차지했다.비코로나 제품 중 호흡기 세균(PB) 진단시약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확산과 더불어 신드로믹 PCR 검사 수요가 늘..
    • 고대의대 동기회, 모교 발전기금 1억 쾌척
    • 충남대병원,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도입
    • 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 美 60대환자 두달만에 숨져
      살아있는 사람에 첫 이식…당초 최소 2년간 신장 기능 기대 2024-05-12 13:34
    • 외국 의사 도입 입법예고…국민 92% ‘반대’
      보건복지부 전자공청회 공지 관련 오늘 오전까지 의견 1080여건 2024-05-12 13:25
      외국 의사를 도입한다는 보건복지부 입법예고에 대해 반대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보건복지부 입법예고 전자공청회를 보면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공지에 오전 11시 기준 총 1079건의 의견이 달렸다. 이 가운데 반대 의견이 992건으로 전체 92%를 차지한다. 찬성 의견은 9건에 불과했다.반대 이유로는 ‘실효성이 없다’, ‘긴급상황이더라도 생명을 다루는 의사를 수입한다는 건 아니다’ 등의 내용이 많았다. ‘환자와 의료인 간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는 언어 우려도 있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최근 보건의료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에 올랐을 경우 외국 의사 면허 소지자도 국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
    • 심평원 고객센터, 14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고객 니즈(Needs) 파악 고품질 상담 서비스 인정” 2024-05-12 12: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14년 연속 선정됐다. ‘KSQI(Korean Service Quality Index)’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1년간 전문 모니터요원이 고객 입장에서 콜센터로 전화하는 방식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서비스 품질을 ▲수신 여건 ▲맞이 인사 ▲상담 태도 ▲업무 처리 ▲종료 태도 등 다섯가지 차원으로 나눠 측정하고, 총점 91점 이상 획득한 콜센터를 ‘한국 우수콜센터’로 선정한다.심평원 고객센터는 2024년 서비스 품질 지수 93점을 획득, 2011년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이후 올해까지 14년..
    • 법원 제출 의대 증원 ‘근거자료 47건’ 무엇이 담겼나
      정부 온전한 회의록은 ‘보정심’ 유일…증원 후 의대 지원 등 구체적 방안 미비 2024-05-11 13:07
      의료계의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가 지난 5월 10일 재판부에 증원 근거자료 47건을 제출했다.의대 증원 및 배분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4개 회의체 회의록 제출 여부가 주목을 받았으나 제출된 자료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 하나에 불과해 추후 논란이 예상된다.구체적 의대 지원 방안 없이 필수의료 지원책 홍보만 정부가 의대 증원을 논의한 회의는 보정심과 산하 의사인력전문위원회, 의료현안협의체 등 3개로 꼽히는 가운데 이 중 ‘회의록’ 자료를 제출한 것은 보정심 뿐이었다.정부는 보정심 회의록과 심의안건을 자료로 제출했으며, 의사인력전문위는 회의록이 아닌 ‘회의결과’를 공개했다.28차례 진행된 의료현안협의체의 회의 내용은 관련 ‘보도자료 모음’으로..
    • “돈 있는데 지적능력 안되는 외국의사 한국 올 것”
    • 인공지능 주목 외과의사들…‘AI위원회’ 첫 발족
      김형철 외과초음파회장 “신기술 접목 필요, 국내 기술 AI초음파기기 리뷰” 2024-05-11 06:45
      외과의사들이 인공지능(AI)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춘계학술대회 한 강연을 AI진단으로 채웠으며, AI위원회가 처음으로 발족됐다.AI진단 기술을 적용하면 초음파 판독시 정확성과 속도가 높아져 시간 및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초음파는 화질 선명도가 떨어져 의료진이 판독 과정에서 실수할 가능성도 줄어들게 된다.10일 김형철 대한외과초음파학회 회장(순천향의대 부천병원)는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선 교육 목적 강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기술 접목 측면에서 AI를 선택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지난 2012년 출범,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는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전문의 1600여 명이 정회원으로 가입됐다. 외과학회 산하 분과학회 중 가장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이들은 외과 초음파를 이용, 질환의 정확한 진단 및..
    • 政 “외국의사 도입” vs 醫 “복지부 공무원 수입”
      지역·직역의사회 등 반대 성명서 발표…“가스라이팅 같은 보복행정 중단” 2024-05-11 06:33
      정부가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국의사 도입을 추진하는데 대해 의료계가 격분했다. ‘외국 의사’보다 ‘외국 공무원’ 수입이 더 시급하다며 보복성으로 시행되는 각종 규제 완화책에 우려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 환자 진료에 전념하는 대학병원 교수들은 정부의 행보에 큰 실망감을 토로했다. 의료인의 사명감을 짓밟으며, 유치한 자존심 싸움에 치중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10일 대한의사협회 산하 각 지역 및 지역 의사회들이 잇달아 정부의 외국의사 도입 추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외국 의사 수입은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집단 사직한 것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며 “이번 조치가 사라진 전공의들의 업무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석달 넘은 의료대란 장기화에 휘청이는 ‘대형병원’
      비상경영 등 자구책 마련하지만 적자 누적…제약·의료기기 회사·환자도 피해 2024-05-11 06:24
      [구교윤·최진호 기자] 정부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장기화하면서 대학병원들이 휘청이고 있다. 전공의 집단 이탈과 전임의 재계약 거부로 진료와 입원·수술이 축소되면서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 병원들은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무급휴가 시행, 보직 수당 및 성과급 반납 등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매일 억 단위로 발생하는 적자에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 특히 직원 급여 지급이 어렵다는 호소가 공개적으로 이뤄지는 등 대형병원 위기가 심화하는 형국이다. [편집자주]빅5 병원도 경영난에 ‘비상경영체제’ 전환 확대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 의존도가 높은 수도권 ‘빅5(서울대‧아산‧세브..
    • 의대 증원 ‘각하 or 인용’…정부, 자료 법원 제출
      원고적격‧근거 등 타당성 입증 최대 쟁점…‘가처분 항소심’ 의료대란 분수령 2024-05-11 06:17
      의대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 18명이 “의대 증원 절차를 중단해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집행정지 항고심 결정이 내주 내려질 전망이다.서울고등법원이 정부에 의대 증원 근거 자료를 요구하며 의료계의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앞선 1심에서 발목이 잡혔던 원고적격 등 쟁점들에 대한 2심 재판부 판단에 이목이 집중된다.1심과 다른 2심 재판부, 커지는 기대감지난 3월 5일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들을 시작으로 총 6개 그룹이 의대 정원 증원‧배분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하지만 소송 제기 당시부터 가장 약점으로 지목된 것은 ‘원고적격성’이었다. 집행정지를 신청한 이들이 원고로써의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행정소송은 원고적격을 엄격하게 따진다. 이에 따라 신청인들이 ..
    • 소아과 폐업률 증가는 인구 감소보다 ‘수익 급감’
      내과‧이비인후과 등 대비 진료비 ‘2배 차이’…“수가 개선‧지불제도 변화 시급” 2024-05-11 06:01
      최근 11년간 소아청소년과 의원 폐업률이 내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 등 3개 진료과의 폐업률보다 매년 높았으며, 그 원인은 같은 기간 2배가량 벌어진 진료비 격차인 것으로 분석됐다.연구팀은 소아청소년 인구가 감소하면서 수익이 줄긴 했으나 인구 감소 자체가 폐업에 큰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며, 수가 개선과 지불제도 변화 등을 통해 인구 감소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소 연구팀은 ‘소아청소년과 의원 익 감소가 폐업에 미치는 영향’ 제하의 논문을 ‘보건행정학회지’ 최신호에 게재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보고했다.연구팀은 지난 2011~2022년 심평원의 요양기관 현황 신고, 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주민등록인구 현황 자료를 이용해, 2012~2..
    • 일동제약, 2분기 연속 흑자…수익성 개선 본격화
      금년 1분기 매출,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 1500억…영업익 -148억→1억 2024-05-11 05:50
      일동제약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500억 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9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148억 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순손실은 19억 원이다.일동제약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1000억 원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입하면서 2021년 555억 원, 2022년 735억 원의 적자를 냈다. 12분기 연속 적자로 누적된 적자 규모는 1809억 원에 달한다.이에 일동제약은 지난해 5월 희망퇴직, 임원 급여 20% 반납 등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11월에는 연구개발 부..
    • ‘연인 살해’ 의대생에 프로파일러 투입
      경찰, 범행동기 파악 주력…사이코패스 검사는 오늘 실시 안해 2024-05-10 19:44
    • 서울·대전· 원주 등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지차제 7곳 신규 선정, 구강 건강상태·관리습관 평가 후 관리계획 수립 2024-05-10 19:38
      올해 7부터 서울시, 대전시, 강원 원주시, 전남 장성군, 경북 경주시, 경북 의성군, 경남 김해시가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새로 참여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은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 참여 지역에 2개 시‧도와 5개 시‧군‧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시범사업은 주치의가 참여 아동에게 약 3년간 6개월마다 1회 정기적으로 포괄적인 구강관리서비스를 제공, 아동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길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참여는 사업선정지역 소재 의료법 제3조에 따른 치과의원 소속, 아동 치과주치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주치의로 등록한 치과의사다.이들은 문진, 시진, 구강위생검사로 구강 건강상태 및 구강 관리습관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구강관리계..
    • 외국의대 졸업자→한국 의사국시 ‘합격률 41%’
      신현영 의원 “외국의사 진료 허용 우려, 정부 발상 위험” 비판 2024-05-10 18:15
      의료공백 속에 정부가 외국 면허소지자 진료 가능성을 예고한 가운데, 2005년부터 2023년까지 외국의대 졸업자의 한국의사 예비시험(필기/실기) 합격률이 절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최종적으로 국가시험을 통과해 국내 의사면허를 발급받은 비율은 41.4%에 불과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외국의대 졸업자의 의사국시 응시 및 합격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현재 외국의대 졸업자가 한국에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의사 예비시험에 합격한 후 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합격해야 한다. 예비시험은 2005년부터 시행됐으며, 1차 필기시험을 거쳐야만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조사결과 2005년부터 2023년까지 외국의대 졸업자가..
    • 동아쏘시오, 당뇨병 인식 개선 ‘걷기 캠페인’
      동아쏘시오그룹은 당뇨병학연구재단과 ‘당뇨병을 넘어 희망의 걸음 6.5km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당뇨인들이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걷기 운동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6.5km’에는 당뇨병 진단기준 중 하나인 당화혈색소를 6.5% 미만으로 유지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캠페인은 당뇨인과 가족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 간 진행된다. 걸음 기부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당뇨병학연구재단을 통해 취약 계층 당뇨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동아쏘시오그룹과 당뇨병학연구재단은 지난 2021년부터 6.5km 걷기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2023년에 실시한 6.5km 걷기 캠페인에는 ..
    • HLB파나진, 진단기업 ‘바이오스퀘어’ 인수
      HLB파나진이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첨단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퀀텀닷 기술을 최초로 진단 분야에서 구현해낸 초정밀 진단기업 ‘바이오스퀘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건을 통해 HLB파나진은 바이오스퀘어의 지분 90%를 확보했고, 향후 자회사로 운영할 예정이다.바이오스퀘어는 다양한 질병의 항원을 나노 수준으로 빠르고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퀀텀팩(QuantumPACKTM) 플랫폼과 전용 분석장비(QDITSTM Series)를 자체 개발한 회사다.LG화학(구 LG생명과학)에서 진단사업을 이끌었던 윤성욱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 및 연구진이 LG화학이나 에보트 등 빅파마 진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바이오스퀘어의 인수로 HLB파나진은 새로운 면역진단 플랫폼 확보와 함께 ..
    • 의대 등록금, 이화여대>고려대>경희대 順
      2024년 대부분 대학 동결, 평균 1019만원…전남의대 ‘최저’ 2024-05-10 17:18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추진 이후 입시현장에서 의대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국 40개 대학 등록금 현황이 공개됐다.대부분의 대학들이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면서 의과대학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다른 계열 대비 높았다.실제 전체 의과대학 중 70%에 달하는 27개 대학이 1000만원을 훌쩍 넘겼다. 국립의대 중에서도 1000만원 이상 등록금을 받는 곳이 적잖았다.데일리메디는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24년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토대로 전국 40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등록금 현황을 분석했다.우선 2024년도 전국 의과대학 평균 등록금은 1019만8000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40개 의과대학 가운데 36곳이 등록금을 동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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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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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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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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