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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메디텍,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성큼
      이달 27일 기관투자자 수요조사 실시…6월 상장 계획 2024-05-13 13:56
    • 미소정보기술-휴레이포지티브 ‘MOU’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시너지 강화 2024-05-13 12:55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레이포지티브와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민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양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융합해 시너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의료데이터 수집을 비롯해 분석과 활용 등 전(全) 과정을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예측과 예방 방법까지 제시할 계획이다.미소정보기술 안동욱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인 건강정보 관리와 지속가능한 건강검진, 의료서비스 이용 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병원 및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부 “의사국시 연기, 복지부와 협의 필요”
      “집단 유급방지 일괄 적용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2024-05-13 12:41
      교육부가 일부 대학에서 건의한 의사 국가시험 연기방안에 대해 보건복지부서는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일각에서 주장된 집단 유급방지를 위한 대학교 일괄적용안은 현재로선 고려치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13일 교육부는 정례브리핑에서 “대학교별 여건이 모두 다르고 다양하게 운영되는 데 따라 일괄적인 유급 방지 방안보다는 개벌적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게 적절하고”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10일까지 의대생 복귀시 학습권을 보호할 방안으로 ‘탄력적 학사운영 추진 계획’을 각 대학별로 요구한 바 있다. 일부 대학은 이를 교육부에 제출함과 동시에 자체적으로 유급을 방지할 지침을 마련 및 제시해달라고 건의한 상태다. 또 다른 일부 대학은 9월부터 시작되는..
    • 경영난 수련병원 ‘급여비 30%’ 우선 지원
      ‘건보 선지급’ 방안 발표···의료수입 급감·금융기관 차입 기관 등 대상 2024-05-13 12:29
      최근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에 3개월 간 건강보험 청구 급여비 30%를 우선 지급하는 지원책이 추진된다. 3개월 이상 이어진 전공의 공백으로 수련병원들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는 등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건강보험 선지급’ 지원책을 꺼낸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건강보험 선지급은 각 의료기관에 전년 동월 급여비의 일정 규모를 선 지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제도다. 정부는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에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급여비 30%를 우선 지원한다. 기준은 지난해 같은기간 급여비다.대상은 전국 211개 수련병원 중 ▲3~4월 의료수입 급감으로 인건..
    • 정부 발표 1시간 전(前) 첫 언급 ‘2000명’
      2월6일 보정심 회의록 분석, “과도한 증원‧일방적 추진” 비판 불구 확정 2024-05-13 12:22
      정부가 지난 2월 6일 오후 3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하기 1시간을 앞두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2000’이라는 숫자가 처음 언급된 것으로 드러났다.일부 위원들이 과도한 증원 규모와 일방적 발표에 깊은 우려를 표했지만, 다수의 정부 관계자 및 수요자 대표 측의 동의 속에 1시간 남짓 만에 의대 증원 규모가 확정된 것으로 분석된다.醫 “일방적 통보하고 요식 절차만 거친 후 발표 충격적”의대교수‧전공의‧의대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정원 증원‧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항고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의료계 변호인단이 정부가 제출한 의대 증원 근거 자료 등을 13일 모두 공개했다.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은 “복지부 장관이 보정심에서 2000명 증원을 일방적으..
    • 임상고혈압학회 “1차 의료기관 고혈압 관리 중요”
      이혁 회장·유기동 이사장 취임…“전국민 대상 고혈압 인식 제고 추진” 2024-05-13 12:12
      “1차 의료에 기반한 고혈압 관리가 국민 수명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혁 신임 한국임상고혈압학회장은 지난 12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세미나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회무 방향을 밝혔다.임상고혈압학회는 5월 1일부터 신임 집행부가 들어섰다. 이혁 회장(힘내라내과의원)과 유기동 이사장(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은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혁 회장은 임기 첫 목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혈압 측정의 달(MMM)’인 5월을 기점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이 회장은 “의사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나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고혈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 한국로슈 희귀의약품 ‘오크레부스주’ 허가
      식약처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 새 치료 기회” 2024-05-13 12: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로슈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오크레부스주(성분명 오크렐리주맙)’를 허가했다고 13일 밝혔다.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며 환자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만성질환이다.‘오크레부스주’는 선택적으로 CD20을 발현하는 B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재조합 인간화 단클론항체(mAb, IgG1)로 B세포의 수를 줄이고 기능을 감소시켜 다발성 경화증을 억제한다.용법‧용량은 처음에 600mg을 2회에 나눠 정맥 주입으로 분할 투여하고 이후 600mg을 6개월마다 정맥 주입으로 단회 투여한다.식약처는 “이 약이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과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 대웅제약 “펙수클루, 전문약 처방액 성장 1위”
      P-CAB 계열 치료제 2022년 129억→2023년 535억 ‘315% 급증’ 2024-05-13 11:51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가 지난해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대웅제약은 P-CAB 계열 치료제 ‘펙수클루’가 지난해 국내 원외처방시장에서 처방액 성장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펙수클루 처방액은 2022년 129억 원에서 406억 원 증가, 지난해 535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이 무려 315%에 달한다. 반면 국내 전문의약품 상위 10개 품목의 처방액 증가는 평균 230억 원에 그쳤다. 펙수클루는 이들보다 두 배 가량 더 성장했다.대웅제약은 이 같은 성장 요인으로 펙수클루 약효를 꼽았다. 2022년 7월 출시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P-CAB 계열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기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H2RA(..
    • 韓 총리 “의대증원 정부 자료 공개 중단” 촉구
      의료계 방식 비판…“이달 대학교육協 승인 등 절차 마무리” 2024-05-13 11:35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계의 법원에 제출된 정부의 의대 증원 근거 자료를 공개에 대해 “여론전을 통해 재판부를 압박해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려는 의도”라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한 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료계 대리인은 정부 제출 자료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부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의료계가 이날 공개하려는 자료는 의대증원 효력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에서 재판부가 정부에 요청한 내용이다. 정부는 ‘2000명 증원’ 근거가 된 회의 자료와 보고서 등 50여건을 재판부에 제출한 상태다.한 총리는 “정부가 제출한 자료에 대해 소송 상대방으로서 이견이 있다면 얼마든지 소송 절차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그는 “재판부..
    • 휴젤, 올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743억’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영업이익 240억 30% 늘어 2024-05-13 11:30
      휴젤이 금년 1분기 매출액 743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0%, 34% 급증했다.회사 측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가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규모와 수익성 모두 성장한 것으로 평가했다.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호주·일본·태국·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이 46% 급증,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더채움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아시아 태평양·북남미·유..
    • 강남언니, 전직군 60명 대규모 인재 영입
      개발 비롯해 디자인·마케팅·영업 등 9개 직군 2024-05-13 10:52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가 “개발을 비롯해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 9개 직군에 걸쳐 60명 이상 인재를 영입하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재 영입은 한국 및 글로벌 강남언니 서비스, 신사업 등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실시한다. 힐링페이퍼는 지난해 한국 피부과, 성형외과를 찾는 일본인 환자 유치 성과가 전년 대비 12배 성장하며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현재 힐링페이퍼 임직원 수는 190명이며, 그 중 힐링페이퍼 일본 법인은 18명의 일본인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인재 영입 포지션 절반 이상이 개발자다. 힐링페이퍼는 서버, 웹, iOS, 안드로이드,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분야 개발직군을 35명 이상 영입할 예정이다. 또 안정된 조직 운영..
    • 알고 있었지만 공개 안된 한국 의료계 ‘생존 원리’
      강웅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교실) 2024-05-13 10:47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생긴 진료 행태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우리 의료계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는지에 대한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모두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하거나 말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이다. 이 중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1.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는 자본주의가 적용되지 않는다대통령이 항상 강조하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정치적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대기업에 가해진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정부의 사명이라 생각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그런데 자본주의가 만개한 우리나라에서 자본주의가 적용되지 않는 영역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료 분야다..
    • 자동 경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 개발
      구희범 가톨릭의료원 교수팀,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 촉진 연구 발표 2024-05-13 10:12
      시간에 따라 경화되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이 개발돼 줄기세포와 연계한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장 구희범 교수(교신저자)‧박지선 박사(공동 제1저자)팀은 최근 생체적합성 주사가 가능한 하이드로젤을 개발, 인간 중간엽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을 촉진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하이드로젤은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이 필요 없는 주사형 물질로 많이 선호되고 있지만, 주사기를 통해 주입하는 경우 하이드로젤이 생체 내에서 원하는 만큼 견고하게 만들기가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한 주사형 하이드로젤은 페닐보론산과 스퍼미딘이 결합된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했..
    • 메디인테크, 20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의료용 내시경 개발 기업…“50% 경량화된 전동식 내시경 개발” 2024-05-13 10:07
      의료용 내시경 개발 기업 메디인테크(대표 이치원)가 “2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넥스트랜스가 후속 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IBK 기업은행, SL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우신벤처투자, 삼천리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메디인테크는 정부 출연연구소인 한국전기연구원에서 내시경 관련 기술을 연구하던 이치원 대표와 김명준 부대표가 지난 2020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의료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내시경 대비 직관적이고 편리할 뿐 아니라 50% 경량화된 전동식 내시경을 개발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상부위 탐지 소프트웨어 등 의사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오진을 줄이는 소프트웨어..
    • 건보공단, 2년 연속 ESG 우수기업 종합대상
      지속가능 경영 노력 인정…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 등 주목 2024-05-13 10:0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 18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공공기관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18회째를 맞이한 ‘국가지속가능경영 ESG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탁월하게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공단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 의료폐기물 관리, 친환경·고효율 사옥 구축·운영 등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국민과의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청렴한 공단을 위해 반부패경영체계를 확립해 온 결과 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및 공공기관 유일 ‘청렴노력도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 건강보험’을 위한 공단의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
    • 메디톡스, 1분기 매출 546억···영업익 적자전환
      전년比 매출 28% 상승···영업손실 9억·당기순손실 15억 2024-05-13 09:50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546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기존 톡신제제 라인업에 ‘뉴럭스’가 가세, 타깃별로 세분화해서 공략한 마케팅 전략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꾸준한 해외 매출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여기에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뉴라덤’의 연이은 홈쇼핑 흥행에 힘입어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탰다.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에도 대규모 소송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여러 소송 등의 영..
    •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앱 7년 연속 ‘대상’
      이풍렬 디지털혁신추진단장 “사회적 책임 동참 모바일 서비스 제공” 2024-05-13 09:17
    • 분당서울대병원, ‘2023 공공 연차보고서’ 발간
      공공부문 활동 내용·성과·주요 통계 등 망라 2024-05-13 09:12
      분당서울대병원이 2023년도 공공부문 활동 내용과 성과, 주요통계 등을 상세히 정리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첫 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1년 결실을 담아 연차보고서를 만들어 왔고 이번이 여섯 번째다.초고령화와 저출산, 새로운 감염병의 출현 등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에서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문에서는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정부 및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이번 2023 연차보고서는 지난 1년 간 1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공공의료사업을 ▲힘찬 도약 ▲함께 동행 ▲같이 나눔 세가지 영역으로 구분해서 정리했다. 각 영역별로 공공병원 역할을 확장하고..
    • 의사 출신 김해시장, 행사서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
      경로잔치 참석했던 환자는 다행히 의식 회복하고 퇴원 2024-05-13 08:09
    • “의원에 전공의 전속 배정하는거 아니다”
      의료개혁특위 “향후 제도 설계시 대한의학회·병원계와 충분히 논의” 2024-05-13 06:09
      정부가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 회의를 거쳐 발표한 ‘지역 종합병원·의원에서의 전공의 수련’에 대해 의료계 반발이 거세자 특위가 “의원에 전공의를 전속 배정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12일 의료개혁특위는 지난 10일 진행된 2차 회의 결과에 대해 추가 설명자료를 내고 “현장에서 오해가 없도록 설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2차 회의에서는 “전공의가 상급종합병원, 지역종합병원, 의원에서 골고루 수련(네트워크 수련)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 협력 수련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의 과제가 논의됐다.이러한 개편방안에 의료계에서는 전문가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비현실적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왔다.대한의사협회는 “전공의 수련 과정 개편은 수련을 담당하는 의료계의 전문가들과 체계적인 논의을 ..
    • 의대 증원 일단 ‘보류’…미뤄지는 학칙 개정
      전국 32곳 중 20개 대학, 심의 중단…“법원 가처분 항소심 후 결정” 2024-05-13 05:52
      의과대학 증원의 필수 절차 중 하나인 학칙 개정이 미뤄지고 있다. 교육당국은 ‘행정처분’을 운운하며 압박하고 있지만 대학들은 법원 판결을 지켜본 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학칙 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실상 내년 의과대학 입시에서 증원 적용이 불가한 만큼 이번 사태의 최대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시발점은 부산대학교였다. 부산대는 지난 7일 교무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조정에 관한 학칙 개정안을 논의한 끝에 부결 처리했다.부산대는 학칙을 개정해 125명이던 의대 입학생 정원을 200명으로 늘리고, 내년도에 한해 증원분(75명) 50% 가량을 줄여 총 163명을 모집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이번 교무회의에서 최종 부결되면서 제동이 걸렸다.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추가 배정받은 전국 32개 대학 중 첫 사례였다..
    • 바이오코리아 2024, 대형병원 참여 ‘저조’
      서울아산·고대의료원 등 주요 병원 불참···의정갈등 장기화 영향 2024-05-13 05:33
      국내 대형병원들이 바이오헬스 분야 사업 기술 교류의 장(場)인 바이오코리아 2024에 참여, 올해도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지난 10일 폐막한 바이오코리아 2024에는 홍콩 소재 대학교를 비롯해 바이오업체, 글로벌 제약사 등도 참여하는 등 해외 업체들 참여가 늘어난 모습이다. 다만, 올해는 대학병원들 부스와 국내 제약사 부사 참여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바이오코리아 전시회에는  10여 개 대학병원이 참여했는데 올해는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국내 대학병원 중 올해 부스를 마련해 참여한 곳은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경북대병원 등으로 나타났다. 충남대, 강원대 등 병원이 아닌 대학의 직접 참여도 있었다.분당서울대병원의 경우 ..
    • “지정 기관 아닌 병·의원도 ‘임상시험 실시’ 가능”
      식약처, 의약품 분야 제도 개선 추진…“시판 후 의약품 안전관리 일원화” 2024-05-13 05:24
      앞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임상시험 실시기관이 아닌 지역 의료기관들도 임상시험에 일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신속한 의약품 개발이 이뤄질 수 있게 임상시험 승인 절차가 개선되고,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도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달라진다. 식약처 신경승 임상정책과장, 김춘래 의약품정책과장, 김영주 의약품허가총괄과장, 김정연 의약품품질과장, 이유빈 의약품 관리과 사무관은 최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을 만나 변화하는 의약품 관련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제약사가 진행하는 임상시험에 지역 의료기관도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임상 실시기관 관리‧감독 아래 임상시험 관련 대상자 선별 및 일반 진료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모니터링 검사 등이 ..
    • 울고 싶은 병원들 ‘뺨 때리는’ 정부
      교수 사직‧휴직 대책 공문 발송하자 반발…“또 병원에 책임 전가” 2024-05-13 05:17
      전공의와 전임의에 이어 의대교수들의 진료현장 이탈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꺼내든 정부의 조치에 일선 병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의사들을 진료실 밖으로 내몬 주체가 정부임에도 그 책임을 병원에 전가하는 행태라는 지적과 함께 가뜩이나 심화되는 경영난으로 걱정이 큰 병원들을 자극하는 행보라는 반응이다.앞서 보건복지부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에 공문을 보내 주치의 사직 및 휴직에 대한 일선 병원들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했다.주치의 사직·휴직 등으로 진료 변경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환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병원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또한 병원들이 진료와 관련한 변경사항 및 사유를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진료계획 또는 주치의를 변경하거나 타 의료기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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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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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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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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