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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생활습관→인슐린 분비능력 유지→당뇨 예방
      서울대병원 곽수헌 교수팀 “고위험군도 운동‧금연 등 통해 발병 늦출수 있어” 2024-08-23 09:39
    • 응급실 허덕 허덕…醫 “정부 안일하게 생각”
      사명감 버티던 의료진 ‘휴직‧사직’…운영 축소 병원 ‘6곳→24곳’ 증가 2024-08-23 08:49
      의료현장의 최전선인 전국 응급실이 인력 부족 등으로 심각한 운영난을 겪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의 안일한 대응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08곳 중 인력부족 등으로 응급실 병상을 축소한 곳은 지난 2월 23일 6곳에서 7월 31일 24곳으로 증가했다.반면 응급실 내원 환자는 지난 2월 58만 여명에서 3월 46만 여명으로 줄었다가 다시 늘어 지난 7월 55만여 명으로 집계돼 응급실 과밀화가 다시금 문제시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사명감으로 버티던 응급실 전문의들이 의료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체력적 한계 및 심리적 피폐감에 휴직 또는 사직하고 있다.세종충남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
    • 신신제약, 코로나19 중단했던 의료봉사 ‘재개’
      생명경외클럽 무의촌 의료봉사 활동에 의약품 후원 2024-08-23 07:58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으로 의료연합 봉사 동아리 생명경외클럽의 무의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생명경외클럽은 1958년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창립된 봉사 동아리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의료봉사 활동을 올해 재개했다. 신신제약은 생명경외클럽 사명감과 무의촌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 이념에 공감하며 이번 봉사 활동에 힘을 보탰다.8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봉사활동은 무의촌인 충북 괴산군 불정면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예방, 보건교육 등이 전개됐다. 신신제약은 어르신들 선호도가 높은 ‘케토크린24’, ‘록소크린플라스타’와 같은 파스를 비롯해 ▲생후 1개월 이상 소아부터 사용 가능한 벌..
    • 조선대병원 노조, 파업 찬성안 74.7% 가결
      임금인상 이견 못 좁혀…이달 29일 파업 예고 2024-08-23 07:37
    • 동성제약, 과테말라 수출···1년 넘게 ‘허가’ 표류
      작년 4월 심혈관질환 치료제 ‘동성심바스타틴’ 등 공급계약 체결···품목허가 지연 2024-08-23 05:50
      동성제약이 과테말라 수출계약을 체결한 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현지 허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료기관 공급도 지연되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과테말라 업체와 병원 공급 수출계약을 체결했지만, 현재 의약품 품목허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동성제약은 지난해 4월 과테말라 현지 업체 노바코넥스(NOVAKONEX)와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 ‘동성심바스타틴’ 포함 5개 전문의약품을 현지 종합병원 및 병의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수출 계약 규모는 5개 품목에 대해 향후 5년간 429만달러(한화 약 57억원)로, 회사 측은 추후 품목허가 수가 더 늘어나 1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계약식에는 주과테말라 한국 대사관 천준호 대사,..
    • 야간 응급수술 80% ‘대장항문외과’…삶의 질 포기 ‘의사’
      환자 생명 직결 필수의료, 절대적 비중 불구 의료진 기피로 ‘소멸’ 위기 2024-08-23 05:38
      응급환자 생명을 살리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응급수술, 그 중에서도 야간에 이뤄지는 수술 80%는 대장항문외과 의사들이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장항문외과 응급수술 환자 10명 중 4명은 생사 기로에 선 중환자이다보니 이들 의사들은 과히 필수의료 최전선에서 고군분투(孤軍奮鬪) 중이라는 평가다.다만 극적인 소생 가치를 실현하는 대신 삶의 질은 포기해야 하는 탓에 점점 이 분야를 선택하는 의사가 줄어들고 이번 의료대란 사태를 계기로 그 심각성이 더해져 우려를 낳고 있다.대한대장항문학회가 지난해 전국 18개 병원에서 전신마취 하에 시행된 응급수술 환자 3만36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필수의료에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우선 지난해 우리나라 진료과목별 응급수술 비율을 살펴..
    • 간호법, 국회 복지위 통과 불발…업무범위 등 이견
      여야, 법안소위 추가 논의 결정…학력기준·법안 명칭 등도 입장차 2024-08-23 05:35
      간호법 제정안이 진료지원(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업무범위 등에 여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간호법을 논의했지만 ‘계속심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법안소위에서 추가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당초 여야가 간호법을 이달 안으로 처리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법안소위 통과가 점쳐졌으나 간호사 업무의 범위 등에서 의견이 조율되지 못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발의한 법안은 PA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검사, 진단, 치료, 투약, 처치 등에 대한 의사의 전문적 판단이 있은 후에 의사의 포괄적 지도나 위임에 따라 진료지원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서 제외”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마약류관리법 개정” 요구 2024-08-23 05:32
      마약류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외시키고, 별도 제정법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주장했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향정신성의약품 분리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김동욱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은 “환자 치료에 향정신성의약품이 불법인 마약류로 묶여 있다보니 필요한 치료를 기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국립건강정신센터의 ‘2024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12.9%는 정신과 약물치료 부작용을 정신건강 문제 치료 시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 꼽았다. 과거에는 아편, 마약, 합성마약, 코카인 등은 마약법으로, 대마는 대마관리법으로 그 외 모든 향정신성의약품..
    • 당뇨병 관리기기·소모성 재료 ‘보험급여 적용’ 추진
      서미화 의원, 법(法) 일부개정안 등 대표발의…제1형당뇨병 법률에 명시 2024-08-23 05:13
      당뇨병 관리 기기와 소모성 재료 등에 대한 포괄적 보험급여를 적용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2일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 우선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은 동법과 동법 시행령·시행규칙에 따라 시행 중인 당뇨병 관리기기, 소모성 재료 등에 대한 지원 등을 포함한 의료적 지원을 포괄적인 보험급여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를 신설했다. 또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제1형당뇨병을 법률에 명시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심뇌혈관질환 연구, 치료 및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도록 개정해 1형당뇨병 환자와 그 외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을..
    •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 ‘양주시‧남양주’ 압축
      道, 현장실사 및 본 평가 후 9월 최종 선정…탈락 지자체 반발 2024-08-23 05:05
      경기도가 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를 양주시와 남양주시로 좁히고 현장실사에 돌입했다. 그러나 예비평가에서 탈락한 후보지들이 비공개 평가에 강하게 반발하며 갈등이 확산하는 모양새다.경기도는 최근 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 7곳 중 양주시와 남양주시에 각각 현장실사 계획을 통보했다.그 외 후보지인 의정부시, 동두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5개 시군은 아직 실사 계획을 통보받지 못하며 사실상 예비평가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의료취약지인 동북부 지역의 의료체계 개선 3대 전략을 발표하며 공공의료원 설립을 천명했다.김 지사는 “연천, 가평, 양평 등 일부 지역은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과 분만실조차 없다. 전국 고령화 비율이 약 18%인데 동북부 일부 지역은 ..
    • 유한양행 렉라자, 美FDA 승인···후속 ‘신약’ 관심
      알레르기치료제 ‘YH35324’ 면역항암제 ‘YH32367’ 등 주목 2024-08-23 04:59
      유한양행이 글로벌 빅파마를 향한 행보에 닻을 올린다.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1차치료 병용요법이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면서 국산 항암제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레이저티닙)와 존슨앤존슨(J&J) 항암제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 관련 FDA 승인을 받았다.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미국 FDA 승인은 올해 2월 우선심사 대상에 지정된 이후 6개월 만이다. 마리포사(MARIPOSA)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임상 3상 연구에 따르면 렉라자,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은 경쟁 폐암치료제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단독요법에 비해 폐암 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30% 감소시켰다.암이 추가로 진행되지 않거나 ..
    • 의대교수 비대委 “정부, 새 협의체 구성”
      “의개특위 중단” 요구…배정위 회의록 미작성 교육부 장‧차관 고발 2024-08-23 04:52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민, 이하 전의비)가 “의료현안 협의를 위해 새로운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전의비는 지난 22일 오후 23차 총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를 포함한 세 가지 안건을 논의했다.“주요 의료단체 불참 의개특위, 현장 실정 제대로 반영 못해”전의비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는 주요 의료단체들 불참으로 인해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의개특위 논의 내용이 현장의 실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의료계의 실질적인 참여가 보장되는 새로운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며 “대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등 핵심 의료단체들이 참여하는 균형 잡힌 논의의 장(場)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 “이를 통해 의료계와 정부 간의 충분한 소통과 협의로 보다..
    • 임신부…병원 못찾아 뺑뺑이 돌다가 구급차서 출산
      전공의 이탈에 전문의 병가 등 충북대병원 응급실 일시 중단상태 2024-08-22 19:25
    • [동영상] “세계 최고 병원 보유 대한민국, 바이오는 후발주자”
      김하일 KAIST 의과학대학원 학과장 “바이오분야, 의사과학자 역할 커” 2024-08-22 19:03
          
    • “간호사 업무 시범사업, 의료인 법적보호 어렵다”
      입법조사처, 국정감사 이슈 분석···“법적분쟁 초래 등 법령으로 업무범위 명시” 2024-08-22 18:58
      정부가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금년 2월부터 시행 중인 ‘간호사 업무관련 시범사업’과 관련, “시범사업에 의존하면 수많은 법적분쟁을 야기하고 의료인의 법적 보호도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시범사업이 아닌 법령 형식으로 업무범위를 규율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제언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1일 ‘2024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해당 시범사업은 간호사가 진료지원 행위를 수행토록 하는 게 골자다. 앞서 정부는 “간호사의 진료지원행위가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한 시범사업에 따른 행위라 민·형사상 보호된다”고 밝혔지만, 의료현장에서는 우려가 존재하는 실정이다.    의료법 또는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
    • 경희의과학연구원·프로젠·오디엔 ‘MOU’ 체결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3자 업무협력 2024-08-22 17:14
      경희의과학연구원(원장 윤경식)은 최근 비만·당뇨 치료제를 개발하는 ‘프로젠’, 경희디지털헬스센터에서 스핀오프한 디지털치료기기 스타트업 ‘오디엔’과 비만·당뇨 환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평가 전략 수립 및 수행 ▲고도비만 환자 대상 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 프로토콜 개발 ▲고도비만 환자 대상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기기 활용을 통한 고도비만 환자 대상 만성질환관리 플랫폼 실증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경희의학과연구원 윤경식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비만·당뇨 환자 치료에 대한 최상의 접근법을 찾을 수 있는 성과가 나오길 기대..
    • “박민수 차관, 환자 전세기 언제부터 이용하나”
      의협, 응급실 등 의료대란 지적…“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 해소 필요” 2024-08-22 16:55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세기를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는지 당장 밝히길 바란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겸 대변인은 22일 열린 브리핑에서 지난 3월 박 차관이 “한국에 의사가 하나도 현장에 남아 있지 않는다면 전세기를 내서라도 환자를 치료하겠다”는 발언을 상기시켰다.인제대 상계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 응급실의 진료 불가능 메시지를 공개하며, 정부가 초래한 의료 대란에 대한 해결책을 촉구했다.최안나 대변인은 “의료계가 경질을 요구한 박민수 차관이 응급의료 붕괴 상황에 대한 아무런 반성과 사과 없이 말뿐인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책임 있는 당국자로서 국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달라”며 “전세기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는지 당장 밝히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최 대변인은 “책임져..
    • 고려대학교, 美 UC Davis와 협력 강화
    • 건보공단 직원, 친인척 운영 요양기관 ‘결탁설’ 제기
      허위청구 특혜 논란···“사실 아니고 내부적으로 진행 불가” 해명 2024-08-22 16:02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친인척 운영 장기요양기관과 결탁해 허위급여 청구 사실을 외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19년부터 2024년 7월까지 친인척이 운영 및 근무 중인 장기요양기관 63곳 중 59(94%)곳이 모두 급여를 허위로 청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건보공단은 관련 사안에 대해 즉각 해명에 나섰다. 관련 사안은 사실이 아니며 내부관리 시스템으로 이뤄질 수 없는 구조라고 반박했다.   공단은 “조사 대상으로 선별된 기관 중 94%에서 부당청구 사실이 확인된 것이 모든 장기요양기관이 허위로 급여를 청구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공단은 “소속 직원이 친인척의 요양기관과 결탁해 부당 청구하고 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 의료사고 발생하면 ‘의사 직접 설명’ 의무화
      의료개혁특위 전문委, 추진 방안 마련…“유감 표명 등 증거 채택 불가” 2024-08-22 15:19
      정부가 의료사고 발생시 환자에 대한 의료진 설명을 법으로 의무화한다. 단, 해당 설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감 표명 등은 수사·재판 과정에 불리한 증거로 채택하지 못하게 된다.젊은 의사들의 필수의료 분야 기피 해결을 위해 현행 소송 위주의 의료분쟁 해결 방식 관행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특히 필수진료 과목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 보험료를 지원하고, 의료사고 형사 특례를 법제화한다.정부는 22일 오전 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 산하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위원장 백경희)’ 주관으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방향’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전문위원회는 그동안 7차례에 걸쳐 ▲의료사고 소통 활성화를 위한 법제화 ▲의료분쟁 조정제도 전면 혁신방안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쟁점’ 검토 및 고려사항 등을 논의했다..
    • 광주 치과병원서 부탄가스 든 ‘상자 폭발’
      90여명 긴급 대피했고 인명피해 없어…경찰, 용의자 검거 2024-08-22 15:04
      22일 광주광역시 한 치과병원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해 경위를 조사 중이다.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4분께 서구 치평동 한 건물 3층에 위치한 치과병원 출입구에서 정체불명 종이 상자가 폭발했다.이 폭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치과병원과 같은 건물의 한방병원 관계자, 환자 등 9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상자에는 휴대용 부탄가스 4개가 들어있었고 3번가량 폭발이 일어나며 건물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크게 확산하지 않고 9분만에 진화됐다.경찰은 용의자가 인화물질에 불을 붙인 상자를 병원 출입구 쪽에 두고 간 것으로 추정하고 CCTV 등을 토대로 이날 오후 3시께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 거대 뇌동정맥 기형, 감마나이프 수술 효과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꾸준한 치료 필요성 입증” 2024-08-22 14:02
    • 삼진제약, 어린이 눈 건강 개선 제품 출시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자녀의 눈 건강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아이 EYE 튼튼 차즈기 젤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아이 EYE 튼튼 차즈기 젤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디지털기기 사용에 장시간 노출돼 눈 피로를 자주 느끼고 있는 성장기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아이 EYE 튼튼 차즈기 젤리는 ‘차즈기 생잎’에서 단 2%만 추출되는 고농축 프리미엄 개별인정형 원료 500mg, 눈 피로도 개선 성분 ‘루테올린배당체(L7DG™)’가 함유된 게 특징이다.‘차즈기 추출물’은 스마트폰 이용 한국인 대상 시험을 통해 눈 초점 조절 지표인 ‘조절근점’과 ‘폭주근점’을 유의미하게 개선, 눈 피로도를 감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 경증환자 대학병원 응급실 이용 ‘진료비 폭탄’
      政, 권역응급의료센터 과밀화 해소방안 공개…“9월 재정투자 등 공개” 2024-08-22 12:31
      정부가 중증·응급환자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경증환자가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할 경우 본인부담금을 상향하고, 응급실 진찰료를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또 현장 의료진에 대한 지원 강화와 경증 환자 지역 병·의원 분산 대책이 마련된다. 추석 연휴 당직 병의원을 더 늘리는 등 연휴 진료체계도 운영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증과 비응급 환자는 약 42%로 여전히 많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특히 응급실 방문 코로나19 환자의 95% 이상은 중등증(경증에서 중증 사이) 이하의 환자다. 지역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현재 경증환자나 비응급 환자가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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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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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박창규·인사과장 박민정
    • 대전성모병원 의무원장 권종범·진료부장 이진석·기획조정실장 박상은外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이재성 중앙대병원장 빙부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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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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