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요양기관 모바일 ‘간편인증’ 서비스 제공
심평원, 민간 인증서 활용 로그인 기능 마련 등 대표자 불편 해소 2024-08-26 10:3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폐업 요양기관 대표자 대상으로 국내 ‘민간 인증서’를 활용한 로그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그간 폐업한 요양기관 대표자가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로만 접근이 가능했다. 폐업 후 공동인증서 만료 및 분실 등이 발생할 경우 서비스 이용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이에 심평원은 폐업한 요양기관 대표자를 대상으로 세가지 인증 방식을 추가해 서비스한다. ▲행정안전부 간편인증(12종) ▲SMS 인증 ▲공동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 요양기관업무포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로그인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박한준 심평원 정보운영실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폐업요양기관 대표자가 로그인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을 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