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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국민 생명 담보로 ‘러시안룰렛 게임’ 한다”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진료 현장서 만나는 환자 설득해 낙선운동” 2024-03-29 14:38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이 “의사들에게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정치인이라면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낙선 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부가 언급한 조건 없는 대화와 관련해서는 “논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임 당선인은 29일 오전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 책임은 정부·여당에 있으며,  전공의와 교수들이 일터로 돌아올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유예한 것에 대해 그는 “처벌 위주 협박으로 일관한 것보단 진일보했다”면서 “하지만 부족하다. 대화하려면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진실성이 담보된다”고 말했다.의대 2000명 증원 규모에 대한 철회 없이는 정부 ..
    • 국립대병원 중심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
      政, 충남대병원 올 하반기 운영…전국적으로 10개 설립 2024-03-29 14:19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로 인한 의학교육 질(質) 저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전날(28일) 의대교육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국립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확충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립대병원 8개소에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및 장비 구입 지원을 위해 총 434억원을 투입했고, 이중 충남대병원 센터는 올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는 설명이다.정부는 단계적으로 모든 국립대병원에 10개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박 차관은 “..
    • 입장 바뀐 ILO(국제노동기구)…대전협 재요청 인정
      “한국 정부,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 아니라는 점 설명” 2024-03-29 14:03
      전공의들이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국제노동기구(ILO)가 지난 2월 28일 우리 정부에 관련 답변을 요청해왔다.ILO는 이달 중순까지만 해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요청 자격이 없다고 봤으나, 대전협이 단체 대표성을 피력하면서 재요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 아니라는 점을 ILO 측에 설명할 예정이다.“현재 진행 중인 분쟁을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결” 촉구의료계에 따르면 코린 바르 ILO 국제노동기준처장은 지난 28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측으로 서신을 보내 “귀하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ILO가 한국 정부 당국에 개입했다”고 밝혔다.이어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따른 의료개혁으로 이해되는 현재 진행 중..
    • 서울성모병원 데모데이, 스타트업 투자 촉진
      5개 기업·전문가 참석…자본유치·기술이전 등 사업화 지원 2024-03-29 13:0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환자 맞춤형 세포-면역치료 바이오 코어 퍼실리티(Bio Core Facility)’ 구축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 입주기업들의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촉진을 위한 데모데이를 5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8일 개최했다.‘바이오 코어 퍼실리티’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으로 참여기업에게 연구장비·시설·입주공간 인프라와 R&D 자금, 운영·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울아산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6개 사업 총괄기관이 공동 주관했다.13개 참여기업의 대표자 및 11개 벤처캐피털(VC)사 소속 투자전문가 등이 참석..
    • 국·공립대 교수들 “의대 2000명 증원 재검토”
      오늘 긴급성명서 “적정 범위 다시 결정, 2000명을 ‘잠정적 최대 수’ 정하자” 2024-03-29 12:58
      전국 국·공립대 교수들이 정부를 향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원칙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공동회장단은 29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의대 증원 규모는 여러 이해 당사자가 참여해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적정 범위를 다시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2000명 증원 원칙을 성역화하면 의료계와 대화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의대 증원이 오히려 한국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국교련은 “정부는 2000명 규모를 증원 ‘잠정적 최대 수’로 정하고 교육 현장 준비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토록 하며 협의에 임해달라”며 “의료분야 뿐만 아닌 고등교육과 대학입시에 연쇄적 영향을 미치는 의대 증원 정책에 관해 구곡간장(九曲肝腸·끝없이 깊은 시름) 마음으..
    • 김영주 대표 “항체치료제·ADC 항암제 등 집중”
      종근당 정기 주총 개최···대표 재선임 포함 주요안건 의결 2024-03-29 12:45
      종근당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28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영주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종근당은 주총에서 2023년도 사업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694억원, 영업이익 246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주당 1100원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종근당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주력 제품의 견고한 성장과 혁신신약 후보물질 CKD-510의 최대 규모 기술수출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 대표는 “현재 세포·유전자치료제을 비롯해 항체치료제, ADC 항암제 ..
    • 서울아산병원 직원 무급휴가 ‘한달→100일’
      비상경영체제 속 경영난 심화…병동 통폐합 등 대책 마련 고심 2024-03-29 12:41
      비상운영을 선포한 서울아산병원이 직원들의 무급휴가 기간을 기존 1개월(30일)에서 100일로 늘리기로 했다.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3월 26일 내부공지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서울아산병원은 3월 5일 사무직·보건직·기술직·간호직 등 일반직 모든 직원 중 희망자에 한해 무급휴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당시에는 1일 단위로 1개월 내 사용할 수 있게 했으나, 이번 확대 방침으로 최대 100일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됐다.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병원이 비상운영체제를 시행하는 등 어려움이 있고, 일부 직원들 요구도 있었다”고 밝혔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 3월 15일 비상운영체제 운영에 돌입했으며, 현재 56개 병동 중 9개 병동을 통합해 47개 병동만 정상운영을 하는 등 경영 위기를..
    • PA 합법화·재택간호기관 개설 ‘간호사법’ 재등장
      與 유의동 의원 대표발의, 업무범위 복지부령···간협 “의료개혁 지지” 2024-03-29 12:29
      지난해 보건의료직역 간 최고의 갈등을 불렀다 대통령거부권으로 폐기 수순을 밟은 ‘간호법’과 유사한 ‘간호사법’이 사뭇 다른 보건의료계 분위기 속에서 재발의됐다. 지난해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추진했다면, 이번에는 의대정원 추진 여파로 전공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재추진한다. 현재 정부가 확대 운영을 공언한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 운영 시범사업’을 합법화하는 내용과 함께 간호사가 독자적 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 또 한번의 갈등이 예상된다. 지난 28일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간호사법안’을 발의했다. 간호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의료의 질 향상, 환자 안전을 도모하는 게 목적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간호사 업무..
    • 박민수 차관 발언 후폭풍…카데바 기증 가족 ‘분노’
      연세대 의대 졸업 맹호영씨 외 5인, SNS에서 정부 입장 비판 2024-03-29 12:17
      정부가 의대 증원으로 해부학 실습에 필요한 ‘카데바(시신)’ 부족 시 의대 간 공유하는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의대 시신 기증을 서약한 가족들이 격분했다. 29일 지난 1998년도 연세대 의대 졸업자인 맹호영씨 외 5인은 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개 항의문을 올렸다.자신과 부모님 시신을 사후 연구와 교육 목적으로 연세의대에 기증하기로 서약한 그는 “각자 사연은 다르지만 기증해 준 분들과 이를 허락해 준 가족들 없이는 의사가 되는 교육의 첫 단추를 꿸 수 없기 때문에 해부학은 단순히 우리 몸의 구조나 명칭이 아닌 생명이 떠난 신체를 마주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자리기도 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 단순히 수가 부족하면 수입해 숫자를 채우면 ..
    • 이른둥이·저체중아 등 신생아 수술 ‘1000% 인상’
      6세미만 281개 항목 수술·처치·마취료 가산 확대…고위험 지역정책수가 신설 2024-03-29 12:07
      필수의료 활성화를 위해 이른둥이 및 저체중아 등 신생아 수술 최대 1000% 가산과 고위험신생아 지역정책수가 신설이 추진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장관 조규홍)은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골자로 한 개편안을 발표했다. 박 차관은 “소아 고위험·고난이도 수술 연령 가산을 대폭 개선하고, 고위험신생아 진료 지역정책수가를 신설·지원한다”며 “우선 수술의 난이도와 위험도를 반영해 6세 미만 소아에 대한 고난이도 수술 281개 항목의 수술·처치료와 마취료에 연령 가산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현재 고난이도 수술 시 1500g 미만 신생아와 1세 미만 소아만 별도로 높게 적용 중인 연령 가산을 6세 미만까지 확대하고, 가산 수준도 최대 300%에서 10..
    • ‘유효 휴학’ 의대생→전체 재학생 절반 넘어
      교육부 “휴학 신청 하루만에 768명 늘어 누적 1만명 육박” 2024-03-29 11:45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요건을 갖춘 유효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전체 의대생의 절반을 처음 넘어섰다.29일 교육부는 어제 기준, 전국 40개 의대 재학생 가운데 8개 학교 768명이 신규로 휴학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누적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9986건으로, 전국 의대 재학생 1만8793명의 절반이 넘는 53.1%가 휴학계를 제출한 셈이다.의대의 경우 1학년 1학기에 휴학계 제출이 불가능해, 실제 제출이 가능한 의대생 중 휴학계를 낸 의대생 비율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집단 수업 거부가 확인된 대학은 40개 의대 중 8곳이다.교육부는 학부모 서명 등 요건을 갖췄더라도, ‘동맹휴학’의 성격을 띤 휴학은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교육부는 “대학에 학사 운영 정상화를 요청하는 ..
    • 조 장관 “사립대병원 필수진료 유지” 당부
      오늘 8곳 병원장과 간담회…“국민 생명·건강 수호 적극 지원” 2024-03-29 11:26
      정부가 주요 사립대학교병원들에 대해 필수의료 유지를 위한 비상진료체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달개비 컨퍼런스 하우스에서 8개 사립대학병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공의 집단행동 및 의과 대학 교수의 집단사직 등에 대응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필수의료 지원 강화 등 현장의 건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규홍 장관은 ▲3월 14일 상급종합병원 간호부서장 ▲18일 서울 주요 5개 병원장 ▲19일 국립대병원장 ▲25일 경상국립대 총장·의대학장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지속적으로 의료계와 소통, 의료 현장에서 필수진료가 유지될..
    • 한창훈 일산병원장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병원”
      이달 28일 취임, “보험자병원 공공의료 성공모델 자리매김 노력” 2024-03-29 11:15
      한창훈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일산병원을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공단 일산병원은 “2월 28일 한창훈 병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 9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한창훈 신임병원장은 이번 취임사에서 ▲경기 서북부 1위 기능적 (상급) 종합병원 ▲보험자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성공모델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한 병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병원 운영에 참여하며 위기 순간에 더 강해지는 일산병원 역량을 확인했다”면서 “도약 발판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어 한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등 특정 질환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최신 ..
    • 웰시티요양병원, 간병비 지원 시범사업 선정
    • 환자들 “醫·政 양보, 이번 사태 엄청난 위협”
      의료공백 40일째 피해 호소…“조만간 걷잡을 수 없는 다수 상황 초래” 2024-03-29 11:00
      전공의 및 의대교수 집단사직으로 40일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공백 사태에 대해 환자 및 소비자단체에서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29일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환자단체연합회는 “의료계와 정부 양쪽이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면서 의료공백 사태의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연합회는 “의료계와 정부 양쪽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들은 어느 쪽 주장도 완전히 찬성하거나, 반대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현재 사태는 환자들에게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양측이 사태 해결을 위해 전혀 양보하지 않으면 조만간 걷잡을 수 없는 다수의 환자 피해가 발생할 것이고, 그때는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전날인 28일 오후 4시30분 조규홍..
    • 큐로컴 사명→‘크레오에스지’ 변경
      이달 28일 주총서 안건 의결, “바이오로 사업구조 개편” 2024-03-29 10:52
      큐로컴이 사명을 ‘크레오에스지’로 변경하고 바이오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한다. 크레오에스지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아르누보호텔에서 개최한 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크레오에스지는 창조를 의미하는 ‘CREO’와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의 합성어다. 바이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바이오 솔루션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수년간 자회사 스마젠에서 바이오 연구를 진행해 온 이상균 박사 등 바이오 전문가들이 경영 전면에 나설 계획이다.사업 구조도 바이오 중심으로 개편된다. 크레오에스지는 자회사 스마젠이 최근 론칭한 범용 백신개발 플랫폼 ‘SUV-MAP’과 임상 2상을 준비 중인 에이즈 백신..
    • 최태원 SK회장 차녀, 美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
      인공지능(AI) 기반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 2024-03-29 10:48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인 최민정씨가 최근 미국에서 의료 스타트업을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민정씨는 최근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자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022년 SK하이닉스를 휴직한 지 약 2년 만이다.인테그랄 헬스는 미국 헬스케어 기관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행동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체다.회사 측은 “경제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수준의 행동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중국 베이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민정씨는 대학에서 자본시장과 인수합병(M&A), 투자분석 등을 공부했다. 2014년 재벌가 딸로..
    • 2024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책임 부문 대상’
      올림푸스한국 2년 연속 수상 2024-03-29 10:37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이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사회책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5회를 맞은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각 분야 전문성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모범 기업, 기관 및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있다.올림푸스한국은 내시경, 복강경 등 암 진단 및 치료 설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의료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2023년 한 해 동안 한국 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사회책임 부문 대상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
    • 비엘헬스케어 사명→‘광동헬스바이오’ 변경
      정화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4-03-29 10:20
      광동제약의 계열사인 건강기능식품 제조전문업체 비엘헬스케어가 ‘광동헬스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대표이사를 교체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광동헬스바이오는 27일 본점 소재지인 오창공장에서 제3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이 포함된 정관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지난 4일 영입한 정화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지난해 12월 광동제약 계열사로 편입된 광동헬스바이오는 “사명 변경과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 회사 경영쇄신 및 지속 성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 건 외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 오상헬스케어, 美 분자진단기업 1000만불 투자
      오상헬스케어(대표 홍승억)이 미국 현장분자 진단기기 기업 ‘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대한 지분 투자를 결의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201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현장분자 진단기기(POC-MDx)를 개발하고 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1200백만 불의 투자를 받았으며, 임상 및 인허가를 앞두고 자금 조달을 위해 시리즈A 투자 유치를 결정했다. 오상헬스케어가 단독으로 약 1000만 불(약 134억원)을 투자하며, 500만 불은 즉시, 나머지 500만 불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 핵심 기술은 빛으로 열을 발생시키고 이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광열 반응을 이용한 초고속 분자진단 기술이다.해당 기술..
    • 고대구로병원, ‘추모자의 벽’ 제막식
    • 가톨릭의대, ‘임상의 신장이식 진료 지침서’ 발간
      17개 대학병원 신장내과 교수진과 이식 전문가 39명 집필 2024-03-29 09:4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신장내과에서 신장이식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최신 지견을 제공하기 위해 ‘신장이식 진료 지침서’를 발간했다.‘신장이식 진료 지침서’는 가톨릭의대 산하 8개 부속병원을 포함 17개 대학병원 신장내과 교수진과 각 대학의 장기이식 전문가 39명이 참여해 6개월에 걸쳐 집필했다. 이번 지침서는 일선에서 직접 환자를 진료하고 상담하는 의사 및 코디네이터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3년 1판, 2017년 2판에 이어 7년 만이다. 이번에 발간한 진료 지침서는 실제 임상에서 이용되고 있는 임상 프로토콜과 임상연구결과는 물론 이상이식 분야의 최신 지견을 포함하고 있다. 세부 내용으로 ▲면역억제 요법 ▲이식 면역과 이식 신장 병리 ▲..
    • 휴온스그룹, 4개 계열사 정기 주주총회 성료
      휴온스글로벌(제37기)‧휴온스(제8기)‧휴메딕스(제21기)‧휴엠앤씨 2024-03-29 09:24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글로벌(제37기), 휴온스(제8기), 휴메딕스(제21기), 휴엠앤씨(제22기)는 28일 경기도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상장 4개사 모두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75원) ▲사내이사 윤성태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주요 사업회사인 휴온스와 휴메딕스도 배당 및 기타비상무이사, 사외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을 가결했다.휴온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330원) ▲기타비상무이사 윤인상 선임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 바디프랜드-두산로보틱스, 업무협약 체결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는 최근 협동로봇 기업 두산로보틱스와 헬스케어로봇 및 협동로봇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디프랜드와 두산로보틱스가 각 기업 대표 제품인 ‘헬스케어로봇’, ‘협동로봇’ 확산과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세부 협력 일환으로 바디프랜드는 내달 5일부터 두산로보틱스 로봇 바리스타 ‘닥터프레소(DR.Presso)’를 라운지에 설치해 운영한다. 바디프랜드 라운지를 찾는 체험 고객들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과 두산로보틱스 로봇바리스타 ‘닥터프레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로봇 바리스타 ‘닥터프레소’는 바디프랜드 롯데몰 수원 라운지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바디프랜드 대표 라운지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다. 바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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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홍성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국제최고회의(APCCC) 전문가위원
    • 수상 김창희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최우수 연자상
    • 수상 김용석 건양대병원 의료정보원장, 국무총리 표창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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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국일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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