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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쏘시오그룹 수석, 글라스 공장 화입식 진행
      “용해로 가동범위 ‘1일 150톤→180톤’ 생산 케파 증가” 2024-02-22 15:54
      동아쏘시오그룹의 종합포장용기 제조기업 수석은 “지난 2월 21일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수석 글라스 공장에서 화입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화입식은 유리공장에 있는 용해로에 첫 불을 붙이는 행사다. 화입식에는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Chief Sustainability Officer, CSO),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박성근 수석 사장을 비롯해 수석 및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참석했다.수석 글라스 공장은 2022년 12월 착공해 부지면적 4만8363㎡(약1만5000평), 연면적 1만9710㎡ (약6000평),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용해로 가동 범위가 기존 일 150톤에서 180톤으로 늘어났다. 유리병 100ml 기준 일일 생산량이 77..
    • 뇌출혈 이어 뇌경색 진단 ‘인공지능(AI)’ 허가
      SK C&C “솔루션 메디컬인사이트플러스,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 품목” 2024-02-22 15:38
      SK C&C는 뇌경색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메디컬인사이트플러스 뇌경색’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21년 뇌출혈 진단 AI 솔루션에 이은 두번째 허가 사례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사용 목적과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 정도에 따라 의료기기를 4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이중 3등급 의료기기는 ‘중증도의 잠재적 위해성을 가진 의료기기’로써 식약처 기술문서, 임상시험 등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SK C&C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메디컬인사이트플러스 뇌경색’에 수천명 규모의 뇌경색 환자 판독 영상 데이터를 학습시켰다.개발 과정에서 AI 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 신경두경부 영상 전문의들의..
    • “연봉 4억 줘도 안 와”…지방의료원장의 한탄
      조승연 지방의료원회장 “의사 늘리고 지역복무 제도 만들어야” 2024-02-22 15:26
    • HK이노엔·에스티팜·휴온스 ‘공시우수법인’ 선정
      한국거래소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2024-02-22 15:14
      HK이노엔·에스티팜·휴온스·JVM이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지난 21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2023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이 열렸다.한국거래소는 매년 회사의 공시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측공시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종합평가 우수법인 총 4개 부문에서 우수기업을 표창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IR활동 우수법인으로는 △HK이노엔 △에스티팜이 선정됐으며, 종합평가 우수법인에는 △휴온스 △JVM 등 제약사 2곳이 이름을 올렸다.공시우수법인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이 부여되며, 공시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 우대 혜택을 받는다.HK이노엔 IR 담당자는 “당사에 대한 다양..
    • 유한양행 “회장직 신설, 특정인 선임 논의 없다”
      오늘 공식 입장 피력···“규모 확대 따른 글로벌 확장·외부영입 환경 마련” 2024-02-22 14:54
      유한양행이 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에 따른 회장, 부회장 직제 신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22일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회장, 부회장 직제 신설은 회사의 목표인 글로벌 50대 제약회사로 나아가기 위해 선제적 직급 유연화 조치고, 특정인의 회장 선임 가능성은 본인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처럼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우선 유한양행은 이번 정관 개정을 하게 된 배경과 목적에 대해서 신약 렉라자 성과 등을 통한 회사의 양적·질적 성장에 따라 회사 규모에 맞는 직제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또, 외부인재 영입 과정에서 현 직급 대비 차상위 직급을 요구하는 경우,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 도약을 위한 이 시점에서 우수한 외부인재 영입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라는 설명..
    • “의료현안협의체 의대 증원 논의, 사실과 다르다”
      의협 비대위, 오늘 정례 브리핑서 대통령실 주장 반박…“2000명 근거도 열악” 2024-02-22 14:38
      “정부가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료계와 수차례 의대 증원 논의를 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2000명 증원 규모 역시 근거가 열악하다.”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은 22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통령실에서 밝힌 의대 증원 해명에 대해 반박 입장을 밝혔다.주 홍보위원장은 “정부는 이제 그만 거짓말을 멈추시기 바란다”며 “국민들이 사실 확인을 하기도 어려운 다양한 숫자들을 선택적으로 나열하며, 현 정책 추진의 당위성을 역설하지만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와 의대 증원와 관해 의료현안협의체서 수차례 논의한 바 없다”며 “가장 중요한 의대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서는 수차례 의료계에서 정부가 원하는 인원 수를 공개하라고 했으나, 정부는 협의체 회의에서 그 숫자를 밝힌 ..
    • 醫-韓 ‘통합의료’···필요성 공감·방법론 반감
      오늘 ‘초고령시대 통합의료 미래’ 국회 토론회···“의사-한의사 소통 강화 필요” 2024-02-22 12:31
      초고령 사회를 맞아 의학과 한의학의 ‘통합의료’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우선 의사와 한의사 간 상호 신뢰와 소통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오늘(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가 공동주최한 ‘초고령 시대 통합의료의 미래’ 토론회가 열렸다. 신현영 의원은 개회사에서 “의료일원화에 대한 정부의 긍정 답변을 들었지만 가시화 되지 않았다”며 “의대 정원과 더불어 한의대 정원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철 전남대 석좌교수는 격려사에서 ”노인들이 식전 한약 등 무엇을 먹어도 되느냐, 침을 맞아도 되느냐 라고 물었을 때 의사들이 답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라며 “통합의료가 희망”이라고 말했다.&n..
    • 의사들 주장 반박 대통령실 “사실은 이렇습니다”
      “130회 이상 논의 등 소통 부재” 지적 해명…“증원 정책 타당성” 강조 2024-02-22 12:17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통령실이 이례적으로 정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의대 입학정원 확대와 관련해 의료계와 130회 이상 소통했고, 2000명 증원이 교육의 질과 의료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는 입장이다.대통령실은 22일 공식 홈페이지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코너에 ‘의료계 소통 부족? 증원 규모 과다? → 의료개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Q&A’이라는 제하의 글을 게시했다.이 코너는 언론 보도나 커뮤니티 등에 유통되는 정보 중 ‘가짜뉴스’를 바로 잡기 위해 지난 2022년 개설됐다.대통령실은 이번 게시글을 통해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의료계와의 소통, 증원 규모의 적정성, 의대 교육의 질 변화, 지역‧필수 의료인력 양성, 의료비 증가 등 5..
    • 사직 전공의 9275명·휴학 의대생 1만1778명
      집단행동 지속 확산에 진료공백 우려…政, 강경책·회유책 병행 전략 2024-02-22 12:01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다. 주요 수련병원 100곳 소속 전공의 9275명이 사표를 냈다. 전날 대비 459명 늘어난 수치다.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도 211명 늘어 총 8024명으로 집계됐다. 업무개시명령은 전날 5230명에 808명을 더한 6038명에게 내려졌다. 의대생의 경우 지난 사흘 동안 총 34개 대학에서 1만1778명이 휴학을 신청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전국 전공의 및 의대생 현황을 발표했다.전날인 21일 22시 기준 수련병원 100곳(현장점검 47개, 서류접수 53개) 점검 결과, 사직서 제출자는 소속 전공의의 약 74.4% 수준인 9275명으로 전날보다 459..
    • 박단 위원장 “전공의 요구 수용하면 병원 복귀”
      첫 언론 인터뷰 통해 입장 표명…“환자 피해 상황에 마음 아프다” 2024-02-22 11:45
      전공의 파업 사태 이후 언론과의 직접 접촉을 피하며 잠행을 이어온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처음으로 공개 행보에 나섰다.특히 “정부가 전공의들의 요구안을 받아들인다면 당장이라도 병원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다”며  사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박단 위원장은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우리의 요구안을 어느 정도 정부가 수용한다면 언제든지 병원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오히려 빨리 결정을 내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교육 여건 마련도 없이 내려진 2000명 증원 결정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대전협은 지난 20일 긴급 총회를 통해 5가지 요구사항을 의결했다.&..
    • 삼진제약,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 출시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최근 소화불량, 속쓰림 등 다양한 위장질환에 효과가 있는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을 출시했다.위장질환은 크게 속쓰림, 소화불량, 복부팽만, 오심 등으로 나뉘는데 그동안 제산제, 소화효소제, 가스 제거제, 진토제 등의 치료제가 각 목적에 따라 사용돼 왔다. 하지만 위장질환은 다양한 원인들을 통해 발생한다는 게 여러 연구와 증상 발현 사례로 확인되고 있어 최근 관련 시장에는 이에 수반 된 복합 성분 의약품들이 치료제로 주를 이루고 있다.삼진제약이 이번에 출시한 양한방 복합소화제 ‘위싱유 정’ 제품명에는 ‘불편한 위장관 질환 증상의 빠른 해소로 인해 편안해진 위가 흥에 겨워 노래 한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화 효소제, 제산제, 생약 성분 등으로 복합 구성돼 있는 ‘위싱유..
    • 앉아도 누워도 ‘마사지’…바디프랜드, ‘에덴’ 출시
      침상형 온열기·마사지체어 장점 결합 ‘헬스케어 로봇’ 지향 2024-02-22 11:16
      “마사지 의자를 헬스케어 로봇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바디프랜드가 22일 오전 도곡타워 본사에서 마사지 침대와 의자를 하나로 결합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을 선보였다.이날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로봇은 ‘신체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사용자 근육을 세밀하게 자극하고 코어운동을 제공하는 로봇’이라는 정의를 내리며 에덴을 소개했다.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에덴은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 경계를 허문 제품으로 누운 자세와 앉은 자세로 자유자재 마사지가 가능한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 기술이 탑재됐다.이 기술은 허벅지 부위까지 내려오는 일체형 프레임이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침상 형태와 의자 형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바디프랜드 특..
    • 염증성 대장암 악화‧예후 ‘新기전’ 규명
      아주의대 김유선 교수팀, 세포 에너지 대사조절‧장암 악화 연관 확인 2024-02-22 10:50
      염증성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예후를 분석하는 새로운 기전이 규명돼 주목된다. 아주대의대 생화학교실 김유선 교수팀은 염증성 대장암의 진행 및 예후,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세포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하는 NAMPT 유전자의 활성 조절을 이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염증성 대장암은 만성 염증으로 생긴 대장암으로 일반적인 대장암에 비해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발병 기전은 반복적인 염증으로 인한 장 조직 손상 및 이를 회복하기 위한 리모델링 과정에서 암 주변 미세환경이 대장암 진행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추측돼 왔다.연구팀은 NAMPT 유전자의 활성이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를 암의 진행과정을 촉진하는 ‘종양 대식세포(M2 타입 종양 대식세포)’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함으로..
    • 신현영 의원, 대학병원 교수 시절 ‘연봉 1억’ 공개
      전문의‧전임교수 재직 당시 내역 소개…“3~4억 보장 사실과 달라” 2024-02-22 10:43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가 지난 20일 “지금 종합병원 봉직의 연봉이 3~4억”이라고 발언한 것에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종합병원 의사 재직 시절 연봉을 공개하며 반박했다.신 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저의 종합병원 근무시절 근로소득 원천징수명세서를 공개한다”며 지난 2018년 급여 관련 서류를 게시했다.이에 따르면 신 의원은 지난 2018년 급여로 당시 재직하던 명지병원에서 약 8925만원, 전임교수로 근무한 한양대에서 1360만원 등 총 1억285만원 정도 받았다.명지병원은 경기 북서부권의 주요 종합병원이자 한양대 교육협력병원으로 명지병원 교수진들이 한양대 전임교수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다.신 의원은 “당시 13년차 의사이자 전문의로서 병원에서 근무함과 동시에 대학 전임교..
    • 콜마, 피부 광노화 억제 ‘마이크로바이옴’ 발견
      20대 피부 발현 ‘KOLBM20’···SCI급 저널 게재 통해 연구 공유 2024-02-22 10:29
      한국콜마가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내 미생물군)을 전세계 최초로 발견했다. 관련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하며 연구성과를 공유했다.한국콜마는 ‘20대 여성 피부에서 얻은 락토바실러스를 이용해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MMP-1 발현 억제’ 연구논문을 CIMB(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 저널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개발하고 있지만, 광노화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건 한국콜마가 처음이다.한국콜마는 연구를 통해 광노화 원인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중 하나인 락토바실러스에서 유래된 성분 ‘KOLBM20’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
    • 유방암 전이 규명…“백혈구 일종 과립구가 촉진 역할”
      스위스 프리부르대 연구진 2024-02-22 10:16
    • 의협, 의대 증원 찬성 교수 ‘저격’ 신문광고
      오늘자 “교수님! 제자들이 왜 그러는지 아십니까” 제목 게재 2024-02-22 10:07
      대한의사협회가 신문 1면에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교수를 ‘저격’하는 광고를 내는 등 적극적인 여론전에 나섰다.의협은 21일 국내 일간지 한 곳에 “교수님! 제자들이 왜 그러는지는 아십니까?”라는 문구를 넣은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에 해당 교수의 이름은 명시되지 않았다.주수호 의협 비대위 홍보위원장은 “해당 광고에 대해 논의할 때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서울대 의대 김윤 교수 이름이 거론됐다”며 저격 광고 대상을 암시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의사로서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의료계 인사다. 지난 20일에는 증원 찬성파로서 정부 측 패널과 함께 TV 공개토론에 참여했다. 의협은 또 광고를 통해 “전체 의사 1인당 외래 환자 수는 20년 동안 계속 즐어드는데 상급종합병원은 지난 2..
    • 고려대학교 첨단의료영상연구소 개소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의료영상정보 효율적 관리·운영 2024-02-22 09:57
    • 임직원 ‘안마 서비스’ 복지 프로그램 운영
      광동제약, 휴게공간 ‘헬스키퍼 룸(Health Keeper Room)’ 마련 2024-02-22 09:47
      광동제약은 임직원들의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 ‘헬스키퍼 룸(Health Keeper Room)’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휴식과 피로회복을 통해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는 취지다.헬스키퍼는 직원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지칭하는 용어다.광동제약은 본사와 평택공장에 국가자격 안마사 면허를 보유한 전문가를 채용해 별도의 헬스키퍼 룸을 운영 중이다.직원들은 헬스키퍼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시간 중 1일 1회, 약 30분의 안마로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임직원들 관심이 뜨겁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헬스키퍼 룸은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만든 휴게 공..
    • 치협 2025년 100주년 기념사업 성공 개최
      행사 준비 총력…임·직원 모두 참여하는 조직위원회 구성 방침 2024-02-22 09:38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 구성 등 모두 12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개최를 위해 기존 준비위원회 체제에서 조직위원회 체재로 전환,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착수키로 했다.조직위원회 구성은 박태근 협회장에게 일임했으며, 치협 내 모든 위원회 임직원이 참여해 치협 10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관(강당, 대회의실, 중회의실) 음향시설 교체 건 ▲협회장 표창 수상자 선정의 건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위원 추가 위촉 및 해촉의 건 ▲아쿠아픽 구강세정기(2종) 추천 연장의 ..
    • 청와대 경호처 직원들에 ‘입틀막’ 임현택 회장
    • 은성글로벌, ‘울트라인(ULTLINE)’ 론칭쇼 성료
      은성글로벌(대표 이기세)이 하이푸시술(HIFU) 신제품 출시 기념 론칭쇼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은성글로벌은 지난 1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약 70여 명의 국내 의료진 및 관계자를 초청해 신제품 ‘울트라인(ULTLINE)’ 론칭쇼를 진행했다.울트라인은 HIFU 기술이 집약된 장비로 얼굴과 바디에 시술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핸드피스 디자인으로 빈틈없이 섬세하게 시술할 수 있으며, 다양한 카트리지 구성으로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날 론칭쇼에서는 대한비만미용학회 명예회장이자 지힐링스퀘어의원 맹우재 원장이 ‘ULTLINE을 활용한 Face Lifting & Body Contouring’이..
    • 교수들도 반발…“제자 처벌하면 스승 역할 수행”
      인제의대 교수노조 “정부가 대화 노력 없이 일방적 처벌 기조만 내세우면 안돼” 경고 2024-02-22 08:52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들에게 업무개시 명령과 함께 검찰 고발·구속 수사·면허 정지 행정처분·출국 금지 등 압박이 거세지자 의과대학 교수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대화 노력 없이 일방적 처벌만 내세운다면 제자 보호를 위한 스승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경고도 곁들여졌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노동조합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대 증원을 포함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갈등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교수 노조는 먼저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에서 학생과 전공의를 가르치며 진료를 보는 의사로서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혼돈에 당면했다”며 입장문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정부 일방적 시책에 반대한 의대생과 인턴, 전공의에게 대화가 아닌 협박과 겁박, 경찰 공권력을 동..
    • 비보존제약, 작년 영업익 27억…흑자 전환
      “제약 사업 집중 성과 가시화” 2024-02-22 06:59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7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억 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회사는 비수익 사업이었던 광사업, 헬스케어 사업부를 정리하고 제약 사업에만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ETC) 사업부가 지난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셀타플루 등 호흡기 의약품은 독감 유행에 따라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이외에도 아토르바스타틴정(고지혈증), 제이비카정(고혈압), 콜린세레이트정(뇌기능 개선제), 다파로진정(당뇨치료제) 등 만성질환 치료제가 호실적을 견인했다.수탁생산 사업(CMO)은 전년 대비 27%의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성장기에 돌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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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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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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