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심정지 위험 예측 시스템’ 제조인증 획득
휴이노는 자회사 휴이노에임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지원 시스템(CDSS)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탈 피카소는 일반 병동에 입원한 19세 이상 성인 환자의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을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S/W)다. 수집된 활력징후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점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초기 임상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와 병원 내 환자 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휴이노는 이번 식약처 제조인증과 혁신의료기기 지위를 바탕으로 바이탈 피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