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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원 24周 건보 일산병원 “보험자병원 역할 강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국가적 선도와 표준되는 의료기관 위상 구축” 2024-03-06 05:00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지난 3월 4일 개원 24주년 기념식을 갖고, 공공병원이자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이사장, 현재룡 기획상임이사, 이상희 총무상임이사, 홍영삼 장기요양상임이사, 원인명 서울강원지역본부장 등 내외 귀빈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 김성우 원장은 지난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000년 3월 개원 이래 국내 유일의 보험자병원으로서 누구에게나 모범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보건의료 질 향상 및 정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적극 수행했다.김성우 병원장은 ”돌이켜보면 개원 전후 병원을 향한 부정적인 시각과 그간 대‧ 내외적으로 지속 되는 어려움이 있..
    • 병협 회장선거 스타트···이상덕‧이성규 ‘2파전’ 예상
      이달 29일 후보 등록 마감…내달 12일 정기총회서 선출 2024-03-06 04:54
      제42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가 본격화 된다.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계의 신임 수장은 누가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5일 ‘제42대 회장선거 입후보 등록 안내’ 공고를 내고 공식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에는 교차출마 원칙에 따라 중소병원계에서 회장이 선출된다. 회장선거에 도전할 후보들은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입후보 자격은 최근 2년 간 회비 완납한 회원으로 제한된다. 미납회비가 있는 경우 입후보 전까지 전부 납부해야 한다.회장 선출을 위한 임원선출위원 등록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다. 선출위원은 지역별단체 및 직능별단체 소속이며, 병원협회 회원이어야 한다.1인당 1투표 원칙에..
    • 3만9000명 환자 정보 유출 ‘제약사·병원’
      검찰, 불구속 기소···종합병원 4곳으로부터 처방 내역 빼돌려 2024-03-05 19:39
                                                            환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제약사 및 직원, 대학병원 운영 학교법인 등이 최근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 김정국)는 최근 환자 약 3만9000명의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처방 내역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A제약사 법인과 직원 5명, B대학병원 운영 학교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A제약사와 B학교법인은 개인정보법 위반 등으로, A사 직원 5명은 개..
    • ‘2배 증원’ 신청 반발 원광의대 교수 5명 ‘보직 사임’
      대학본부-의대 견해차 계속…전북대 의대는 정원 142명→240명 요청 2024-03-05 19:24
      (익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정부의 의과대 정원 수요조사와 관련해 대학 본부와 의과대, 학생 간 견해차가 커지면서 원광대학교에서 의과대 교수가 보직 사임했다.  5일 원광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은 의대생 정원을 현재 93명에서 2배인 186명으로 늘려 달라고 교육부에 신청했다.원광대는 지난해 11월 수요 조사 때 현재 정원 93명에서 57명 증원을 요청했으나 이번에는 이보다 많은 93명 증원을 신청했다.하지만 학교 측의 이 같은 증원 신청에 반발해 원광대 A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의과대 교수 5명이 보직 사임했다.A 학장은 사임 전 이날 오전 교수들에게 보낸 단체 메시지를 통해 “대학 본부가 소탐대실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그는 “어제 늦은 시간까지 본부 보직자들과 최종..
    •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전국 72개 시군구 제공
      복지부, 2차에선 수급자 전체 확대…67개 재택의료센터 서비스 2024-03-05 17:32
      이달부터 총 72개 시·군·구, 95개 의료기관에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장기요양수급자에 대한 재택의료서비스가 개시된다.올해는 작년보다 재택의료센터 67개(28→95개소), 지역 44개(28→72개)가 늘어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 의료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추가 공모를 거쳐 총 13개 시·군·구, 13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다.아울러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자원 등을 연계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불가피하게 요양시설에 입소하거나 요양병원 등에 ..
    • 의대 교수들 반격···정부 상대 ‘행정소송’ 제기
      교수協 대표 33인, 의대 증원 취소소송‧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서 제출 2024-03-05 17:23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들이 정부를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 이들의 법률대리인 이병철 변호사는 “오늘(5일) 교수협의회 대표들이 서울행정법원에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을 피고로 ‘2025년 의대 2000명 증원처분 및 후속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서도 제출했다. 교수협의회 대표들은 “복지부 장관 등의 의대 증원 처분은 헌법 원칙을 위반한 의료농단”이라고 주장했다. 복지부 장관이 의료법을 집행할 권한은 있지만 고등교육법상 대학 입학정원 증원 결정을 할 권한이 없는 무권한자이므로 이번 결정은 무효라는 게 교수들 주장이다.또한 고등교육법상 교육부 장관이 의대 입학정원 증원 결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2020년..
    • “SKY 의대 학장들, 증원 동의 안했다”
      의협 주수호 홍보위원장 “정부 압박 의혹” 제기···“타대학도 10%정도” 2024-03-05 17:13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증원안에 대해 의대 학장들의 동의가 없었다며 정부가 압박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협 자체 조사 결과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의대 학장들은 증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고, 다른 의대 학장들도 대부분 많아야 10% 정도 증원에 대해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본부와 총장들이 일방적으로 많은 수를 정부에 보고했다”며 “강원대의 경우 49명이 정원인데 의대 교수들이 정원을 한 명도 받을 수 없다는 뜻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본부에서 140명으로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주 홍보위원장은 “교수들이 강력하게 항의하기 위해 현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인 삭발식을 진행하기까지..
    • 경남 양산시 유일 종병 ‘웅상중앙병원’ 폐업
      주민들 “여긴 버린 양산이냐” 반발…“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2024-03-05 17:00
      경남 양산 동부지역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응급의료기관인 웅상중앙병원이 지난 3월 4일 폐업하자 웅상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양산시는 웅상중앙병원을 대신할 비상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주민들은 “여긴 버린 양산이냐”, “장례식장도 없으니 죽지도 말라는거냐”냐며 공공의료원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실제 양산 동부지역인 웅산과 달리 서부 양산에는 응급의료기관이 3개 있다. 웅산중앙병원 폐업으로 동부 양산에서 가장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은 부산 기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됐다. 이에 양산 동부권 웅상 주민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웅상이야기’에는 최근 ‘웅상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양산시민 1만인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다. 서명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응급실 대안 보완 ..
    •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장 김병수 선임
      지난 2007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법인 2024-03-05 16:38
    • 제약사 직원 동원?···의사 아닌 영업맨 첫 게재
      익명 커뮤니티발 확산 후 파장···정부 “강경 대응” vs 의료계 ‘강력 반발’ 2024-03-05 16:22
      지난 3월3일 서울 여의도 의사 집회에 제약사 영업직원들이 강제 동원됐다는 의혹에 대해 정부가 강경대응 입장을 밝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발(發) 익명 글에 제보 역시 전무한 상황에서 경찰은 물론 대통령실까지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됐다. 이에 대한의사협회 비대위는 변호사를 선임,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형사소송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사 총궐기대회 제약사 영업직원 강제동원 의혹’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fmkorea), 디시인사이드의 게시 글에서 시작됐다.지난 2일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의학갤러리에는 닉네임 ‘oo’의 익명 글쓴이 A씨가 “내일 의사총궐기에 제약회사 영맨 ..
    • 의대 증원 내부 갈등 격전지 ‘경북대 의대’
      대통령 “지역의대 정원 확대” vs 의대교수·학생 총동문회 “반대” 2024-03-05 16:06
      경북의대가 정부와 의료계 간 의대 정원 갈등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의대 증원을 원하는 대학 본부와 반대하는 의대 교수들 및 의대생, 총동문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4일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제16차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의대 정원을 충분히 늘리고, 지역 인재 정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은 교육부가 전국 40개 대학들에 대한 의대 정원 수요조사를 마감하는 날이기도 하다. 대학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경북의대의 경우 대학 본부와 증원 관련 의견 마찰을 빚고 있다. 특히 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신입생 정원을 2~3배가량 늘려 교육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
    • 질환군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효과분석 확대
      심평원, 복막투석·1형 당뇨병·가정용 인공호흡기·암환자(요루) 등 2024-03-05 15:4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재택의료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효과 분석에 돌입한다. 이는 질환군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효과를 평가해 수가 적정성 등 본사업 모형을 개발하고 질환군별 재택의료 개선 방안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이다. 심평원은 5일 ‘질환군별 재택의료 시범사업 효과분석 연구’에 관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체결일로부터 7개월까지이며 예산 1억원이 배정됐다. 앞서 정부의 “재택의료 활성화 추진계획(2019년 10월)”에 따라 질환군별 환자 중심 재택의료 시범사업 확대 추진한 바 있다. 이에 그간 운영된 시범사업의 실효성 확보 및 본 사업 기틀 마련을 위해 재택의료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고찰이 요구됐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복..
    • 휴온스, 2023년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
      경인지점 박혜미 이사는 2년 연속 최우수 지점상 수상 2024-03-05 15:23
      휴온스가 지난해 우수한 영업성과를 창출한 영업사원들 노고를 격려했다.휴온스는 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2023년 휴온스 영업부 우수사원 시상식’을 가졌다. 휴온스 영업부 우수사원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우수 영업사원과 지점을 선정해 차량 및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대표 복지 제도로, 지난 2014년부터 11년 연속 시상하며 영업사원들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치하해왔다.휴온스 경인지점 박혜미 이사는 뛰어난 영업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최우수 지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휴온스 윤상배 대표는 “지난해 최대 매출 달성은 전국 각지에서 최선을 다해준 영업사원들 덕분”이라며 “여러분들의 값진 노력과 기업을 향한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온..
    • 3월 4일 기준 의대생 휴학 14명 늘어 ‘총 5401명’
      교육부 “학칙 미부합 단순 제출자 포함하면 1만4043명” 2024-03-05 14:29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5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전국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9개교 의대생 14명이 휴학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누적 5401명이 학칙상 요건에 맞는 휴학계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대생 전체(1만8793명) 중 28.7%에 해당한다.일일 누적 휴학생 수는 지난달 26일 4880명, 27일 4992명, 28일 5056명, 지난달 29일~3월2일 5385명, 3일 5387명, 4일 5401명으로 증가하고 있다.지난달 19일 이후 전국 의대생(1만8793명)의 74.7%인 총 1만4043명이 휴학을 신청했지만, 교육부는 학칙상 휴학 요건에 맞지 않는 휴학계는 집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교육부는 휴학 요건을 갖췄더라도, 동맹휴..
    • “동원 폭로 제약사 불매운동, 의료법 위반”
      박민수 차관, 일부 가능성 제기 관련 답변 2024-03-05 14:10
    • 政 “전공의‧의대생 신임 대표단 구성, 대화하자”
      집단행동 교사 처벌 우려 회유책 제시…“미복귀자는 엄정 대응” 2024-03-05 12:25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새롭게 대표단을 구성해 정부와 대화에 나선다면 이는 집단행동으로 간주하지 않겠다”며 대화를 제안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지금까지 동맹휴학 및 사직 등으로 학교와 병원을 떠난 의대생들과 대한전공의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와 협상에 나설 경우 지도부가 집단행동 교사로 처벌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복귀 시한이었던 2월 29일이 지난 시점에서 정부와 전공의의 대화의 창구가 열려있지 않았던 상황이다. 박민수 차관은 “지난주 전공의들과 대화를 요청할 때도 일부 전공의 사이에서 대표단이 없고, 대표단을 구성하면 그 자체로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 해..
    • 국제 사회 주목하는 ‘대한민국 의료대란’
      세계의사회 이어 해외 저널도 “전공의 면허정지 위협” 등 비판 2024-03-05 12:19
      세계의사회(WMA)가 한국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비판하는 입장문을 낸데 이어 저명한 학술지에서도 한국의 의대 증원 관련 사태를 조명해 눈길을 끈다.국제사회도 한국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사태를 주목하면서 세계의료를 호령하던 한국의료 위상에 악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세계의사회는 최근 입장문을 내고 “이번 한국정부의 정책 추진은 전문가 그룹과의 충분한 협의와 동의가 없었다고 본다”고 밝혔다.세계의사회는 지난 1947년 설립된 국제 비정부 기구로, 100여개 국가 의사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지속적인 응급의료 제공 등 의사 집단행동 윤리성을 담보한 행동지침을 명시하고 있다.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의 존엄을 옹호하고 정부가 초래한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한 의사들의 권리를 재확인한다”며 “정부의 ..
    • 근무지 이탈 전공의 8983명→행정처분 사전통지
      政, 오늘(5일) 통지서 발송 방침…“법과 원칙 따라 무관용 대응” 2024-03-05 11:52
      정부가 의료현장 이탈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다. 오늘(5일)부터 8983명에 대한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한다는 방침이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일부터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면허정지 행정처분 대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4일 오후 8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에 대한 점검 결과 신규 인턴을 제외한 레지던트 1∼4년차 9970명 중 근무지 이탈자는 90.1% 수준인 8983명이었다. 50개 병원을 현장점검하고 나머지 50개 병원은 서면보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정부는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오늘(5일)부터 즉시 발송할 예정이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업무개시명령 위반이 확인되는 대로 정부는 면허정지 절차를 ..
    • 전국 의대 증원 신청 ‘3401명’···지방의대 ‘72%’
      1차 수요조사 대비 더 늘어…政 “가능 인원 2000명 상회 재확인” 2024-03-05 11:30
      의과대학들의 증원 신청 결과가 공개됐다. 40개 대학들의 증원 신청 규모는 34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차 수요조사 보다 훨씬 늘어난 수치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4일 자정까지 대학교들로부터 2025학년도 의대 입학 정원 신청을 받은 결과 40개 대학 모두가 신청했다.이를 놓고 비록 일부 학교에서 대학본부와 의대 간 내홍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로 의대 증원이 필요없다고 답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소재 8개 대학 365명, 경기·인천 소재 5개 대학 465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930명의 증원 신청이 있었..
    • 노환규 前 회장 “의료대란, 의사는 알고 정부는 몰라”
      교수들 줄사표에 투쟁 가속화 경고…“억압할수록 의사들 반발” 2024-03-05 11:25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노환규 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전공의 처벌이 본격화되면 의대 교수 사직은 줄을 이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5일 노 前 회장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학병원 교수들의 잇단 사직 소식을 전하며 향후 전개될 의료대란을 우려했다. 그는 “정부 행보에 회의와 염증을 느끼는 것은 전공의만이 아니다”며 “버티고 있을 뿐이지 모든 의사들에게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의 처벌이 본격화되면 전공의들에 이어 교수들도 줄줄이 사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의료대란이 어떻게 전개될지 의사는 알고 대통령과 정부는 모르고 있다는 게 노 前 회장 시각이다. 그는 “힘으로 누를 수록 의사들은 더 거세게 반발한다는 사..
    • 성빈센트병원,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교육센터 위탁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경기도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위탁 운영에 들어갔다. 성빈센트병원은 2026년까지 3년 간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교육 및 상담‧관리를 전담하게 된다.센터장은 허성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이동훈 신경외과 교수와 김규호 내분비내과 교수, 이승환 서울아산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자문의로 활동한다.병원 관계자는 “이번 위탁 운영을 통해 각종 고혈압 및 당뇨병 치료 및 관리에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경북대 외과 이어 충북대 심장내과 교수도 ‘사직’
      대학병원 교수 두번째 공개 표명…“정부‧총장 행태에 동료들 복귀 요원” 2024-03-05 11:10
      경북대병원 외과 교수에 이어 충북대병원 심장내과 교수까지, 국립대에서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교수들이 연이어 사직을 표명했다.필수의료를 살리겠다는 정부 정책이 도리어 필수의료 현장 의료진을 좌절케하면서 전공의, 전임의에 이어 대학병원 교수들 이탈도 가속화 되는 모양새다.   충북대병원 심장내과 A교수는 4일 자정께 자신의 SNS에 “동료들이 돌아올 길이 요원하다. 그들과 함께 일할 수 없다면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병원에 더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며 사직을 표했다.A교수는 “심장내과 전문의로 독립해 근무한 지 3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난 2010년 초 심장내과 전문의를 꿈꿨던 날을 회고했다.그는 “처음에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이 좋아져서 퇴원하는 모습을 보고 끌렸다”며 “심장..
    • 류세민 강원대 의대 학장-학과장단 ‘삭발 투쟁’
      “대학 140명으로 증원 신청, 의대 교수들 반대했는데 이와 무관하게 진행” 비판 2024-03-05 11:02
      의대 정원 추진에 반대하는 의료계와 정부 간 대치가 대학과 교수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강원대 의대 교수들은 대학 본부의 의대 정원 신청에 반발해 삭발 투쟁에 나섰다. 강원대는 지난 4일 교육부에 의대 정원을 140명으로 증원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자 오늘(5일) 의대 교수들이 본부에 항의했다. 류세민 강원대 의대 학장(흉부외과)과 유윤종 의학과장(이비인후과) 등 교수진들은 이날 오전 강원대 의대 앞에서 대학의 일방적 의대 정원 신청에 반대하는 삭발식을 가졌다.이날 이승준 강원대 의대 호흡기내과 교수와 박종익 강원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학장단의 삭발을 도왔다.교수들은 “의대 증원 신청에 대해 교수들이 77%가량 유보해야 된다고 결의했고 그 뜻을..
    • 최대집 前 의협회장 “3월 4일부터 진료 중단”
      “환자 집중 어려워, 국민 대봉기 투쟁으로 정부 책임 물을 것” 2024-03-05 10:38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을 역임한 최대집 전(前) 대한의사협회장이 진료 중단을 선언했다.최대집 전 회장(정권퇴진당 창당추진위워장)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월 4일부터 진료를 중단하였습니다’라며 게시글을 올렸다.최 전 회장은 이 글에서 “의료붕괴를 초래하는 잘못된 의료정책에 좌절, 거의 모든 전공의가 전문의 수련의 길을 포기하고 대다수 전임의가 교수와 고도의 전문성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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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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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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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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