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2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인공지능에 의대 증원 물어보니…“신중한 계획 필요”
      생성형 AI 뤼튼 “의료인력 확보는 긍정적이지만 교육환경 약화 등 우려” 전망 2024-04-14 20:42
      의대 증원은 국가 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나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의과대학 정원 확대로 발생할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신중한 계획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이어졌다. 바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내놓은 분석 결과다.데일리메디가 한국형 생성형 인공지능 ‘뤼튼’에게 한국 의대 증원에 대해 묻자 “의료 분야에서 인력 확보와 의료서비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뤼튼은 첫 번째 효과로 의료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을 언급했다. 뤼튼은 “의대 증원은 의사 수를 늘리고 이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력을 보다 수월하게 확보..
    • 임현택 차기회장-김택우 비대위원장 ‘화해 악수’
      오늘 의협 회의서 만남…회장 당선인 “오해 말끔히 풀었다” 2024-04-14 17:14
      4·10 총선 이후 열린 첫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택우 비대위원장과 임현택 회장 당선인이 오해를 풀고 손을 잡았다.임현택 당선인은 14일 의협 비대위 회의에 참석한 뒤 SNS를 통해 “오늘 비대위에 와서 그동안 있었던 오해와 서운했던 점에 대해 김택우 위원장과 대화로 잘 풀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위 위원들도 다같이 박수로 격려해줬다”면서 “남은 기간 모든 직역이 잘 협력해 이 난국을 잘 풀어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협 비대위는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의대정원 증원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제8차 회의를 진행했다. 김 비대위원장도 회의 전 “소통에 약간 애로점이 있었지만 오늘 부족했던 점이 있다면 말씀드리고 서로 같이 마음을 맞추겠다”면서..
    • 건강검진 의원 67곳‧병원 17곳 행정처분 예고
      복지부, 4주기 평가결과 발표…2회 연속 ‘미흡’ 기관 패널티 2024-04-14 16:17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의원 67곳과 병원 17곳에 대한 행정처분이 예고됐다. 검진기관 평가에서 2회 연속 ‘미흡’을 받아 패널티를 받게 됐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최근 2024년 제1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하고 ’4주기 병원급·의원급 검진기관 평가결과를 공개키로 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각 검진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15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검진기관 평가는 건강검진 업무의 적정 수행 여부 평가를 통한 국가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3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4주기 평가에서는 검진유형별 연간 검진건수 50건 이상 검진기관인 1만3203개소(의원급 1만1805개소, 병원급 1398개소)에 대해 8개 분야, 4..
    • 오상헬스케어, 혈당측정기 유럽연합 인증
      오상헬스케어가 개인용 혈당측정기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유럽 CE IVDR 인증은 기존 체외진단의료기기 지침(IVDD) 성능 및 안전성 기준을 높여 2022년 법제화한 새로운 규정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필수적 인증이다. 해당 인증은 유럽연합 회원국에 직접 적용되며 문서 및 임상적 증거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 인증기관 사후 심사 강화 등을 통해 IVD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오상헬스케어는 2003년 국내 기업 최초로 개인용 혈당측정기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유럽 IVDR 인증 획득을 통해 개인용 혈당측정기 성능과 안정성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특히 개인용 혈당측정기 품목으로는 가장 빠른 기간 내 인증서가 발행된 것으로, IV..
    • 적십자사, 여성 취약계층 지원 바자회
    • “과학자‧이공계‧의사 등과 정치세력 결성 추진”
      노환규 前 의협회장 “정부 저항” 천명‧‧‧“‘과학진리연합’ 회원 접수 중” 2024-04-14 14:24
      노환규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과학자·이공계·의사·법조인이 중심이 되는 정치세력을 만들어 정부에 저항하겠다”고 밝혔다.노 전 회장은 14일 SNS에 “진리를 추구하는 분들이 중심이 되는 정치세력을 만들고자 한다”며 “저는 깃발을 집어 들었지만 세우는 분은 따로 계실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필요한 경우 정당으로 전환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발전을 거부해 온 정치가 발전을 이룬다면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단체는 과학진리연합(가칭·과진연)이라는 명칭으로 현재 온라인을 통해 회원 신청을 받고 있다.노 전 회장은 “지금 계획은 각 분야별(원자력, 반도체, 교육, 법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을 함께 하는 20여 명과 10..
    • 닥터다이어리-맘스바디케어,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대표 송제윤)는 최근 임산부 전용 운동재활센터 맘스바디케어(대표 김우성)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맘스바디케어는 임산부 전용 운동재활센터로 임산부와 출산 후 산모에게 필요한 운동을 처방하고,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프리미엄 건강 전문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닥터다이어리는 혈당관리를 통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인 ‘글루어트(gluet)’를 맘스바디케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맘스바디케어 김우성 대표는 “글루어트는 체중 증가와 임신성 당뇨에 대한 임산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건강 솔루션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알츠하이머병 위험 70% 낮추는 유전자 변이 발견”
      美연구팀 “피브로넥틴 변이, 치매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배출 촉진” 2024-04-13 11:31
    • “의대 교수들은 착취 사슬 중간관리자 역할”
      박단 대전협 비대위원장 “병원도 피해자 행세하며 보건의료노동자에 피해 전가” 2024-04-13 11:19
      “의과대학 교수들은 착취 사슬에 중간관리자 역할을 해온 문제의 당사자며, 일선 의료기관(대학병원)은 피해자 행세를 한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주장을 피력하면서 “이들은 의정 갈등 피해자 행세를 하며 부담을 다른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의료체계 상업화 및 시장화를 방치해온 국가 책임 매우 크다”박 위원장은 “수도권 대학병원들은 오는 2028년까지 인근에 경쟁적으로 분원을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 전공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기이한 인력 구조를 바꿀 계획은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이 같은 상황에 이르도록 의료체계 상업화 및 시장화를 방치해온 국가의 책임이 지대하다”고 강조했다.앞서..
    • 나흘째 침묵 정부…의료개혁 추진동력 상실하나
      총선 전날부터 정례브리핑 중단…정치권 동향 살피며 ‘강약 조절’ 2024-04-13 06:20
      의대 2000명 증원을 추진 중인 정부가 브리핑을 열지 않으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여당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참패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현재 기존과 바뀐 것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며칠째 중단된 브리핑에서 달라진 보건복지부 내부 분위기가 엿보이고 있다.12일까지 보건복지부는 총선 전날부터 나흘째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또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을 갖지 않고 있다.지난 2월 전공의들의 의료현장 이탈 이후 거의 매일 브리핑을 열고 복귀를 호소했던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논의나 대화 시도도 사라졌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는 국정 쇄신을 이유로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에 구두로 사의를 표했다.대통령실에서도 총선 이후 의대 증원 관련 얘기가 거의..
    • 의대교수비대委 “의협 주도 단일창구 적극 참여”
      최창민 위원장 “학생·전공의 복귀와 사법조치로부터 전공의 보호 최선” 2024-04-13 06:14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 최창민 신임 위원장이 12일 “대한의사협회가 주도하는 단일한 의료계 창구를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에 일정부분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최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에 온라인으로 열린 전의비 6차 총회에서 “정부의 무협상, 무대책이 계속된다면 환자들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비대위원장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의비의 목표 즉, 학생과 전공의 복귀와 사법조치로부터 전공의 보호를 위해 위원장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4월 25일 예정된 교수들 대규모 사직, 현 의료붕괴 가속화시킬 것”이날 총회에서는 향후 전의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 것으..
    • 서영석·김민석·김원이·남인순·김미애·백종헌 당선
      강선우·한정애 포함 민주당 6명-국힘 2명 재선···간호법·공공의대법 등 촉각 2024-04-13 05:58
      제22대 총선이 더불어민주당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제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위원들 다수도 재선에 성공했다. 아울러 이번에 민주당이 175석을 확보, 이들이 또 다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면 지난 회기에 결실을 맺지 못했던 간호법과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법 등 보건의료 관련 법안들이 탄력을 받을지 추이가 주목된다. 복지위 위원 중 이번 총선에서 각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된 의원은 총 8명이다. 민주당은 서영석, 김민석, 김원이, 남인순, 강선우, 한정애 의원이 당선됐으며 국민의힘에서는 김미애, 백종헌 의원이 재선됐다. 약사인 서영석 의원은 경기 부천시 갑에서 61.13%를 득표해 당선됐다. 그는 21대 총선에서 부천정에서 당선돼 약사 권익을 대..
    • 셀트리온, 짐펜트라 이어 유플라이마 美 진출 속도
      미국 3대 PBM 등재 기반 현지 시장 적극 공략…올 매출 ‘3조5000억’ 목표 2024-04-13 05:30
      셀트리온이 짐펜트라에 이어 유플라이마까지 미국 3대 PBM 처방집 등재 계약에 성공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셀트리온은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60.8% 늘어난 3조5000억 원으로 잡았는데,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 패키지 영업이 가능해지며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12일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아달리무맙(오리지널 제품명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건은 지난해 옵텀(OptumRx)의 공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등재 계약이다. 셀트리온은 두 곳의 PBM을 통해 유플라이마가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50%에 달하는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
    • 사직 전공의 1325명, 박민수 복지부 차관 ‘고소 예고’
      “직권 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이달 15일 의협서 기자회견 예정 2024-04-12 19:00
      사직 전공의 1325명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 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고소한다.12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전공의들은 오는 15일 박민수 차관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정부가 의대 증원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등 권리를 침해당했다는 이유에서다.이들은 고소 당일인 15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고소는 전공의 협의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정근영 분당차병원 전공의 대표는 “개인적으로 고소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뜻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1300명이 넘는 인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이들과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대한병원협회 신임회장 이성규 후보 당선
      오늘 투표서 과반수 이상 득표…“회원병원 권익보호” 천명 2024-04-12 17:52
      대한병원협회 신임회장에 이성규 대한중소병원협회장(동군산병원 이사장)이 당선됐다.1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제42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 결과, 이성규 후보가 과반수 이상 표를 얻으며 당선을 확정졌다. 규정에 따라 득표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이상덕 후보(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은 이성규 후보 벽을 넘지 못하고 석패했다.이성규 당선자는 “윤동섭 회장이 진행했던 회무를 이어 회원병원들 권익 보호와 함께 병원계 화합을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특히 전공의 이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들을 위해 모든 회무를 집중시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의료공백 사태로 병원계는 경영위기에 직면하게 됐다”며 “환자 수 감소에 따른 경영난과 인력감축은 그 자..
    • 동아제약 “판피린,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1만 2500명 소비자 대상 조사 2024-04-12 17:37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Korea Brand Power Index)’ 감기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 및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의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1만 2500명 소비자와 일대일 개별 면접을 통해 소비재 92개 등 총 239개 산업에서 조사를 실시했다.판피린은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호감 및 애착 정도를 나타내는..
    • 전공의들이 그동안 열악한 처우에도 견딘 이유
      “고생 뒤 보답이라는 세대간 약속”···“필수의료 지탱 저비용·고품질 핵심축” 2024-04-12 17:19
      “진통 있더라도 의료개혁 추진, 합의 이끌어낼 수 있는 적기”“진통이 있더라도 의료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합의를 끌어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Korea Healthcare Congress(KHC)’에서 “전공의 중심으로 운영되던 대학병원이 전문의 중심으로 운영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정책관은 ”병원을 처음 만들 때는 법적 기준이 있지만 병원 내에서 어떤 정책이 이뤄지고 직역 간에 어떤 업무 범위를 가지고 일할 지에 대해서는 인하우스 정책이 작동을 많이 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며 ”의료개혁 차원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면서 논..
    • 총선 후 의협 비대위 브리핑 “의대 증원 재검토”
      “여당 참패는 사실상 정부 심판, 임현택 당선인과 갈등 잘 해결 전망” 2024-04-12 16:04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선 참패라는 결과를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정부는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2일 비대위는 서울 용산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4·10 총선 후 결과에 대한 입장을 처음 발표했다. 비대위는 “이번 총선에서 국민이 여당에 내린 총선 참패라는 심판은 사실상 정부에 내린 심판이다”며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의대 증원 정책을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의협 비대위 지도부와 전공의들에게 내린 각종 명령과 고발, 행정처분 등을 철회하길 바란다”며 “국민은 투표를 통해 의대 증원과 필수 의료 패키지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의료계와 함께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 서울의대 비대위 “의료파국 막을 시간 얼마 안남았다”
      “이번 총선 결과는 독단‧불통 대신 소통‧협의 통한 정책 추진 국민 명령” 2024-04-12 15:40
      비대위는 12일 성명서를 내고 “어떤 정책이든 합리적인 근거와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 나가는 민주적 절차를 따르지 않는다면 기나긴 파행을 거쳐 결국 국민 지지를 잃게 된다는 것을 이번 선거 결과가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비대위는 “지난 두 달 동안 병원과 학교를 떠난 전공의와 의대생은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환자들 불편과 피해는 하루하루 커지고 있다”고 우려감을 표명했다.그러면서 “남은 의료진과 교수들이 주 80시간을 넘어 100시간 이상 근무에 지쳐가고 있음에도 수련병원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급여를 삭감하고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비대위는 “이들 수련병원이 무너지기 시작한다면 그 상처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오랫동안 지속될 ..
    • 휴학 의대생 ‘1만404명’…수업 거부 ‘8개 대학’
      교육부, 전국 40개 의과대학 조사 2024-04-12 15:19
      전국 의과대학들이 속속 개강하고 있지만 유효 휴학계를 제출하는 의대생은 늘어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개교, 5명이 유효 휴학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누적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총 1만404건으로 전국 의대 재학생의 55.4%가 휴학계를 제출한 셈이다. 수업 거부가 확인된 곳은 8개 대학이다.유효 휴학 신청은 학부모 동의, 학과장 서명 등 학칙에 따른 절차를 지켜 제출된 휴학계다.교육부는 형식 요건을 갖췄더라도 “동맹휴학은 휴학 사유가 아니어서 허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동맹휴학 가운데 휴학이 승인된 사례는 없다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의대생들은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하며 2월 중순부터 집단 휴학계를 제출하거나 일부 학교에..
    • 건보공단 “취약 청년 건보료 체납 지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2024-04-12 14:53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신용회복위원회와 취약 청년의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중한 채무와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등 미취업 청년의 신용 회복과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취약 청년 356명을 대상으로 체납 건강보험료 8000만원을 최초 지원했다.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신용카드재단과 KB증권 등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건보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재원(2억원)을 활용해 오는 5월부터 취약 청년의 체납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용회복위원회에 채무조정을 신청한 만 39세 이하 대학생 등 미취업 청년 중 건강보험료가 3개월 이상 체납됐고 총액이 200..
    • 이엔셀, 상장 철회설 해소···코스닥 예심 승인
      예비심사 8개월 지연 등 우려감 컸지만 통과 2024-04-12 14:10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대표 장종욱)이 지난 1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특히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이후 8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상장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지만 예심에 통과하면서 코스닥 상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엔셀은 지난해 7월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지 8개월이 지나도 심사 승인에 대한 소식이 들리지 않아 자진 철회 가능성도 일부 나왔다. 국내 바이오 상장 허들이 높아진 탓에 자진 철회 사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번에 상장 예심 통과로 이르면 상반기 내 코스닥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엔셀은..
    • 임현택 “정부 푸들 자처, 법복 벗고 정치해라”
      “정의 지켜야 할 사법부 판사가 보건복지부 하수인 역할에 분노·실소” 2024-04-12 13:52
      대한의사협회 간부 2명의 의사 면허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데 대해 임현택 의협 당선인이 “정부의 푸들 노릇을 자처한 김순원 판사는 지금 당장 법복을 벗고 정치에 나서라”고 압박했다. 임현택 당선인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과 박명하 조직강화위원장에게 이 같은 판결을 내린 서울행정법원 김순열 판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11일 서울행정법원은 김 비대위원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의사면허 자격정지 3개월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임 당선인은 “서울행정법원 김순열 판사는 ”면허정지 처분 집행정지 긴급성은 인정하지만 집행정지 인용이 공공복리에 미칠 영향이 중대하다“는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이어 “보건..
    • 삼바에피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첫 허가
      식약처, ‘에피즈텍’ 품목 승인…글로벌 年 매출 14조원 2024-04-12 13:38
      국내에서 자가면역질환치료제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이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에피즈텍정맥주사’와 ‘에피즈텍프리필드주’에 대해 각각 품목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기존 개발명은 SB17이다. 정맥주사(IV) 제형인 에피즈텍정맥주사는 성인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에 허가됐다.피하주사(SC) 제형인 에피즈텍프리필드주는 성인에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소아에서는 판상 건선에 허가됐다.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치료제로서, 자가면역 관련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한 종류인 인터루킨(IL)-12/23 활성을 억제하는 의약품..
      • 791
      • 792
      • 793
      • 794
      • 795
      • 796
      • 797
      • 798
      • 799
      • 8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홍성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국제최고회의(APCCC) 전문가위원
    • 수상 김창희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최우수 연자상
    • 수상 김용석 건양대병원 의료정보원장, 국무총리 표창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