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나네맙’, 美FDA 승인 연기
      자문위원회 소집해 안전성·효능 추가 논의 예정 2024-03-11 08:25
    • 유비케어, KIMES 2024 ‘신규 라인업’ 대거 공개
      NEW EMR·닥터바이스·의사랑 키오스크 등 출품…새 이정표 제시 2024-03-11 08:16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오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에서 유비케어는 ‘더 나은 진료 확실한 선택, 의사랑!’을 슬로건으로 병의원과 환자를 유연하게 연결해 의료진에게는 진료 편의를, 환자에게는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특히 KIMES 2024에서 가장 큰 규모로 참여하는 유비케어는 전시 부스(3층 C홀(C-420)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계약 특전과 경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우선 유비케어는 쉽고 편리한 진료를 지원하는 차세대 EMR 솔루션 ‘NEW EMR’을 선보인다.NEW EMR은..
    • 이엔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반년째 ‘지연’
      예심 청구 7개월 지났지만 승인 ‘미정’···엄격해진 ‘심사 절차’ 촉각 2024-03-11 07:48
      이엔셀이 상장예심 청구 후 반년 이상 흘렀지만 상장 되지 않은 채 감감무소식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포 기반 첨단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이엔셀(대표 장종욱)이 희귀질환 치료제를 기반으로 상장 예비심사 청구 이후 7개월째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엔셀은 지난해 7월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식수는 934만주로, 공모주식수는 156만주로 확정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이엔셀은 차세대 세포, 유전자 치료 바이오 업체로 뒤센근위축증(DMD), 샤르코 마리투스(CMT) 등 희귀질환 치료 신약을 개발 중이다. 창업주는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융합의과학과 교수다.지난해 연구 자금확보를 위해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했고, 줄기..
    • 교수협회장 이어 서울의대 교수들 오늘 긴급총회
      집단사직 현실화여부 촉각…전국 산발적 사직서 제출 진행형 2024-03-11 06:08
      이주 전국 주요 의과대학 교수의 대량 사직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에서 진료 차질이 더욱 심각해질 가능성이 크다. 의대 교수들은 대학 본부와 증원 신청 규모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최근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반발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사직서를 제출한 교수들도 있다.정부는 10일 브리핑에서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점검 결과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실제 응급의료기관 중등도 이하 환자는 7일 기준 지난 한주 대비 32.1% 감소했지만 중증 응급 환자는 큰 변동없이 유지되는 상황이다. 특히 복지부는 향후 4주간 20개 병원에 군의관 20명, 공중보건의사 138명을 파견하는..
    • “의대 증원은 찬성, 2000명 늘리는건 반대”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장 “500명 적정, 미래 망가뜨리는 정책이 전공의 내쫓아” 2024-03-11 05:57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 회장이 “의과대학 증원에는 찬성하지만 2000명 증원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 피력했다. 만약 증원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시도했던 400명보다 많은 인원인 500명 선이 적정하다는 것이다. 또 현재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으로 돌아오려고 하지 않는 사태를 힘으로만 해결하지 말고 돌아올 수 있는 분위기를 구축하는 게 우선이라는 게 그의 시각이다. 이 회장은 10일 오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작금의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이 같이 제시했다. 현재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이 3주 이상 이어지고 있으며, 아직도 90%가 근무지를 이탈한 상황이다.  이세라 회장은 “전공의들이 돌아오려는 ..
    • “인턴 2년제 도입, 막일하는 의사만 늘리겠다는 격”
    • 휴젤 주가 급등 vs 메디톡스 하락···대웅 추이 주목
      미국 시장 진출 등 희비 교차 모양새···보툴리눔 톡신 판도 변화 주목 2024-03-11 05:33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과거 국내에서 보툴리눔 톡신 업계 최고 위치를 선점하고 있던 업체는 하락 국면이 이어지고 있고, 경쟁사들은 글로벌 시장 진입 등 승승장구하는 모양새다.특히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규모는 1500억원 수준인데, 신규업체 급증 등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글로벌 시장 진입이 새로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웅제약, 휴젤, 메디톡스가 최근 미국 시장 진출 여부에서 희비가 엇갈리면서 톡신 업계 판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대웅 나보타, 미용 영역서 치료 영역까지 확장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지난해 14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
    • “전국 78명 흉부외과 전공의 설득 못하는 정부 정책”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의료계 대란 해결 위한 ‘대정부 6개 사항’ 발표 2024-03-11 05:19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가 정부 의대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10일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이사장 임청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발표한 일방적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은 대한민국 의료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흉부외과학회는 “일방적 정책에 반발한 학생과 전공의들은 의료 현장을 떠나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반대하며 의업 포기를 밝힌 의사들은 범죄자로 매도됐고, 정책에 반대하지만 남은 의사들은 위기 속에서 국민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현재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는 78명 수준이다.그러면서 “정부는 협상과 설득 대신 압박과, 강압을 선택했다. 국민 5000만명 중 100여 명도 되지 않는 흉부외..
    • 서울의대 김윤 교수,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1등’
      12명 참가 공개오디션… “여야 모두 인정 의료정책 전문가지만 의사들 공적” 2024-03-11 05:11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선출 공개오디션에서 남성 후보 최종 1등에 올랐다. 총 12명이 참가한 공개오디션에서 ▲심사위원회 심사 ▲여론조사 기관 선정 100인 국민심사단 심사 ▲실시간 문자 투표를 거쳐 100점을 받으며 1위에 오른 것이다. 김윤 교수는 “저를 지지해준 심사위원에게 감사한다. 지난 30년 간 국민과 사회적 약자만 바라봤다. 초심을 잃지  않고 이제껏 했던 것처럼 국민과 사회적 약자에 애정을 갖고 살만한 세상, 좋은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새로운 숙제를 받았다고 생각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김윤 교수는 10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국민후보 선출을 위한 공개..
    • 종근당 CKD창투, 의사 플랫폼 ‘메디스태프’ 투자
      시리즈A로 규모 비공개···그룹 ‘M&A 전문가’ 영입 등 눈길 2024-03-11 05:03
      종근당 그룹 계열사 씨케이디창업투자가 폐쇄형 의사 커뮤니티 기업 투자에 나서 눈길을 끈다.1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 계열사 씨케이디창업투자(CKD창업투자)가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에 시리즈 A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메디스태프는 젊은 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등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폐쇄형 의사 플랫폼 업체로, 의료인들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 뉴스를 비롯해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의사 초빙 등 의료 트렌드를 비롯 의사 전용 암호화 메신저도 제공하는 등 의료관련 플랫폼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최근엔 커뮤니티 게시글 중 복귀 전공의 색출을 위한 블랙리스트 허위 게시..
    • 피부세포로 ‘인공수정용 난자’ 눈앞…불임 해결 희소식
      임상 활용되면 고령·질병 등으로 난자 손상 여성도 출산 가능해질 듯 2024-03-11 05:00
    • 대구가톨릭의대 교수회 “의대정원 원점 재논의”
      즉각 중단 후 과학적 근거기반 및 민주적 절차 요구 2024-03-10 17:12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가 의대생 증원 정책에 대한 원점 재논의를 촉구했다. 대구가톨릭의대 교수회는 10일 “일방‧강압적으로 진행되는 의대생 증원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과학적 근거와 충분한 준비 과정에 기반한 민주적인 절차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정부의 졸속 의대생 정원 확대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의대생들의 휴학, 전공(수련)의들의 사직이라는 파국의 현재 상황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 것이다. 환자들의 고통과 불편을 매우 안타깝지만, 정부는 의대생 증원의 근거로 과학적·논리적 적절성 없이 소수의 보고서 내 일부 문단을 왜곡해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수회는 “최근 40개 의대의 2025년 의대 정원 3401명의 증원신청은 의학 교육의 질을..
    • 政 “20개 병원 군의관 20명·공보의 138명 파견”
      조 장관 “복귀 전공의 공격 엄정대처…PA간호사, 불법의료 조장 아냐” 2024-03-10 16:05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장기화에 의대 교수들까지 동참 움직임을 보이면서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대화의 문을 열어두는 동시에 공중보건의사 투입 등 추가 대책을 내놨다.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조규홍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조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11일부터 4주간 20개 병원에 군의관 20명, 공중보건의사 138명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난주 결정한 예비비 1285억원도 빠른 속도로 집행하고 건강보험에서 매월 1882억원을 투입,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장에 복귀한 전공의 명단을 공개하고 악성 댓글로 공격하는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선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 안국약품, ‘더 블랙 맥주효모 비오틴’ 출시
      건강식품 제품 확대···독일산 효모·프랑스산 비오틴 등 원료 고급화 2024-03-10 15:58
      안국약품은 독일산 프리미엄 맥주효모와 프랑스산 비오틴을 사용한 건강식품 ‘더 블랙 맥주효모 비오틴’을 출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맥주효모는 모발의 아미노산 18종 구조와 동일하여 4050 연령층이 주로 선호하는 식품으로, 이 제품에 함유된 맥주효모 원료는 40%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특히 신뢰도 높은 독일산 맥주효모를 650mg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프리미엄 원료사인 DSM사의 프랑스산 비오틴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1000% 함유하고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이외에도 이탈리아산 아누카사과 유래 원료와 비타민B, 블랙푸드 4종까지 풍성하게 함유하여 다양한 성분을 한 알로 섭취할 수 있으며, PTP 개별 포장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안국약품 관계자는 “더 블랙 맥주효모..
    • 포천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개소
      의사·간호사 등 의료접근성 낮은 경기도민 가정 방문 진료 2024-03-10 14:4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포천시청, 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포천시보건소 등 관내 유관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개소식에는 부서 역할 및 진행 경과가 소개되고 2024년도 방문 진료 방향성 등이 공유됐다.돌봄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거주하는 경기도민의 가정에 방문해 질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참석한 각 기관의 대표자들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도내 우수 돌봄 의료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업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 위기임산부 상담 구제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
      복지부, 특별법 시행령 입법예고…가명진료 가능토록 6개 법령 일괄 정비 2024-03-10 13:09
      미혼모 상담 등 관련 업무를 3년 이상 수행, 전문성을 보유한 비영리법인 또는 사회복지법인은 위기임산부 상담기관 지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당 기관에선 최소 4명 이상이 근무하면서 위기임산부가 보호 또는 상담을 요청했을 때 야간을 포함, 24시간 즉각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오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위기 임신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를 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은 지난해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제정에 따라 법 시행일인 올해 7월19일에 맞춰 하위법령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먼저 전국에 설치되는 위기임산부 상담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한 최소한 요건으로 관련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비영리법..
    • 의대 교수·전문의, 시국선언 이어 ‘연대 서명’ 돌입
      “우리나라 의료체계 붕괴 직전, 이성 되찾고 논의 시작해야” 2024-03-10 11:47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에 이어 교수들까지 사의를 밝히는 가운데 일부 교수와 전문의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동료 교수들에게 연대 서명을 요청하고 있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 8개 병원 교수와 전문의 16명은 소속과 실명을 밝히고 ‘의료 붕괴를 경고하는 시국선언’이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했다.이곳에서 전자 설문 방식으로 연대 서명을 받고 있으며, ‘전국 수련병원 소속 교수와 지도전문의’ 명의로 선언문을 게시했다.교수 및 전문의들은 “현재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 정책 추진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체계를 혼란이 빠뜨리고 있으며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을 경우 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모든 이해관계자는 이성을 되찾고 ..
    • 의대 증원 3401명 공개…지역의대 신설 촉각
      창원특례시 포항시 전라남도 등 ‘의과대학 설립’ 동력 확보 총력전 2024-03-10 06:25
      2025학년도 의과대학정원 수요조사 공개로 의대증원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신설을 주장하는 지역 행보도 가속화하고 있다. 정부가 공개한 2000명 증원 규모보다 각 대학들 수요가 더 많았고, 이에 따라 정부가 의대 신설 가능성까지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들이 겹쳐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의대신설이 지역 표심 잡기를 위한 방안으로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 3월 6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에서 3401명의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에 진행한 정부 조사 결과인 2847명을 크게 넘어선 수치다.경남 창원시, 전국 100만 도시 중 유일하게 ‘의대 없어’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가장 의과대학 신설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지역은 경남 창원시와 ..
    • 의대교수협회장 “사직할 교수 많아…정부, 조건없이 대화”
      “환자 진료가 의사 소명이지만, 학생 없이 교수가 무슨 의미 있나” 2024-03-10 06:01
    • 전공의 행정처분 법리 논쟁…‘정당 vs 부당’
      업무개시명령서 송달 방식‧사직서 수리금지 등 ‘위법성’ 여부 논란 2024-03-10 05:48
      [기획 3] 정부가 사직서 투쟁을 진행 중인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 최후통첩을 보냈으나 2000명 증원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전공의들 복귀는 요원하기만 하다. 특히 지난 3월 5일부터 8983명에 대한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 향후 전개될 법적 공방에 다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의료법 59조 등을 근거로 사직 투쟁 중인 전공의들을 처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 6일 전국 수련병원에 내린 ‘집단사직서 수리 금지명령’과 전공의들에 내린 ‘업무개시명령’ 효력 여부가 최대 논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메디는 전공의들의 법적 자문을 위한 변호인단 ‘아미쿠스 메디쿠스’ 대표인 이재희 법무법인 명재 변호사와 이에 대한 세가지 쟁점을 살펴봤다. 업무개..
    • 비만 치료제 위고비, 심혈관 문제 예방 ‘사용 승인’
      美FDA “비만·과체중 성인의 심장마비·뇌졸중 등 위험 낮춰” 2024-03-09 14:04
    • 아주대병원 안과 A교수도 사직서 결단
    • 한미그룹 “임종윤, 미래 대안 없고 소송도 무책임”
      이달 6일 수원지법서 가처분신청 2차심문···OCI 통합합병 ‘정당성’ 설파 2024-03-09 13:33
      한미그룹이 OCI와의 합병에 대한 당위성 설파와 함께 임종윤 사장 측이 제기한 문제제기에 적극 반박했다.한미사이언스는 지난 6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처분 2차 심문에서 “OCI 통합은 한미 정체성과 로열티를 지키면서, 미래가치를 높여 주주 전체 이익을 도모할 결단이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임종윤 사장 측은 지난 1월 17일 수원지법에 한미사이언스와 OCI홀딩스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발행이 무효라는 내용의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한미그룹은 3자 배정 유상증자의 정당성과 양 그룹간 통합 이후의 구체적 시너지, 상속세 재원 마련을 하면서도 한미를 지킬 수 있었던 결단이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그러면서 상대 측에서 제기한 주장에 대해서는 적극 반박했다.&nbs..
    • 충남대병원 교수들도 사직서 투쟁 예고
      전체 의대교수 93% “제자들 보호 위해 단체행동 필요” 2024-03-09 10:28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교수들도 단체행동을 예고했다. 정부가 전공의들 처벌을 강행할 경우 사직서 투챙에 나서기로 했다.충남대학교병원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3%가 의대생과 전공의 보호를 위한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비대위는 전임·기금·임상·진료교수 등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필수의료를 무너뜨리는 현재의 졸속행정과 학생 및 전공의 사직이라는 사태 및 국가의 사법적인 조치 시행’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설문결과 ‘전공의들이 면허정지·구속·면허취소 등을 당한다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행동(겸직해제·사직서제출·기타 방안 등)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316명 중 93%가 ‘그렇다’고 답했다.비대위는 “의학교육에서 가장 핵심이 돼야 할 교수의 ..
      • 791
      • 792
      • 793
      • 794
      • 795
      • 796
      • 797
      • 798
      • 799
      • 8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