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2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협 “집단휴진” 선언…醫-政 ‘강대강’ 격화
      범의료계, 6월17일·18일 단체행동 돌입…의대교수 동참 등 촉각 2024-06-10 05:26
      정부의 의대 증원 확정에 반발한 의료계가 오는 6월 17일, 18일 총파업(집단휴진)을 실시한다. 집단 행동 결정으로 의료계와 정부는 강대강 대치 국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9일 대한의사협회는 전국 의사 대표자대회를 열고 의대 증원 강행으로 시작된 정부와의 ‘큰 싸움’을 결의했다. 그 일환으로 첫 단체행동을 오는 17, 18일 전면휴진 돌입으로 시작한다. 회원 대상 설문 결과, 의사 7만800명 중 6만4319명(90.6%)이 집단행동에 ‘찬성’했다. 이번 투표에는 개원의 35.3%, 봉직의 33.9%, 교수 13.6%, 전공의 8.2%, 기타 8.9% 등이 고루 참여했다. ‘휴진을 포함한 집단행동에 참여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5만2105명(73.5%)가..
    • 인력난 심화 병원들→‘정년 연장’ 확산 주목
      공공‧민간의료기관, ‘의사‧간호사‧의료기사‧행정직’ 등 잇단 실시 2024-06-10 05:12
      해를 거듭할수록 일선 병원들의 인력난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소속 직원들 정년 연장을 도입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병원들 입장에서는 고질적인 채용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사회적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특히 ‘의사’라는 특정 직역에서 시작된 정년 연장은 최근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에 이르기까지 전체 직역으로 확산되면서 병원계의 새로운 인사 문화로 자리잡는 모양새다.국내 병원계에서 가장 먼저 ‘정년 연장’을 도입한 곳은 공공병원의 상징인 국립중앙의료원이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해 3월 추가적인 의사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현행 60세인 의사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20명 정도 ..
    • 경남제약 8번째 매각…노조 “고용 불안” 반발
      휴마시스, 경남제약 최대주주 블레이드엔터 480억원 투입 인수 2024-06-10 05:02
      경남제약 주인이 체외진단키트 제조 기업 휴마시스로 바뀌었다. 휴마시스는 시너지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경남제약의 8번째 매각이 이뤄지면서 직원들은 고용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마시스는 지난 5월 17일 경남제약 최대주주인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를 480억 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블레이드엔터는 경남제약 지분 19.84%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며, 블레이드엔터 최대주주는 김병진 경남제약 회장이 지분을 전부 보유한 플레이크다. 휴마시스는 블레이드엔터 구주 1379만4387주(34.80%)를 인수하고 회사 최대주주에 오르게 됐다.휴마시스는 인수를 통해 진단키트 사업과 더불어 경남제약을 활용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너지를..
    • 중증환자 입원 비상진료 사후보상 ‘1082억’ 투입
      3월 11일 진료분부터 적용 시범사업 실시…전문진료질병군 입원료 ‘100% 보상’ 2024-06-10 04:55
      전공의 이탈 등에 따른 비상진료 기간 동안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중증입원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중증환자 입원 비상진료 사후보상 시범사업’이 시작된다.중증, 수술, 고난도 처치 등 입원 필요도가 높은 중증환자의 입원진료 인프라를 유지하고 진료를 독려해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중증환자 입원 비상진료 사후보상 시범사업’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 ▲참여 약정서 ▲지원금 변제 확약서 ▲사업자등록증 등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된다.선정 기준은 비상진료 기간 중 입원 전문진료질병군 비율이 상급종합병원은 34% 이상, 종합병원은 17%..
    • 임현택 의협회장, 의사 유죄 판결 판사 공개 비판
    • 의과대학 신·증축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政, 의대 교육 선진화 방안 9월 확정…과감한 예산 투입 등 예고 2024-06-09 19:14
      정부가 의과대학 신축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주는 등 의대 정원 확충에 따른 의대 교육 선진화 방안을 오는 9월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다.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의대 증원으로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8월까지 대학별 교수 정원을 가배정하고 내년 학사일정에 맞춰 신규 교수 채용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립대 전임교원 1000명 충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재정투자와 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증개축‧신축이 필요한 공사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신속히 진행하고, 지역 인재 전형으로 선발된 의대생들이 지역에 남을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어 “의대 교육 선진화 방안을 제시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9월에 확정하겠..
    • 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의원 추천
      제22대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결정…10일 인준 처리 예정 2024-06-09 18:14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박주민 의원을 천거했다. 박주민 의원은 법조인 출신으로, 21대 회기 중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로 활동한 바 있다. 직전까지 법사위원장 후보로 거론됐던 만큼 민주당에서는 주요 인사로 꼽힌다.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및 위원 명단을 제출 및 공개했다. 민주당은 국회 의원 배분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 ‘11:7’의 비율을 준수해 상임위원장 후보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외에도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김영호 교육위원장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전재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박찬대 ..
    • 충남대병원·한국보훈의료공단, 감사업무 교류 협약
    • “김영태 병원장님, 교수들에 힘 실어주세요”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 “전체 휴진 지지” 호소…“전공의·의대생 복귀 조건 만들자” 2024-06-09 16:34
      오는 6월 17일부터 전체 휴진을 결의한 서울의대 교수들이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에게 “서울대병원만의 회복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의료시스템이 발전하고 제자들이 이끌어갈 올바른 의료체계 초석이 세워질 수 있도록 정의로운 길에 앞장서서 매를 맞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 병원장에게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돌아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진료 및 교육 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을 우려해서 전체 휴진을 결의하자 김영태 병원장은 지난 7일 “교수들 집단휴진을 허가하지 않겠다”며 “무기한 진료를 중단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달라”고..
    • 17일 서울대병원 이어 ‘18일’ 대한민국 의료 멈춘다
      의협 “의료농단 강경 투쟁 90.6% 찬성”…73.5% “집단행동 동참” 2024-06-09 15:32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6월 18일부터 의사 전직역 집단휴진(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협이 이번 의정 갈등 사태 중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의협은 9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총파업 투쟁 의사를 묻기 위한 대회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의사회원 총 11만1860명 가운데  7만800명(63.3%) 참여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으며, 의사회원 총 11만1860명 가운데 활동 중인 의사들 7만800명(63.3%)이 참여했다.‘정부 의료농단, 교육농단에 반대하기 위해 의협의 강경 투쟁에 찬성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의사 90.6%가 ‘찬성’, 9.4%가 ‘반대’했다. ‘휴진을 포함한 집단행동에 참여하겠느냐’..
    • 임현택 의협회장 “한국 의료 생존 큰싸움 전개”
      9일 전국대표자회의서 투쟁 의지 피력…“의료 정상화 위해 대동단결” 2024-06-09 15:12
      대한민국 의료를 되살리기 위한 ‘큰 싸움’을 위해 의료계가 결집한다. 전 직역이 모여 의료 농단을 막을 마지막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는 9일 의협회관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개원의, 교수, 봉직의 등이 모두 모여 의료농단을 저지할 투쟁 결의를 다졌다. 의협은 이 자리에서 총파업(집단휴진) 찬반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대정부 투쟁을 선포할 계획이다. 이번에 총파업에 들어가면 4번째 의료 총파업이 된다.임현택 회장은 “죽어가는 대한민국 의료를 살리기 위한 ‘큰 싸움’을 앞두고 전 직역이 함께 한 자리에 모였다”며 “100일이 넘도록 호소했지만 정부는 우리 목소리를 외면했다”고 힐난했다. 이어 “자신들의 잘못된 정책 추진으로 유발된 의료공백 사태에도 의료..
    • 한덕수 총리 “醫 집단행동, 깊은 상흔 남길것”
      9일 불법 총파업 우려감 피력…“국민들은 환자 지키는 의료진 편” 2024-06-09 14:19
      정부가 의료계의 전면 휴진과 총파업 등 집단행동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그러나 의료계가 지적한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 가능성은 여전히 남겨둬서 의정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브리핑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은 비상진료체계에 큰 분담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깊은 상흔을 남길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앞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7일부터 전체 휴진에 돌입하기로 결의한 데 이어, 대한의사협회도 오늘(9일) 의료계 총파업을 선언 앞두고 있다.한 총리는 “정부는 계속 의료계와 소통 의지를 밝히고 실천하고 있다”며 “의료계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통일안을 제시한다면 언제라도 논의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의료..
    • 서울대병원, 이달 14일 ‘온드림 희귀질환 심포지엄’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하는 희귀질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주제 진행 2024-06-09 13:52
    • 이달 20일 집단휴진 가능성…강경투쟁 예고
      의협, 개원의·의대교수 등 참석 ‘전국의사대표자회의’ 개최…투표 결과 발표 2024-06-09 12:30
      대한의사협회가 오늘(9일) 집단 휴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과대학 교수들도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의협은 이날 오후 2시 의협회관에서 의대교수, 봉직의, 개원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지난 6일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의협은 투표에서 ‘정부의 의료농단, 교육농단을 저지하기 위한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십니까’, ‘의협이 6월 중 계획한 휴진을 포함하는 단체 행동에 참여하시겠습니까’ 등 2가지를 물었다. 투표 인원 12만9200명 중 7만800명이 투표해 투표율이 54.8%였다. 의협이 이미 집단휴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투표자 과반이 휴진에 찬성한 것으로 보인다. 의협도이번 투표율이 그간 투표..
    • 치과의원 잇단 먹튀…치협 “국민들께 송구”
      이달 7일 유감 입장문 발표…“치과의사 과잉공급 등 정책 수정” 촉구 2024-06-08 06:04
      최근 예고도 없이 돌연 폐업하는 치과들이 늘어나며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유감을 표하며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치협은 7일 입장문을 내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국민들이 안심하고 치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바른 정보를 드릴 것도 약속했다.치협은 이런 사태가 발생한 원인으로 정부 의료정책을 꼬집었다.단순한 시장경제 논리로만 실행한 치과의사 과잉공급, 진료비 표방 가능한 의료광고 묵인, 비급여 수가보고를 통한 진료비 공개 등이 대표적이다.치협은 “이러한 정책이 계속된다면 먹튀 치과는 증가할 수 밖에 없다”며 정부를 향해 의료정책  수정을 촉구했다.
    • 서울의대 교수 ‘전면 휴진’…타 대학 교수들 촉각
      전국의대교수비대委 “의협 총파업 투표 결과 따르겠다” 2024-06-08 05:52
      20개 의대가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대한의사협회에서 진행한 투표 결과에 따라 향후 행보를 정하겠다고 밝혔다.전의비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14차 총회를 열고 의협의 단체행동 투표 결과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전의비는 “의협,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뜻을 함께 한다”며 “의협의 투표 결과에 따라 6월 9일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발표될 집단행동 방침을 따를 것”이라고 했다.의협은 7일 자정까지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는가’를 묻는 회원대상 투표를 진행했다.7일 정오 기준 유효 투표인원 12만9200명 중 6만5040명이 하면서 50%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의협은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협 대정부 투쟁은 더..
    • 경동제약, 뷰티업체 ‘어테이션’ 인수···적자 개선 사활
      헬스케어 신사업 드라이브···오너家 친인척 화장품 회사 지분 전량 취득 2024-06-08 05:48
      경동제약이 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를 속속 내놓고 있고, 화장품 도소매 업체도 인수해 눈길을 끈다.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경동제약이 그동안 적자 수렁에 있던 만큼 해당 신사업, 화장품 업체 인수 등을 통해서 향후 실적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여부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동제약(대표 김경훈)은 금년 1분기에 주식회사 어테이션(대표 류혜원) 10만주(지분 100%) 전량을 취득했다. 최초 취득 일자는 1월 5일이다.어테이션은 화장품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중소업체로, 지난 2021년 경동제약과 류일인터내셔널(경동제약 미국법인)이 공동 기획 아래 만들어진 브랜드다.당시 류일인터내셔널이 론칭한 회사로..
    • 美國 비만약 ‘오젬픽 베이비’ 늘어난다
      오젬픽 주사 맞은 뒤 체중감량 여성 ‘임신 증가’ 주목 2024-06-08 05:46
      최근 미국에서 이른바 ‘오젬픽 베이비 붐’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오젬픽 주사를 맞은 뒤 체중을 감량한 여성 중에는 갑작스럽게 임신한 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체중 감량약을 먹고 임신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살 빼는 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젬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제다.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혈당을 낮추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감량 효과를 갖고 있다.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이 돌면서 다이어트약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일론 머스크 등 유명인들이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등 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젬픽을 복용한 여성이 갑자기 임신하게 되는 사례..
    • 대학 총장-정부, 의대생 ‘휴학계 승인’ 빈손
      “교육여건 개선” 공감대만 형성···충북대 내홍 “2학기 미등록 제적” 對 “F학점 처리” 2024-06-08 05:36
      수업 거부 중인 의대생 집단유급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마땅한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의대생과 의대교수들의 반발심이 커지고 있다. 7일 교육부와 의대 보유 총장단이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휴학계 승인 관련 논의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대 관계자들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이날 전국 40대 운영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는 ‘의과대학 정상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측은 교육부와 화상회의를 가졌다. 의총협은 앞서 4일 가진 자체 회의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철회하고 수련병원에 권한을 넘긴 것처럼 의대생들도 복귀를 위한 유화책이 필요하다고 봤다. 그러나 이번 교육부와의 간담회에서는 의대 교육 여건 개선을 논의..
    • “국민·의료계 모두 수용할 의료인력 조정안 마련”
      의료개혁특위 산하 전문委 2차 회의…“전문의 중심병원·전공의 대체 방안 모색” 2024-06-08 05:31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국민과 의료계가 모두 수용할 의료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정부는 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위원장 윤석준)’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4일 첫 회의를 개최한 해당 위원회는 인력 수급·조정 기전 마련, 의학교육 질(質) 향상, 전공의 업무부담 완화 및 수련 질 제고 등의 과제를 심층 검토하고 논의한다.이날 개최된 2차 회의에서는 ▲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마련 방안 ▲전문의 중심병원과 인력정책 ▲의대교육 선진화 방안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우선 인력 수급 추계·조정 안건에서는 보건의료인력 수급 추계 방안과 함께 추계 결과를 정책 결정에 반영하기 위한 기전과 거..
    • 10개 국립대병원장, ‘전공의 사직서’ 수리여부 논의
      이달 7일 보건복지부와 다양한 방안 모색···구체적 내용 미공개 2024-06-08 05:15
      10개 국립대 병원장들이 7일 ‘2024년도 제2차 국립대병원 병원장 회의’를 열고 전공의 사직서 수리와 관련해서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2개월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정례 모임이지만 지난 4일 정부가 각 수련병원에 내린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을 철회하면서 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및 이후 방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회의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최영석 충북대병원장, 조강희 충남대병원장,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장, 남우동 강원대병원장, 유희철 전북대병원장, 정신 전남대병원장, 최국명 제주대병원장 등 10개 국립대병원장과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도 참석했다.병원장들은 회의 후 취재진 질문에 말을 아끼며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김영..
    • 대웅제약 신약 엔블로→‘동물 당뇨병’ 영역 확대
      인슐린 병용요법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1형 당뇨 반려견 치료 효과 확인” 2024-06-08 05:08
      대웅제약 국산 1호 SGLT-2 억제제 ‘엔블로’가 동물 당뇨병 치료제 영역으로 범위를 넓힌다.대웅제약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DWP16001)의 당뇨병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수의학과 과학(Veterinary Medicine and Science)’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논문명은 ‘당뇨견 대상 인슐린과 SGLT-2 억제제 엔블로 병용요법 효과(Effect of the sodium‐glucose cotransporter‐2 inhibitor, DWP16001, as an add‐on therapy to insulin for diabetic dogs: A pilot study)’다.대웅제약은 이번 연구로 인슐린 결핍에 의한 제1형 당뇨병..
    • 대법원, 의대 증원 집행정지 이르면 내주 결정
      의대생측, 이달 7일 마지막 재항고 이유서 제출 2024-06-08 05:00
      지난달 24일 의대 교수들이 대법원에 의대 증원 취소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부산대 의대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에 대해 대법원이 이르면 내주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의료계와 정부가 법적 공방을 지속하는 가운데, 의료계는 “집행정지 인용은 의료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대생 측은 이날 대법원 특별2부에 네 번째 재항고이유서를 제출했다.재항고이유서는 앞선 항고심 판결에 불복한 사유를 기재한 것으로, 의료계는 이를 통해 증원의 부당성을 설명했다.특히 네 번째 재항고이유서는 정부가 지난 2일 대법원에 제출한 답변서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데 주력했다.가령 정부 측이 답변서에 “의대 실습교육은..
    • 인하대병원 의료수입 4576억…전년비 407억 증가
      2023년 입원‧외래‧기타수입 상승…의료이익 적자 99억원 규모 2024-06-07 18:22
      인하대병원의 의료수입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소폭 주춤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코로나19 팬데믹도 이 같은 흐름은 꺾이지 않았다.최근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공개한 ‘2023 부속병원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3년 3월 1일부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의료수입은 4576억원으로 집계됐다.2022년 4169억원 대비 407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입원과 외래, 기타 수익에서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인건비-재료비 등 기타 비용의 상승에 따라 의료수입은 99억60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2년 161억 적자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든 수치로 긍정적 신호라는 분석이다. 다만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전공의 집단 파업으로 교육수련을 담당하던 대학병원들의 2024년도..
      • 791
      • 792
      • 793
      • 794
      • 795
      • 796
      • 797
      • 798
      • 799
      • 8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