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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들에 진료명령 내리면 의료시스템 존립 불가”
      의협 비대위 “필수의료와 의학교육 버팀목인 교수들 목소리 경청” 촉구 2024-03-12 18:16
      울산의대, 중앙의대, 가톨릭의대 등 많은 의대들이 전공의 사법처리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과오를 저지른다면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이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은 12일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의대 교수들이 전공의 사법처리에 대해 비판하며 집단행동을 시사하고 있는 데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주 홍보위원장은 “오늘 정부는 의대 교수들에게도 전공의들에게 했던 방식 그대로 진료유지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을 포함한 각종 명령을 또 남발할 것이라고 발언했다”며 “정부가 이런 과오를 저지른다면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은 앞으로 회귀가 아니라 존립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수차례에 걸쳐 정부에 무리한 정책 강행을 ..
    • 경희의대 교수 92% “전공의 처벌시 단체행동”
      교수의회, 전 회원 대상 설문조사…65% “500명 이하 증원 적절” 2024-03-12 17:04
    • “교수가 뭐 대단한 직업이고 사명감이 밥 먹여…”
    • 조규홍 장관-전공의 대표 어젯밤 ‘비공개’ 만남
      박민수 창관, 오늘 중대본 브리핑서 공개···“적극적으로 의료계와 소통 방침”' 2024-03-12 16:33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일 전공의와 ‘비공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료대란 사태와 관련,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전공의 집단사직과 관련해 그 동안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며 전공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왔으나 비공개 만남 등 설득도 병행하고 있는 모습이다.12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소통해 나갈 것이다. 전공의들 요청에 따라 비공개 대화를 나눴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차관은 “어느 병원 누구를 만났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면서 “의료현장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설득에 대한 노력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양대병원, 신임 교수 11명 진료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은 소화기, 내분비, 호흡기 등 대표적 내과질환과 암 등 중증질환 및 소아청소년을 위한 분야별 전문의를 영입해 3월 1일자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전문의는 총 11명으로 소화기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혈액종양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소아외과, 영상의학과 각 1명이다.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는 위장관 치료 전문가로 소화기 분야에서 진료 연구, 교육에 매진해 왔고, 내시경 시술법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를 시작한다.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는 내분비대사질환 치료 전문가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만성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진료를 시작한다..
    • 가톨릭‧단국대‧중대‧대구가톨릭의대 교수들 ‘강경’
      오늘 잇단 성명…“보건의료·의학교육 붕괴 위기, 정부 조건없는 대화” 촉구 2024-03-12 15:42
      의대정원 확대로 촉발된 전공의 집단 휴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의과대학 교수들의 반대 행보가 본격화하고 있다. 가톨릭의대를 비롯해 단국의대, 중앙의대, 대구가톨릭의대 교수협의회가 연달아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의대교수들의 반대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는 모양새다. 12일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는 성명서를 발표해 “정부는 조건없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사태의 핵심은 2000명 증원을 고수하는 정책 당국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는 판단이다. 전의교협은 “정부는 전제조건을 내건 대화만 고집하고 있으며, 이제는 전공의에 대한 집단 행정처분을 통해 아예 병원으로 돌아올 기회조차 박탈하고 있다”며 “학생 휴학 및 유급을 촉발해 의대 교육 체계마저 붕괴시키고 있다고”..
    • 원스글로벌-디지털 사이언스, 연구 데이터 파트너십
      헬스케어 데이터 솔루션 기업 원스글로벌(대표 박경하)는 연구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언스(Digital Science)와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데이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디지털 사이언스는 영국에서 설립된 회사로 임상 연구 모든 단계를 포함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연구 데이터 플랫폼인 디멘션스(Dimensions)는 12억 회 이상 인용된 1억 6백만 개 출판물을 다루고 있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원스글로벌이 보유한 아시아 헬스케어 데이터뿐만 아니라 글로벌 연구 문헌 시각화 된 인용 현황과 임상 시험에 관련된 지원금액 규모와 특허 등의 정보도 활용 가능하다.원스글로벌 박경하 대표는 “신약 개발 및 임상 연구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셋을 제공해 국..
    • 아인병원, 해외의사 척추내시경술 연수
    • “AI 기반 간암 ‘최적 치료법’ 찾고 생존율 예측”
      서울아산병원 김강모‧김남국 교수팀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 2024-03-12 15:07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강모(왼쪽),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으로 간암에 대한 환자별 치료 방법을 제안하고 생존율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시스템은 각 기관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료진의 간암 치료방향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강모,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팀은 개별 간암 환자가 병원별로 어떤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지 예측하고 그 치료를 받은 이후 생존율을 예측하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CDSS)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간암은 위치나 크기, 전이 여부뿐만 아니라 진단 당시 잔존 간(肝) ..
    • 한 총리 “전문병원, 상급종병만큼 수가 인상 검토”
      이달 12일 명지병원 방문, “실력있는 전문병원 지원 방안 마련” 지시 2024-03-12 14:53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율이 미미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보건복지부에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병원 수가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하는 전문병원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대형병원이 전공의에게 의존하는 의료체계를 정상화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정부 인식을 구체화한 것으로 풀이된다.12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전날 뇌혈관질환 전문병원 명지성모병원을 방문한 뒤 “규모가 작은 전문병원도 실력이 있으면 상급종합병원만큼 수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문병원은 병원급 의료기관 중에서 특정 진료 과목이나 특정 질환 등에 대해 난도가 높은 의료행위..
    • 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훈풍’…올해 1000억 돌파
      투자 시장 회복세 흐름…케어링 400억·베르티스 200억 유치 2024-03-12 12:54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12일 스타트업 민간 지원 기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스타트업들에 대한 총투자 건수는 93건, 투자 금액은 4417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2월과 견줘 건수는 1건만 늘었지만 금액은 48.6% 증가했다.이달 기업에 대한 투자 중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에 대한 투자가 900억원으로 가장 컸고 이어 디지털 학습 플랫폼 기업 플렉스(500억원), 중고차 거래 플랫폼 회사 피알앤디컴퍼니(450억원) 등 순이었다. 올해 투자 시장에서는 헬스케어 기업들 강세가 이어졌다. 노인 돌봄 서비스업체 케어링은 400억원으로 가장 많은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정밀 의료 기술업체 베르티스도 200억원을..
    • 경찰 출석 김택우·박명하·임현택 “선동한 적 없다”
      “전공의 사직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존중돼야 하는 직업 선택권 행사” 2024-03-12 12:47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을 부추긴 혐의로 고발당한 대한의사협회(의협) 간부 3명이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2일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강원도의사회장)과 박명하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서울시의사회장),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을 불러 조사했다.청사에 출석한 임현택 회장은 “전공의들 사직은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존중돼야 할 시민으로서의 자유로운 직업 선택권 행사”라고 말했다.이어 “피해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수련병원 교수와 전임의들은 격무 속에서도 전공의들을 보호할 것을 천명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 역시 “전공의들의 사직이 나를 포함한 일부 의사들의 선동과 교사의 결과라는 것에 대해 전혀 인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김 비대위원장..
    • 병원 설립시 ‘전공의 1명=전문의 0.5명’ 산정
      복지부, ‘전문의 중심 병원’ 전환 추진…“수가 부여·시범사업 진행” 2024-03-12 12:39
      정부가 신규 의료기관 의사인력 확보 기준 심의시 전공의를 전문의 2분의 1 수준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문의 중심 병원’을 만들기 위한 사전 조치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전환’ 추진 계획을 밝혔다.이는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4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다. 정부는 전문의 배치기준을 강화, 병원 전문의 고용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의료기관을 설립 등에서 의사인력 확보 기준 준수 여부 판단시 전공의를 전문의 대비 50%로 산정해서 더 많은 전문의를 고용토록 할 방침이다.통상적으로 우리나라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율은 약 40%다. 미국, 일본 등 주요국 전공의가 10% 내외인 것을 ..
    • AI 신약개발 사업단장에 김화종 제약바이오協 원장
      K-멜로디 사업단 구성···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속도’ 2024-03-12 12:30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MELLODDY)’ 신임 사업단장에 김화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사업단을 구성, 4월부터 세부과제 기획, 공모‧선정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AI기반 신약개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4년전 AI신약개발지원센터를 설립해 지속적으로 교육, 홍보사업 등을 진행해왔다. 협회는 금년 산업계 AI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 1월 기존 AI신약개발지원센터를 AI신약융합연구원으로 확대·발족하고, 초대 원장에 김화종 강원대 교수를 선임했다.‘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
    • 政 “의대교수 집단행동, 진료유지명령 적용 검토”
      박민수 차관 “서울대 의대 교수 전원사직 유감, 의료법 근거 명령 가능” 2024-03-12 12:22
      서울대 의대교수 집단사직 결정을 두고 정부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의료현장 이탈시 진료유지명령 등이 취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전공의에 이은  교수들의 집단사직으로 환자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것은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와 함께 유감을 표한다”면서 “교수들은 정부와 함께 진료를 거부한 전공의들이 환자 곁으로 돌아오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보건복지부는 사직서 제출과 대응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다만 진료유지명령에 이어 최악의 경우 의사 면허취소 사전집행 등도 검토한다는 방침..
    • 전공의·의대생, 증원 취소 소송…공개토론 제안
      의대교수협 이어 두번째 법적 대응,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 신청도 제출 2024-03-12 12:11
    • 사직 천명 서울의대 교수들 “정부·의협 한발 양보”
      방재승 비대위원장 “대화협의체 구성, 국민 대표 반드시 참여 객관성 담보” 2024-03-12 11:56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한 발씩 양보하고, 이를 위해 정부와 여당 및 야당,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단체와 의대 교수, 국민이 함께 하는 대화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방재승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뇌혈관외과 교수)은 오늘(1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대 의대 교수들 중지를 전했다. 방 비대위원장은 “30년 동안 환자만 바라보고 온 필수의료 의사인 저 같은 사람이 이 자리에 나와 국민에게 호소하게 됐다”면서 “학자적 양심으로 아무리 외부압력이 무섭다 해도 바른 말을 해야겠다”고 기자회견을 가진 취지를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전날(11일) 서울의대 교수협의회는 총회를 열고 교수들 단체행동 안..
    • 올림푸스, 태웅메디칼 인수 철회…5000억 무산
      “계약 체결 취소, 제품 성능 등 데이터 무결성 문제 발생” 2024-03-12 11:17
      올림푸스가 추진해온 국내 의료기기 기업 태웅메디컬 인수 계획이 무산됐다.12일 외신에 따르면 올림푸스는 지난 8일 태웅메디칼 기존 주주와 합의를 통해 인수 계약을 취소한다고 밝혔다.태웅메디칼은 담도, 식도, 대장, 십이지장 등 소화기내과 용 스텐트(확장용 의료기기) 분야 강소기업으로 통한다. 올림푸스는 지난 1월 태웅메디칼을 3억7000만달러(약 494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올림푸스는 2억5550만달러(약 3363억원)을 들여 태웅메디칼을 인수하고, 향후 2년 동안 수익 등에 따라 최대 1억1450만 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기로 했다.올림푸스는 소화기 분야에서 더욱 포괄적이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임상현장에서 치료 과정 개선 및 치료 결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
    • ‘환자 약물 살해 혐의’ 요양병원장 검찰 송치
      공범 지목 병원 행정직원 A씨도 동일 혐의 함께 넘겨져 2024-03-12 11:02
      결핵 환자 2명에게 약물을 투여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 한 요양병원장 이모(46)씨가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현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7일 살인 혐의로 이 원장을 서울서부지검으로 불구속 송치했다.이씨는 지난 2015년 운영하던 서울 동대문구 요양병원에서 결핵에 걸린 80대 여성 환자와 60대 남성 환자에게 위험성이 높은 약물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공범으로 지목된 이 병원 행정직원 A(45)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당시 범행에 사용한 약물은 일부 국가에서 사형 집행에서 사용되는 염화칼륨(KCL)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환자들은 약물을 투여받고 약 10분만에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사망한 환자 2명은 병원 내부에서 결핵에 걸..
    • 미소정보기술, 과천지식정보타운 확장 이전
      오늘 4월 새 본사 마련 입주, 前사옥 대비 규모 두배 커져 2024-03-12 10:53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이 오는 4월 경기도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사옥은 기존 역삼 사옥 대비 규모가 2배 이상 커졌다. 5개 층에 분산돼 있던 각 사업본부를 1개 층으로 통합해 부서별 업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미소정보기술은 기존 역삼동 사옥 빌딩은 부설연구소 및 연구개발(R&D)센터로 운영할 방침이다.미소정보기술은 대전지사도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전지사 신사옥 헬스케어 R&D센터는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연면적 약 4981m²규모로 조성된다.안동욱 대표이사는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 핵심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현지 기업들과 신약개발 등 협업을 통해 매출 두 배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 장관 “서울의대 교수 사직, 환자 생명·건강 위협”
      “전공의 5556명 면허정지 사전통보, 잘못된 행동에 상응한 책임 물어야” 2024-03-12 10:45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대 의대 교수 집단 사직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 환자 곁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12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규홍 장관은 “서울의대 교수 전원 사직 결정은 환자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교수들은 환자 곁을 지키면서 전공의들이 돌아오도록 정부와 함께 지혜를 모아주기를 부탁한다”며 “교수님들 의견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인 11일 저녁 긴급총회를 개최했다.이들은 정부가 사태 해결에 진정성 있게 나서지 않을 경우 오는 3월 18일 집단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자..
    •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오늘 14곳 회의”
      집단사직 등 논의…“전공의·의대생, 한국서는 미래 없다고 생각” 2024-03-12 10:33
      전국 의과대학 중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된 14개 대학 교수들이 오늘(12일) 오후 온라인으로 만나 전공의 행정처분과 의대생 휴학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최근 의대교수들 행보가 빨라지며 이날 회의에서 사직을 포함한 대학 간 연대도 구체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돼 추이가 주목된다.방재승 서울의대 교수협 비대위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비대위가 구성된 14개 의과대학이 오늘 저녁 화상회의를 통해 향후 계획을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단체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대위 간 의견을 모아 사직을 결의할 의대는 결의를 하고, 반대하는 의대는 빠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서울의대 교수비대위는 11일 오후 긴급총회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정부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
    • “젊은의사들에게 면허정지 압박은 무용지물”
      아주의대교수 비대위 “증원 재검토가 유일한 해결책” 비판 2024-03-12 10:21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12일 정부에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정부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선배의사들 사주와 선동으로 떠나갔다고 몰아가고 있으나 이는 터무니 없는 정부의 망상”이라고 힐난했다. 비대위는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난 것은 우리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며 “지금 교수들이 허덕이면서 진료공백을 메우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연일 전공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다고 하지만 어떤 연락도 받지 않았다는 젊은의사들이 다수고 설령 연락이 닿는다 해도 이들은 돌아올 생각이 없다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정부가 젊은의사들 진료현장 복귀를 종용하고 있지만, ‘면허정지’라..
    • “명지성모병원, 정부 지향 최적 모델”
      한덕수 국무총리, 진료현장 방문…“전문의 중심병원” 치하 2024-03-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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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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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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