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핑크리본 유방암환자 응원 메시지
이달 1일부터 급여 적용된 ‘엔허투’ 통한 치료 접근성 향상 기대 2024-04-23 17:38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및 사장 전세환)는 지난 22일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완치와 남은 치료여정 응원을 위한 ‘핑크리본’ 응원 메시지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가 공동 개발 및 판매중인 ADC 항암 신약인 엔허투(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엔허투는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에서 환자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을 28.8개월로 기존 2차 치료제 6.8개월 대비 4배 이상 개선, 국내 허가 이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이달 1일부터 트라스투주맙과 탁산계에 모두 실패한 HER2 양성인 절제 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유방암의 치료에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은 보다 많..

